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갔따..banggu가 마려웠따.. 아무도 없길래 살짝 뀐다는걸 부욱칰키빡칰키 거의 차르봄버였따.. 그래도 사람없으니 다행이다 하고 다음 서재로 이동하는 순간..앉아서 책을 읽고 있던 사람과 마주쳤따.. 서재 옆 뻥 뚫린 곳을 보니 사람이 꽤 있었따.. 숨고 싶따..아직도 그 눈빛이 잊혀지지 않는다..

아........ 미친... 난 교실서 방구 나올라하길래 필사적으로 참았음. 그러고서 영화에 집중했는데 바로 다음 순간 얼굴개그가 나와서 뻘하게 터짐. 자동적으로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는데 방구랑 함께 SeolSa ddong도 나왔다... 이거 무려 고딩때 일임. 곧 군대 갈 대딩인데 흑역사 생각나서 뒤질거같다... 레주도 비슷한 상황이구나 힘내라... 난 아직 애들 사이에서 슈퍼설사맨이지만... 모른다 다들 잊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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