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여기 처음와봤는데 혹시 고민 좀 들어줄사람있낭 (4)
2.무리들이 날 별로 안좋아하는거같아.. (4)
3.별것 아닌 고민인데... 좀 들어줄 사람 있어? (펑) (미안 ㅠㅠ 바로 해결되버렸어..) (4)
4.자퇴해도 괜찮을지 모르겠어 (18)
5.떠난 사람을 건강하게 그리워하려면 어떻게 해야해 (4)
6.고등학교 진학관련으로 어찌할지모르겠어 (9)
7.너넨 나중에 (17)
8.. (28)
9.11.11 (40)
10.난 다들 이런 줄 알았지... (5)
11.다이어트 주사 (4)
12.아빠 전여친 연락와 (7)
13.남자들은 짝녀가 무리에서 떨어져나간거같음 무슨생각해? (1)
14.친구가 날 친구로 생각했던걸까 (3)
15.손이 너무 느려 (3)
16.배가 너무 시끄러움 (4)
17.오해를 풀기에 너무 멀리 와버렸으면 (2)
18.반에 친해지고 싶은 친구 있는데 어떻게 친해져야 할까 (7)
19.동생땜에 빡쳐뒤지겠다 (28)
20.[저작권]그림을 그렸는데 수영복 디자인이 이미 있는거랑 완전히 똑같아...! (4)
2
이름없음
2021/11/08 22:07:48
ID : mFfSJSIK2Fc
0
내일 죽으려고 생각하고 있어 그런데 너무 무서워
3
이름없음
2021/11/08 22:08:08
ID : mIFjs9vu7fe
0
무슨일이야
4
이름없음
2021/11/08 22:08:21
ID : mFfSJSIK2Fc
0
무서워서 어떻게든 살 핑계를 만들어내고 있는데 몸은 이미 죽어야 된다고 인식한건가
5
이름없음
2021/11/08 22:08:48
ID : mFfSJSIK2Fc
0
이야기하면 나아질까..엄마 곧 다 씻을텐데
6
이름없음
2021/11/08 22:09:07
ID : mFfSJSIK2Fc
0
중2고 지금 기말고사 앞두고 있는상태야
7
이름없음
2021/11/08 22:09:08
ID : mIFjs9vu7fe
0
얘기 해봐 보고있어
8
이름없음
2021/11/08 22:09:35
ID : mFfSJSIK2Fc
0
외고를 가고 싶은데 1학기 영어 성적이 B가 나왔어
9
이름없음
2021/11/08 22:10:15
ID : mFfSJSIK2Fc
0
그런데 이번에 2학기 중간에서 아슬아슬한 점수받아서 수행 만점에 이번 기말에는 무조건 90넘겨야돼
10
이름없음
2021/11/08 22:10:29
ID : mFfSJSIK2Fc
0
엄마가 계속 몰아붙이고 때리는데 너무 무서워
11
이름없음
2021/11/08 22:10:51
ID : mFfSJSIK2Fc
0
나 외고 가기싫고 그냥 친구들이랑 주변 고등학교 가고 싶어
12
이름없음
2021/11/08 22:11:37
ID : mFfSJSIK2Fc
0
그것도 그렇고 오늘 독감 주사 맞았는데 내가 힘줘서 지금 많이 아프거든ㄴ
13
이름없음
2021/11/08 22:12:29
ID : mFfSJSIK2Fc
0
오늘 수학학원 끝나고 비오는데 아무도 나 안 데릴러 왔어 다 집에 있으면서 맨날 안 데릴러 오지만 비오고 팔도 아파죽겠는데
14
이름없음
2021/11/08 22:12:50
ID : mFfSJSIK2Fc
0
아빠는 지난주에 차박갔다온후로계속 혼자 삐져있고 인사해두 안들어줘
15
이름없음
2021/11/08 22:13:22
ID : mFfSJSIK2Fc
0
생일선물 사서 포장까지 해서 줬는데 편지도 썻는데
16
이름없음
2021/11/08 22:13:35
ID : mFfSJSIK2Fc
0
그냥 다 부질없는것같아
17
이름없음
2021/11/08 22:13:41
ID : mFfSJSIK2Fc
0
이렇게 못살아 나
18
이름없음
2021/11/08 22:14:14
ID : mFfSJSIK2Fc
0
중학교생활 좀 즐겁게 하고싶어 애들이 얘기하는거 하나하나에 신경 곤두세우고 맨날 힘빼는거 너무 싫단말야
19
이름없음
2021/11/08 22:15:01
ID : mFfSJSIK2Fc
0
엄마는 동생만 좋아하는 것 같아 나한테는 초등학교 5학년 들어간 이후로 사랑한다는 말 한번도 안해줬는데 대놓고 내 앞에서 동생만 좋아해
20
이름없음
2021/11/08 22:15:16
ID : mFfSJSIK2Fc
0
싫어
21
이름없음
2021/11/08 22:15:28
ID : mFfSJSIK2Fc
0
그냥 사라지고 싶어
22
이름없음
2021/11/08 22:15:29
ID : argqlzXAkr9
0
아이고... 그놈의 공부
23
이름없음
2021/11/08 22:15:36
ID : z88lyE3zTQq
0
서운했겠다 가족한테 너무 기대하지마 나도 우리 가족한테 기대버리니깐 그나마 버틸만하더라 그리고 너 인생이지 너네 부모 인생 아니잖아 하고싶은대로 하자 너가 하는 선택이 맞을지 틀릴진 모르겠지만 너 인생에서 주체는 너가 되어야지 잘못됐다 하더라도 너 탓 하ㅈ말고 그게 발판 삼아 더 넓게 볼 수 있는거고 그리고 오히려 부모님말만 따라가다 후회되면 나중엔 정말 부모님 원망하게된다?
24
이름없음
2021/11/08 22:16:07
ID : mFfSJSIK2Fc
0
내일 10시에 영어학원 끝나면 엄마한테 화장실 갔다간다는 핑계대고 옥상 갈예정인데 너무 두려워 근데 사는게 더 무서워
25
이름없음
2021/11/08 22:17:28
ID : mFfSJSIK2Fc
0
엄마 기대도 너무 크고 전에 함들다고 얘기했다가 집 책상 다 엎어지고 드럼스틱으로 온몸 맞아서 손톱 들리고 피멍들었었어 유서 들켰을때는 방에갇혔었고 말하기도 무서워
26
이름없음
2021/11/08 22:18:09
ID : nA2K5hxTRvg
0
안쓰러라.. 세상에 혼자 있는 기분일 거 같네
그래도 살아보는 건 어떨까
27
이름없음
2021/11/08 22:18:20
ID : mFfSJSIK2Fc
0
가족 앞에서 억지로 웃는 척 하는것도 너무 지친다
28
이름없음
2021/11/08 22:19:34
ID : mFfSJSIK2Fc
0
대체 뭘 위해 살아야돼? 난 미술하고 싶고 그쪽으로 대학가고 싶은데 그럴거면 엄마는 ㅈ금 다니고 있는 교과 학원 다 끊고 그것만 하래 맨날 나는 재능있는거 아니고 나보다 잘하는 애들 널렸으니까 난 하고 싶은 것도 못하는데 누구를 위해 사는거야 대체
29
이름없음
2021/11/08 22:21:26
ID : z88lyE3zTQq
0
그정도 일줄은 몰랐는데 좀 심각하네.. 내 생각엔 부모님 욕심이 너무 큰 것 같다 저런 집안 분위기라면 빨리 집 나가는 걸 추천하지만 아직 중학생이니깐.. 근데 나도 저런 강압적인 분위기에서 내 의견 말하고 점점 큰 소리 낼 수 있게 된 케이스라 너도 나 처럼 됐음 좋겠다 ㅠㅠ
30
이름없음
2021/11/08 22:22:01
ID : nA2K5hxTRvg
0
20살 되면 독립해서 너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아
31
이름없음
2021/11/08 22:22:31
ID : mFfSJSIK2Fc
0
방에 cctv있어서 울수도 없네 일단 급해서 자러갈게
32
이름없음
2021/11/08 22:25:21
ID : nA2K5hxTRvg
0
에고 안쓰러라..ㅠㅠ 그래도 나쁜 선택만은 하지 말자 응?
자꾸 얘기해보자
33
이름없음
2021/11/09 16:05:14
ID : mFfSJSIK2Fc
0
열나는데 시험기간이라고 학원가네
34
이름없음
2021/11/09 16:05:53
ID : mFfSJSIK2Fc
0
가서 네시간동안 문제 풀어야되는게 너무 싫은데
35
이름없음
2021/11/09 16:06:57
ID : mFfSJSIK2Fc
0
하고 싶은 거 하고 살면 엄마가 찾아와서 죽여놓을걸..난 내가 원하는 거 절대 못할거야
36
이름없음
2021/11/09 16:07:36
ID : mFfSJSIK2Fc
0
일단 오늘은 안 죽기로 했어 내일 얼굴 봐야 되는 친구가 있어서
37
이름없음
2021/11/09 16:09:17
ID : mFfSJSIK2Fc
0
오늘 학교에서 예고 간다는 애 말 들었는데
38
이름없음
2021/11/09 16:09:47
ID : mFfSJSIK2Fc
0
나도 가고 싶다 나도 원하는대로 하고 싶고 제발 외고 가고 싶지도 않아
39
이름없음
2021/11/09 16:11:13
ID : mFfSJSIK2Fc
0
머리 깨질것 같다
40
이름없음
2021/11/09 17:20:36
ID : nA2K5hxTRvg
0
그땐 성인이니까 어머니 그늘에서 벗어나
굳이 외고 왜 가라고 하시는데?
너가 원하지도 않는 일이고 100세 시대에 장기적인 시각으로 본다면,
앞으로 AI 기술이 발전한다면 외국어 계통 전공은 좀 비전이 낮지 않을까?
어머니한테 진지하게 말씀을 드리고 설득을 해봐
아직 두통에 열나? 약국 가서 해열제 사 먹어 타이레놀 2, 3천원이면 살 수 있을 거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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