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
2.너네는 첫사랑이 결혼하면 어떨것 같아? (25)
3.👩🏫 선생님 짝사랑 스레 2판 🧑🏫 (1000)
4.Conan Grey-Heather 퀴어 노래야? (8)
5.펑 (7)
6.짝녀랑 가까운 자리 될 때까지 매달 기록하는 스레 (15)
7.트로이 시반 angel baby 프뮤 ㄱㅊ? (4)
8.보고싶어 (4)
9.말할 곳이 없어서... (2)
10.펑 (2)
11.나는... (4)
12.. (2)
13.도와주세요구르트 (4)
14.중3 고3 짝사랑 (6)
15.짝녀랑 있으면 뚝딱이됨 (2)
16.헷갈리는데 봐줘 (2)
17.가능할지 봐주라.. (18)
18.아까 잇프피 짝사랑 올린 사람인데 (13)
19.짜증난다.......그래도사랑해 (1)
20.오잉 (2)
1
이름없음
2021/06/30 16:28:37
ID : BgryY2tByZg
11
곧 터질 것 같아서 세웠어
그냥 쌤 짝사랑러들이 아무런 이야기나 하고 가는 곳!
학교 선생님 학원 선생님 등등 선생님이라면 모두 가능٩(๑❛ᴗ❛๑)۶
1판 주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019517
3판 주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545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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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이름없음
2021/10/31 20:34:27
ID : 9a62Mo6pdRB
0
냅다 사랑한다해봐...??ㅠㅠㅠㅋㅋㅋ쿠ㅠㅠㅠ그러고싶다...후하후하..언젠가 꼭 도전해볼게..후하후하
903
이름없음
2021/10/31 23:14:35
ID : txPa4FcrhBy
0
.
904
이름없음
2021/10/31 23:41:26
ID : jhfdXwLe3TV
0
ㅇ..엄 하실 수도 있겠지만 0.00001%에 근접한다고 생각해..! 근데 어떤 포인트에서 그렇게 느꼈던거야..?! 신세한탄글..? 샘이 뭐 누가 자기 좋아한다(?) 이런걸 말씀하셨던거야? ㅇ...음?
905
이름없음
2021/10/31 23:48:24
ID : txPa4FcrhBy
0
하..그렇겠지..?그게 나도 더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싶은데 그러려면 내가 지금까지 올렸던 스레들 내용도 좀 말해야하는데..그거 규칙 위반으로 알고있어서..직접적으로 누가 자기 좋아하는것갘다!!이런식으로 말씀하신건 아닌데 글솜씨가 없어서 설명을 못하게써..어쨌든 내 망상을 부숴줘서 고마워..ㅜㅜㅜㅜ
906
이름없음
2021/11/01 00:12:25
ID : BgryY2tByZg
0
여기 앞에 실제 선생님이라는 분 오시지 않았나...? 아니 근데 그나저 대체 무슨 일이야 갑자기 나도 궁금해지네
907
이름없음
2021/11/01 00:20:16
ID : txPa4FcrhBy
0
헐 ㅁㅊ 진짜?아 설마ㅋㅋㅋㅋㅋㅋ안돼 나 또 망상회로 돌아간단 말이야..아니야 근데 내가 좋아하는 쌤 아닐 것 같아 맞아 아니야 아니지 그쌤이 여기있을리가 없어 딱봐도 바른생활 갓생살 것 같은 쌤이셔서..
908
이름없음
2021/11/02 23:30:06
ID : zXunu4Fck02
0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아서 수능에만 집중하고 싶은데, 하루에도 몇 번씩 쌤이 보고싶어요 😂 선생님 저 며칠 있다가 수시 1차 발표 나는데.. 합격하면 문자 보내도 되겠죠? 정말 가고 싶은 학교는 따로 있긴 하지만, 그래도 여기 붙으면 수능을 좀 마음 편하게 준비할 수 있을 것 같긴 해요. 저 요즘 수능 망칠 것 같아서 너무 불안한데.. 그냥 수능 전에 쌤이랑 한 번이라도 더 연락하고 싶었어요 ㅋㅋㅋ 너무 속 보이죠..? 그래도 그 학교 꼭 합격했으면 좋겠어요 ㅎㅎ 졸업식날 부끄러운 제자로 남고 싶지 않아요. 수능 망쳐서 재수하는게 나쁘거나 부끄러운 일은 아니지만.. 왠지 선생님 앞에선 성공한 모습만 보여드리고 싶단 말이에요.. 하 겁나 횡설수설한데 그냥 우울해서 여기 또 와봤어요. 보고싶어요.. 이럴 때 쌤이 안아주시면 참 좋을텐데..
909
이름없음
2021/11/03 17:15:59
ID : jhfdXwLe3TV
0
수능 2주 남기고 그냥 샘 포기..ㅎ 아무 감정도 없음... 사실 모르겠음.. 수능 준비하느라 지쳐서 그런가..?
암튼 더 이상 누굴 좋아하고 싶지도 않다.. 모르겠다...
910
이름없음
2021/11/03 20:22:22
ID : zXunu4Fck02
0
그러고보니 곧 빼빼로데이네 ㅋㅋ 그래서 작년 이맘땐 아마 빼빼로데이 생각 밖에 없었던 거 같다 ㅋ ㅋ ㅋ 빼빼로 만들어서 선물하겠다고 재료산다 ~ 편지쓴다 ~ 막 하면서 ㅋㅋㅋ 올해는 못 챙기게 돼서 아쉬워ㅠㅠ
쌤이 되게 좋아하셨었는데.. 사진은 추팔겸 올려봤어 ㅎㅎ 금방 내릴 거긴 한데 추억 돋아서.. 하 쌤 보고싶다..ㅠㅠ
911
이름없음
2021/11/03 20:59:52
ID : jhfdXwLe3TV
0
빼빼로 데이ㅜㅜㅜ 난 작년에 빼빼로 데이고 뭐고 샘 보고싶어서 안달났어서 챙겨드리지도 못했다.. 빼빼로 완전 귀엽다ㅜㅜㅜㅜ
나도 샘 너무 보고싶다ㅜㅜㅜㅜ..
912
이름없음
2021/11/03 21:33:56
ID : JXupPio1yMi
0
난 작년에 쌤드릴려구 교무실에 계신 쌤들꺼 까지 다 만들어서 드렸는데..추억이 새록새록 이번엔 어떻게 할지 고민중...🤔
913
이름없음
2021/11/03 21:40:13
ID : BgryY2tByZg
0
아.. 쌤이 초콜릿을 안드셔서 빼빼로를 만들어 드릴 수 없는 스레주는 슬픕니다..
914
이름없음
2021/11/03 21:50:01
ID : JXupPio1yMi
0
헉.... 나 빼빼로 말고도 핸드크림 선물할려고 하는데 핸드크림은 어때? 저렴해서 레주도 선생님도 안부담스러울거야!!
915
이름없음
2021/11/03 21:56:10
ID : jhfdXwLe3TV
0
오 핸드크림이라면 ㄹㅅㄸ 괜찮겠다.. 아님 말구..😥
916
이름없음
2021/11/03 22:01:37
ID : JXupPio1yMi
0
그거 아몬드인가...? 내가 좋아하는 선생님이 쓰셔!!! 나한테도 발라주셨는데 향 좋더라!!! 추천할껭
917
이름없음
2021/11/03 22:12:48
ID : BgryY2tByZg
0
아니 근데 이게진짜억울한게 재작년에 내가 뭣도모르고 초코과자 드린적이있는데 너무맛있게 잘드셔서 난 초콜릿드시는줄 알고 당연히 빼빼로를 어?! 예약까지 다해뒀는데??! 갑자기 충격고백하시더니 안드신다는거야!! 자긴 초콜릿먹으면 속이 안좋아진대!!!!!! 그럼 재작년에는 왜먹었냐고하니까 니가준건데 버리기아까워서 먹었대!!! 아악!!!! 그래서 결국 지금 선물뭐해드려야하나 머리쥐어뜯고잇어.... 그래서 차라리 마카롱같은거,,,, 막 세트로 파는 거 드릴까 생각중인데 이젠 쌤이 나 사실 마카롱도 안머거 ^~^ 이럴까봐 무섭다 흑흑
918
이름없음
2021/11/03 22:26:43
ID : xVdXtiqpcJW
0
하 쌤보고싶어요
919
이름없음
2021/11/03 22:55:20
ID : xVhBvvhdQq6
0
공연 보러 가서 자리 못 앉고 뒤에 서성이는데 선생님이랑 마주쳐서 만든 인형 자랑하고 공연 보는 동안 가지고 계실래요? 했는데 평소 같으면 거절하실 거 같아서 살짝 긴장하고 반응 살피는데 그럼 나중에 돌려주시겠다고 하시고 주머니에서 엄청 큰 귤 주셨다(공연 보는 내내 손에 꼭 쥐고 있었던... 히히)
어쩜 귀엽지... 솔직히 이런 거 적을 때마다 누가 볼까 무서운데 누가 봐줬으면 좋겠다 좋아한다고요...... ㅠㅠ 이제 볼 날도 얼마 안 남았네
920
이름없음
2021/11/04 01:32:45
ID : zXunu4Fck02
0
내년엔 챙겨보도록 하자 ㅎㅎ 빼빼로데이 같은 건 잘 알려진 기념일이라 쌤한테 뭐 챙겨드리고 싶을 때 노리기 좋은 것 같아. 빼빼로데이 놓쳤으면 화이트데이 같은 날도 괜찮을 것 같고 ㅎㅎ 아직 좀 남았지만 난 올해 크리스마스나 내년 화이트데이 정도?? 챙길까 생각중이야 ㅋㅎㅋㅎㅋ 계획까지 짜기엔 아직 너무 이르지만 ,,
근데 같은 말 반복하는 거 같아서 좀 그럴 수도 있는데(?) 다들 꼭 한 번 해봤으면 좋겠다 ㅎㅎ 나같은 경우엔 예상 외로 쌤 반응이 진짜 너무 좋았어서. 드리기 전엔 '부담스럽다고 생각하시면 어쩌지' '빼빼로 안 좋아하시면 어쩌지' '나랑 별로 친하다고 생각 안 하는데 갑자기 줘서 이상하게 생각하시면 어쩌지' 막 이러면서 혼자 망상하고 있었는데 막상 드리니까 쌤이 고맙다면서 너무 이뻐서 못 먹겠다고 막 그러셨었음 ㅋㅎㅋㅎㅋㅋ 애들한테도 다 나눠준 다음에 여분으로 챙긴게 몇 개가 남아서 그거 어떡할까 하다가 쌤한테 몇 개 남았다고 알려드렸더니 다 달라고 하셨었어 ㅋ ㅋ ㅋ ㅋ 이쁘기도 이뻤는데, 운좋게 맛있게 만들어져서 애들도 예의상 하는 말이 아니고 진짜 맛있었다고 그랬거든. 나도 손재주 진짜 없는 편인데 물론 좀 복잡시럽긴 했지만 어찌어찌 잘 만들었잖아(?) 레더들은 분명 나보다 더 잘할 거임.. 쌤들도 저런거 은근 좋아하시는 거 같으니까 한 번씩은 해보는 거 강추
나는 내가 올해 고쓰리만 아니었으면 아마 올해도 만들어드렸을 거 같아 ㅋㅋ
921
이름없음
2021/11/04 22:30:38
ID : fUY61B9jyY1
0
악 나도 쌤한테 빼빼로 드리고싶다..!사실 친구들한테도 빼빼로 그런거 잘 안챙기는 성격이긴 한데..뭔가 쌤한테는 주고싶음...근데 다른쌤들도 안드리는데 짝녀쌤한테만 드리면 좀 그렇지 않을까?고민이야ㅠ
922
이름없음
2021/11/04 22:35:52
ID : jhfdXwLe3TV
0
몰래 드려... 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손만은 우사인볼트다 라는 느낌으로..
만일 교무실은 좀 눈치보인다면 복도에서 샘 마주칠 때 드리는 것도 방법이야
근데 솔직히 다른 샘들 딱히 신경 안쓰시는 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닌가....ㅇ
923
이름없음
2021/11/04 22:39:07
ID : fUY61B9jyY1
0
앗...근데 문제가 좀 있어... 나는 고2인데 그쌤은 3학년 쌤이시구 쌤수업은 일주일에 두번밖에 안들었어 거기다 이동수업이야..
3학년 교무실은 2학년교실이랑 건물 하나만큼 떨어져 있고..
결정적으로 쌤이 애들한테 딱딱하게 대하셔..
+그리고 이번주부터 다음주까지는 수행평가...ㅜ
924
이름없음
2021/11/04 22:40:46
ID : 9a62Mo6pdRB
0
쌤이랑 연락할때 쌤이 음슴체 쓰는데 너무웃겨 ㅋㅋㅋㅋ ㅠ 했음 노노 할거임 막 이러심..ㅠ
925
이름없음
2021/11/04 22:44:16
ID : jhfdXwLe3TV
0
아,,헐,. 그래도 샘이 딱딱하셔도 레더가 주면 좋아하시지않을까?! 근데 건물 떨어져있는 거 진짜 미스다.. 오반데..
926
이름없음
2021/11/04 22:52:56
ID : fUY61B9jyY1
0
어..3학년 있는 건물까지 가려면 5분 걸림..쉬는시간 절반을 잡아먹어요ㅎㅎ
+앗 근데 나도 그냥 들입다 눈 딱 감고 '쌤 이거 받으세요!><'하면서 딱 주고 싶은데 그 교무실에 내가 수업듣는 다른 쌤도 있어서...ㅠ 어떡하지?정법 질문하러 가는척 하면서 다른쌤 몰래 줘버릴까?ㅠㅠ
927
이름없음
2021/11/04 23:13:07
ID : zXunu4Fck02
0
교무실에서 드릴 게 아니라면 쉬는 시간 추천.. 어떻게라도 시간 내서!
나도 작년에 선생님 수업이 이동이었던데다가 빼빼로데이 날 쌤 수업이 안 들어서 어쩌지 했는데, 선생님이 수업 하시는 교실 앞에서 기다렸다가 드렸어! 선생님이 조금 딱딱하신 분이어도 분명 좋아하실 거야 ㅎㅎ 레더 생각처럼 질문하는 척 찾아가도 괜찮을 것 같고! 화이팅ㅇ
928
이름없음
2021/11/04 23:38:47
ID : fUY61B9jyY1
0
그래! 고민 들어주고 조언해줘서 고마워 레더야 좋은밤 보내!☺️
929
이름없음
2021/11/06 02:16:40
ID : zXunu4Fck02
0
선생님.. 저 썸남(?) 생긴 거 같아요. 근데 그렇다고 선생님을 완전 다 잊은 건 아니에요. 완전 쓰레기죠? 솔직히 말하면 아직 쌤이 더 좋아요. 쌤이 더 좋은데.. 쌤이랑은 잘될 가능성이 없으니까요. 저는 진짜 쓰레기에요.
그렇다고 이 친구에게 진심이 아닌 건 아니에요. 단지 감정에 확신이 안 서요. 선생님을 생각할 때보다 더 설레지도 않고, 그렇다고 안 설레는 것도 아니고.
저도 제가 이러는게 나쁘고 이기적인 행동이라는 거 아는데, 그냥.. 저도 현실적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잖아요. 언제까지고 저를 아끼는 제자 정도로만 생각하시는 선생님을 좋아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차라리 제가 이번 기회에 그 남자애를 너무 좋아하게 돼서 선생님을 다 잊어버렸으면 좋겠어요. 이전까진 제가 선생님을 좋아하는 만큼 선생님도 저를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그 반대에요. 선생님이 저를 좋아해주시는 만큼만, 딱 그 만큼만 저도 선생님을 좋아했으면 좋겠어요.
근데도 왠지 모르게 선생님을 포기한다는 것은 아쉽게 느껴져요. 그래도 1년 넘게 좋아했는데.. 그렇게 좋아했는데 동성이라서, 선생님이라서, 고백해서 잃기엔 저에겐 너무나 소중한 존재여서 아무것도 못해보고 포기하는 게 아쉬워요.
하 너무 혼란스러워서 미칠 거 같아요. 선생님은 현명한 분이시니까, 선생님께서 정답을 알려주실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저는 선생님을 좋아하니까 이런 얘긴 함부로 못 꺼낼게 뻔해요.
930
이름없음
2021/11/06 12:21:10
ID : JXupPio1yMi
0
나도 이런적있어 결국은 잘되서 사귀다가 헤어졌지만 사귀면서 내가 선생님한테 느끼는 감정 남자애한테 느끼는 감정때문에 너무 힘들었어... 레더는 힘들지 않고 행복하길 바라..🥺
931
이름없음
2021/11/06 22:19:24
ID : k9wGsmLhwE1
0
태어나서 뭐 보고 운 거 처음이다
932
이름없음
2021/11/06 23:41:38
ID : 9g2IFcq0r9f
0
쌤 왜 저한테 뽀뽀하셨어요?
933
이름없음
2021/11/06 23:43:48
ID : k9wGsmLhwE1
0
미친
934
이름없음
2021/11/06 23:44:03
ID : fUY61B9jyY1
0
ㅁㅊ 미친
935
이름없음
2021/11/06 23:44:25
ID : BgryY2tByZg
0
ㅔ......?
936
이름없음
2021/11/07 00:35:47
ID : jhfdXwLe3TV
0
네...??
937
이름없음
2021/11/07 09:10:53
ID : JXupPio1yMi
0
??????
938
이름없음
2021/11/07 19:46:09
ID : wtAjheY7dRw
0
?
939
이름없음
2021/11/07 20:01:32
ID : 9g2IFcq0r9f
0
나 언급 왜 이렇게 많은거...!? 뭐라고 반응해야할지 모르겠당
940
이름없음
2021/11/07 20:06:03
ID : 5aqZeLaty0t
0
어쩌다가?????????????궁금해우ㅜㅇ우우ㅠㅠㅜㅜ
941
이름없음
2021/11/07 20:33:33
ID : 9g2IFcq0r9f
0
나는 고1이고 쌤은 우리 반 수업은 안 들어오시는데 내가 다른 반 친구가 많아서 알게 된 쌤이셔 다 편하게 대해주셔서 인기 많으신 거 같아 쌤이 편하게 대해주시는 만큼 스킨쉽도 자주 하시는데 일정 수준 이상 넘어가면 티는 안 내시는데 살짝 빼셔서 그냥 적당히 선 지키고 놀았는데 그날은 내가 학생회라 행사 준비로 계단 쪽에 뭐 붙이고 있었거든 근데 쌤이 퇴근하시더라고 나는 바빠서 계속 벽 보고 붙이면서 인사하고 돌아보진 않았는데 쌤이 뒷쪽으로 가까이 붙어서 내 어깨에 손 올리고 반쯤 안은 것 같은 상태로 귀에다 대고(쓰명서 좋은데 오글거려서 머리 줘뜯고 있다) 막 나보고 사랑스럽다고 하시고 학교에 사람은 없고 계단 불도 꺼져있고 나 혼자 망상회로 약간 돌리고 있었는데 쌤이 갑자기 뽀뽀해주고 가셨어 가시명서 집 가다 무서우면 전화하라고 하셨다 나 원래 좋아하던 사람 있었는데 이제 생각도 안 난다 망했어
942
이름없음
2021/11/07 20:34:03
ID : 9g2IFcq0r9f
0
아 나 여자고 쌤도
943
이름없음
2021/11/07 21:01:15
ID : zXunu4Fck02
0
엥 근데 선생님이 학생한테 먼저 그러셨다는게 좀 ㅜㅜ 레더가 불쾌하지 않았다니 그나마 다행이긴한데 왜 그러셨을까.. 선생님이 레더한테 사심있으신가?
개인적으로 나도 선생님을 좋아하는 입장이긴 하지만, 성인미자 연애는 완전 반대하는 입장이라 그런지 읽으면서도 좀 그렇네.. 선생님이 레더한테 사심이 있으셔서 그런 거라고 해도, 아직 레더가 미성년자인데 선생님이 먼저 그렇게 하시는 건 부적절했다고 생각해. 신중하게 생각해봐야할 것 같은데..
944
이름없음
2021/11/07 22:06:53
ID : jhfdXwLe3TV
0
22..
난 성인성인 인 줄 알고 결혼까지 가는 상상했는데 미자성인이란 거 보고 백스텝으로 뒷목잡고 쓰러짐..
미자한테 뽀뽀가 뭐임,, 사심이 있어도 성인 될때까지 숨기거나 접거나 하는 게 맞는 거 아닌가..? 오바야,,, 😰
성인미자는 진짜 안돼.. 레더가 잘못했다는 게 아니라.. 그 샘이 백만번 잘못 한거임..
미자는 솔직히 훅 하면 넘어가는데.. 샘이 그런거를 의도해서 그러신건지 아닌건지는 모르겠지만, 부적절한 관계는 맞는 것 같아.. 일반 미자제자와 성인스승 사이에서 뽀뽀는...우웩쓰야... 😞 철컹철컹 잘 생각해보고 판단하길 바랄게...
945
이름없음
2021/11/07 23:28:53
ID : JXupPio1yMi
0
볼뽀뽀는 뭐 장난으로 할수있다해도........
946
이름없음
2021/11/08 09:38:52
ID : A45bDumr87g
0
빼빼로데이때 빼빼로 드리고 싶은데 받아주실까? 막 김영란법 이런 거 때문에 안 받아주시면 어쩌지ㅜㅜ
947
이름없음
2021/11/08 10:45:37
ID : jhfdXwLe3TV
0
샘바샘.. 받아주실 수도 있고 안 받아주실 수도 있어
여쭈어봐봐
948
이름없음
2021/11/08 21:23:07
ID : tclinO60k3y
0
쌤 빼빼로 만들어 드릴려고 재료 샀다....
성공하길 빌어죠..
949
이름없음
2021/11/08 22:13:06
ID : zXunu4Fck02
0
저번에 그 썸남(?)이랑 어젯밤에 만나서 수능 끝나고 우리 사이에 대해서 다시 얘기해보자고 했거든. 같이 걸으면서 얘기하다가 서로의 마음에 대해서 얘기하게 됐고, 사귀자는 얘기까지 오간 상황이야. 근데 우리가 아직 수능이 안 끝나서 끝난 다음에 다시 이야기하자고 한 거고. 그 남자애가 나 안아줬는데 설렌다기보단 죄책감이 더 앞서는데 어떡하지.. 그나마 바로 사귀는 게 아니라서 그 때까지 내 마음을 확실히 정할 수 있도록, 조금 내 마음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하는데. 나는 쌤과의 관계를 어떻게 해야될지 진짜 모르겠어. 계속 포기해야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막상 쌤을 마주치면 그런 생각 싹 사라지고 그냥 좋아ㅜㅜ 내가 존나 나쁜 사람이 된 거 같고 너무 힘들어. 당연히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쌤을 포기하는 게 맞지. 현실적으로 생각해도 가능성이 없고, 내가 너무 오래 좋아하면서 무뎌져서 그렇지, 쌤을 좋아하는 거 자체가 떳떳하진 못한(?) 감정인 거 같아.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건 나쁜 게 아니지만, 그저 선생님이 나를 아끼셔서 잘 해주시는 것에 의미부여하고, 설레는 그런 내가 잘못된 것 같아. 선생님은 나에게 그런 감정으로 잘해주시는 게 아니니까. 마음이 너무 복잡해... 그냥 우울해서 끄적여봤어. 쓰다보니 나는 아직 선생님이 아닌 다른 사람과 연애할 준비가 안 된 것 같네. 하..
950
이름없음
2021/11/08 22:13:43
ID : Y5RyHwmsmE9
0
전부터 정말 좋아했던 쌤은 빼빼로 안받아주실거같아.. 작은거 주셨을때도 어쩔수없다는 듯이 받으셨는데 ㅋㅋㅋㅋ 다른 친한쌤께 드려야겟당,,,, 아쉬워
951
이름없음
2021/11/08 23:46:59
ID : txPa4FcrhBy
0
.
952
이름없음
2021/11/09 23:41:17
ID : JXupPio1yMi
0
빼빼로 다 만들었당
내일 드릴려구!!!!!!
레더들 보여주고싶어서 사진 잠시 올렸다 지울께~
+ 지웠엉
953
이름없음
2021/11/09 23:44:50
ID : zXunu4Fck02
0
우왕 이쁘게 잘 만들었다 ㅎㅎ 쌤이 정말 좋아하실 것 같아. 잘 전해드려 😊
954
이름없음
2021/11/09 23:49:49
ID : jhfdXwLe3TV
0
여기 레더 다 금손이네.. 레더 샘 완전 좋아하시겠다😉
955
이름없음
2021/11/09 23:50:15
ID : BgryY2tByZg
0
와 스프링클 뿌린정성봐...넌 내가 응원한다. 내 기 받아가라!!!!
956
이름없음
2021/11/10 00:23:12
ID : JXupPio1yMi
0
다들 고마워,,,,,,🥺🥺🥺🥺 내일 이쁘게 입고가서 드리고 올께..💕
957
이름없음
2021/11/10 00:27:58
ID : teHwk08mGpQ
0
나 보건선생님!
나 예전에 심적으로 많이 힘들 때 손가락 뜯는 버릇 생겼었거든. 그날도 열 손가락 다 엉망진창 되어가지고서는 있는데 그날따라 너무 아픈거야. 보건실 가서 반창고라도 얻으려고 갔는데 되게 젋은 보건 선생님이 계셨어. 내가 그때 사람 눈 잘 못봤어가지고 시선 피하고 우물거리면서 반창고 좀 달라고 했더니 시선 맞추면서 갑자기 손 덥석 잡으시는거야. 그러더니 손 아프겠다고 본인이 더 아파하는 표정 지으시면서 열 손가락 다 소독하고 약 발라주셨고, 약 마를때까지 옆에 같이 앉아계셔주다가 밴드까지 꼼꼼히 붙여주셨어. 그때 진짜 위로가 됐어가지고 졸업할때까지 일주일에 한 번씩은 별 핑계 다 대가면서 꼭 보건실 들렀어.
958
이름없음
2021/11/10 01:29:00
ID : HxDxTTXs9xS
0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 새벽에 빼빼로를 만들고 있는지..
959
이름없음
2021/11/10 01:43:46
ID : pO4IMnRDs2n
0
다들 빼빼로 드리는구나.. 나는 예전에 빼빼로는 너무 흔하니까 떡 드렸었는데ㅋㅋㅋㅋㅋㅠ
960
이름없음
2021/11/10 02:40:31
ID : HxDxTTXs9xS
0
멋진데..? 기억에 완전 남았겠다 반응 어떠셨어
961
이름없음
2021/11/10 08:22:41
ID : JXupPio1yMi
0
대박.. 여기서 봉숭아 물들이기 이야기 듣고 나도 했었는데 오늘 눈온데....... 아직 엄청 조금 남아있는데 다행이다ㅠㅠㅠㅠㅠㅠ
962
이름없음
2021/11/10 09:02:54
ID : jhfdXwLe3TV
0
ㅠㅠ.. 난 그냥 첫눈 손으로 만진걸로(?) 만족... k-고3 집에서 감금 공부..(?)
963
이름없음
2021/11/10 10:52:20
ID : 2r82q3SFhdX
0
스카라 아이디가 바뀌었다.
아침부터 졸립고 피곤하고 힘들어.. 나 이제 선생님 얼굴도 가물가물하다.. 쌤이 한 번만 안아주시면 엉엉 울 것 같아. 오늘도 연락보내려다가 간신히 참았다. 맨날 나 힘들 때만 연락드리는 것 같은데.. 선생님이 아무리 잘 받아주신다고 해도 연락할 때마다 고민 거리나 얘기하면 쌤도 점점 지치시겠지... 딱히 무슨 문제가 있어 힘들어하는 것도 아니야. 그래서 나는 내가 참 어려운 것 같아. 아무 이유 없이 별 거 아닌 걸로도 많이 힘들어하니까..
964
이름없음
2021/11/10 12:08:54
ID : jhfdXwLe3TV
0
.
965
이름없음
2021/11/10 14:27:35
ID : 9a9AmHzQnyE
0
얘들아 얘들아 나 쌤한테 빼빼로 드렸다!! 쌤이 고마워~하면서 받으셨음ㅠㅠ전에 막 자기 빼빼로 많이 받는다고 자랑(?)하셨는데...그래서 안 받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었는데 고마워 하시면서 받으심...큐큐큐ㅠㅠㅇㅜ 나 성덕됐다ㅠㅜ
966
이름없음
2021/11/10 17:28:34
ID : 9a62Mo6pdRB
0
나 쌤 짝사랑 완전 접혔엉 ㅎㅎ 이제 완전 짱친임 간간이 썰이나 풀어야겠다 ㅎㅎ
967
이름없음
2021/11/10 20:20:19
ID : pe0tteMpfe6
0
쌤 그러시면 안되죠 진짜 나쁘세요 왜 금사빠인 절 건드리세요 지금도 보고싶어요
968
이름없음
2021/11/10 20:22:10
ID : virunzVdWrx
0
쌤한테 드렸는데 너무 좋아하시면서 내일 학교오냐구 쌤도 뭐해주겠다고 하셔서 내일 또 보기로 했당~ 또하나 썰 있어!!! 내가 저저번주에 학교에서 급식다먹는날? 해서 스티커 붙이는거 했는데 내가 막 쌤한테 붙여줬단말이야 근데 그거 쌤 컴퓨터에 붙이셨더라.........🥺 당연히 버리셨을거라 생각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머리에서 행복회로 돌아가는즁.........
969
이름없음
2021/11/11 08:51:16
ID : 2r82q3SFhdX
0
쌤 보고싶다.. 학생들은 이제 등교 못해도 선생님들은 아직 학교 나오시는 거 같던데 한 번 미친 척 가볼까.. 학교가서 자습하는 건 안 돼도 잠깐 들르는 것 정돈 된다고 하셨으니까. 지금 찾아가면 잘 왔다고, 멘탈 관리하는 시간도 필요하다면서 반겨주실까? 아니면 왜 정신 못차리고 이러냐고 혼내실까? 모르겠어... 오늘 빼빼로 데이라서 그런 건가.. 작년 생각 나서 눈물나고 외로워. 딱 1년 전 이 시간의 나는 막 행복하고 설레고 그랬던 것 같은데. 진짜 너무 외롭고 속상하고 힘들다.. 고3은 다들 이런 거겠지.
쌤 얼굴 딱 한 번만 보면 좋겠다 진짜로..
970
이름없음
2021/11/11 17:01:02
ID : JTO60q0q0tw
0
그때 선생님을 볼 때마다 뭔가 묘한 감정이 들었는데 졸업하고 1년이 지나서야 그게 사랑이었다는 걸 인정하게 됐어요. 아마 동성인 선생님에게 그런 마음을 품고 있을 리 없다고 일부러 제 감정을 더 피해온 것 같아요. 그때 조금 더 친하게 지내고 살갑게 말이라도 몇 마디 붙여볼 걸...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들어요. 선생님이랑 친하지 않았어서 이제 연락할 수단도, 건덕지도 없지만 언제나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971
이름없음
2021/11/11 17:29:59
ID : jhfdXwLe3TV
0
와.. 시 한편 읽은 것 같은 기분이다..
972
이름없음
2021/11/11 20:50:41
ID : BBs1h87e43S
0
학원쌤 책상 위에 빼빼로랑 한 줄 메모? 써서 나두려고 가져갔는데 못 드렸다… 도저히 용기가 안 났어ㅠㅠㅜㅜ
973
이름없음
2021/11/11 22:28:34
ID : jhfdXwLe3TV
0
보고싶어요 샘
974
이름없음
2021/11/12 00:36:29
ID : wtBxQk2spar
0
학교 안 가니까 못 봐서 슬프다... 쌤 빼빼로 받으실 때 반응 너무 귀여우셨어요 뚝딱거려서 별로 얘기 못하고 간다했는데 아 진짜 왜 그랬지 그럴 때 친해져야되는데
975
이름없음
2021/11/13 17:52:46
ID : JXupPio1yMi
0
선생님 프로필 뮤직 바뀔때 마다 들어보는데 가사가 왜 다 내심정 같은 노래들인지.......🥺
976
이름없음
2021/11/13 20:28:28
ID : zXunu4Fck02
0
선생님 보고싶어요. 목소리 한 번만 들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ㅠㅠ 저 잘하고 있는 거라고 한 번만 응원해주시면 안 돼요?
977
이름없음
2021/11/13 21:25:34
ID : 9a62Mo6pdRB
0
지금은 짝사랑 접었지만 쌤 전번 첨 알고 톡 첨 했을때 쌤이 해놓으신 프로필 뮤직이 있거든 지금은 내리셨지만! 그 노래 완전 내 취향이라 플레이리스트에 저장해놓고 맨날 들으면서 쌤 생각하고 그랬는데 지금도 그 노래 들으면 두근거리고 그래 ㅎㅎ 그때 설렜던 기억이 떠올라서 ㅋㅋ
978
이름없음
2021/11/13 22:08:56
ID : nTPhdWqkq3V
0
쌤께 오랜만에 연락와서 톡하다가 조만간 술 마시기로 했다ㅠㅠ 저번에 둘이 맥주 마셨을때도 막판에 취해서 열심히 정신줄 붙잡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소주라서 정신줄 못 잡고 있을만큼 취할까봐 무서움...ㅠㅋㅋㅋ 아 그래도 얼른 보고싶다ㅠㅠㅠ
979
이름없음
2021/11/13 22:44:48
ID : zapO07dU0nv
0
쌤 너무 귀여우셔.ㅠㅠ 복도에서 마주쳐서 같이가는데 후우~이러시길래 쳐다보니까 마음의 짐을 덜었어요 이러시더라 그래서 내가 왜요? 이러니까 큰일을 끝냈어요 이러시더라 그래서 아아...이러니까 쌤이 나보고 민망한듯 씨익웃더니 "칭찬....해주세요".이럼.ㅠㅠㅠ귀여워ㅠ칭찬이 듣고싶으셨나.ㅠㅠㅠ나 당황에서 암말 못하고(내가 표현을 좀...) 어.아. 이러니까 쌤 그냥 웃으시더라.ㅠ 칭찬해드릴걸...그리고 쌤 은근 질투?하시는 것처럼 그러시는데 너무 귀여우시다. 내가 쌤이 짱이에요 쌤이 제일 좋아요 하면 원래 부끄러워하시고 웃고 그러시는데 "나 이제 안 믿을거야아!" 이러셔서 내가 "네? 왜요??" 이러니까 "다른 쌤한테도 이러는거 아니에요??? 이러심.ㅠㅠㅠ 딴 쌤한테 한적이....없을텐데요..그리고 막 얘기하다가 누구 쌤이랑 어쩌다 보니 친해졌다 이런 얘기하니까 쌤이 "@@이는...좋아하는쌤이 많ㄴ..친한쌤이 많네요??"이러셨어 말 왜 바꾸시는데요.ㅠㅠ귀여움.ㅠㅠ 쌤땜에 죽겠다 진짜.. 너무좋다....
980
이름없음
2021/11/13 22:57:40
ID : zapO07dU0nv
0
아 그리고 나랑 얘기하다가 쌤 갑자기 머리묶으시길래 내가 쌤 스윽 쳐다보고 쌤. 머리묶는것도 너무 좋네요.. 이랬는데 쌤 갑자기 주저앉으심.내가 얼마나 놀랬는지...주저앉았다가 일어나셨는데 귀 완전 새빨개있었어.ㅠㅠ 부끄럼쟁이.ㅠㅠ 귀여워.ㅠㅠ 그래서 내가 쌤.귀가 완전 빨개요.이러니까 쌤이 진짜?이러시고 웃더니 귀 스윽 만지시더라고ㅋㅋㅋ 민망하셨나보네..귀여워.ㅠㅠ 그리고 나랑 얘기하다 종치거나. 아님 내가 쌤이랑 얘기하고았다가 간다고 하면 @@이 데려다 줘야지이 이러고 계단까지 같이 내려가심.ㅠㅠ 몇층을 같이 내려오시는거야.신발장까지가겠어요 ㅠㅠ 나도 약간 그러니까(쌤 바쁜데.ㅠ) 쌤보고 "엇 쌤..여기까지....ㅠㅠ "이러면 쌤이 앟 전 올라가볼게요 이러시고 다시 올라가셔.ㅠㅠㅠ 왤케 스윗해 진짜.. 난 쌤반도 아닌데.ㅜㅠ 다른 학생한테도 이렇게 하시겠지?...ㅠㅠㅠ
981
이름없음
2021/11/13 23:48:10
ID : jhfdXwLe3TV
0
이것도 벌써 터지겠다...😅 스레주 등장해서 3탄 만들 준비해야할 듯..!! 수능 끝나면 100% 나같은 고3 레더들 와다다다다 달려올 것 같아😊😊 수능 잘보고 얼른 샘 보고싶다
982
이름없음
2021/11/13 23:48:56
ID : BgryY2tByZg
0
어유 레더 타이밍 좋았어요 ㅎㅎ 지금 만들까 말까 고민중이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 어쩌지......
983
이름없음
2021/11/14 00:09:01
ID : jhfdXwLe3TV
0
엄.. 한 990 좀 넘었을 때 만드는 것도 좋고.. 근데 너무 애매하다...
미리 만들어도 좋을 것 같아! 수능 4일 남은 거 보면...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수능 끝나고 아마 내가 생 난리란 난리는 다 칠 것 같ㅇ..ㅋㅋㅋ큐큐ㅠㅠㅠ
984
이름없음
2021/11/14 00:14:02
ID : BgryY2tByZg
0
3판 세우긴 했는데! 여기 다 쓰기 전까지는 쓰지말아줘!!
985
이름없음
2021/11/14 00:18:21
ID : jhfdXwLe3TV
0
응응😊😊 나는 수능 끝나고 올게~!!
986
이름없음
2021/11/14 01:19:05
ID : e5hwE063TO2
0
.
987
이름없음
2021/11/14 01:37:26
ID : zXunu4Fck02
0
우왁 벌써 3판이라니!! 1판 초창기 때부터 이 공간(?)을 들락날락 거려서 그런지 뭔가 새롭고... 신기하고 그렇다. 내 생각보다 1년 새 많은 게 변했다 싶기도 하고.. 일단 여기 레더들 너무 내적친밀감 들어..ㅎㅎ 거의 친구 수준이야. 내가 힘들 때, 고민하고 있을 때 항상 따뜻하게 들어주고 도와주려고 힘써준 레더들 모두 고마워ㅜㅜ 내가 쌤을 계속 좋아한다면, 3판에서도 계속 쌤앓이를 하지 않을까..ㅎㅎ 암튼 다들 고맙다구.. 새로운 스레에서는 아이디가 바뀌니까 그냥 그 전에 고맙다고 한 번 말해보고 싶었어 ㅎㅎ
988
이름없음
2021/11/14 03:49:16
ID : JXupPio1yMi
0
헉 맞다 아이디 바뀌지...🥺🥺 나도 인사할래~~ 다들 항상 고마워~😻💖
989
이름없음
2021/11/14 12:22:00
ID : Grffbvg0rcE
0
학교 안 가는동안 학교 가면 뭐라 말걸지 고민하는 인생..
990
이름없음
2021/11/14 23:52:58
ID : Y5RyHwmsmE9
0
나도 인사할래 그동안 고마웠어 난 이제 짝사랑 깔끔하게 접었지만 그래도 종종 올게ㅜㅜ
991
이름없음
2021/11/15 03:29:03
ID : zXunu4Fck02
0
내가 1판에 처음 레스를 달았을 때가 작년 8월이구나. 아마 그 때가 내 성지향성을 차차 인정하기 시작했을 때였던 것 같아. 나는 원래 찐이성애자라고 생각하고 살았었고, 그때 많이 혼란스러워서 어디에 털어놓지도 못하고 혼자 끙끙댔었는데..
추억팔이 하다가 작년에 썼던 플래너들을 정주행했는데, 작년 6월달엔가 쌤이 주셨던 포스트잇이 붙어있더라고 ㅋㅋ 별 내용은 아니었는데 그냥 쌤 글씨체가 너무 귀여워서 버리기 아까워서 붙였던 기억이 있다. ㅋㅋㅋ 1학기 기말고사 부적이라면서. 작년에 개학을 5월 말에나 해서 6월이면 쌤 만난지도 얼마 안 됐을 땐데 ㅋㅋ 나 진짜 첫눈에 반했나봐. 1판 스레에 쓴 8월 그 이전의 내 마음을 알 수 있는 것들은 없지만, 쌤이 나한테 포스트잇 주셨을 때도, 그 때도 나는 쌤을 마음에 두고 있었나봐. 그때와는 많은 게 달라졌는데.. 작년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 좋은 기억만 가득해.
그때의 나는 어설프고, 소심하고, 선생님들을 어려워해서 선생님이랑도 못 친해질 줄 알았는데.. 많이 가까워진 지금도 충분히 좋지만 그때만의 그 감성도 많이 그리운 것 같아.
992
이름없음
2021/11/15 04:06:22
ID : 9a62Mo6pdRB
0
나도 가끔 1년전이 그립기도 해. 쌤이랑 말 하는것만으로도 설레고 쌤 수업 들은날이면 엄청 들떠있었는데 ㅎㅎ 친해질줄도 몰랐고 들이댈생각만 했었어 ㅋㅋ 이제는 짱친같지만.. 이제는 그때처럼의 설렘은 남아있지 않아서 좀 그립기도 하다..오백번 고민하고 연락했던것도 좀 그립고... 좋다고 우물쭈물 말하면 서로 부끄러워했던것도 그립다 ㅋㅋㅋ 그리운거 투성이네
993
이름없음
2021/11/15 08:16:06
ID : jhfdXwLe3TV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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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
이름없음
2021/11/15 17:39:35
ID : 2Gnu9upO5O2
0
스카라 아이디가 바뀌었는데 이야! 전화는 결국 안하게 됐지만(?)
나 쌤한테 연락 드렸어. 수능 전날 선생님 학교에 나오신다고 하시네!
잠깐 얼굴 보기로 했어ㅎㅎ 일단 만나기로 해서 너무 설레고 좋은데, 나 쌤 말투에 너무 치여서 지금 20분째 못 헤어나오는 중 ㅜㅜ
사적인 이야기도 조금 있어서 지웠어! 이따가 내릴 거긴 한데 왠지 모르게 쌤도 신나보이시는 건 내 착각일까.. 아니 일단 난 너무 신나
(사진 펑!)
995
이름없음
2021/11/15 19:44:57
ID : jhfdXwLe3TV
0
헉 사진 못봤는데 아쉽군
근데 너무 축하해 !!!! 너무 부럽다ㅜㅜㅜㅜㅜㅜ진짜 우리 수능 화이팅하자!!!!
996
이름없음
2021/11/15 20:35:25
ID : zXunu4Fck02
0
레더도 화이팅~ 좋은 결과 있길 응원할게!
수능이 빨리 다가오는 건 싫은데, 쌤을 볼 수 있으니까 기대가 되기도 해..ㅎㅎ
997
이름없음
2021/11/15 20:59:58
ID : jhfdXwLe3TV
0
사실 나도...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같은 마음이구나,,,ㅋㅋㅋㅋㅋㅋ 난 샘이 다른 학교에 계신데 그냥 연락 드릴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해...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998
이름없음
2021/11/17 00:03:27
ID : jhfdXwLe3TV
0
수능 1일 전 화이팅
999
이름없음
2021/11/17 00:08:51
ID : zXunu4Fck02
0
다들 수능 뿌시고 오자!
1000
이름없음
2021/11/17 00:09:17
ID : BgryY2tByZg
0
응원해 사랑해 너희들이 이젠 내 친구같아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수능 부수고 와!!!!!!!!!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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