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난치는 사이 (3)
2.. (1)
3.짝녀 남친 생긴거 같은데... (18)
4.진짜 궁금한데 (1)
5.. (1)
6.. (1)
7.. (5)
8.. (2)
9.펑 (1)
10.후 (1)
11.들은 연애 중 가장 나이차이 많이 났던 커플 적고 가자 (22)
12.혹시 본인은 이쁜데 못생긴 남자랑 연애하다 결혼은 잘생긴남자랑 한분 계심? (5)
13.얘들아 8시 반에 자는 남친 (13)
14.학원쌤 (9)
15.애인이 애교가 너무 심해 (5)
16.남친 생일선물로 이거 어떨까? (3)
17.ㅋㅅㅋ... 진짜너무한다 내 친구들 다 연애해 (10)
18.결혼한사이라도 이러면 성추행이야? (4)
19.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4)
20.전남친 vs 얼마전에 나한테 고백한 구짝남 조언 부탁해 (5)
1
모쏠
2021/07/24 03:33:34
ID : Fhe581eIJPd
0
짝사랑하는 누나의 생일이 지난지 5일째다. 이제 좀 흥분이 가라앉아 키보드를 두드린다.
5월이었나? 누나가 보여준 사진 속 이불에 그려진 눈물지도를 보고 이틀간 사진만 생각하다가 누나가 학교에서 마시던 자몽에이드가 생각나 키프티콘을 선물했다.
6월 언젠가 비가 오는 날 톡으로 자몽에이드 사진이 왔다. 잘 먹겠단다. '에이 뭐 사진까지야(흐히힣)' 그 후로 딱히 이렇다 할 교류는 없었다. 그러다 방학이 찾아왔다. 눈치없게. 생일날 오후 6시 정도까지 고민했다. 선물을 할지 말지. 아니, 축하메시지도 그런가... 아냐, 개학하면 볼 사인데 축하메시지 정도야..
.
.
.
파인트 아이스크림을 보냈다.
넘 고맙단다. 교류가 워낙 없는지라 걱정했는데 부담갖지않은 거 같아서 다행이다.
쓸 생각도 없었는데 오늘 새벽 문득 그녀가 생각난다. 풀데도 없고 작문 실력도 기를 겸 스레딕에다 올려야겠다.
다들 좋은 연애해라 모쏠들이여.
오늘도 모쏠의 심장은 홀로 따뜻하다.
레스 작성
3레스장난치는 사이
95 Hit
연애
야라고
21.07.24
0
1레스.
18 Hit
연애
이름없음
21.07.24
0
18레스짝녀 남친 생긴거 같은데...
327 Hit
연애
이름없음
21.07.24
0
1레스진짜 궁금한데
59 Hit
연애
이름없음
21.07.24
0
1레스.
39 Hit
연애
이름없음
21.07.24
0
1레스.
31 Hit
연애
이름없음
21.07.24
0
5레스.
53 Hit
연애
이름없음
21.07.24
0
2레스.
66 Hit
연애
이름없음
21.07.24
0
1레스펑
24 Hit
연애
이름없음
21.07.24
0
1레스» 후
32 Hit
연애
모쏠
21.07.24
0
22레스들은 연애 중 가장 나이차이 많이 났던 커플 적고 가자
421 Hit
연애
이름없음
21.07.24
0
5레스혹시 본인은 이쁜데 못생긴 남자랑 연애하다 결혼은 잘생긴남자랑 한분 계심?
680 Hit
연애
이름없음
21.07.24
0
13레스얘들아 8시 반에 자는 남친
273 Hit
연애
이름없음
21.07.24
0
9레스학원쌤
105 Hit
연애
이름없음
21.07.24
0
5레스애인이 애교가 너무 심해
276 Hit
연애
이름없음
21.07.24
0
3레스남친 생일선물로 이거 어떨까?
90 Hit
연애
이름없음
21.07.24
0
10레스ㅋㅅㅋ... 진짜너무한다 내 친구들 다 연애해
174 Hit
연애
이름없음
21.07.24
0
4레스결혼한사이라도 이러면 성추행이야?
179 Hit
연애
이름없음
21.07.24
0
4레스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98 Hit
연애
이름없음
21.07.23
0
5레스전남친 vs 얼마전에 나한테 고백한 구짝남 조언 부탁해
126 Hit
연애
이름없음
21.07.2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