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1/02/21 20:27:21 ID : 581coGpPh83 2
나는 자연에서 나는 향을 제일 좋아해 특유의 비오는 날 물먹은 향이며 가을의 낙엽과 바람향 겨울의 차가운향 봄의 특유의 기분 좋은 향 저녁에 사람이 안다니는 동네 외진 길을 다니다 보면 무섭기도 하지만 계절과 날씨를 담은 나무의 향이 정말 좋아 또 혼자 걷다 보면 세상에 나뿐인것 같아서 외로우면서 편한 느낌이야 그냥 정처없이 걷다보면 힐링이 돼 가끔 들어와 글을 써 난입은 환영이야
2 2021/02/21 20:29:28 ID : 581coGpPh83 0
소화가 안돼서 나온 날
소화가 안돼서 나온 날
3 2021/02/21 20:29:34 ID : 581coGpPh83 0
후드집업 하나면 걸쳤는데도 바람이 기분좋아 봄이 다가온 것 같아 사람 없는 곳에서 마스크를 내렸더니 향이 겨울향 살짝에 봄의 향이 나는 것 같다 이런 향이 향수로 나왔으면 좋겠어
4 2021/02/21 20:29:47 ID : 581coGpPh83 0
21.02.21 20:07 시작
5 이름없음 2021/02/21 20:30:16 ID : coNwGr9cq7w 0
헐 맞아맞아 겨울 특유의 차가운 향기 넘좋음 ㅠㅠㅠㅠ
6 2021/02/21 20:30:32 ID : 581coGpPh83 0
🎵Beautiful life-Jeremy Passion
7 2021/02/21 20:31:58 ID : 581coGpPh83 0
딱히 설명할 수는 없지만 향수보다도 더 기분 좋아 주변 사람들은 잘 못맡던데 아는 사람이 있구나 반가워☺️☺️
8 2021/02/21 20:34:33 ID : 581coGpPh83 0
가끔 돌아다니다 보면 가출 청소년으로 오해하셨는지 빤히 쳐다보는 사람들도 있더라고😅 하기야 나도 늦은 시간에 가벼운 차림으로 혼자 돌아다니는 애 보면은 오해할 것 같긴 해
9 2021/02/21 20:44:35 ID : 581coGpPh83 0
아 맞다 레더들 혹시 여기에 약도같은 걸 올려도 되나?? 내가 직접 그릴거고 글씨는 아마 안들어갈거야 내가 오늘 걸은 길들을 표시해서 올려두고 싶어서 익명성 위반일까??
10 2021/02/21 20:55:39 ID : 581coGpPh83 0
엄마한테 전화왔다 이제 그만 놀고 들어오래 힝
11 2021/02/21 21:13:16 ID : bjxQpPeIGtz 0
아슈크림 심부름 레주의 TMI 레주는 아이스크림을 잘 안먹는다
아슈크림 심부름 레주의 TMI 레주는 아이스크림을 잘 안먹는다
아슈크림 심부름 레주의 TMI 레주는 아이스크림을 잘 안먹는다
12 이름없음 2021/02/21 21:14:27 ID : ffdU5hAnPfU 0
아슈크림을...?? 왜...????
13 이름없음 2021/02/21 21:17:09 ID : bjxQpPeIGtz 0
21.02.21 21:08 끝
14 이름없음 2021/02/21 21:19:44 ID : bjxQpPeIGtz 0
ㅋㅋㅋ 싫어하는 건 아닌데 원래 군것질은 잘안해 그냥 찾지를 않더라구..?? 아 그리고 나 탄산도 안마셔!! 대신 우유를 마시지(레주의 TMI 2) TMI 미안해 내가 원래 내 TMI푸는거를 좋아해서..ㅋㅋ쿠ㅜㅜ
15 이름없음 2021/02/21 21:25:29 ID : ffdU5hAnPfU 0
tmi풀려고 스레 세운 거 아냐?? 왜 미안해해!! 근데 신기하다 그러기도 한다니
16 2021/02/26 00:10:39 ID : bjxQpPeIGtz 0
앗 그것도 맞는 말이네..! 더 열정적으로 TMI를 풀어야겠어
17 2021/02/26 00:11:18 ID : bjxQpPeIGtz 0
지금 보니까 좀 오글 거리는 것 같다.. 산책했더니 감성적이게 되버렸나봐🤣
18 2021/02/26 00:11:31 ID : bjxQpPeIGtz 0
그것보다 산책 못간지 며칠이나 됐네
19 2021/02/26 00:11:49 ID : bjxQpPeIGtz 0
원래 평일은 학원 끝나면 파김치가 되서 안가지만
20 2021/02/26 00:11:58 ID : bjxQpPeIGtz 0
요샌 날씨가 좋아서 아깝다
21 이름없음 2021/02/26 00:12:24 ID : bjxQpPeIGtz 0
과연 내가 1000레스를 채울 수 있을까
22 이름없음 2021/02/26 00:12:43 ID : bjxQpPeIGtz 0
헐 뭐야 저 추천은?? 누군진 모르겠지만 사랑해🥰
23 이름없음 2021/03/03 00:59:06 ID : Xs1jz87gmFc 0
이 스레 뭔가 힐링이다 가끔 놀러올게🙂
24 2021/04/04 22:07:00 ID : g0tunzQk005 0
안녕 오랜만이야 레더들
25 2021/04/04 22:07:07 ID : g0tunzQk005 0
사실 너무 우울해서 왔어
26 2021/04/04 22:07:17 ID : g0tunzQk005 0
그 뒤로 종종 산책하긴 했었는데
27 2021/04/04 22:07:24 ID : g0tunzQk005 0
사진은 안찍었거든
28 2021/04/04 22:07:42 ID : g0tunzQk005 0
그나마 좀 밝은 곳 사진 찍었다
그나마 좀 밝은 곳 사진 찍었다
29 2021/04/04 22:08:08 ID : g0tunzQk005 0
미친듯이 우울하고 죽고 싶었는데 산 올라가려니까 고작 그게 무서워서 다른 것으로 돌아가는 중이야
30 2021/04/04 22:08:29 ID : g0tunzQk005 0
전에는 1시 넘어서 혼자돌아다니기도 했는데 고작 이게 무섭다
31 2021/04/04 22:08:57 ID : g0tunzQk005 0
전화할 곳도 없어 어디에 풀어놓고 싶은데
32 2021/04/04 22:09:05 ID : g0tunzQk005 0
나 진짜 외롭게 살았구나
레스 작성
일기 실시간
10레스이름은 아닌데 49 Hit
일기 ◆5gi5Wi5RxBh 21.04.06 0
58레스🏜사막의 밤이 오면 모래 위 서릿길을 따라가렴❄ 159 Hit
일기 이름있음 1012 a.k.a 채굴기 21.04.06 1
43레스오늘의 일을 내일로 미루면 61 Hit
일기 이름없음 21.04.05 0
100레스나의 일상저장소 217 Hit
일기 💿 21.04.05 1
8레스자체가 버킷리스트 44 Hit
일기 이름없음 21.04.05 0
32레스» 간헐적 산책러 83 Hit
일기 21.04.04 2
1000레스내이름은 재난, 지원금이죠 694 Hit
일기 난입대환영 ◆qrAi1cnu9te 21.04.04 3
30레스항상 내 옆에서 같이 걷는 널 72 Hit
일기 21.04.04 1
28레스예비 키덜트 : 키덜트 소품 사진 150 Hit
일기 이름없음 21.04.04 5
5레스. 38 Hit
일기 . 21.04.04 0
2레스. 40 Hit
일기 이름없음 21.04.04 0
21레스댁한테 있는지 없는지는 상관없고 일단 좆 한번 까잡숴봐요 146 Hit
일기 ◆9eILhuty1yK 21.04.03 4
23레스내성적 관종 60 Hit
일기 리코타치즈 21.04.03 0
2레스마른비만 뚝딱이, 댄스다이어트를 하기로 했다🤖 29 Hit
일기 뚝딱뚝딱 21.04.02 0
11레스상처받은 모음집 51 Hit
일기 이름없음 21.04.01 0
1000레스심해 5 1028 Hit
일기 ◆fWo6nU3V83v 21.03.31 2
1레스Aliens 34 Hit
일기 ◆2nvbhf89umn 21.03.31 0
4레스. 71 Hit
일기 . 21.03.31 0
6레스엄청얇은 전기 참외 시승기 69 Hit
일기 ◆hzeZa7cKY9x 21.03.31 0
890레스현생살기 1089 Hit
일기 반지 21.03.3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