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6/26 19:55:44 ID : ja2oLhwNs3z 0
나한테 엄마 살림사는게 마음에 안든다고 해. 그렇다고 아빠가 집안일을 하지는 않아. 참고로 우리 아빠는 남편이 밖에서 일하고 왔으면 엄마가 일을 하고 피곤하고 힘들어도 본인이 더 힘드니까 밥을 차려줘야된다는 사람임. 그리고 참고로 나한테 엄마가 집안일 안하다. 살림사는 방식이 마음에 안든다. 그런 불만얘기한거 엄마한테 절대로 얘기안하는 사람이야. 난 이문제를 해결하고싶어. 아빠가 나한테 그런 얘기하는거 불편하고 도저히 나도 이해해줄수 없는 이야기고. 이걸 해결할수았는 방법이 있을까?
2 이름없음 2021/06/26 23:29:31 ID : Gk7gktxSMi8 0
그럼 바꾸자해 아빠 퇴사하고 살림 하라해 그냥 애교스럽게 아빠 맘에 안들면 아빠가 바꿔~~
3 이름없음 2021/06/27 00:07:32 ID : uk645e0msmJ 0
우리 아빠도 그런 유형인데 스레주가 며칠 집안일 좀 엉망으로 해봐 스레주 말만 들어보면 아빠가 약간 스레주 같은 편으로 인식하고 엄마 욕하는 것 같은데 이참에 다신 그런 얘기 안 나오게 엉망으로 해보셈 윗 레스 방식도 좋지만 일시적임
4 이름없음 2021/06/27 00:19:42 ID : ja2oLhwNs3z 0
이미시도해봤지... 효과가없을뿐... 오... 그거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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