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3/22 22:45:55 ID : Bff9a04GleE 0
울동생 초딩인데 개빡침 ㅅㅂ지 친구랑 로블하면서 자기네반학생들 존나까고 지도 공부존나못하면서 음...근데 걔 공부실력이 쫌...낮던데?이럼 뭔 유튜부에 널린 로맨스영상툰쳐보고 맨날 짝남짝남지랄해아주그냥니네가뭔연애야연애는
2 이름없음 2021/03/22 22:48:55 ID : Bff9a04GleE 0
친구랑 어몽,로블하느라 키우는 강아지는 뒷전...강쥐 밥주는거 똥치우는 사람은 엄마랑 나...동생이 우리집 강아지를 예뻐하는 때는 강아지 사진을 찍고 친구들한테 자랑할때임 강쥐를 자신의 자랑거리로 생각해...
3 이름없음 2021/03/22 22:52:52 ID : Bff9a04GleE 0
같은반 여자애들 뒷담도 존나잘해..........동생이 목소리 ㅈㄴ커서 내방까지 친구랑 전화하는거 잘들리는데 맨날 뒷담까고 걔?주변에 여사친은 없고 남사친만 많던데? 아...너한테만 말해주는건데...걔 사실 여우다? 이럼시발ㅠㅠㅠㅠㅠㅠ부모님 모임갈때나 나가셨을때만 지랄해서 내가 다 미치겠음 씨바 무슨 여우야 여우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우의 의미는 알긴아니???????????
4 이름없음 2021/03/22 22:55:06 ID : Bff9a04GleE 0
상담이랍시고 친구한테 너 따 당했었다며?니 따 시킨 새끼가 누군지 말해봐.아니...말해보라니깐?나도 몇학년때 따 당했어서 니마음잘알거든? 개뿔씨발니가잘알면그딴질문부터안했겠지
5 이름없음 2021/03/22 23:03:38 ID : Bff9a04GleE 0
지 싫어하는 여자애들은 여우로 존나깜 로맨스영상툰쳐보고와서 가족들이 밥먹는 시간에도 짝남짝남거리고 친구가 짝남있다니깐 자기가 상담해준다고 그 짝남 얼굴사진가져오라함.........니가뭘어쩌게..................지도 공부못하면서 걔 공부는 잘해?얼굴은 잘생겼어? 얼굴사진 자꾸 협박식으로 강요해서 결국 얼굴사진 받으니까 하는말이 음...근데 얘 너무 못생겼다.너랑 안어울려. 씨....ㅡ..ㅡ바...........듣는 내가 다 창피했음...........전화기너머로 들려오는......동생네 친구의 당황한 목소리가......날 더 창피하게햇.어........
6 이름없음 2021/03/23 00:19:09 ID : e1xBdU0q7yY 0
ㄴ...난 동생 가지고싶었는ㄷ...ㅔ....
7 이름없음 2021/03/23 14:08:48 ID : Bff9a04GleE 0
덩생은...잘 키우면 착하게자람...내동생은 엄마랑 아빠한테 오냐오냐 키워지고 어릴때부터 참교육사이다같은거 쳐봐서 그런거... 스마트폰이랑 유튭은 진짜 요즘애들한테 해로운게 맞더라ㅋㅋㅋㅋ전에는 내 동생이 세상 귀엽고 소중했는데 지금은 걍 사이다충 잼민이새끼임
8 이름없음 2021/03/23 14:13:55 ID : e1xBdU0q7yY 0
오우야..
9 이름없음 2021/03/23 14:18:52 ID : Bff9a04GleE 0
동생이 그나마다행인게 엄마가 책을 좋아하셔서 독후감같은거 자주 써가지고 작가님이해못하겠어요ㅠㅠ넘어려워요ㅜㅜ하는 애는 아니야...요즘 애들 스마트폰땜에 간단한 문장도 이해못하는 경우 많다며? 난...내 동생이 책 문장 하나 이해못했으면 답답해서 뒤졌을것임...
10 이름없음 2021/03/28 14:20:33 ID : Bff9a04GleE 0
나 스레주...동생이 기어코 일을 쳣다.
11 이름없음 2021/03/28 14:21:56 ID : Bff9a04GleE 0
동생이 겜에서 만난 생판 모르는 여자애랑 전번 교환하고 새벽 3시까지 통화하다가 엄마한테 걸려서 뒤지게 혼나고있어
12 이름없음 2021/03/28 14:22:45 ID : 9a8o2K5fdQq 0
스마트폰이랑 인터넷은... 애들한테 해로운게 맞나봐...
13 이름없음 2021/03/28 14:24:17 ID : fdPfO7gpfhB 0
미친.... 뭐 모르는 여자애고 뭐고 잼민이가 새벽 3시면 좀 심하긴 하다... 몸이 못 버텨줄텐데...
14 이름없음 2021/03/28 14:26:49 ID : Bff9a04GleE 0
마져...웃긴게 동생이 맨날 엄마한테 자긴 왜 다른애들보다 작냐고 찡찡거렸었단말임......당연히 새벽에 폰하고 늦게자니까 안자랐겠지...ㅠㅠ
15 이름없음 2021/03/28 14:28:44 ID : fdPfO7gpfhB 0
ㅋㅋㅋㅋㅋ큐ㅠㅠ 어떡해... 스레 쭉 읽어보니까 정신적으로 성숙?시키지 못하면 좀... 나중에 큰 일 칠 수도 있겠다ㅠㅠ
16 이름없음 2021/03/28 14:31:05 ID : Bff9a04GleE 0
결국 동생은 폰압당함 동생자싁 지금 방에서 질질 짜고있음 동생 폰에 깔려있었던 게임들(폰 용량도 적으면서 6개나 되더라)다 삭제당하고 스마트폰 사용시간은 하루에 한 시간이라는 규칙이 생김.그 여자애랑 했던 카톡내용도 엄마한테 걸려서 카톡 로그아웃+앱삭함...
17 이름없음 2021/03/28 14:34:59 ID : Bff9a04GleE 0
맞다참 카톡 삭제당한게 여자애랑 카톡한것도 있는데 그것뿐만이 아녔음 내가 동생한테 "폰만하지말고 ♡♡(강쥐이름)이 밥줘."라거 말했더니 애가 자꾸 내 말을 씹고 슬라임??액괴??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것당...어쨌든 그거 만지면서 유튭영상보고있어가지고 싸운적이 있단말임???근데 지 친구랑 내 뒷담을 깠드라...사실 예상은 했는데 좀 충격이었음......
18 이름없음 2021/03/28 14:37:32 ID : 82pSE8rxWi6 0
미운 나이 초딩일세^^...난 언니 말 안들으면 처맞이서 말 잘들었는디..
19 이름없음 2021/03/28 14:39:00 ID : Bff9a04GleE 0
ㅠㅠㅠㅠㅠㅠ난 애가 증말 미워도 못때리겠더라...왜냐면 엄마한테 쪼르르 달려가서 한 대 맞은걸 다섯대맞았다고 부풀려 꼰지르기 때문...
20 이름없음 2021/03/28 14:40:24 ID : 82pSE8rxWi6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엄마; 언니 말이나 잘들어~으이구
21 이름없음 2021/08/07 18:13:48 ID : Bff9a04GleE 0
나레주!오늘들은 동생의 답정너질문때문에 짜증이 나서 적는다
22 이름없음 2021/08/07 18:18:38 ID : Bff9a04GleE 0
밥먹는데 동생이 갑자기 같은반 남자애 00이가 자꾸 나를 쳐다보던데 내가 무슨 잘못이라도 했을까?이러더라 나는 동생한테 걍 쳐다본거겠지~이랬는데 동생이 짜증내는 말투로 아니~내가 무슨 잘못이라도 한거 아니냐고~이러는거임
23 이름없음 2021/08/08 17:44:53 ID : qmMmE8ja01a 0
어쩌라고 어쩌라고 이지랄하는 주둥이 잡아당겨서 탁 놓고 싶음
24 이름없음 2021/08/08 17:52:15 ID : PgZjAruq7y6 0
ㅋㅋㅋㅋㅋㅋㅋ 애들 초딩때 그럴때 있음 ㅋㅋㅋ 내 동생은 그래도 착한편이았는데 비밀일기장에 "사실 언니가 너무 미울때도 있다" 이렇게 적어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 이름없음 2021/08/08 18:08:01 ID : tg0twFjs8mM 0
정말 난 어린 애 안 좋아해ㅠㅠㅠㅠ 어우 씨 진짜 나도 막낸데 완전 막둥이라 언니한테 나대지 못했음.. 너무 강함
26 이름없음 2021/11/09 08:36:28 ID : Bff9a04GleE 0
으아악 동생 엄마한테 말하는 꼬라지가 정말 보기싫음 지가 따뜻하게 입고 나가라는 엄마말 개쳐안듣고 얇은옷입고 나갔다가 감기걸렸으면서 ㅈㄴ신경질냄 감기걸리고나서도 좀 따뜻하게 입고 있어야할거아냐 근데 이새낀 얼어죽어도얇은옷임 결국 감기 낫기는커녕 더 심해져서 오지게 콜록콜록거린다 밥먹을때도 콜록콜록대고 뭐만하면 콜록콜록대서 듣기싫음 기침할때 입이라도 막고 하던가...
27 이름없음 2021/11/09 08:39:26 ID : Bff9a04GleE 0
엄마:그러니까 엄마가 따뜻하게 입고 나가랬지! 동생:아 따뜻하게 입고 나가도 이러는데 어쩌라고! 이딴식으로 엄마가 말할때마다 어쩌라고!이거붙임 이 어쩌라고가 잼민이들이 남 짜증나게 하는 그런 말끝흐리는 어쩌라구~이런게 아니라 걍 소리를 지름...
28 이름없음 2021/11/09 09:05:07 ID : bhgrvA2FfSH 0
내 동생도 초딩인데 내가 진짜 개싸가지 없어서 그럴때 마다 동생한테 심하게 뭐라 하는데 얘는 진찌 순해서 미안하긴 함... 너라두 좀 강하게 해봐 부모 말은 안 들어고 형제말은 듣더라 애가 돌려 얘기하면 야 똑바로 얘기해 엄마한테 뭐라하면 어디서 엄마한테 소리질러 나한테 와서 다시 똑같이 해봐 이런식으로 붙잡아 줘ㅋㅋㅋ 내가 하도 뭐라 하니깐 내가 실수로 손 안 막고 기침하면 오히려 날 가르치던데 그럴땐 꼭 미안하다고 사과함 심하게 뭐라하면 담부턴 그러지말자고 누나도 화내서 미안하다고 꼭 사과함 뭐라하고 나서 꼭 풀어줘야지 안 하면 사이 멀어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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