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자들은 좋겠다 (7)
2.알바 관두고 싶다 (3)
3.술먹고 감정올라와서? 그냥 올리는건데 (3)
4.. (1)
5.괴롭다 진짜 (3)
6.사람은 다 죽는다는거 (5)
7.제발 내 얘기좀 들어주라 (1)
8.요즘 너무 우울해 (12)
9.아 쒸바 디지고싶다 (2)
10.진짜 성형하고 싶다 .. ㅋㅋ (2)
11.너답지 않게 왜이래? 좀 변한 것 같아 (2)
12.친한데 무리엔 못끼는 나같은 타입 있어? (3)
13.언니한테 진짜 죽도록 맞음 (22)
14.ㅅ (1)
15.남의것따라하는 왕따가해자 (1)
16.내가 죄송하다고 얘기해야겠지? (3)
17.사람을 볼 때 나도 모르게 (5)
18.똥 지렸어.... (10)
19.힘들 때 생각할 수 있는 말이나 영어 알 수 있을까? (4)
20.노력없는 꼰대 재능없는 재능충 (4)
1
이름없음
2021/02/27 01:00:40
ID : sp83xyNvB9d
0
라는 말 들을 때마다 괜히 속상해 나는 그대로인데 이것도 나인데 너무 '착하고 성실한 나'를 요구하는 것 같아.. 물론 내가 예민한 걸 수도 있지만
그래도 나인데 왜 변했는지 알고 싶어하지도 않아 나는 그냥 지쳤을 뿐인데
2
이름없음
2021/02/28 00:11:46
ID : 2HClxvilu9t
0
와 나도 요즘 이거 공감함.. 원래 나보다 거지같이 하던 애한테는 아무 말도 안하면서 나한테 변했네 뭐네 하는 거 너무 속상함 근데 나도 내가 변한 걸 알아서 갑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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