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1/09 13:13:31 ID : Y3vcpPii07b 0
경제적으로 성공한 삶을 살래 명예로운 삶을 살래? 그러니까 경제적으로 부유한 평범한 삶 vs 명문대 졸 꿈의 직장에 다니는 그냥 경제적으로 안정하기만 한 삶 중 어디에 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
2 이름없음 2021/11/09 13:15:51 ID : INxRB9ikmk7 0
당연히 전자지...
3 이름없음 2021/11/09 13:52:00 ID : Y3vcpPii07b 0
학벌이나 그런 거 없이 돈 외에 내세울 게 없어도?
4 이름없음 2021/11/09 14:00:43 ID : INxRB9ikmk7 0
당연하지... 난 혼자 유럽 대저택에서 친구들이랑 파티하고 살랭...
5 이름없음 2021/11/09 14:02:55 ID : Rva1fXumoFf 0
무조건 전자아냐..? 내꿈이자 목표 뭐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올때마다 용돈 많이주는 이모 ㅋㅋ
6 이름없음 2021/11/09 14:04:32 ID : A0mtBs7go44 0
난 그래도 돈밖에 없는 삶보다 내가 원하는거 내 실력으로 노력해서 살고싶엄 난 후자야
7 이름없음 2021/11/09 14:06:05 ID : JVe5cFbdyLb 0
명문대 안나오고 경제적으로 안정된 삶이라도 좋다
8 이름없음 2021/11/09 14:18:34 ID : JVe5cFbdyLb 0
사실 학벌이고 뭐고 목표는 높은 연봉 아닌가. 누가 학벌로 무시해도 뭐... 돈 있으면 학벌도 사는 세상인데
9 이름없음 2021/11/09 14:34:29 ID : Y3vcpPii07b 0
아ㅋㅋㅋ 내 이모해주라
10 이름없음 2021/11/09 14:35:23 ID : Y3vcpPii07b 0
수능 9일 남았는데 뭐하나싶고 현타옴... 근데 또 내가 얘보다도 못 갈 수는 없다! 이러면서 자아분열하는 중
11 이름없음 2021/11/09 14:35:35 ID : Rva1fXumoFf 0
ㅋㅋㅋㅋㅋㅋ난 귀여운조카 좋아행 🤭🤭
12 이름없음 2021/11/09 14:36:14 ID : Y3vcpPii07b 0
거기에 학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13 이름없음 2021/11/09 17:33:37 ID : e7y2FeMjimG 0
돈도 인생에서 참 중요하긴 하지만 학벌이나 내가 열심히 해서 내 꿈을 이루는게 나는 더 좋다고 생각해서 경제적으로 안정까지 한다면 돈만 많은 삶보다 더 풍족한 느낌이라 생각해
14 이름없음 2021/11/09 17:34:15 ID : rapWjfU3U43 0
난 후자 왜냐면 관종이기도 하고... 노래 하고 싶거든
15 이름없음 2021/11/09 17:35:06 ID : 7wIHDxRyK0q 0
그 성취가 금전적인것보다 학교로서 더 클거라는거지?
16 이름없음 2021/11/09 18:59:03 ID : U0msqo0oJRy 0
나한테는 학력으로서의 성취가 뭔가 이뤄냈다!! 하는 느낌이 더 클거같아 사실 막 사실 재벌 2세 되어서 부자가 된대도 사실 믿기지않을거 같고 그냥 삶이 지루하고 돈이 모든걸 다 해주지는 않잖아 난 사회적 지위나 이런 쪽이 더 좋다고 생각해
17 이름없음 2021/11/11 01:22:37 ID : xWnTU6jdyIK 0
난 명예..랄까, 사실 다 필요없고, 죽을때 후회 없었으면 좋겠다. 돈은 현재에 충실하기 위해 필요한 만큼만 있으면 된다는 주의고, 명예도 과하게 있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높은 명예는 아무 이유없는 시기와 질투도 가져오더라고. 그냥..자신에게 떳떳하게 살고, 내 줏대대로 평탄하게 살고싶음. 둘중에는 명예쪽에 가깝긴 하겠네, 근데 타의적 명예보다는 자기가 스스로 느끼는 명예..?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4레스나 여기 처음와봤는데 혹시 고민 좀 들어줄사람있낭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9 0
4레스무리들이 날 별로 안좋아하는거같아..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9 0
4레스별것 아닌 고민인데... 좀 들어줄 사람 있어? (펑) (미안 ㅠㅠ 바로 해결되버렸어..)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9 0
18레스자퇴해도 괜찮을지 모르겠어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9 0
4레스떠난 사람을 건강하게 그리워하려면 어떻게 해야해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9 0
9레스고등학교 진학관련으로 어찌할지모르겠어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9 0
17레스» 너넨 나중에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9 0
28레스.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9 0
40레스11.11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9 0
5레스난 다들 이런 줄 알았지...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9 0
4레스다이어트 주사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9 0
7레스아빠 전여친 연락와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9 0
1레스남자들은 짝녀가 무리에서 떨어져나간거같음 무슨생각해?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9 0
3레스친구가 날 친구로 생각했던걸까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9 0
3레스손이 너무 느려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9 0
4레스배가 너무 시끄러움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9 0
2레스오해를 풀기에 너무 멀리 와버렸으면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9 0
7레스반에 친해지고 싶은 친구 있는데 어떻게 친해져야 할까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9 0
28레스동생땜에 빡쳐뒤지겠다 2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9 0
4레스[저작권]그림을 그렸는데 수영복 디자인이 이미 있는거랑 완전히 똑같아...!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