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속이 너무 좁은 거 같아 (9)
2.. (1)
3.오늘부터 딱 일주일... 이 생의 정리에 들어가려고해 (5일차) (8)
4.. (6)
5.첫알바비 부모님 선물 (1)
6.. (10)
7.상처를 너무 오래 꾸준히 받아왔는데 이제는 내가 상처주는 사람이 되어 가고 있는 것 같아 (3)
8.. (3)
9.살기 싫어지는 중 (3)
10.학창시절 알고 지냈던 친구가 학폭 폭로한대 (9)
11.💩 (5)
12.ㆍ (5)
13.기숙사 vs 자취 (6)
14.혼자 남겨진거 같을때 (3)
15.학교가 재밌다 (1)
16.나는 지우려다가 만 아이인데 (4)
17.같반 여자애 담배 피는거 봤어... 조언부탁해ㅜㅜ (48)
18.너무 힘들어 (1)
19.트라우마 쇼크 (2)
20.돈은 그냥 종이 일 뿐인데 이게 뭐라고 (9)
1
이름없음
2021/03/20 13:56:14
ID : LgnRu8pfbBc
0
나랑 초,중 동창이었던 친구가 전에 초딩 동창이었던 배우 학폭 폭로한다고 나한테 톡으로 증언?해달래. 솔직히 나는 그 배우 잘 알지도 못하고 (편의상 배우 A 라고 말할게) A가 중딩 때 페북에 올린 이슬톡톡 마셨던 사진이 있다고 그걸로 인터넷에 A폭로를 하겠다는거야. 그래서 초딩 시절 무리지어 다녔다, 뭐 일진놀이 했었다 행실이 좋지 않았다, 술도 마셨다, 이렇게 말할테니 동조하고 내가 봤던걸 말해달래. 물론 A가 술 마신 사진도 있고 그렇긴 한데 걍 나는 관심 1도 없었고 걔랑 친하지도 않았음. 초딩때 좀 놀았던 건 같음 근데 질이 안좋다기 보단 쌤들이랑도 친하고 활발한? 솔직히 초딩 때 애한테 뭘 바라나 싶기도 하고 술 마신건 사진 보니까 맞는 것 같긴 한데 내가 봤을 땐 담배도 안피고 되게 착했던걸로 기억함. 애초에 이거 폭로하자고 한 애도 나랑 그리 친하진 않았는데 A랑 같은 학교였다는 이유로 증언 부탁함ㅋㅋㅋ.....뭐 어떡하지...... 계속 톡으로 부탁함 "얘가 이랬었는데 너 신상 철저히 가려줄테니까 조금만 도와주라ㅠㅠㅠㅠㅠ" 이렇게..... 아 이 친구도 예전에 나쁜 애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증언해달라는데는 이유가 있으려나 싶기도 그렇다고 A가 나한테 뭐 직접적으로 한 것도 없고 아 모르겠다 어떡하지....
2
이름없음
2021/03/20 14:11:17
ID : Dy0k9AlA2Fi
0
당사자 아니면 안끼어드는게 낫겠지.. 나중에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하면 어쩔려구 그래.. 게다가 뭐 본것도없는데 구라쳤다가 클날수있음
3
이름없음
2021/03/20 14:14:02
ID : xTWrwMnRzXs
0
미자때 술 마신건 잘못한거 맞는데 지금 내용만 보면 술 마신거 제외하고 별 문제 없고 그렇다고 폭로하겠다는 애한테 그 사람이 잘못한것도 없어 보이고 스레주도 딱히 증언 할 내용도 없는 것 같아 확실한게 아니라 모르겠으면 난 스레주가 잘 모르겠다고 말하는게 나을 것 같아!
4
이름없음
2021/03/20 14:19:34
ID : 6ZjwNzglDwN
0
아니 근데 걔는 왜 그 배우 폭로가 하고싶단거? 본문만 읽어서는 괴롭힘 당한것도 아닌것같은데... 혹시 그냥 꼴보기 싫은건가?
아 학폭 폭로라고 써있긴 하구나... 그래도 난 좀 반대야
5
이름없음
2021/03/20 14:51:09
ID : LgnRu8pfbBc
0
그렇겠지 그냥 나도 미안하다고 하고 말 아끼는게 나을 것 같다....
6
이름없음
2021/03/20 14:51:39
ID : LgnRu8pfbBc
0
학폭 폭로라고는 하는데 내가 봐도 뭘 폭로하겠다는지도 모르겠음... 그냥 행실 말하면서 걔 물먹이고 싶어하는? 느낌이야
7
이름없음
2021/03/20 14:57:21
ID : oGnCmHzTWkp
0
걍 쌤이랑도 잘지내면서 양아치짓 하던애 배우되니 꼴보기 싫어서 엿맥이려는거 같은데?? 당사자 아니면 끼어들지마 고소당할라...
8
이름없음
2021/03/20 15:01:52
ID : mNs7e42E3xD
0
나도 같은 생각
9
이름없음
2021/03/20 17:53:10
ID : LgnRu8pfbBc
0
ㄹㅇ ㅋㅋㅋㅋㅋㅋ 이제 보니 확실히 배아파서 그런게 맞는 것 같음 톡해본 결과 딱히 당한건 없고 자기가 본것들만 줄줄이 말하더라. 뭐 학폭 갈뻔 했다 질 안좋은 애들이랑 몰려다녔다 등등... 솔직히 내 심정은.... 딩초시절한테 뭘 바라나 싶음ㅋㅋㅋㅋㅋ
레스 작성
9레스속이 너무 좁은 거 같아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0
0
1레스.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0
0
8레스오늘부터 딱 일주일... 이 생의 정리에 들어가려고해 (5일차)
2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0
0
6레스.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0
0
1레스첫알바비 부모님 선물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0
0
10레스.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0
0
3레스상처를 너무 오래 꾸준히 받아왔는데 이제는 내가 상처주는 사람이 되어 가고 있는 것 같아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0
0
3레스.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0
0
3레스살기 싫어지는 중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0
0
9레스» 학창시절 알고 지냈던 친구가 학폭 폭로한대
1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0
0
5레스💩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0
0
5레스ㆍ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0
0
6레스기숙사 vs 자취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0
0
3레스혼자 남겨진거 같을때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0
0
1레스학교가 재밌다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0
0
4레스나는 지우려다가 만 아이인데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0
0
48레스같반 여자애 담배 피는거 봤어... 조언부탁해ㅜㅜ
4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0
0
1레스너무 힘들어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0
0
2레스트라우마 쇼크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20
0
9레스돈은 그냥 종이 일 뿐인데 이게 뭐라고
115 Hit
고민상담
29살여자
21.03.20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