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낙지 탕탕탕 vs 낙지 탕탕이 (15)
2.나 옾챗에 밀접접촉자를 밀집접촉자라고 썼는데 ㅋㅋ (6)
3.지금 안하면 땅을치고 후회하는 거 (feat. 2021년 7월부터 바뀜) (2)
4.세대차이 극복... (2)
5.너희 결혼했을 때 남편이나 아내가 (38)
6.얘들아 오늘 날씨 엄청 좋다 (7)
7.진짜 10분씩 6번만 미루면 왜 한 시간이 지나는지 이해를 못 하겠어 (5)
8.솔직히 말해 너네 아직도 코파먹지 (28)
9.매운 음식 먹고 나서 배아픈 사람들 다들 어떻게 해..?? (8)
10.해외 살면서 언어장벽 때문에 힘들었던 경험 털고 가자 (8)
11.유럽에서 살면서 뭐가 힘들었어? (3)
12.외국 플러팅 멘트 (14)
13.학교에서 선생님 예쁨받는 애들 (28)
14.나 글라스 데코 짱 잘해 (7)
15.나랑 내 친구랑 둘다 줌 끄자는 말을 잘 못해... (4)
16.여기 놀이동산 알바해본 레더 있음??? (21)
17.잠을 많이 (4)
18.친구 생(일)선(물) 비싼거주면 좀 부담스러워하나? (17)
19.. (11)
20.카레야 사랑해 네 안에 ㅇㅇ이 들어가있다면 더 (67)
1
이름없음
2021/05/18 17:42:03
ID : o7umla3DupR
0
부부 둘 사이의 아이 말고 아이 둘을 입양하자고 하면 어떨거같아?
2
이름없음
2021/05/18 17:45:14
ID : TSK2Lfhs2tz
0
난 찬성
내가 입양 생각 있거든! 애기는 좋아하는데 건강이 안 좋아서...ㅎㅎ 남친도 찬성했어
3
이름없음
2021/05/18 17:46:08
ID : A7tg7vu4E5S
0
난 잘모르겠다..아직 학생이라 그런가 아이 낳고싶은 마음도 없고 키우고싶은 마음도 없어서...
4
이름없음
2021/05/18 17:46:23
ID : y0pSIMi5Qrg
0
난 반대
당장 살기 바빠서
5
이름없음
2021/05/18 17:48:36
ID : oJO3yMry1Dy
0
애 생각이 없어서... 그래도 입양도 괜찮다고 생각해 난 내가 낳은 애! 이런 욕심이 없거든 같이 크고 자라면 그게 가족이지 만약에 한다면 처음 부터 둘은 힘드니깐 한명만 입양 하자고 할 거 같아
6
이름없음
2021/05/18 17:51:34
ID : iqnPfXummmr
0
개찬성 쌉찬성
왜냐면 내가 그러려함
7
이름없음
2021/05/18 17:52:57
ID : tvCqrAi4HA5
0
애초에 애 싫어해서. 근데 자녀계획 있었으면 당빠 입양
8
이름없음
2021/05/18 17:59:45
ID : 062Mi2mtulf
0
시간적 금전적 심리적 여유가 있다면~~~ 오케이야
9
이름없음
2021/05/18 18:04:28
ID : ilu9Akr9hdX
0
나도 8이랑 같음
10
이름없음
2021/05/18 18:05:54
ID : fPbcmla6Zbh
0
찬성 무조건 찬성
11
이름없음
2021/05/18 18:07:18
ID : 4MlAY01beK4
0
기왕이면 둘이 살고싶음... 솔직히 반대
12
이름없음
2021/05/18 18:09:27
ID : 6qlxCo3Xutv
0
난 내가 꼭 아이 낳아보고 싶어서, 아이 낳은 다음 입양하는 것만 찬성.
13
이름없음
2021/05/18 18:09:31
ID : apVhAo3QpWr
0
상관은 없지만..나도 그럴거면 그냥 둘이 오붓하게 살고싶은데?
14
이름없음
2021/05/18 18:18:32
ID : 82sjcoHCi5X
0
음 입양이 싫은건 아니지만 둘이 같이 노력해서 낳아서 키우고 싶어
15
이름없음
2021/05/18 18:33:39
ID : Wi67s67BxQk
0
찬성찬성
솔직히 결혼 안 하고 혼자 살면서 얘 입양해서 키우고 싶었는데 법적으로 그건 안 되더라고.. 그래서 결혼하면 입양하고 싶어
16
이름없음
2021/05/18 19:16:05
ID : Pa2k05SJU0o
0
난 갠적으로 입양보단 사랑하는 사람과의 아이를 갖고싶음... 임신했을때 그 경험은 먼가 겪어보고싶어서..배우자 반응도 보고싶음하핫
17
이름없음
2021/05/18 20:43:02
ID : Qk4Fa060r9d
0
난 그닥 내 배로 낳은 애도 키우기 힘들다던데 남의 애 데려와서까지 살 자신은 없음
18
이름없음
2021/05/18 20:43:30
ID : fhtirs9Bzgi
0
난 낳을생각이 없어서, 결혼했을때 경제상황이 여유로우면 입양할 의향도 있어.
19
이름없음
2021/05/18 21:32:29
ID : gZcr9fPirAp
0
난 애를 그다지 좋아하질 않아서... 내 배로 낳은 아기도 아니라 남의 아기면 더욱더 싫을 것 같아
20
이름없음
2021/05/19 00:03:07
ID : fQsnTO05PfQ
0
찬성! 임신이나 출산은 무서운데 애 키우는 건 괜찮을거같아서!
사실 여건만 된다면 좀 나이가 있는 애들을 입양하고 싶어 10살이나 그 이상...? 이건 진짜 순수한 로망일 뿐이지만 ㅋㅋ큐ㅠㅠㅠㅠ
21
이름없음
2021/05/19 08:15:13
ID : a3vjvwrasrx
0
나도 찬성 하지만 둘 입양은 시간차를 두고 입양하자는 전재하에. 하지만 내 미래남편이 허락 할 지 모르겠어ㅋㅋㅋㅋㅋ
22
이름없음
2021/05/19 08:22:50
ID : QttikoHB81h
0
나도 둘이서 살고싶긴 한데 꼭 입양하고 싶다고 한다면 반대는 안해 경제적인 여유만 있다면 괜찮지
23
이름없음
2021/05/19 08:33:56
ID : 0qZimE9vDzc
0
헐 나도 좀 큰 아이를 데려와서 함께 키우고 싶어
24
이름없음
2021/05/19 09:06:18
ID : lyK5809AlCl
0
성인도 입양할 용의 있음
25
이름없음
2021/05/19 09:31:52
ID : Rvclcsi9ura
0
경제적 여건이 된다, 그리고 아이에게 좋은 것만 베풀고, 시간을 충분히 할애할 수 있다라는 조건이 전제 된다면 둘 사이의 아이든 입양이든 상관없어. 입양한다면 5세 이상의 아이, 혹은 남매도 괜찮을 거 같아. 솔직히 내가 결혼을 할 만큼 감정적인 교류가 깊은 이성이 앞으로의 인생에 나타날까 살짝 의문이지만, 둘이 살거나, 어떤 형태로든 아이를 맞이한다는 이지선다에서 우리가 가장 행복한 선택지를 고르면 될 일이겠지. 근데 만약 혼자살더라도 위 세 조건이 만족된다면 생각해보긴 할 것 같다.
26
이름없음
2021/05/19 09:40:23
ID : O9s66i1dva8
0
난 자녀계획 자체가 없고, 당장 나랑 남편만해도 먹고 살기 힘들다 하면 입양할 생각없어. 또 우리 부모님이 아프시거든... 그래서 경제적 활동을 하기 힘드실텐데 용돈도 자주 챙겨드리고 찾아가야할거 아녀? 그래서 내가 막 연봉 8천 이상이 되지 않는한 애 입양할 생각 없을거같아.
근데 경제적 여건이 된다? 그러면 무조건 입양 ㄱㄱ... 왜냐면 내가 운동에 중독되있는 사람이거든 ㅋㅋㅋㅋ 어릴때 부터 운동에 맛 들려서 계속 하다보니 지금은 하루만 쉬어도 불안하고 힘들어. 또 이 몸에서 살이 과하게 찌면 진짜 괴롭고 우울증 바로 찾아올거 같음... 몸매 망가지는거, 경력단절 되는거 싫어서 내가 출산할 생각은 절대 없고, 여건만 된다면 나도 다른 레더들처럼 10살 ~~ 이상 아이를 데려와서 돌보고싶어.
27
이름없음
2021/05/19 10:57:18
ID : BhzanDy1vbc
0
입양보단 내가 낳아서 키우고 싶음... 사랑하는 사람의 아이라면 낳아주고 싶어서
28
이름없음
2021/05/19 11:20:29
ID : cGmnBhulfQq
0
난 좋음
29
이름없음
2021/05/19 11:24:11
ID : WqkpU3Vhs4G
0
반대
납득할만한 이유를 대기 전까지는 반대할거야 난 내 유전자 물려받은 애 기르는게 솔직히 더 좋거든
30
이름없음
2021/05/19 11:28:30
ID : wk62GmqZhhv
0
찬성 원래 입양생각 있기도 하고 준비도 하고 있어! 내 배아파 낳는 애도 하나는 낳고싶긴한데 부모 없는 아이들의 부모가 되어주고 싶어
31
이름없음
2021/05/19 13:30:43
ID : zRwlbdyE60n
0
좋기는 함
근데 내가 키우면서 '너만 안데리고 왔어도..'라면서 무의식적으로 상처줄것 같기도해서...
32
이름없음
2021/05/19 13:35:41
ID : O5Wo4Zg7Alw
0
별로.. 정 안 갈 것 같은데 애 싫어해숴...
33
이름없음
2021/05/20 05:28:54
ID : gY4JWi1jAqm
0
난 내애 가지고싶어 근데이건 쫌 얘기를 결혼하기전 미리미리 물어봐야되는거같아
34
이름없음
2021/05/20 05:31:15
ID : vBhxTUY6Y1j
0
둘은 싫은데 하나로 합의보는거 가능?
35
이름없음
2021/05/20 06:59:08
ID : vDwNy1A1wsp
0
난 애를 기우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남편이 애기 키우자 하면 낳는거보다는 입양할거야.
36
이름없음
2021/05/20 08:57:53
ID : k2oK3WjbfVa
0
남편이 나한테 입양하자 한다면? 내가 아는 가족 여자쪽이 불임이라 아이들 입양해서 사남매 잘 자라고 있는걸 보는 입장으로는...괜찮을것 같기도 한데 그래도 먼저 반대는 할것 같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찢어지게 가난하지 않는 한은 고아원, 보육원에서 자라는것보다는 입양되는것이 낫다고 생각함)
그래도 내가 불임이 아니면, 그리고 이미 내 아이가 있다면,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아이도 나도 더 힘들어지지 않을까 싶어서 선듯 찬성하지 못하겠다.
내가 임신할 생각이 없다면 모르겠지만, 출산 계획이 있기 때문에 내가 무의식적으로라도 내가 낳은 아이와 차별하지 않을까? 아이도 내가 혼낼때마다 난 입양된 자식이니까- 그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
그것과 별개로 여러가지로 생각해보고 넘어야 할 고개들이 정말 많아서 ㅠㅠ 나는 1차적으로는 반대할것 같아.
해외러라 입양한다면 인종상관없이 보고 있긴한데- 그래서 더 어려울것 같기도 하고 .. 아프리카쪽 애들은 머리가 악성곱슬이라 이걸 어떻게 케어해줘야 하는지 모르는 입양한 부모님들이 모여서 악성곱슬 선생님이 입양부모님들을 위해 연 수업 다니는 유툽도 본적 있음. 나와는 다른 유전적 요인으로 인한 신체적으로 다른것과 어머님이랑 할머님에게 유방암이 있었어서 매년 검사하러 다녀요- 이런것도 모르잖아. 이런건 신경 안쓰는 사람도 있겠지만 난 우리 애는 잘, 이런저런 일 없이 건강하게 키우고 싶으니 알고 싶은것중 하난데 아이를 포기할때 가족 medical history를 적어서 주는 부모는 별로 없을거라 생각함..
뭔가 길어졌는데 아무튼 입양 이야기가 나오면 그때 엄청 고심하겠지? 왠지 남편한테 져줄것 같지만 ㅋㅋㅋㅋㅋ
37
이름없음
2021/05/20 09:30:36
ID : mljxO5O9ta3
0
ㅅㄹ 내가 낳은 아이 데꼬 살거임 딴 사람이 그러든 말든은 상관 없는데 난 내배로 낳은 자식도 미워할 때가 있는데 남의 배로 낳은 자식이 미우면 감당 못할 것 같아 애가 꼭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살 수 있는 것은 아니잖아 애한텐 너만 안 낳았어도 그런 말 큰 상처야 내가 완전히 도덕적으로 그런 결함이 없을 만한 사람이 아니라서 그래도 끊은 수 없는 연이 있는 내 애 낳으려고 함
38
이름없음
2021/05/20 10:11:32
ID : u1hcJQlinXy
0
난... 입양하면 아이의 부모가 어떤 사람들인지도 잘 모르고 그 아이가 그 유전자에 의해 어떻게 자랄지도? 알기 어려우니까 아무래도 좀 고민될 것 같아 ㅠㅠ 그리고 입양할 땐 아무리 차별 없이? 정말 내가 낳은 자식이라고 생각하자 하고 입양해도 미울 땐 그게 내 마음대로 안 될 것 같아서... 그래도 배우자가 입양을 권한다면 의견을 들어보고 고만해볼 의향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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