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름은 아닌데 (10)
2.🏜사막의 밤이 오면 모래 위 서릿길을 따라가렴❄ (58)
3.오늘의 일을 내일로 미루면 (43)
4.나의 일상저장소 (100)
5.자체가 버킷리스트 (8)
6.간헐적 산책러 (32)
7.내이름은 재난, 지원금이죠 (1000)
8.항상 내 옆에서 같이 걷는 널 (30)
9.예비 키덜트 : 키덜트 소품 사진 (28)
10.. (5)
11.. (2)
12.댁한테 있는지 없는지는 상관없고 일단 좆 한번 까잡숴봐요 (21)
13.내성적 관종 (23)
14.마른비만 뚝딱이, 댄스다이어트를 하기로 했다🤖 (2)
15.상처받은 모음집 (11)
16.심해 5 (1000)
17.Aliens (1)
18.. (4)
19.엄청얇은 전기 참외 시승기 (6)
20.현생살기 (890)
1
💿
2020/08/09 23:23:19
ID : cJO5SLcE8rx
1
하루동안 가득 쌓인 잡념을 다 털어내고 푹 자자 오늘도
내 감정쓰레기통
대부분 기분 칙칙할 때만 옴
난입해도 좋아
2
💿
2020/08/09 23:25:34
ID : cJO5SLcE8rx
0
오늘도 잡념으로 꽉 찬 새벽을 보낼 것 같아 이 스레를 다 채울 즈음에는 스스로 털어낼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
3
💿
2020/08/09 23:27:50
ID : cJO5SLcE8rx
0
밖이 되게 밝다 오늘은 별도 안 보이는 데 왜 유난히 밝게 느껴지지
4
💿
2020/08/09 23:29:32
ID : cJO5SLcE8rx
0
아파트에 사는데 맨 앞 동이라 상가 불빛이 잘 들어와. 아직까지 일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참 대단한 것 같아 학원들 불빛도 여전해
5
💿
2020/08/09 23:31:04
ID : cJO5SLcE8rx
0
나는 요즘 우울한 것 같아 그냥 문득 그렇게 생각했어 나는 내 스스로 잘 이겨내는 능력이 있는 건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몸도 마음도 망가져가는 게 느껴지니까 더 우울해지는 것 같아 믿음이 무너지는 것 같고
6
💿
2020/08/09 23:32:09
ID : cJO5SLcE8rx
0
스레딕 일기판에 몇 달 있었는데 이렇게 축축한 분위기 스레는 처음 세워봐 그 전 스레는 조금 밝은 분위기 였거든
7
💿
2020/08/09 23:32:59
ID : cJO5SLcE8rx
0
그래도 뭔가 이 스레에서는 내 짐을 다 덜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8
이름없음
2020/08/10 01:03:08
ID : 1zPa8rAjeLa
0
항상 밝을 수는 없는거니까 이렇게라도 마음을 드러내는게 더 편하다면 그건 일기판의 할 일을 다 한거 아닐까 어쨌든 오늘도 수고했고 내일도 힘내 사랑해 잘자
9
🌙
2020/08/10 01:05:06
ID : 1BdSFcmttil
0
이제 내게 남은 사람은 더 이상 없는 것 같아
그저 잠시 머뭇거리는 것만으로 몇 사람이 떠나가는건지 ㅎㅎ..
10
🌙
2020/08/10 01:07:23
ID : 1BdSFcmttil
0
더 이상 사람을 상대하고 싶진 않지만,그러기엔 너무 외롭네
11
🌙
2020/08/10 01:10:33
ID : 1BdSFcmttil
0
내게 지킬 것이 있었고 조금은 우울했어도 새벽에 집을 돌아오면서 밤하늘에 달을 보며 내일을 기대했던 그 때가 그립다.
12
🌙
2020/08/10 01:10:49
ID : 1BdSFcmttil
0
지금은 너무 공허한 것 같아.
13
💿
2020/08/10 09:39:15
ID : cJO5SLcE8rx
0
고마워 나도 사랑해 좋은 하루 보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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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09:45:41
ID : cJO5SLcE8rx
0
허리 아프다 드러눕고 싶어
15
💿
2020/08/10 10:05:15
ID : cJO5SLcE8rx
0
스레 제목 바꿨당
16
💿
2020/08/10 19:37:47
ID : cJO5SLcE8rx
0
나이가 많다고 다 성숙한 건 아닌 것 같아. 시련을 많이 겪었다고 성숙해지는 것도 아니고
17
이름없음
2020/08/10 23:30:10
ID : s60k3A59ba6
0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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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 16:32:52
ID : cJO5SLcE8rx
0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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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6 23:00:53
ID : cJO5SLcE8rx
0
나는 가만히 있어도 잘못이구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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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6 23:02:06
ID : cJO5SLcE8rx
0
내가 뭘 더 바라겠어? 다들 내가 그냥 입꾹닫고 사는 걸 원하는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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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6 23:03:48
ID : cJO5SLcE8rx
0
나는 매일매일이 역겹기만 한데 정작 자기가 스트레스라니...웃음만 나온다
22
💿
2020/08/17 23:23:59
ID : cJO5SLcE8rx
0
스트레스 받기만 하면 손톱 옆 살을 엄청 뜯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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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7 23:24:14
ID : cJO5SLcE8rx
0
지금 엄지손가락이 피투성이야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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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7 23:24:51
ID : cJO5SLcE8rx
0
음....
25
💿
2020/08/17 23:27:10
ID : cJO5SLcE8rx
0
여름에 아이스팩 이불 안에 집어넣고 자면 에어컨도 필요없는데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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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8 09:29:14
ID : cJO5SLcE8rx
0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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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9 14:32:44
ID : cJO5SLcE8rx
0
울기도 싫고 살기도 싫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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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9 14:32:51
ID : cJO5SLcE8rx
0
머리아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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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0 19:09:27
ID : cJO5SLcE8rx
0
너무 싫어 소리지르고 다 던지고 싶어
30
💿
2020/08/20 19:09:59
ID : cJO5SLcE8rx
0
말 한 마디 할 때 마다 명치 아파 밥 먹는 데 누가 말을 그따구로 해?
31
💿
2020/08/20 19:10:12
ID : cJO5SLcE8rx
0
좋은 사람 인 척... 나만 나쁜년이구나
32
💿
2020/08/20 22:57:35
ID : cJO5SLcE8rx
0
내가 하고 싶은 일에 최선을 다한다고 해서 그걸 천재성 있는 사람 만큼 잘 할 수 있을까? 솔직히 아닌 것 같아.
33
💿
2020/08/20 22:58:06
ID : cJO5SLcE8rx
0
명치가 너무 아프다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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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4 11:25:09
ID : cJO5SLcE8rx
0
살기 싫다 짜증난다 답답하다 오늘 일기 끝
35
💿
2020/08/25 13:23:02
ID : cJO5SLcE8rx
0
나는 감정을 억누르고 사는 것 같아 근데 그걸 내가 인지하지 못하는 것같아. 전엔 내가 어떤 감정인지를 알고 컨트롤을 해서 해소를 했다면 지금은 내가 느끼는 감정은 컨트롤 한다기 보다는 억누르고는 해소 됐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36
💿
2020/08/30 20:02:54
ID : cJO5SLcE8rx
0
사람은 누구나 이기적이라지만 남에게 피해를 주는 선을 넘어서까지 이기적이게 행동한다면 그건 이기적을 넘어선 것
37
💿
2020/09/01 00:24:47
ID : cJO5SLcE8rx
0
9월에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사랑스러운 기억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38
💿
2020/09/01 00:26:58
ID : cJO5SLcE8rx
0
잃어버린 1년이지만
39
💿
2020/09/01 00:37:29
ID : cJO5SLcE8rx
0
새벽에 폰하는 것도 줄여야 하는데..시력 너무 나빠
40
💿
2020/09/03 23:50:28
ID : cJO5SLcE8rx
0
내가 시간이 지나며 마냥 어린애일 순 없으니까 변한 것도 많고 더이상 아빠가 생각하는 애교쟁이 착한 딸이 아닌데 자꾸 그 시절에 머무르는 것 같아. 물론 한결같은 사람도 있겠지만 은근히 비꼬는 거에 너무 지쳤거든. 도저히 살갑게? 굴기는 너무 어려울 것 같아 그 많은 인신공격에 버티긴 너무 힘들어. 그런데도 아빠는 자꾸 내가 변한 거라고만해. 내가 철부지고 어려서 그렇게 느끼는 걸까?
41
💿
2020/09/03 23:53:05
ID : cJO5SLcE8rx
0
지금까지 살아오며 남들만큼의 자유를 느껴본 적도 없고 항상 나는 울타리 속에만 갇혀 지냈어. 친구들끼리 어디 당일치기 여행을 근처로 가도 늘 나는 내 지역을 벗어나질 못 했고 항상 너는 왜 안 돼? 이런 질문에 휩싸이는 것도 지긋지긋해. 물론 지금은 시국이 시국인지라 나가지도 못하지만. 이게 끝나더라도 내가 자유로울 수 있을까? 나는 늘 발목 잡혀 사는 것 같아
42
💿
2020/09/03 23:54:36
ID : cJO5SLcE8rx
0
조금이라도 불만을 얘기하면 나는 항상 사춘기이고 생각이 덜 자란 애 취급받아.
43
💿
2020/09/03 23:55:46
ID : cJO5SLcE8rx
0
왜 딱 생각이 거기까지 일까? 나는 어른들은 생각의 폭이 훨씬 넓고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다고 생각했어 근데 그건 아닌가봐
44
💿
2020/09/04 00:19:08
ID : cJO5SLcE8rx
0
더 이상 사랑하기 싫다 사랑받고 싶다 진짜 철 없어 보이지만 사랑받고 싶다 누군가 나를 진심으로 뜨겁게 사랑해주다는 느낌을 받고 싶다 이제 인생 사는 것도 점점 감각이 사라져 죽어가고 있는 건지 살아가고 있는건지 애매모호한 삶도 이제 그만두고 싶다 누가 안개 좀 걷어줘
45
💿
2020/09/05 00:36:48
ID : cJO5SLcE8rx
0
나는 평생 불러도 좋을 것 같은 이름이었는데 당신은 저를 기분 좋을때 잠깐 사랑하고 마네요
46
💿
2020/09/05 00:37:40
ID : cJO5SLcE8rx
0
너무 속상하고 힘들다 사람이 점점 망가져가는 것 같아
47
💿
2020/09/06 00:01:48
ID : cJO5SLcE8rx
0
내 일이 안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도 아닌데 너무 어중간해서 싫어 너무 배부른 이야기인가
48
💿
2020/09/06 00:03:00
ID : cJO5SLcE8rx
0
그냥 다 내 탓인 것 같아 주위에 사람은 많아도 진솔한 얘기할 사람은 없고 뭐만하면 나한테 화내는 것도 다 내가 못 나서 그런거겠지
49
💿
2020/09/06 00:04:19
ID : cJO5SLcE8rx
0
엥 몰랐는데 이 스레에 꽤 많은 사람이 들러줬구나 고마워
50
💿
2020/09/06 00:04:48
ID : cJO5SLcE8rx
0
난입해줘도 좋아 고민 들어줄 수 있어
사실 심심행
51
💿
2020/09/09 23:06:16
ID : cJO5SLcE8rx
0
너무 지쳐 너무너무너무 수업들으면서 이 정도까지 졸릴 수 있나 싶을 정도로 피곤하고 눈감겨 그냥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 거 겠지?
52
💿
2020/09/12 23:41:13
ID : cJO5SLcE8rx
0
울고 싶다
53
💿
2020/09/12 23:41:21
ID : cJO5SLcE8rx
0
살기 싫다
54
💿
2020/09/20 19:12:53
ID : cJO5SLcE8rx
0
아 진짜 짜증나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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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0 20:01:50
ID : cJO5SLcE8rx
0
오랜만에 우울하다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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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0 20:02:51
ID : cJO5SLcE8rx
0
내가 꼬여서 그렇게 느끼는 건지 음 나만 항상 진심이고 매번 무시당하고 이게 연속이고 머리는 자꾸 아프고 배도 자꾸 아프고
57
💿
2020/09/28 00:19:15
ID : cJO5SLcE8rx
0
모든 일이 다 내 탓인거면 나는 지금쯤 감옥에 있지 않을까 사람들은 왜 모든일을 나한테 미루려고 해?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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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8 00:20:49
ID : cJO5SLcE8rx
0
내가 뭘 그렇게 까지 잘못한건지 모르겠어 이제 사소한 것도 다 내 탓이고.. 나는 요즘 내가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닌 거 같어
59
💿
2020/09/28 00:23:47
ID : cJO5SLcE8rx
0
나는아직어린애라서사랑받고싶고어리광피우고싶고그런데아무도날돌아보지않아난어려서부터혼자였어매번눈앞에서싸우는부모님밑에서분노를먹으며자라는사람의마음은겪어본사람만알거야이게몇년을가는지이게평생성격에얼마나큰영향을주는지난아직도괴로워그분노는아직도이어지고있어
60
💿
2020/09/28 00:26:54
ID : cJO5SLcE8rx
0
이나이먹고이짓하는것도남들눈엔한심해보이겠지만이게얼마나힘든지사랑받고자란애들은몰라난걔네가너무부러워사랑받고자라서어딜가든사랑받고나는어딜가나이유없이날미워하는애들이너무많아불안해나는모두에게좋은사람이고싶었는데아닌가봐
61
💿
2020/09/28 00:30:04
ID : cJO5SLcE8rx
0
항상꼬리를물고늘어지는생각에잠도안와언제쯤이겨낼까나는잘모르겠어그냥누가안아주면좋겠어그러면이렇게까지사랑을바라지도않았을텐데
62
💿
2020/09/29 00:23:53
ID : cJO5SLcE8rx
0
내가하면차별이고자기는정당한행동이구나내가놀고있으면게으르고자기가놀면스트레스푸는거구나내가화내면말뚝뚝자르면서내가하면싸가지없는거구나나는아무이유없이짜증부리는철없는애새끼고자기는정당한이유로화내는거구나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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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9 00:27:05
ID : cJO5SLcE8rx
0
이래놓고 나는 스트레스도 없다고?매번 화내면서 아끼는 사람인척 하기는 남들한테 과장 섞어서 나이어린 애 깎아 먹는 재미로 사는 사람이랑 살기 싫다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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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3 12:24:22
ID : cJO5SLcE8rx
0
나 너무 아파
65
💿
2020/10/07 00:29:05
ID : cJO5SLcE8rx
0
처음으로 이 스레를 다시 읽어봤는데.. 점점 감정으로 가득 차오르는 거 같다 처음에는 그냥 잡생각이 들면 오려고 했는데 내 얘기가 많아졌어 이것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 이것저것 쓰고 내 감정이 해소되면 일기는 할 일을 다 한 거겠지
66
💿
2020/10/07 00:29:53
ID : cJO5SLcE8rx
0
오늘 불안이 심했어 휴대폰도 좀 줄이고 운동 좀 해야할 것 같아 몸도 안 좋아졌거든..
67
💿
2020/10/09 00:23:30
ID : cJO5SLcE8rx
0
하나둘씩 불이 꺼지고나면 보이는 것들이 있어 별도 보이고 늦게까지 열심히인 사람들도 보이고. 그런 사람들 보면서 동기를 얻지만 사실 자책을 더 많이 하는 것 같아. 나는 재능도 없고 지금보다 더 어릴적에는 노력을 좋아했고 꾸준히 했지만 지금은 아니거든 노력해도 돌아오는 게 고작 몇 마디에 가끔은 비하하는 말을 들을 때도 있어. 이것 때문에 의지를 잃었다고 하면 그냥 핑계일 뿐이지만 음.. 나도 이겨내려는 노력을 하고는 있어. 일찍 일어나보고 마음을 비우려고 하고 또 등등. 솔직히 너무 어렵고 힘들지만 기분은 좋아. 특히 운동 하는 게 좀 재밌는 것 같아. 이런 식으로 하다 보면 다른 것에도 금방 적응할 수 있지 않을까? 최대한 노력해보려고
68
💿
2020/10/09 00:24:21
ID : cJO5SLcE8rx
0
어 그러고 보니 누가 내 스레에 추천?을 눌러줬네
볼 건 없지만.. 들러줘서 너무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
이 글 보는 사람 전부 행복해져랏
69
💿
2020/10/14 00:20:59
ID : cJO5SLcE8rx
0
오늘 호흡곤란이 왔어 심하진 않았지만 좀 어지럽고 답답하고 숨이 계속 찼어 오늘처럼 심하고 자주 있던건 처음이라 당황스러워..
70
💿
2020/10/14 00:22:45
ID : cJO5SLcE8rx
0
대체 왜 호흡곤란이 온 걸까..ㅠ 요즘 자주 이러네
71
💿
2020/10/17 00:34:48
ID : cJO5SLcE8rx
0
울고 싶다
72
💿
2020/10/17 00:35:59
ID : cJO5SLcE8rx
0
오늘도 호흡곤란이 왔고 눈물이 많아진 거 같아 남들 앞에서는 안 울지만
73
💿
2020/10/17 00:47:55
ID : cJO5SLcE8rx
0
외로워
74
💿
2020/10/21 00:00:16
ID : cJO5SLcE8rx
0
사소한 거 하나에 고민하고 집착하는 사람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그것때문에 매일이 괴로워 사람에게 미움받는게 너무 끔찍해서 날 망쳐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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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 00:44:57
ID : cJO5SLcE8rx
0
남들한테 내 욕 시원하게 하고 술 퍼먹고 들어오면서 내가 자기 까는 건 절대 용서 못 한대 말이야 방구야...왜 자기가 나한테 미움받는지 모르는척 억울한척 자기만 깔끔하고 나는 아무 잘못없는 자기 몰아가는 비겁한 년 만들고.. 진짜 괴롭다
76
💿
2020/10/22 00:46:47
ID : cJO5SLcE8rx
0
잔소리하고 짜증내는 건 둘이 똑같은데 왜 혼자만 미움받는지 모르는건가...? 갑자기 혼자 짜증나면 화나서 남 인신공격하고 기억력 짧아서 모든 걸 다 내 탓으로 돌려버리는데..
77
💿
2020/10/25 00:45:07
ID : cJO5SLcE8rx
0
와.....ㅋㅋㅋㅋㅋㅋㅋㅋ선생이라는 사람이 양다리 걸쳐놓고 심지어 학생한테 성희롱 했으면서 아직까지 뻔뻔하게 나오는 것도 웃긴데 나 왜이렇게 꼽주냐.....? 잘못한 것도 없는데 항상 나 병신으로 만드네
78
💿
2020/10/25 00:50:02
ID : cJO5SLcE8rx
0
몇몇 애들한테만 잘해주는 거 너무 웃김...그 사건 이후로 말 많앗는데 돌아오고 나니까 다들 입 싹 닫은 거봐...ㅋㅋㅋㅋㅋ무섭네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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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5 00:51:31
ID : cJO5SLcE8rx
0
당신 삼십 넘엇다고........정신연령은 초딩 수준도 못 미칠 것 같다. 수행 도중에 꼽주면서 난리부리는 국어쌤보다 더 싫음
80
💿
2020/10/29 20:57:27
ID : cJO5SLcE8rx
0
너무 피곤해서 손이 벌벌 떨린다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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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3 23:54:09
ID : cJO5SLcE8rx
0
졸리다 나도 남들처럼 공부 오래 하고 싶은데 나는 왜이렇게 피곤하지...?ㅠㅠ
82
💿
2020/11/03 23:54:30
ID : cJO5SLcE8rx
0
요즘 학교에서도 졸리고 집에서도 졸리고 매일 졸려
83
💿
2020/11/07 00:20:53
ID : cJO5SLcE8rx
0
왜이렇게 힘드냐 명치가 너무 아파
84
💿
2020/11/07 00:21:09
ID : cJO5SLcE8rx
0
나는 차라리 쓰러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85
💿
2020/11/08 00:47:58
ID : cJO5SLcE8rx
0
가족끼리 그냥 괜찮다고 얘기해줄 수 있진 읺았을까? 뭐가 그렇게 어려운지 매번 말 막 뱉고 서로 전혀 배려해줄줄 모르는 것 같아. 나는 이런 가정에서 자랐는데 왕따당할거라는 말 듣기나 하고 그냥 화난다. 그러면서 나는 언제나 그들을 착해보이게 만드는 악마같은 존재고 항상 나를 방패삼아 숨어있어 난 화살 맞고 있는데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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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6 00:11:54
ID : cJO5SLcE8rx
0
우울한 마음이 앞서는 날엔 도대체 뭘 해야할 지 모르겠어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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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6 00:12:27
ID : cJO5SLcE8rx
0
요즘 왜이렇게 의욕이 없고 멍한지 모르겠다
88
💿
2020/11/19 23:50:51
ID : cJO5SLcE8rx
0
마음이 이상하다 너무 우울하다가도 갑자기 괜찮고 그러다가도 금방 슬퍼진다
89
💿
2020/12/01 00:30:13
ID : cJO5SLcE8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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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다외롭다허전하다
또 나만 슬프지
90
이름없음
2020/12/01 00:46:08
ID : 2k9Bth9gZ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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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너므힘들어같이힘내장!!!
91
💿
2021/02/19 23:54:05
ID : cJO5SLcE8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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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넘 늦게 봤네 미안 레더 올해는 꼭 좋은 일만 있을 거야 항상 응원하고 고마워
92
💿
2021/02/20 23:58:35
ID : cJO5SLcE8rx
0
걱정거리가 너무 많다 후회도 많고 난 왜 항상 떨쳐내는 법을 모를까
93
💿
2021/02/20 23:58:54
ID : cJO5SLcE8rx
0
그래도 여기 들어오면 마음이 편해지는 거 같아
94
💿
2021/02/21 00:00:13
ID : cJO5SLcE8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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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우울하고 축 처지네 요즘
95
💿
2021/02/22 00:06:34
ID : cJO5SLcE8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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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 슬프다 울고 싶다
96
💿
2021/02/22 00:08:13
ID : cJO5SLcE8rx
0
투정부리고 싶은 데 그 상대도 없고
97
💿
2021/02/22 00:09:23
ID : cJO5SLcE8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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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같은 만남 반전 사랑 이런 건 없다 진짜로
98
💿
2021/02/22 00:10:39
ID : cJO5SLcE8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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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대고 사는 나도 웃기고 뭘 바란다고 부질없이 두들기고 결국 난 나 혼자서 감정싸움 하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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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3 01:03:01
ID : cJO5SLcE8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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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레 보면 더 우울해지는 것 같은데 그렇다고 안 오면 답답해
100
💿
2021/04/05 01:02:33
ID : cJO5SLcE8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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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것 같아 마음이 버거운데 눈물이 안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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