1 이름없음 2021/02/14 12:58:02 ID : V88nO4NxSHv 0
안녕 일단 본문 부터 말하자면 나랑 둘째언니는 사이가 진짜 안좋아 전에는 머리채 잡고 싸우기도 했어. 근데 계속 둘째언니가 내 물건을 맘대로 쓰는거야 ㅋㅋ 내 옷 마음대로 입고 ㅋㅋㅋㅋ 내가 둘째 언니 물건 쓰면 누구와는 다르게 뒤지게 혼나서 정중하게 사과 했거든..? 미안하다고 정중하게 사과 했는데 둘째언니는 내 물건 썼다 걸리면 “야 쓸수도 있지 왜그러냐” 이러고 넘어가 걍 ㅋㅋㅋㅋ 근데 이번에 이사와서 내 방을 다 내 돈주고 꾸몄거든? 그럼 다 내 물건이잖아 진짜 하나도 안빼놓고 다 내 돈 주고 산 물건이고 다 비싸서 나도 잘 안쓰는걸 언니가 또 마음대로 쓰는거야 ㅋㅋㅋ 근데 이번엔 뭐라 안했어 뭐 생각해보니깐 같이 쓸수 있는거고 하니깐 근데 언니방에 컴퓨터가 있어서 내가 송강 증명사진 뽑으려고 컴퓨터를 했거든? 근데 나보고 갑자기 “뭐하냐..?” 이러더니 “10분만 하고 나가라” 이러는거야 ㅋㅋ 지 물건도 아니면서 그래서 내가 “이게 언니 물건도 아닌데 내가 왜 언니 말을 들어야 하냐고 했거든?” 근데 나보고 지 방에 있으니깐 지꺼래 ㅋㅋㅋㅋ 그렇다 치면 언니가 지금 쓰는 책상도 내 책상이거 쓰는 서랍도 내꺼고 침대에 쓰는 이불도 내꺼임 ㅋㅋㅋㅋ 그래서 따졌더니 언니가 다 빼래 그래서 아빠한테 말했는데 아빠가 언니 말 좀 들으라고 니가 저 방에 컴퓨터 놓으라고 해서 논건데 니가 왜 난리냐고 ㅋㅋㅋㅋ 진짜 이 집 거지 같아서 못살겠어 21살 쳐먹고 동생한테 뭐하는 짓거리인지 ㅋㅋㅋ 누가 잘못한거야? 진짜 눈물나서 그래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7레스이러한 행동때문에 친구가 싫었던 경험 2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1레스» 언니한테 논리적으로 말하는 법 좀 알려줘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12레스어제 중학교 졸업했는데 고등학교가 너무 무섭다 1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6레스엄마에게 신경쓰라는 사촌언니가 밉다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5레스잘가라 전남친아.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2레스엄마가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19레스아무나 내 말좀 들어줘 그냥 내가 죽어버리기 전에 다 죽여버리고 싶다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6레스할머니 생신 선물! 1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12레스돈을 물쓰듯이 써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13레스니들은 N번방 비스무리한거 들가본적 있냐 1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11레스죽을것같애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15레스내 얘기좀 들어주라..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23레스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21레스XX작가가 나를 성인작품 여주인공의 모티브로 쓴 것 같다 2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4레스남사친한테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4레스친구가 내 연락을 무시해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1레스후원 해본 사람들!! 드러와바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3레스어릴 적 일이 너무 아파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11레스흥분하면 말을 드럽게 하는 버릇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
6레스고작 오천원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