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친이 자기를 ㅈㄴㅈㄴ못꾸며요 (22)
2.나 다수의 애들한테 욕먹었는데 (8)
3.7살 차이나는 동생한테 죄책감들고 너무 미안해. (3)
4.진작에 죽을걸 (1)
5.. (1)
6.어른이 되면 정말 나아져?????? (10)
7.아버지가 옛날에 싸움꾼이였던 레더들 있어? (2)
8.굳이 왜 살아가야 되는지 모르겠어. (1)
9.쌤한테 조용히 말해야할까 (1)
10.휴...스트레스받아 (3)
11.중2병 어떡함 (17)
12.들어주라..제발 (6)
13.자꾸 인생망한거같은느낌이드는데 아니라고좀해줄수있니... (5)
14.. (1)
15.. (3)
16.남녀사이 친구 (14)
17.나 오늘 정말 속상한 하루였어 (6)
18.. (1)
19.혐주의 나 지금 두드러기 난리남 환절기라서그런가 (3)
20.나처럼 머리 떨리는 사람 없어? (7)
1
이름없음
2021/03/12 23:44:38
ID : HzU2MlCrtfP
0
가정에서 잘 해줘?
우리 아빠는 몇십년이 지났는데 철 들길 커녕 더 심해져서 너무 괴로워.
다 그런건가. 가끔은 싸움꾼이였다는 걸 자랑 삼아 이야기 하더라.
고쳐질 기미는 없는 걸까...
2
이름없음
2021/03/13 01:17:11
ID : Btjvwttipfd
0
음..울아부지...? 자랑은 안하셨거든...? 근데 어음...그 뭐랄까 지금도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하믄 아부지고 가정적이라곤 못해도 요리쪽 일하던분이라 어릴땐 주한번은 음식 만들어주고? 외식 나들이 사진 정도? 근데..음 나도 돌아가시고 최근 안건데..쫌 승질이 있으셨드라고
예전에 둘째동생학교서 반애들 따한다고 머리위에 우유 쏟았다고 할때 가해자 찾아가서 애고 뭐고 헬멧으로 애 머리 후려친거 집에 와서 듣고 ㅎㄷㄷ하긴 했는데... 엄마가 말해준건...업..결혼 후...젊은 시절은 아빠도 청춘이였드라...란 느낌을 넘었드라..당황했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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