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후 같이 다니는 친구들 너무 싫어 진짜 (3)
2.애들아 열등감이 너무 심해... (3)
3.오디션 볼 건데 노래 추천좀! (2)
4.학교에서 별로 좋아보이진 않는 친구가 있어 (17)
5.싸웠던 친구랑 오해였던거 풀려고하는데 어떻게 해야될까... (5)
6.. (15)
7.애들아 유학 가라는 부모님 때문에 너무 열받음 (6)
8.흉터 어떻게 가리지ㅠ (35)
9.담임한테 부모님 직업도 말해야해? (23)
10.A가 나한테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어... 누가 좀 도와줘 속상해 (2)
11.발표만 하면 (5)
12.피아노 (12)
13.도와줘 제발.... (7)
14.계속 친구들을 무시하게 돼 (8)
15.내가 총대 메면 나만 쓰레기 되는 세상 짜증나 (5)
16.스레 주소 옮김 (3)
17.. (2)
18.염색 싫어하는 사람있어?? (7)
19.거리두는 방법 좀.....ㅜ (13)
20.29살 여자인생 (24)
1
이름없음
2021/03/22 22:38:26
ID : 1hdSIIMqpam
0
혹시 피아노는 몇살 부터 시작해야 전공 하기 좋아...? 나 지금 고2 인데 지금 레슨 받고 전공으로 빠지면 너무 늦은걸까..?
2
이름없음
2021/03/22 22:43:08
ID : cFhe6mGso6o
0
??????????????????? 어렸을 때 피아노 배웠던 거야...? 그렇다고 해도 지금은...에바야 애들 초등학교도 들어가기 전부터 피아노 시작하고 늦어도 8살에는 다 시작해 특히 클래식 쪽은 전공 나이가 더 빠른 편이고... 지금 전공한다 해도 냉정하게 말해서 메이저 음대는 못 가 거의 평생의 대부분을 피아노 치면서 소위 말하는 엘리트 코스(예원 서울예고 등등)밟고 온 애들이 수두룩빽빽인데 지금 전공 시작은 진짜 안타깝지만 네가 숨겨왔던 천재적인 재능이 있는 게 아니라면야 불가능에 가깝지... 그냥 취미로 가져가는게 가장 이상적인 방법일 것 같고... 재수 삼수 사수를 해서라도 꼭 가고 싶다면 진짜 하루하루 피터지게 보내야 할 거고. 현역으론 불가능이야 진짜
3
이름없음
2021/03/22 22:48:51
ID : q3O7bClu4JP
0
위에 말처럼 취미로 배우는게 좋을꺼같어
4
이름없음
2021/03/22 22:49:50
ID : 1hdSIIMqpam
0
🥺 고마워... 무용같은거 보다 조금은 늦게 시작해두 될줄 알았는데 착각이였네... 거마어..
5
이름없음
2021/03/22 22:50:13
ID : 1hdSIIMqpam
0
웅 그래야겠어.....
6
이름없음
2021/03/22 22:53:38
ID : fRyLfhBusrw
0
나 5~7살 부터 함
전공은 하려다 말음
7
이름없음
2021/03/22 22:53:48
ID : fRyLfhBusrw
0
그리고 음악은 재능임
8
이름없음
2021/03/22 23:25:12
ID : cFhe6mGso6o
0
재능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게 맞긴 한데 진짜 막 연주만 하는 연주자 할 거 아니고 그냥 음악 관련 직종(뭐 일반학교 음악 교사나 등등...)으로 갈 거면 어느 정도의 노력은 먹히는 것 같더라 그렇게 단정지을 필요까진 없을 듯
9
이름없음
2021/03/23 09:54:38
ID : fRyLfhBusrw
0
악기 전공 말한거임
10
이름없음
2021/03/23 09:58:19
ID : cFhe6mGso6o
0
그니까 전공한다고 다 똑같은 삶을 사는 건 아니잖아 음악 관련 직종도 전공한 사람들이 많이 들어가잖아
11
이름없음
2021/03/23 10:02:32
ID : fRyLfhBusrw
0
어 근데 내가 말한 음악이 악기 전공 말한거라고
12
이름없음
2021/03/23 12:37:04
ID : U3Wo1vfPa04
0
네 현재 조건을 자세하게 알려주면 좋을듯 지금 시작해서 괜찮은 대학을 가려면 네 잠재력도 있어야 하고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것도 중요해.
아는 분한테 들었는데, 초5 이후로 취미로만 피아노 치다가 5개월 빡세게 레슨받고 대학 붙은 사람도 있다더라...이건 선생님 실력도 좋고 학생의 습득력이랑 음악적 재능이 좋아서 가능한 일이었어(그리고 학교 내신이 엄청 좋았음)
정말 음악이 하고 싶으면 일단 입시 전문 선생님 찾아가서 상담해봐 그게 훨씬 도움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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