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속이 너무 좁은 거 같아 (9)
2.. (1)
3.오늘부터 딱 일주일... 이 생의 정리에 들어가려고해 (5일차) (8)
4.. (6)
5.첫알바비 부모님 선물 (1)
6.. (10)
7.상처를 너무 오래 꾸준히 받아왔는데 이제는 내가 상처주는 사람이 되어 가고 있는 것 같아 (3)
8.. (3)
9.살기 싫어지는 중 (3)
10.학창시절 알고 지냈던 친구가 학폭 폭로한대 (9)
11.💩 (5)
12.ㆍ (5)
13.기숙사 vs 자취 (6)
14.혼자 남겨진거 같을때 (3)
15.학교가 재밌다 (1)
16.나는 지우려다가 만 아이인데 (4)
17.같반 여자애 담배 피는거 봤어... 조언부탁해ㅜㅜ (48)
18.너무 힘들어 (1)
19.트라우마 쇼크 (2)
20.돈은 그냥 종이 일 뿐인데 이게 뭐라고 (9)
2
이름없음
2021/03/19 13:54:53
ID : vDAkpU0q43V
0
솔직히 그친구를 본적도없고 어떤일들이 있었는지 몰라서 편들어주기가 쉽지않네. 세상에는 별의별 사람이 다 있기마련인데 꼭 모든걸 나쁜쪽으로만 보지는마. 그친구는 진심일수도 있잖아. 근데 난 사람 너무 믿었다가 인생 망친 케이스이긴해 ㅎㅎ ㅠㅠ 젠장
3
이름없음
2021/03/19 15:16:45
ID : cr81a1g59ik
0
.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9레스속이 너무 좁은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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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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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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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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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살기 싫어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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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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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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