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자 숏컷 (2)
2.엄마가 나보고 정상이 아니래 (4)
3.혹시 자신감 없으면 남하고 대화하기 싫어져? (4)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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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스레딕 스크랩 한 글 스크랩 취소 못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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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미친 미친......내 친구 ㅇㅂ하는 거 깉은데? (11)
9.남매끼리 꼭 사이좋게 지내야 해? (10)
10.정신병자, 죄인으로 몰아가는 엄마 때문에 자살하고싶어 (4)
11.애들아 나 생ㅇ리중인데 쥄지쓰가 자꾸 간지러워ㅠㅠㅠㅠㅠ (92)
12.인스타그램 (3)
13., (37)
14.교과서 분리수거 (3)
15.꿈을 찾고싶어 가능한빨리 (2)
16.피아노 소음 (20)
17.썸남 고백 어케 거절하냐 나 존나 나쁜거 아는데.......ㅠ (26)
18.어떡해? (4)
19.교회 손절.. (4)
20.이시국에 노래방 가는거 가능? (10)
2
이름없음
2021/02/14 20:44:09
ID : sqphtbg7BwI
0
뭔데?
3
이름없음
2021/02/14 20:45:10
ID : wHxxA1zPhh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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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름없음
2021/02/14 20:46:06
ID : wHxxA1zPhh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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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름없음
2021/02/14 20:46:45
ID : wHxxA1zPhh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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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름없음
2021/02/14 20:48:25
ID : wHxxA1zPhh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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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름없음
2021/02/14 20:50:34
ID : wHxxA1zPhh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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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름없음
2021/02/14 20:51:52
ID : wHxxA1zPhh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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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름없음
2021/02/14 20:52:21
ID : wHxxA1zPhh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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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름없음
2021/02/14 20:54:07
ID : wHxxA1zPhh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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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름없음
2021/02/14 20:55:05
ID : wHxxA1zPhh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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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이름없음
2021/02/14 20:55:30
ID : sqphtbg7BwI
0
엄마는?
13
이름없음
2021/02/14 20:55:43
ID : wHxxA1zPhh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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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이름없음
2021/02/14 20:55:59
ID : wHxxA1zPhht
0
근데 내가 지금 걱정되는 게
15
이름없음
2021/02/14 20:56:20
ID : vDs2so6nO5V
0
ㅇ웅
16
이름없음
2021/02/14 20:56:47
ID : wHxxA1zPhh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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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이름없음
2021/02/14 20:56:48
ID : e1CpcE5TRu4
0
그냥 궁금해서 묻는건데 너 초등학생이거나 중학생이야?
18
이름없음
2021/02/14 20:56:58
ID : vDs2so6nO5V
0
ㅂㄱㅇㅇ
19
이름없음
2021/02/14 20:57:54
ID : wHxxA1zPhh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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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이름없음
2021/02/14 20:59:02
ID : wHxxA1zPhh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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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이름없음
2021/02/14 20:59:12
ID : e1CpcE5TRu4
0
아 그럴거 같았어
22
이름없음
2021/02/14 20:59:50
ID : wHxxA1zPhht
0
이러다가 아빠가 엄마한테 질리면 어떡하지 너무 걱정돼. 꼭 이혼하거나 이런 걸 걱정하는 거라기보다 그냥 그게 걱정되ㅏ
23
이름없음
2021/02/14 21:00:39
ID : wHxxA1zPhh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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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이름없음
2021/02/14 21:01:19
ID : wHxxA1zPhht
0
엄마가 기분파여서 언제 화낼지 모르거든
25
이름없음
2021/02/14 21:02:06
ID : wHxxA1zPhht
0
항상 그걸 신경쓰는것도 힘들고.
26
이름없음
2021/02/14 21:02:29
ID : e1CpcE5TRu4
0
아니 보통 시댁 문제는 아빠쪽이 제대로
방패막이 안하거나 오히려 일을 키워서 이혼까지 가는 경우가 많은데
그냥 말 하는게.. 정확한 내부사항 모르고 엄마가 화내는 거 보고
너무 한다고 생각하는 거 보여서
이 문제는 엄마가 이미 한계점인 것도 있지만
아빠가 나아지지 않으면 안 바뀔거임
27
이름없음
2021/02/14 21:02:41
ID : wHxxA1zPhht
0
진짜 뭐랄까
28
이름없음
2021/02/14 21:05:39
ID : wHxxA1zPhh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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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이름없음
2021/02/14 21:06:45
ID : wHxxA1zPhh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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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름없음
2021/02/14 21:06:52
ID : e1CpcE5TRu4
0
그니까 니가 모르는게 더 있을 가능성 있다고
우리집은 난 몰랐는데 시댁 빚을 외가쪽 돈으로 갚고 있더라고..
나도 세벽에 깨면 엄마 아빠 언성높이면서 싸우고 있던 경우가 많았어
그땐 엄마가 아빠 숨막히게 한다고 생각했는데
성인이 되고 나서 보니까 이게 보는 눈이 전혀 달라지더라구..
몰랐던 것도 성인 되고 나서 부터는 엄마가 얘기 많이 해줘서
아빠 사랑하지만 많이 실망함..
엄마가 많이 참았던 거더라고 진짜 못참을 때만 터졌던거고
계속 스트레스 max 상태였던거라 나중에 알고선 엄마한테 미안했어..
31
이름없음
2021/02/14 21:07:08
ID : wHxxA1zPhht
0
무서워 나는.,
32
이름없음
2021/02/14 21:19:41
ID : wHxxA1zPhh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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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이름없음
2021/02/14 21:21:58
ID : wHxxA1zPhht
0
지긍 봤어. 레더 말도 보니까 그럴지도 모르겠네 중립을 지키려고 했는데 어쩌면 내가 잘못 생각한걸까 싶기도 하고ㅜ
34
이름없음
2021/02/14 21:25:51
ID : e1CpcE5TRu4
0
난 내 경험에 빗대어 봤기때문에 그런거였지만
스레주 집은 어떨지 모르니까 내가 한 말이 맞지 않을 수도 있어
중립 지키려는 것도 두 분다 사랑하니까 최대한 공정하게 보려고 그런거잖아
근데 그냥 난 니가 모르는 두분 사이에 부모니까 아이에게 최대한
더러운 꼴 안 보여주려고 숨기고 있는 일면도 있을지도 모른다는 얘기를 하고싶었던거야
시댁도 너에겐 가족이잖아 미안 내가 괜히 얘기해서 오히려 스레주가
더 속상한 일을 만든거 같다..
35
이름없음
2021/02/14 21:29:50
ID : wHxxA1zPhht
0
마음 알아줘서ㅅ고마워 난 레더 덕분에 부모님이 어쩌면 나한테 모든 면을 보여주신 게 아닐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게 됐어. 그리고 미안해하지 않아도 돼ㅜㅜ오히려 많이 도움이 됐어
36
이름없음
2021/02/14 21:32:35
ID : wHxxA1zPhht
0
레더가 말 들어주니까 나도 조금 더 곱씹으면서 차분해진것 같아
37
이름없음
2021/02/14 21:38:30
ID : wHxxA1zPhht
0
이제 혹시나 해서 내용들 없애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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