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름은 아닌데 (10)
2.🏜사막의 밤이 오면 모래 위 서릿길을 따라가렴❄ (58)
3.오늘의 일을 내일로 미루면 (43)
4.나의 일상저장소 (100)
5.자체가 버킷리스트 (8)
6.간헐적 산책러 (32)
7.내이름은 재난, 지원금이죠 (1000)
8.항상 내 옆에서 같이 걷는 널 (30)
9.예비 키덜트 : 키덜트 소품 사진 (28)
10.. (5)
11.. (2)
12.댁한테 있는지 없는지는 상관없고 일단 좆 한번 까잡숴봐요 (21)
13.내성적 관종 (23)
14.마른비만 뚝딱이, 댄스다이어트를 하기로 했다🤖 (2)
15.상처받은 모음집 (11)
16.심해 5 (1000)
17.Aliens (1)
18.. (4)
19.엄청얇은 전기 참외 시승기 (6)
20.현생살기 (890)
1
벗
2021/02/21 20:27:21
ID : 581coGpPh83
2
나는 자연에서 나는 향을 제일 좋아해
특유의 비오는 날 물먹은 향이며 가을의 낙엽과 바람향 겨울의 차가운향 봄의 특유의 기분 좋은 향
저녁에 사람이 안다니는 동네 외진 길을 다니다 보면 무섭기도 하지만 계절과 날씨를 담은 나무의 향이 정말 좋아
또 혼자 걷다 보면 세상에 나뿐인것 같아서 외로우면서 편한 느낌이야
그냥 정처없이 걷다보면 힐링이 돼
가끔 들어와 글을 써 난입은 환영이야
2
벗
2021/02/21 20:29:28
ID : 581coGpPh83
0

3
벗
2021/02/21 20:29:34
ID : 581coGpPh83
0
후드집업 하나면 걸쳤는데도 바람이 기분좋아 봄이 다가온 것 같아
사람 없는 곳에서 마스크를 내렸더니 향이 겨울향 살짝에 봄의 향이 나는 것 같다
이런 향이 향수로 나왔으면 좋겠어
4
벗
2021/02/21 20:29:47
ID : 581coGpPh83
0
21.02.21 20:07 시작
5
이름없음
2021/02/21 20:30:16
ID : coNwGr9cq7w
0
헐 맞아맞아 겨울 특유의 차가운 향기 넘좋음 ㅠㅠㅠㅠ
6
벗
2021/02/21 20:30:32
ID : 581coGpPh83
0
🎵Beautiful life-Jeremy Passion
7
벗
2021/02/21 20:31:58
ID : 581coGpPh83
0
딱히 설명할 수는 없지만 향수보다도 더 기분 좋아
주변 사람들은 잘 못맡던데 아는 사람이 있구나 반가워☺️☺️
8
벗
2021/02/21 20:34:33
ID : 581coGpPh83
0
가끔 돌아다니다 보면 가출 청소년으로 오해하셨는지 빤히 쳐다보는 사람들도 있더라고😅 하기야 나도 늦은 시간에 가벼운 차림으로 혼자 돌아다니는 애 보면은 오해할 것 같긴 해
9
벗
2021/02/21 20:44:35
ID : 581coGpPh83
0
아 맞다 레더들 혹시 여기에 약도같은 걸 올려도 되나?? 내가 직접 그릴거고 글씨는 아마 안들어갈거야 내가 오늘 걸은 길들을 표시해서 올려두고 싶어서 익명성 위반일까??
10
벗
2021/02/21 20:55:39
ID : 581coGpPh83
0
엄마한테 전화왔다 이제 그만 놀고 들어오래 힝
11
벗
2021/02/21 21:13:16
ID : bjxQpPeIGtz
0


12
이름없음
2021/02/21 21:14:27
ID : ffdU5hAnPfU
0
아슈크림을...?? 왜...????
13
이름없음
2021/02/21 21:17:09
ID : bjxQpPeIGtz
0
21.02.21 21:08 끝
14
이름없음
2021/02/21 21:19:44
ID : bjxQpPeIGtz
0
ㅋㅋㅋ 싫어하는 건 아닌데 원래 군것질은 잘안해 그냥 찾지를 않더라구..?? 아 그리고 나 탄산도 안마셔!! 대신 우유를 마시지(레주의 TMI 2) TMI 미안해 내가 원래 내 TMI푸는거를 좋아해서..ㅋㅋ쿠ㅜㅜ
15
이름없음
2021/02/21 21:25:29
ID : ffdU5hAnPfU
0
tmi풀려고 스레 세운 거 아냐?? 왜 미안해해!! 근데 신기하다 그러기도 한다니
16
벗
2021/02/26 00:10:39
ID : bjxQpPeIGtz
0
앗 그것도 맞는 말이네..! 더 열정적으로 TMI를 풀어야겠어
17
벗
2021/02/26 00:11:18
ID : bjxQpPeIGtz
0
지금 보니까 좀 오글 거리는 것 같다.. 산책했더니 감성적이게 되버렸나봐🤣
18
벗
2021/02/26 00:11:31
ID : bjxQpPeIGtz
0
그것보다 산책 못간지 며칠이나 됐네
19
벗
2021/02/26 00:11:49
ID : bjxQpPeIGtz
0
원래 평일은 학원 끝나면 파김치가 되서 안가지만
20
벗
2021/02/26 00:11:58
ID : bjxQpPeIGtz
0
요샌 날씨가 좋아서 아깝다
21
이름없음
2021/02/26 00:12:24
ID : bjxQpPeIGtz
0
과연 내가 1000레스를 채울 수 있을까
22
이름없음
2021/02/26 00:12:43
ID : bjxQpPeIGtz
0
헐 뭐야 저 추천은?? 누군진 모르겠지만 사랑해🥰
23
이름없음
2021/03/03 00:59:06
ID : Xs1jz87gmFc
0
이 스레 뭔가 힐링이다 가끔 놀러올게🙂
24
벗
2021/04/04 22:07:00
ID : g0tunzQk005
0
안녕 오랜만이야 레더들
25
벗
2021/04/04 22:07:07
ID : g0tunzQk005
0
사실 너무 우울해서 왔어
26
벗
2021/04/04 22:07:17
ID : g0tunzQk005
0
그 뒤로 종종 산책하긴 했었는데
27
벗
2021/04/04 22:07:24
ID : g0tunzQk005
0
사진은 안찍었거든
28
벗
2021/04/04 22:07:42
ID : g0tunzQk005
0

29
벗
2021/04/04 22:08:08
ID : g0tunzQk005
0
미친듯이 우울하고 죽고 싶었는데 산 올라가려니까 고작 그게 무서워서 다른 것으로 돌아가는 중이야
30
벗
2021/04/04 22:08:29
ID : g0tunzQk005
0
전에는 1시 넘어서 혼자돌아다니기도 했는데 고작 이게 무섭다
31
벗
2021/04/04 22:08:57
ID : g0tunzQk005
0
전화할 곳도 없어 어디에 풀어놓고 싶은데
32
벗
2021/04/04 22:09:05
ID : g0tunzQk005
0
나 진짜 외롭게 살았구나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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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기분 탓인가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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