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여기 처음와봤는데 혹시 고민 좀 들어줄사람있낭 (4)
2.무리들이 날 별로 안좋아하는거같아.. (4)
3.별것 아닌 고민인데... 좀 들어줄 사람 있어? (펑) (미안 ㅠㅠ 바로 해결되버렸어..) (4)
4.자퇴해도 괜찮을지 모르겠어 (18)
5.떠난 사람을 건강하게 그리워하려면 어떻게 해야해 (4)
6.고등학교 진학관련으로 어찌할지모르겠어 (9)
7.너넨 나중에 (17)
8.. (28)
9.11.11 (40)
10.난 다들 이런 줄 알았지... (5)
11.다이어트 주사 (4)
12.아빠 전여친 연락와 (7)
13.남자들은 짝녀가 무리에서 떨어져나간거같음 무슨생각해? (1)
14.친구가 날 친구로 생각했던걸까 (3)
15.손이 너무 느려 (3)
16.배가 너무 시끄러움 (4)
17.오해를 풀기에 너무 멀리 와버렸으면 (2)
18.반에 친해지고 싶은 친구 있는데 어떻게 친해져야 할까 (7)
19.동생땜에 빡쳐뒤지겠다 (28)
20.[저작권]그림을 그렸는데 수영복 디자인이 이미 있는거랑 완전히 똑같아...! (4)
1
이름없음
2021/11/08 21:46:19
ID : 4MnWi1g5bvj
0
휴대폰 초5에 삼
폰 무조건 거실에서만 해야 함
폰 충전도 무조건 거실에서 해야 함
유튜브 금지... 이건 대체 왜 그러지
폰 사용 시간 무조건 하루 2시간 주말에는 4시간
한달 용돈 15000원 (문제집, 학용품, 차비 빼고) 본인 나이 16
통금 5시 오전 아님 17시
내 돈 모아서 사고 싶은 거 산다고 해도 부모님 양측의 동의가 있어야 함 없으면 못 삼 그래서 돈이 있는데도 아이패드를 못 사고 있어...
폰 수리비 내가 내야 함... 액정 깨진 거... 등... 폰 무조건 알뜰폰 요금제에서 추가 비용 나오면 내 통장에서 털어감
내 통장... 이름만 내 통장...
카드 없음 못 씀 안 만들어줌 교통 카드도 없어... 아빠가 맨날 차 태워다 줘
주말에 친구들이랑 못 놀러감 평일에는 가능한데 남자애 있으면 절대 못 가게 함
잘못하면 맞는 게 당연함
부모님한테 욕 듣는 것도 당연함 맨날 년 소리 들어...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우리 집만 이런다는데...? 뭐지 난 16년을 왜 이게 당연한 걸로 알았을까
2
이름없음
2021/11/08 21:48:13
ID : 2r9g1Cklg2F
0
폰 관련 제한은 엄청 드물게 보이는 조건은 아니네.
나도 고3까지 그랬다
3
이름없음
2021/11/09 03:20:41
ID : 02ttimIHBdW
0
부모님한테 욕 듣는 건 좀 많이 너무한데...? 언어폭력이라... 그리고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되게 제한이 많은 집에서 사나보다. 숨막히겠다 ㅜㅜ
4
이름없음
2021/11/09 14:24:11
ID : AmMo2NBxVcE
0
진짜 숨막히겠다.....
5
이름없음
2021/11/09 16:46:29
ID : 4HB9g46nWko
0
하나의 인격체로 봐주는게 아니라 소유물로 생각하시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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