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터질 것 같아서 세웠어 그냥 쌤 짝사랑러들이 아무런 이야기나 하고 가는 곳! 학교 선생님 학원 선생님 등등 선생님이라면 모두 가능٩(๑❛ᴗ❛๑)۶ 1판 주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019517 3판 주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5453659

>>900 냅다 사랑한다해봐...??ㅠㅠㅠㅋㅋㅋ쿠ㅠㅠㅠ그러고싶다...후하후하..언젠가 꼭 도전해볼게..후하후하

>>903 ㅇ..엄 하실 수도 있겠지만 0.00001%에 근접한다고 생각해..! 근데 어떤 포인트에서 그렇게 느꼈던거야..?! 신세한탄글..? 샘이 뭐 누가 자기 좋아한다(?) 이런걸 말씀하셨던거야? ㅇ...음?

>>904 하..그렇겠지..?그게 나도 더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싶은데 그러려면 내가 지금까지 올렸던 스레들 내용도 좀 말해야하는데..그거 규칙 위반으로 알고있어서..직접적으로 누가 자기 좋아하는것갘다!!이런식으로 말씀하신건 아닌데 글솜씨가 없어서 설명을 못하게써..어쨌든 내 망상을 부숴줘서 고마워..ㅜㅜㅜㅜ

>>903 여기 앞에 실제 선생님이라는 분 오시지 않았나...? 아니 근데 그나저 대체 무슨 일이야 갑자기 나도 궁금해지네

>>906 헐 ㅁㅊ 진짜?아 설마ㅋㅋㅋㅋㅋㅋ안돼 나 또 망상회로 돌아간단 말이야..아니야 근데 내가 좋아하는 쌤 아닐 것 같아 맞아 아니야 아니지 그쌤이 여기있을리가 없어 딱봐도 바른생활 갓생살 것 같은 쌤이셔서..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아서 수능에만 집중하고 싶은데, 하루에도 몇 번씩 쌤이 보고싶어요 😂 선생님 저 며칠 있다가 수시 1차 발표 나는데.. 합격하면 문자 보내도 되겠죠? 정말 가고 싶은 학교는 따로 있긴 하지만, 그래도 여기 붙으면 수능을 좀 마음 편하게 준비할 수 있을 것 같긴 해요. 저 요즘 수능 망칠 것 같아서 너무 불안한데.. 그냥 수능 전에 쌤이랑 한 번이라도 더 연락하고 싶었어요 ㅋㅋㅋ 너무 속 보이죠..? 그래도 그 학교 꼭 합격했으면 좋겠어요 ㅎㅎ 졸업식날 부끄러운 제자로 남고 싶지 않아요. 수능 망쳐서 재수하는게 나쁘거나 부끄러운 일은 아니지만.. 왠지 선생님 앞에선 성공한 모습만 보여드리고 싶단 말이에요.. 하 겁나 횡설수설한데 그냥 우울해서 여기 또 와봤어요. 보고싶어요.. 이럴 때 쌤이 안아주시면 참 좋을텐데..

수능 2주 남기고 그냥 샘 포기..ㅎ 아무 감정도 없음... 사실 모르겠음.. 수능 준비하느라 지쳐서 그런가..? 암튼 더 이상 누굴 좋아하고 싶지도 않다.. 모르겠다...

그러고보니 곧 빼빼로데이네 ㅋㅋ 그래서 작년 이맘땐 아마 빼빼로데이 생각 밖에 없었던 거 같다 ㅋ ㅋ ㅋ 빼빼로 만들어서 선물하겠다고 재료산다 ~ 편지쓴다 ~ 막 하면서 ㅋㅋㅋ 올해는 못 챙기게 돼서 아쉬워ㅠㅠ 쌤이 되게 좋아하셨었는데.. 사진은 추팔겸 올려봤어 ㅎㅎ 금방 내릴 거긴 한데 추억 돋아서.. 하 쌤 보고싶다..ㅠㅠ

>>910 빼빼로 데이ㅜㅜㅜ 난 작년에 빼빼로 데이고 뭐고 샘 보고싶어서 안달났어서 챙겨드리지도 못했다.. 빼빼로 완전 귀엽다ㅜㅜㅜㅜ 나도 샘 너무 보고싶다ㅜㅜㅜㅜ..

난 작년에 쌤드릴려구 교무실에 계신 쌤들꺼 까지 다 만들어서 드렸는데..추억이 새록새록 이번엔 어떻게 할지 고민중...🤔

아.. 쌤이 초콜릿을 안드셔서 빼빼로를 만들어 드릴 수 없는 스레주는 슬픕니다..

>>913 헉.... 나 빼빼로 말고도 핸드크림 선물할려고 하는데 핸드크림은 어때? 저렴해서 레주도 선생님도 안부담스러울거야!!

>>913 >>914 오 핸드크림이라면 ㄹㅅㄸ 괜찮겠다.. 아님 말구..😥

>>915 그거 아몬드인가...? 내가 좋아하는 선생님이 쓰셔!!! 나한테도 발라주셨는데 향 좋더라!!! 추천할껭

아니 근데 이게진짜억울한게 재작년에 내가 뭣도모르고 초코과자 드린적이있는데 너무맛있게 잘드셔서 난 초콜릿드시는줄 알고 당연히 빼빼로를 어?! 예약까지 다해뒀는데??! 갑자기 충격고백하시더니 안드신다는거야!! 자긴 초콜릿먹으면 속이 안좋아진대!!!!!! 그럼 재작년에는 왜먹었냐고하니까 니가준건데 버리기아까워서 먹었대!!! 아악!!!! 그래서 결국 지금 선물뭐해드려야하나 머리쥐어뜯고잇어.... >>914 그래서 차라리 마카롱같은거,,,, 막 세트로 파는 거 드릴까 생각중인데 이젠 쌤이 나 사실 마카롱도 안머거 ^~^ 이럴까봐 무섭다 흑흑

공연 보러 가서 자리 못 앉고 뒤에 서성이는데 선생님이랑 마주쳐서 만든 인형 자랑하고 공연 보는 동안 가지고 계실래요? 했는데 평소 같으면 거절하실 거 같아서 살짝 긴장하고 반응 살피는데 그럼 나중에 돌려주시겠다고 하시고 주머니에서 엄청 큰 귤 주셨다(공연 보는 내내 손에 꼭 쥐고 있었던... 히히) 어쩜 귀엽지... 솔직히 이런 거 적을 때마다 누가 볼까 무서운데 누가 봐줬으면 좋겠다 좋아한다고요...... ㅠㅠ 이제 볼 날도 얼마 안 남았네

>>911 내년엔 챙겨보도록 하자 ㅎㅎ 빼빼로데이 같은 건 잘 알려진 기념일이라 쌤한테 뭐 챙겨드리고 싶을 때 노리기 좋은 것 같아. 빼빼로데이 놓쳤으면 화이트데이 같은 날도 괜찮을 것 같고 ㅎㅎ 아직 좀 남았지만 난 올해 크리스마스나 내년 화이트데이 정도?? 챙길까 생각중이야 ㅋㅎㅋㅎㅋ 계획까지 짜기엔 아직 너무 이르지만 ,, 근데 같은 말 반복하는 거 같아서 좀 그럴 수도 있는데(?) 다들 꼭 한 번 해봤으면 좋겠다 ㅎㅎ 나같은 경우엔 예상 외로 쌤 반응이 진짜 너무 좋았어서. 드리기 전엔 '부담스럽다고 생각하시면 어쩌지' '빼빼로 안 좋아하시면 어쩌지' '나랑 별로 친하다고 생각 안 하는데 갑자기 줘서 이상하게 생각하시면 어쩌지' 막 이러면서 혼자 망상하고 있었는데 막상 드리니까 쌤이 고맙다면서 너무 이뻐서 못 먹겠다고 막 그러셨었음 ㅋㅎㅋㅎㅋㅋ 애들한테도 다 나눠준 다음에 여분으로 챙긴게 몇 개가 남아서 그거 어떡할까 하다가 쌤한테 몇 개 남았다고 알려드렸더니 다 달라고 하셨었어 ㅋ ㅋ ㅋ ㅋ 이쁘기도 이뻤는데, 운좋게 맛있게 만들어져서 애들도 예의상 하는 말이 아니고 진짜 맛있었다고 그랬거든. 나도 손재주 진짜 없는 편인데 물론 좀 복잡시럽긴 했지만 어찌어찌 잘 만들었잖아(?) 레더들은 분명 나보다 더 잘할 거임.. 쌤들도 저런거 은근 좋아하시는 거 같으니까 한 번씩은 해보는 거 강추 나는 내가 올해 고쓰리만 아니었으면 아마 올해도 만들어드렸을 거 같아 ㅋㅋ

악 나도 쌤한테 빼빼로 드리고싶다..!사실 친구들한테도 빼빼로 그런거 잘 안챙기는 성격이긴 한데..뭔가 쌤한테는 주고싶음...근데 다른쌤들도 안드리는데 짝녀쌤한테만 드리면 좀 그렇지 않을까?고민이야ㅠ

>>921 몰래 드려... 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손만은 우사인볼트다 라는 느낌으로.. 만일 교무실은 좀 눈치보인다면 복도에서 샘 마주칠 때 드리는 것도 방법이야 근데 솔직히 다른 샘들 딱히 신경 안쓰시는 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닌가....ㅇ

>>922 앗...근데 문제가 좀 있어... 나는 고2인데 그쌤은 3학년 쌤이시구 쌤수업은 일주일에 두번밖에 안들었어 거기다 이동수업이야.. 3학년 교무실은 2학년교실이랑 건물 하나만큼 떨어져 있고.. 결정적으로 쌤이 애들한테 딱딱하게 대하셔.. +그리고 이번주부터 다음주까지는 수행평가...ㅜ

쌤이랑 연락할때 쌤이 음슴체 쓰는데 너무웃겨 ㅋㅋㅋㅋ ㅠ 했음 노노 할거임 막 이러심..ㅠ

>>923 아,,헐,. 그래도 샘이 딱딱하셔도 레더가 주면 좋아하시지않을까?! 근데 건물 떨어져있는 거 진짜 미스다.. 오반데..

>>925 어..3학년 있는 건물까지 가려면 5분 걸림..쉬는시간 절반을 잡아먹어요ㅎㅎ +앗 근데 나도 그냥 들입다 눈 딱 감고 '쌤 이거 받으세요!><'하면서 딱 주고 싶은데 그 교무실에 내가 수업듣는 다른 쌤도 있어서...ㅠ 어떡하지?정법 질문하러 가는척 하면서 다른쌤 몰래 줘버릴까?ㅠㅠ

>>926 교무실에서 드릴 게 아니라면 쉬는 시간 추천.. 어떻게라도 시간 내서! 나도 작년에 선생님 수업이 이동이었던데다가 빼빼로데이 날 쌤 수업이 안 들어서 어쩌지 했는데, 선생님이 수업 하시는 교실 앞에서 기다렸다가 드렸어! 선생님이 조금 딱딱하신 분이어도 분명 좋아하실 거야 ㅎㅎ 레더 생각처럼 질문하는 척 찾아가도 괜찮을 것 같고! 화이팅ㅇ

>>927 그래! 고민 들어주고 조언해줘서 고마워 레더야 좋은밤 보내!☺️

선생님.. 저 썸남(?) 생긴 거 같아요. 근데 그렇다고 선생님을 완전 다 잊은 건 아니에요. 완전 쓰레기죠? 솔직히 말하면 아직 쌤이 더 좋아요. 쌤이 더 좋은데.. 쌤이랑은 잘될 가능성이 없으니까요. 저는 진짜 쓰레기에요. 그렇다고 이 친구에게 진심이 아닌 건 아니에요. 단지 감정에 확신이 안 서요. 선생님을 생각할 때보다 더 설레지도 않고, 그렇다고 안 설레는 것도 아니고. 저도 제가 이러는게 나쁘고 이기적인 행동이라는 거 아는데, 그냥.. 저도 현실적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잖아요. 언제까지고 저를 아끼는 제자 정도로만 생각하시는 선생님을 좋아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차라리 제가 이번 기회에 그 남자애를 너무 좋아하게 돼서 선생님을 다 잊어버렸으면 좋겠어요. 이전까진 제가 선생님을 좋아하는 만큼 선생님도 저를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그 반대에요. 선생님이 저를 좋아해주시는 만큼만, 딱 그 만큼만 저도 선생님을 좋아했으면 좋겠어요. 근데도 왠지 모르게 선생님을 포기한다는 것은 아쉽게 느껴져요. 그래도 1년 넘게 좋아했는데.. 그렇게 좋아했는데 동성이라서, 선생님이라서, 고백해서 잃기엔 저에겐 너무나 소중한 존재여서 아무것도 못해보고 포기하는 게 아쉬워요. 하 너무 혼란스러워서 미칠 거 같아요. 선생님은 현명한 분이시니까, 선생님께서 정답을 알려주실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저는 선생님을 좋아하니까 이런 얘긴 함부로 못 꺼낼게 뻔해요.

>>929 나도 이런적있어 결국은 잘되서 사귀다가 헤어졌지만 사귀면서 내가 선생님한테 느끼는 감정 남자애한테 느끼는 감정때문에 너무 힘들었어... 레더는 힘들지 않고 행복하길 바라..🥺

>>929 태어나서 뭐 보고 운 거 처음이다

쌤 왜 저한테 뽀뽀하셨어요?

>>932 나 언급 왜 이렇게 많은거...!? 뭐라고 반응해야할지 모르겠당

>>939 어쩌다가?????????????궁금해우ㅜㅇ우우ㅠㅠㅜㅜ

>>940 나는 고1이고 쌤은 우리 반 수업은 안 들어오시는데 내가 다른 반 친구가 많아서 알게 된 쌤이셔 다 편하게 대해주셔서 인기 많으신 거 같아 쌤이 편하게 대해주시는 만큼 스킨쉽도 자주 하시는데 일정 수준 이상 넘어가면 티는 안 내시는데 살짝 빼셔서 그냥 적당히 선 지키고 놀았는데 그날은 내가 학생회라 행사 준비로 계단 쪽에 뭐 붙이고 있었거든 근데 쌤이 퇴근하시더라고 나는 바빠서 계속 벽 보고 붙이면서 인사하고 돌아보진 않았는데 쌤이 뒷쪽으로 가까이 붙어서 내 어깨에 손 올리고 반쯤 안은 것 같은 상태로 귀에다 대고(쓰명서 좋은데 오글거려서 머리 줘뜯고 있다) 막 나보고 사랑스럽다고 하시고 학교에 사람은 없고 계단 불도 꺼져있고 나 혼자 망상회로 약간 돌리고 있었는데 쌤이 갑자기 뽀뽀해주고 가셨어 가시명서 집 가다 무서우면 전화하라고 하셨다 나 원래 좋아하던 사람 있었는데 이제 생각도 안 난다 망했어

>>941 아 나 여자고 쌤도

>>941 엥 근데 선생님이 학생한테 먼저 그러셨다는게 좀 ㅜㅜ 레더가 불쾌하지 않았다니 그나마 다행이긴한데 왜 그러셨을까.. 선생님이 레더한테 사심있으신가? 개인적으로 나도 선생님을 좋아하는 입장이긴 하지만, 성인미자 연애는 완전 반대하는 입장이라 그런지 읽으면서도 좀 그렇네.. 선생님이 레더한테 사심이 있으셔서 그런 거라고 해도, 아직 레더가 미성년자인데 선생님이 먼저 그렇게 하시는 건 부적절했다고 생각해. 신중하게 생각해봐야할 것 같은데..

>>943 22.. >>942 난 성인성인 인 줄 알고 결혼까지 가는 상상했는데 미자성인이란 거 보고 백스텝으로 뒷목잡고 쓰러짐.. 미자한테 뽀뽀가 뭐임,, 사심이 있어도 성인 될때까지 숨기거나 접거나 하는 게 맞는 거 아닌가..? 오바야,,, 😰 성인미자는 진짜 안돼.. 레더가 잘못했다는 게 아니라.. 그 샘이 백만번 잘못 한거임.. 미자는 솔직히 훅 하면 넘어가는데.. 샘이 그런거를 의도해서 그러신건지 아닌건지는 모르겠지만, 부적절한 관계는 맞는 것 같아.. 일반 미자제자와 성인스승 사이에서 뽀뽀는...우웩쓰야... 😞 철컹철컹 잘 생각해보고 판단하길 바랄게...

볼뽀뽀는 뭐 장난으로 할수있다해도........

빼빼로데이때 빼빼로 드리고 싶은데 받아주실까? 막 김영란법 이런 거 때문에 안 받아주시면 어쩌지ㅜㅜ

>>946 샘바샘.. 받아주실 수도 있고 안 받아주실 수도 있어 여쭈어봐봐

쌤 빼빼로 만들어 드릴려고 재료 샀다.... 성공하길 빌어죠..

저번에 그 썸남(?)이랑 어젯밤에 만나서 수능 끝나고 우리 사이에 대해서 다시 얘기해보자고 했거든. 같이 걸으면서 얘기하다가 서로의 마음에 대해서 얘기하게 됐고, 사귀자는 얘기까지 오간 상황이야. 근데 우리가 아직 수능이 안 끝나서 끝난 다음에 다시 이야기하자고 한 거고. 그 남자애가 나 안아줬는데 설렌다기보단 죄책감이 더 앞서는데 어떡하지.. 그나마 바로 사귀는 게 아니라서 그 때까지 내 마음을 확실히 정할 수 있도록, 조금 내 마음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하는데. 나는 쌤과의 관계를 어떻게 해야될지 진짜 모르겠어. 계속 포기해야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막상 쌤을 마주치면 그런 생각 싹 사라지고 그냥 좋아ㅜㅜ 내가 존나 나쁜 사람이 된 거 같고 너무 힘들어. 당연히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쌤을 포기하는 게 맞지. 현실적으로 생각해도 가능성이 없고, 내가 너무 오래 좋아하면서 무뎌져서 그렇지, 쌤을 좋아하는 거 자체가 떳떳하진 못한(?) 감정인 거 같아.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건 나쁜 게 아니지만, 그저 선생님이 나를 아끼셔서 잘 해주시는 것에 의미부여하고, 설레는 그런 내가 잘못된 것 같아. 선생님은 나에게 그런 감정으로 잘해주시는 게 아니니까. 마음이 너무 복잡해... 그냥 우울해서 끄적여봤어. 쓰다보니 나는 아직 선생님이 아닌 다른 사람과 연애할 준비가 안 된 것 같네. 하..

전부터 정말 좋아했던 쌤은 빼빼로 안받아주실거같아.. 작은거 주셨을때도 어쩔수없다는 듯이 받으셨는데 ㅋㅋㅋㅋ 다른 친한쌤께 드려야겟당,,,, 아쉬워

빼빼로 다 만들었당 내일 드릴려구!!!!!! 레더들 보여주고싶어서 사진 잠시 올렸다 지울께~ + 지웠엉

>>952 우왕 이쁘게 잘 만들었다 ㅎㅎ 쌤이 정말 좋아하실 것 같아. 잘 전해드려 😊

>>952 여기 레더 다 금손이네.. 레더 샘 완전 좋아하시겠다😉

>>952 와 스프링클 뿌린정성봐...넌 내가 응원한다. 내 기 받아가라!!!!

>>953 >>954 >>955 다들 고마워,,,,,,🥺🥺🥺🥺 내일 이쁘게 입고가서 드리고 올께..💕

나 보건선생님! 나 예전에 심적으로 많이 힘들 때 손가락 뜯는 버릇 생겼었거든. 그날도 열 손가락 다 엉망진창 되어가지고서는 있는데 그날따라 너무 아픈거야. 보건실 가서 반창고라도 얻으려고 갔는데 되게 젋은 보건 선생님이 계셨어. 내가 그때 사람 눈 잘 못봤어가지고 시선 피하고 우물거리면서 반창고 좀 달라고 했더니 시선 맞추면서 갑자기 손 덥석 잡으시는거야. 그러더니 손 아프겠다고 본인이 더 아파하는 표정 지으시면서 열 손가락 다 소독하고 약 발라주셨고, 약 마를때까지 옆에 같이 앉아계셔주다가 밴드까지 꼼꼼히 붙여주셨어. 그때 진짜 위로가 됐어가지고 졸업할때까지 일주일에 한 번씩은 별 핑계 다 대가면서 꼭 보건실 들렀어.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 새벽에 빼빼로를 만들고 있는지..

다들 빼빼로 드리는구나.. 나는 예전에 빼빼로는 너무 흔하니까 떡 드렸었는데ㅋㅋㅋㅋㅋㅠ

>>959 멋진데..? 기억에 완전 남았겠다 반응 어떠셨어

대박.. 여기서 봉숭아 물들이기 이야기 듣고 나도 했었는데 오늘 눈온데....... 아직 엄청 조금 남아있는데 다행이다ㅠㅠㅠㅠㅠㅠ

>>961 ㅠㅠ.. 난 그냥 첫눈 손으로 만진걸로(?) 만족... k-고3 집에서 감금 공부..(?)

스카라 아이디가 바뀌었다. 아침부터 졸립고 피곤하고 힘들어.. 나 이제 선생님 얼굴도 가물가물하다.. 쌤이 한 번만 안아주시면 엉엉 울 것 같아. 오늘도 연락보내려다가 간신히 참았다. 맨날 나 힘들 때만 연락드리는 것 같은데.. 선생님이 아무리 잘 받아주신다고 해도 연락할 때마다 고민 거리나 얘기하면 쌤도 점점 지치시겠지... 딱히 무슨 문제가 있어 힘들어하는 것도 아니야. 그래서 나는 내가 참 어려운 것 같아. 아무 이유 없이 별 거 아닌 걸로도 많이 힘들어하니까..

얘들아 얘들아 나 쌤한테 빼빼로 드렸다!! 쌤이 고마워~하면서 받으셨음ㅠㅠ전에 막 자기 빼빼로 많이 받는다고 자랑(?)하셨는데...그래서 안 받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었는데 고마워 하시면서 받으심...큐큐큐ㅠㅠㅇㅜ 나 성덕됐다ㅠㅜ

나 쌤 짝사랑 완전 접혔엉 ㅎㅎ 이제 완전 짱친임 간간이 썰이나 풀어야겠다 ㅎㅎ

쌤 그러시면 안되죠 진짜 나쁘세요 왜 금사빠인 절 건드리세요 지금도 보고싶어요

쌤한테 드렸는데 너무 좋아하시면서 내일 학교오냐구 쌤도 뭐해주겠다고 하셔서 내일 또 보기로 했당~ 또하나 썰 있어!!! 내가 저저번주에 학교에서 급식다먹는날? 해서 스티커 붙이는거 했는데 내가 막 쌤한테 붙여줬단말이야 근데 그거 쌤 컴퓨터에 붙이셨더라.........🥺 당연히 버리셨을거라 생각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머리에서 행복회로 돌아가는즁.........

쌤 보고싶다.. 학생들은 이제 등교 못해도 선생님들은 아직 학교 나오시는 거 같던데 한 번 미친 척 가볼까.. 학교가서 자습하는 건 안 돼도 잠깐 들르는 것 정돈 된다고 하셨으니까. 지금 찾아가면 잘 왔다고, 멘탈 관리하는 시간도 필요하다면서 반겨주실까? 아니면 왜 정신 못차리고 이러냐고 혼내실까? 모르겠어... 오늘 빼빼로 데이라서 그런 건가.. 작년 생각 나서 눈물나고 외로워. 딱 1년 전 이 시간의 나는 막 행복하고 설레고 그랬던 것 같은데. 진짜 너무 외롭고 속상하고 힘들다.. 고3은 다들 이런 거겠지. 쌤 얼굴 딱 한 번만 보면 좋겠다 진짜로..

그때 선생님을 볼 때마다 뭔가 묘한 감정이 들었는데 졸업하고 1년이 지나서야 그게 사랑이었다는 걸 인정하게 됐어요. 아마 동성인 선생님에게 그런 마음을 품고 있을 리 없다고 일부러 제 감정을 더 피해온 것 같아요. 그때 조금 더 친하게 지내고 살갑게 말이라도 몇 마디 붙여볼 걸...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들어요. 선생님이랑 친하지 않았어서 이제 연락할 수단도, 건덕지도 없지만 언제나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970 와.. 시 한편 읽은 것 같은 기분이다..

학원쌤 책상 위에 빼빼로랑 한 줄 메모? 써서 나두려고 가져갔는데 못 드렸다… 도저히 용기가 안 났어ㅠㅠㅜㅜ

학교 안 가니까 못 봐서 슬프다... 쌤 빼빼로 받으실 때 반응 너무 귀여우셨어요 뚝딱거려서 별로 얘기 못하고 간다했는데 아 진짜 왜 그랬지 그럴 때 친해져야되는데

선생님 프로필 뮤직 바뀔때 마다 들어보는데 가사가 왜 다 내심정 같은 노래들인지.......🥺

선생님 보고싶어요. 목소리 한 번만 들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ㅠㅠ 저 잘하고 있는 거라고 한 번만 응원해주시면 안 돼요?

지금은 짝사랑 접었지만 쌤 전번 첨 알고 톡 첨 했을때 쌤이 해놓으신 프로필 뮤직이 있거든 지금은 내리셨지만! 그 노래 완전 내 취향이라 플레이리스트에 저장해놓고 맨날 들으면서 쌤 생각하고 그랬는데 지금도 그 노래 들으면 두근거리고 그래 ㅎㅎ 그때 설렜던 기억이 떠올라서 ㅋㅋ

쌤께 오랜만에 연락와서 톡하다가 조만간 술 마시기로 했다ㅠㅠ 저번에 둘이 맥주 마셨을때도 막판에 취해서 열심히 정신줄 붙잡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소주라서 정신줄 못 잡고 있을만큼 취할까봐 무서움...ㅠㅋㅋㅋ 아 그래도 얼른 보고싶다ㅠㅠㅠ

쌤 너무 귀여우셔.ㅠㅠ 복도에서 마주쳐서 같이가는데 후우~이러시길래 쳐다보니까 마음의 짐을 덜었어요 이러시더라 그래서 내가 왜요? 이러니까 큰일을 끝냈어요 이러시더라 그래서 아아...이러니까 쌤이 나보고 민망한듯 씨익웃더니 "칭찬....해주세요".이럼.ㅠㅠㅠ귀여워ㅠ칭찬이 듣고싶으셨나.ㅠㅠㅠ나 당황에서 암말 못하고(내가 표현을 좀...) 어.아. 이러니까 쌤 그냥 웃으시더라.ㅠ 칭찬해드릴걸...그리고 쌤 은근 질투?하시는 것처럼 그러시는데 너무 귀여우시다. 내가 쌤이 짱이에요 쌤이 제일 좋아요 하면 원래 부끄러워하시고 웃고 그러시는데 "나 이제 안 믿을거야아!" 이러셔서 내가 "네? 왜요??" 이러니까 "다른 쌤한테도 이러는거 아니에요??? 이러심.ㅠㅠㅠ 딴 쌤한테 한적이....없을텐데요..그리고 막 얘기하다가 누구 쌤이랑 어쩌다 보니 친해졌다 이런 얘기하니까 쌤이 "@@이는...좋아하는쌤이 많ㄴ..친한쌤이 많네요??"이러셨어 말 왜 바꾸시는데요.ㅠㅠ귀여움.ㅠㅠ 쌤땜에 죽겠다 진짜.. 너무좋다....

>>979 아 그리고 나랑 얘기하다가 쌤 갑자기 머리묶으시길래 내가 쌤 스윽 쳐다보고 쌤. 머리묶는것도 너무 좋네요.. 이랬는데 쌤 갑자기 주저앉으심.내가 얼마나 놀랬는지...주저앉았다가 일어나셨는데 귀 완전 새빨개있었어.ㅠㅠ 부끄럼쟁이.ㅠㅠ 귀여워.ㅠㅠ 그래서 내가 쌤.귀가 완전 빨개요.이러니까 쌤이 진짜?이러시고 웃더니 귀 스윽 만지시더라고ㅋㅋㅋ 민망하셨나보네..귀여워.ㅠㅠ 그리고 나랑 얘기하다 종치거나. 아님 내가 쌤이랑 얘기하고았다가 간다고 하면 @@이 데려다 줘야지이 이러고 계단까지 같이 내려가심.ㅠㅠ 몇층을 같이 내려오시는거야.신발장까지가겠어요 ㅠㅠ 나도 약간 그러니까(쌤 바쁜데.ㅠ) 쌤보고 "엇 쌤..여기까지....ㅠㅠ "이러면 쌤이 앟 전 올라가볼게요 이러시고 다시 올라가셔.ㅠㅠㅠ 왤케 스윗해 진짜.. 난 쌤반도 아닌데.ㅜㅠ 다른 학생한테도 이렇게 하시겠지?...ㅠㅠㅠ

이것도 벌써 터지겠다...😅 스레주 등장해서 3탄 만들 준비해야할 듯..!! 수능 끝나면 100% 나같은 고3 레더들 와다다다다 달려올 것 같아😊😊 수능 잘보고 얼른 샘 보고싶다

>>981 어유 레더 타이밍 좋았어요 ㅎㅎ 지금 만들까 말까 고민중이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 어쩌지......

>>982 엄.. 한 990 좀 넘었을 때 만드는 것도 좋고.. 근데 너무 애매하다... 미리 만들어도 좋을 것 같아! 수능 4일 남은 거 보면...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수능 끝나고 아마 내가 생 난리란 난리는 다 칠 것 같ㅇ..ㅋㅋㅋ큐큐ㅠㅠㅠ

>>983 3판 세우긴 했는데! 여기 다 쓰기 전까지는 쓰지말아줘!!

>>984 응응😊😊 나는 수능 끝나고 올게~!!

>>984 우왁 벌써 3판이라니!! 1판 초창기 때부터 이 공간(?)을 들락날락 거려서 그런지 뭔가 새롭고... 신기하고 그렇다. 내 생각보다 1년 새 많은 게 변했다 싶기도 하고.. 일단 여기 레더들 너무 내적친밀감 들어..ㅎㅎ 거의 친구 수준이야. 내가 힘들 때, 고민하고 있을 때 항상 따뜻하게 들어주고 도와주려고 힘써준 레더들 모두 고마워ㅜㅜ 내가 쌤을 계속 좋아한다면, 3판에서도 계속 쌤앓이를 하지 않을까..ㅎㅎ 암튼 다들 고맙다구.. 새로운 스레에서는 아이디가 바뀌니까 그냥 그 전에 고맙다고 한 번 말해보고 싶었어 ㅎㅎ

>>987 헉 맞다 아이디 바뀌지...🥺🥺 나도 인사할래~~ 다들 항상 고마워~😻💖

학교 안 가는동안 학교 가면 뭐라 말걸지 고민하는 인생..

>>987 나도 인사할래 그동안 고마웠어 난 이제 짝사랑 깔끔하게 접었지만 그래도 종종 올게ㅜㅜ

내가 1판에 처음 레스를 달았을 때가 작년 8월이구나. 아마 그 때가 내 성지향성을 차차 인정하기 시작했을 때였던 것 같아. 나는 원래 찐이성애자라고 생각하고 살았었고, 그때 많이 혼란스러워서 어디에 털어놓지도 못하고 혼자 끙끙댔었는데.. 추억팔이 하다가 작년에 썼던 플래너들을 정주행했는데, 작년 6월달엔가 쌤이 주셨던 포스트잇이 붙어있더라고 ㅋㅋ 별 내용은 아니었는데 그냥 쌤 글씨체가 너무 귀여워서 버리기 아까워서 붙였던 기억이 있다. ㅋㅋㅋ 1학기 기말고사 부적이라면서. 작년에 개학을 5월 말에나 해서 6월이면 쌤 만난지도 얼마 안 됐을 땐데 ㅋㅋ 나 진짜 첫눈에 반했나봐. 1판 스레에 쓴 8월 그 이전의 내 마음을 알 수 있는 것들은 없지만, 쌤이 나한테 포스트잇 주셨을 때도, 그 때도 나는 쌤을 마음에 두고 있었나봐. 그때와는 많은 게 달라졌는데.. 작년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 좋은 기억만 가득해. 그때의 나는 어설프고, 소심하고, 선생님들을 어려워해서 선생님이랑도 못 친해질 줄 알았는데.. 많이 가까워진 지금도 충분히 좋지만 그때만의 그 감성도 많이 그리운 것 같아.

>>991 나도 가끔 1년전이 그립기도 해. 쌤이랑 말 하는것만으로도 설레고 쌤 수업 들은날이면 엄청 들떠있었는데 ㅎㅎ 친해질줄도 몰랐고 들이댈생각만 했었어 ㅋㅋ 이제는 짱친같지만.. 이제는 그때처럼의 설렘은 남아있지 않아서 좀 그립기도 하다..오백번 고민하고 연락했던것도 좀 그립고... 좋다고 우물쭈물 말하면 서로 부끄러워했던것도 그립다 ㅋㅋㅋ 그리운거 투성이네

스카라 아이디가 바뀌었는데 >>881 이야! 전화는 결국 안하게 됐지만(?) 나 쌤한테 연락 드렸어. 수능 전날 선생님 학교에 나오신다고 하시네! 잠깐 얼굴 보기로 했어ㅎㅎ 일단 만나기로 해서 너무 설레고 좋은데, 나 쌤 말투에 너무 치여서 지금 20분째 못 헤어나오는 중 ㅜㅜ 사적인 이야기도 조금 있어서 지웠어! 이따가 내릴 거긴 한데 왠지 모르게 쌤도 신나보이시는 건 내 착각일까.. 아니 일단 난 너무 신나 (사진 펑!)

>>994 헉 사진 못봤는데 아쉽군 근데 너무 축하해 !!!! 너무 부럽다ㅜㅜㅜㅜㅜㅜ진짜 우리 수능 화이팅하자!!!!

>>995 레더도 화이팅~ 좋은 결과 있길 응원할게! 수능이 빨리 다가오는 건 싫은데, 쌤을 볼 수 있으니까 기대가 되기도 해..ㅎㅎ

>>996 사실 나도...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같은 마음이구나,,,ㅋㅋㅋㅋㅋㅋ 난 샘이 다른 학교에 계신데 그냥 연락 드릴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해...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다들 수능 뿌시고 오자!

응원해 사랑해 너희들이 이젠 내 친구같아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수능 부수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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