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폭식 어떻게 고쳐?ㅜㅜ (4)
2.. (2)
3.너무 상처 받는 게 아프고 지쳐 (1)
4.돌아가고 싶어 (2)
5.아직 못자는 사람 있어? (1)
6.나 너무 소심해서 전화주문도 못해 (16)
7.너무 불안해서 미칠거같을때 진정하는방법잇어? (1)
8.학교다녀오고 집오면 밤마다 우는데 (3)
9.내가 이상한거야? (3)
10.똑같은 하루 (1)
11.씨 발 다이어트 씨발 (8)
12.우울 (2)
13.실장선거 나가려는데 색다른 공약 없을까?? (1)
14.얘들아ㅅㅂ이거 흉터생겨 ?? (13)
15.위로 되는 말 한 번씩만 적고가줘 (9)
16.사람은 정말 이기적이야 (3)
17.. (1)
18.나 몸이 너무 애같아보여 (4)
19.3월부터 고등학교 입학인데 (8)
20.일 년 전 쯤부터 이런 거 같은데 (1)
1
이름없음
2021/03/02 18:26:27
ID : AkpTO5U1xyK
0
엄마가 지금 4개월째 아파서 입원 퇴원을 거의 반복하고있어 엄마가 폐소공포증이 있어서 지금 병원에 못 있겠대 답답해서 근데 나는 공황장애가 심하거든 고3이라 공부도 해야하는데 나만 엄마랑 24시간 붙어있고 엄마 케어해야하는데 솔직히 너무 힘들어 근데 내가 잘못한거야? 엄마 심지어 다 안 나았는데 오는거야 내가 방이라도 따로 쓰면 말을 안 하는데 같이 자면 진짜 너무 함들어
2
이름없음
2021/03/02 20:22:24
ID : SFfRxu4HzPe
0
안타깝다ㅜㅜㅜㅜㅜㅜ 레주 힘들겠다 진짜로.. 내가 가늠할수없이 스트레스 받겠네 .. 엄마를 병간호 해야하지만 하기싫은 맘 이해해 죄책감도 들고 내가 잘못한것같고 그렇지.. 넘 자책하지마 고3인데 공부하고 싶고 혼자 있고싶고 쉬고싶고 당연한 마음인거지.. 혹시 집에 엄마랑 같이있어줄 형제나 아빠나 친척있어? 부탁드려보는건 어때?
3
이름없음
2021/03/03 02:04:10
ID : AkpTO5U1xyK
0
아빠도 있고 언니들도 있는데 다들 일을 나가.. 그래서 빠르면 7시 넘어서 늦으면 10시 넘게 퇴근하거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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