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4/04 12:42:16 ID : g0k4LdXBxXt 0
사촌 동생 앞에서 소리 좀 안 지르면 안 되냐 ㅋㅋ 내가 18 살인데 10 살 앞에서 뜨거운 짬뽕 붓고 싶다는 말을 들어야 되냐고 ㅅㅂ 지 화도 주체 못 하면서 나보곤 뭔 짜증을 내지 말래 ;; 엄마란 사람이 애 앞에서 칼로 쑤시고 싶다고 하고 ㅅㅂ 평소에는 좋은데 제발 ㅋㅋ 화낼 때는 말 좀 가려서 해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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