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질문했던 애들아 미안!! 천개가 넘어버려서 답장이 안되더라ㅜㅜㅜ 여기에 다시 해주긴 할건데 좀 걸릴거야 미안! 새로시작하는 신이해주는 상담 시즌2도 많이 기대해줘!!ㅎㅎㅎㅎ

1. 제가 남친을 좋아하는 지 모르겠어요 남친은 저를 정말 죽도록 사랑하는데 남친에겐 시간낭비니 헤어져야 하나요? 2. 제가 재능이 있을까요? 있다면 무엇인가요? 3. 제가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 성공 하나요? 4. 저희 언니가 고3인데 올해 수능 잘 치르고 원하는 대학에 들어갈 수 있나요? 5. 미래에 결혼 상대는 저에게 있어 좋은 사람인가요? 6. 그 결혼 상대를 어떻게 만나나요?

결혼 상대를 언제 만나게 되는지 궁금해요

저 질문 하나 더 있어요 1. 전남친에게 미련이 조금 남아 있는데 잘될 가능성 2. 학원에서 어떤 오빠가 날 좋아하는거 같은데 어카죠? 항상 쳐다보는데 눈을 어따 둬야할지 몰겠어요 ㅠ 쳐다본다고 날 좋아하나? 이런건 아니고 다른 근거도 있음 3.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 이 있는데 악수해볼 가능성

앞으로 제대로 한명의 어른으로서 취업해서 벌어먹고 살 수 있을지 궁금해요. 그리고 추상적으로라도 어떤 직업을 가지게 될지도요

제가 생각 하는 직업이 크게 몇가지 정도 있는데요. 하나는 광고홍보(가능한 기업에 들어가서 광고를 만들기보단 판매전략을 세우고싶습니다),편집장,방사선사,임상병리사,은행원이 있어요. 이중 하나라도 제대로 될 수 았을까요? 하나라도 직업에 제가 소질이 있을까요,,? 있다면 뭘까요? 방사선사랑 임상병리는 아무래도 특정 학과가 있다보니 그래도 걱정이 덜한데 아무래도 다른 두 직업은 학과가 포괄적이니 심리도 생각하고 있는데 심리는 들어가기 높더라고요… 심리말고는 경영이나 경제도 생각하고 있고요. 근데 아무래도 이 두개도 문과에서는 제일 높은 학과이니까요. 고등학교가서 성적 2,3등급대는 받을 수 있을까요,,? 저에게 제일 잘 맞는 학과,직업이 뭘까요? 저에게 제일 잘 맞는 직업을 하면 나중에 돈은 제대로 벌 수 있을까요? 저는 좋은 사람일까요,,? +대학 인서울 할 수 있을까요?ㅠㅠ 질문이 점점 많아지네요 죄송합니다… 혹시 저 결혼 20대에 할 수 있을까요? 결혼 할 사람은 언제 어떻게 만날까요?

제가 20대 때 워킹홀리데이를 꼭 가보고싶은데 가능할까요,,? 간다면 어느나라로 가는 게 좋을까요? 그리고 제가 고쳐야 할 점이 있다면 뭐부터 고치는 게 좋을까요? 말투나 표정이 요즘 제 고민인데 그전에 더 급한 점이 았다면 그것부터 개선하고 싶어서요ㅠㅠ! 연애는 언제쯤 가능할까요,,? 다 쓰고 보니 질문이 너무 많네요ㅠㅠ 죄송합니다.. 그래도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면 좋겠어요!!

1. 난 어떤 사람일까 2. 이 길이 내 길이 맞을까 3. 바다랑 다시 만날 일이 있을까 4. 하루는 잘 지내고 있을까

1. 지금 좋아하는 교회 오빠랑 이어질까? 2. 대학은 원하는 곳에 갈까? 3. 살..뺄 수 있을까?

금사빠 얼빠인데 남사친 사귈 수 있을까??

1. 짝사랑하는 애가 있는데 언제쯤 발전가능성이 생길까요? 2. 언제 이상형을 만날수있을까요 3. 올해나 내년엔 남자친구 생기나요?

제 가게가 재오픈을 할 수 있을까요

1.제가 좋아하는 연예인과 좋은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까요? (관련된 사람들이 꽤 있음 그치만 엄청나게 친하진않음) 2.제가 지금보다 더 이뻐질 수 있을까요..?(몸매.얼굴) 3.제가 원하는 직업을 얻을 수 있을까요? 4.저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 5.저는 착한게 맞을까요?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부탁드립니당

1. 저는 어떤 직업을 갖게 될까요.. 2. 반려견이 앞으로 얼마나 살 수 있을까요 3. 저는 연애를 할 수 있나요? 할 수 있다면 시기가 어떻게 될까요 4. 저희 언니는 언제 취업할까요? 5. 저희 가족 중에 건강이 위험한 사람이 있을까요? 6. 저희 언니는 어떤 직업을 갖게 될까요.. 7. 저희 언니는 결혼을 하나요?

1. 경찰이 꿈인 사람인데 내가 될 수 있을까요? 2. 합격까지 얼마나 걸릴까요..? 3. 미래의 남편은 어떤 사람이에요? 4. 우리 가족 마음적으로나 몸적으로나 건강할까요? 5. 지금 사귀진 않지만 행동은 그런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은 어떤가요..? 저와 잘 맞나요? 6. 여동생과 남동생이 있는데 앞으로 잘 살까요? 7. 제게 해주고 싶은 말씀..있으신가요?

재밌겠다 간호학과인데 복학ㅎㅏ면 적응 잘 할 수 잇을까!? 국가고시 붙을 수 잇나? 내가 앞으로 어떤 마음 가짐으로 살아가야 할까? 연애를 한다면 어떤 사람이 좋을까?

안녕 레주야 혹시 아직도 하는거니?? 전판에도 글 남겼었는데 마음이 안좋아서 다시 한번 남겨 전판에 우리 어머니 수명이 몇세인지 알려줄 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레주가 오래 사실거니 마음 편히 먹으라고 했었는데 뭔가 그 말이 수명이 짧다 라는 말인것 같아서.. 짧든 길든 나 정말 괜찮으니까 우리 어머니 수명이 몇세인지 알려줄 수 있을까? 사실 우리 어머니가 많이 편찮으셔.. 그래서 그런지 계속 신경쓰다보니 가끔씩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꿈을 꿔 내가 지금 14살인데 왠지 내가 20대 중반? 정도 됐을때 어머니를 못 볼것 같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 정확하게 좀 알려줄래? 나 정말 간절해.. 너의 말이 맞는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이게 내가 마지막으로 잡을 수 있는 유일한 밧줄이라고 생각 해.. 이 글 보면 꼭 답장줘 어찌됐든 레주야 오늘 하루도 좋은 날이길 바라.

하면서도 아닌거 같기도 하고 맞는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서 그만하려고 했는데 내말에 희망을 갖는 친구들이 있는 거 같아서 차마 외면을 못하겠다 일단은 밀린 거 답장부터 시작할게

>>299 1. 믿어도 된다 2. 맞다 3. 하던걸 계속해라 4. 내년 말 5. 그렇진 않다

>>301 1. 아니 2. 별로 3. 굳이 친해지지말아라

>>302 1. 헤어져라 2. 사람을 살리는 재능 3. 성공의 기준을 명확히 물어보거라 4. 재수할 것이다 5. 당연하다 6.자연스럽게

>>304 1. 없다 2. 사귀어라 3. 없다

>>305 할수있다 무난한 회사원이 될거다

>>322 결혼 상대가 없다는 건가요…?

>>306 광고홍보에 실제로 큰 재질이 있구나 밀어붙여라 경영가라 1등급도 가능하다 경영을 가서 제대로 배우고 광고홍보쪽으로 가라 돈보단 명예를 얻겠구나 서울대도 갈 수 있다 너는 30대에 할 것이다 일하다 만나게 될 것이다

>>307 하지말아라 도움 안된다 고치지말고 매력으로 승화시켜라 연애는 언제나 할 수 있다 그냥 막 사귀어라

>>308 1. 따분한 사람 2. 딱히 3. 글쎄 4. 물론이다

>>309 1. 아니 2. 아니 3. 그건 가능하다

>>311 1. 힘들다 2. 못만난다 3. 올해 생긴다

>>313 1. 불가능 2. 욕심내지마라 3. 있다 4. 가능하다 5. 착하다기보다 만들어진 착함이지

>>314 1. 너가 정해라 2. 2년 안팎 3. 내년초 4. 건강하다 5. 잘맞는다 6. 잘 살거다 너만큼 7. 남보다 너 자신을 걱정해라

>>316 너같은 인싸가 적응못하면 누가 하지 국가고시 가능하다 지금같은마음가짐 재밌는 사람

현재 희망하는 대학, 학과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ㅠㅠ

원하는 대학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남친은 언제 생겨? 원하는 학과는 갈 수 있을까? 요괴나 요정?악마?가 실제로 있을까??

>>315 스레주인데...나..나도...( ゚இ‸இ゚+) ...나도... + 연애..언제 할 수 있을까요!!!!!

1.제가 살면서 유학을 한 번이라도 가나요? 2. 현 짝남이랑 이어질 수 있을까요 아님 계속 친구로 지낼까요 아니면 친구로도 못 지내나요...? 3. 저희 어머니가 언제 돌아가실까요 4. 제 반려견이 언제쯤 무지개다리를 건널까요? 혹시 자연사인지 아닌지만 알려 주실 수 있을까요?

1. 나 재수 성공할까? 2.혹시 진로는 어느 쪽으로 ㅎㅐ야 성공할 가능성이 더 클까? (어떤 직업을 가지면 좋을까?) 3. 나 성공할 수 있을까? 4. 중학교 때 내가 좋아하던 남자애 다시 만날 수 있을까? 5. 결혼은 몇 살 때쯤 할까? 그리고 그 사람이랑은 어떻게 만나게 돼?

레주야 >>317 이거 난데 혹시 수명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없겠지??..

혹시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절 별로 안 좋게 생각 하나요….?

1.현짝남이 저 어케 생각해요? 2.언제쯤 그 애랑 사귈 수 있을까요? 3.절ㄹ 예쁘다고 생각하나요?

친한 언니가 저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328 와 답 대박이아... 전부 이렇게 뜰 확률이 90퍼센트... 고마워...!

음.. 1. 내가 다이어트 하고있는데, 목표가 10kg을 더 감량하는거거든 근데 요즘 많이 의지라던가 부족해져서... 그래도 과연 내가 성공할 수 있을까? 2. 지금 친구관계가 안좋은데 내년에는 좋아질까? 3.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혹시 성격이 안좋게... 보이나?

질문 몇 개 해도 될까요? 1. 지금 제 상황이 나아질지 모르겠어요..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이게 나아질까요? 2. 만약, 나아진다면 언제쯤 나아질까요? 3. 지금 진짜 할까말까 고민하고 있는 게 있는데.. 푼돈이라도 벌 수는 있지만 신경쓰이는 점이 있는 일인데 이걸 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만약을 대비해서 안 하는 게 나을까요? 4. 로또나 복권 같은 거 당첨될 가능성에 희망을 가지고 적은 금액으로 계속 시도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그 돈으로 맛난거라도 먹는게 나을지 여쭤봅니다.

1. 이번에 다이어트 성공할 수 있을까요? 2. 되고 싶은 직업이 있는데 열심히 노력하면 될 수 있을까요? 3. 그 애가 절 좋아할까요? 좋아한 적은 있었을까요? 4. 저한테는 어떤 직업이 잘 어울릴까요?

1. 내일 정신과 처음 가는데 언제쯤 다 나을 수 있을까요? 2. 남자여자 상관없이 진짜 제 편이 되어줄 사람은 언제 만나게 될까요? 3. 남자친구는 사귈 수 있긴 할까요?

1. 현 짝남이랑 잘 될 수 있을까요? 2. 짝남이 아니더라도 한 달 내로 연애를 할 수 있을까요? 3. 만약 짝남이 저에게 호감이 없다면 친구로라도 지내는 게 나을까요?

1. 그들이 앞으로 연락올까요? 2. 학과가 안 맞는데 학과를 포기하고 새로운 길을 가보는게 좋을까요? 3. 신님이 보실때 나는 어떤 사람 처럼 보이시나요?

나 문과 가면 후회할까? 문과가서 성공할 수 있을까?

1. 상향으로 쓴 대학교를 합격할 수 있을까요? 2. 상향이 아니더라도 적정까지는 합격할까요? 3. 제가 선과 악 중에 어디에 더 치우친 사람 같은가요? 4. 저에게는 어떤 직업이 어울리나요?

수능공부가 너무 안되고 하기싫고…그래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얼마 안남았지만 재수는 무서워서 끝까지 해보고싶은데 마음이 잘 안잡혀지네요 신님께 조언받고싶어요!!

1.저는 몇년 안으로 연애할 수 있을까요? 2.제 적성에 맞는 일은 어떤 분야인가요? 3.저는 제가 생각하는 기준의 성공을 이뤄낼 수 있을까요? 4.저는 행복한 삶을 사나요? 5.제 인생에 대해서 조언 한말씀 부탁드려요.

미국으로 가서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 혹은 계속 학업으로 공부해서 삶을 꾸릴 수 있을까요(영미권에서) 동생이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있을까요 전에 저에 대해 뒷담을 깠던 사람, 그리고 손절한 사람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증오하는 사람이 꼭 사라졌으면 좋겠는데 과연 1년 이내에 죽어버릴까요(우울증 심하게 앓고있음,)

1. 제 꿈 이룰 수 있을까요 2. 이번에 가장 최근에 보는 시험 합격할까요 3. 앞으로의 남은 시험 모두 잘될까요 아니라면 몇개는 잘풀릴까요 4. 제 인생이 잘될까요 5. 연애를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어디서 만날까요 6. 저에게 해주실 조언이라거나 위로라거나 해주실 말씀 몇개만 부탁드립니다 ㅜㅜ

1. 걔는 나에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단지 심심해서 인지 다른 이유가 있는 건지 2.일에 대해 어떻게 해야 잘 할수 있는지 3.사람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레주야 계속 하니..?

안녕 나 전 스레에서도 물어봤었는데 요즘 고민이 너무 많아서 또 왔어 ㅎㅎ 1. 내가 학교에서 하고있는 동아리가 있는데 잘 하고있는걸까? 2. 내가 원하는 직업이 외적인 요소도 보는 직업인데 올 해 다이어트랑 피부관리를 성공 할 수 있을까? 그리고 그 직업이 나랑 어울릴까? 3. 만약 면접에서 떨어지면 그냥 기다릴수는 없으니까 관련있는쪽 일 하면서 기다리려고 하는데 한국이 좋을까 다른 나라가 좋을까? 다른 나라가 좋다면 어딘지도 추천해주라! 4. 요즘 너무 외로운데 연애 할 수 있을까? (ू˃̣̣̣︿˂̣̣̣ ू) 항상 고마워! Lighthouse keeper - Sam Smith 이건 내가 항상 위로받는곡!

1. 다이어트 성공 할 수 있을까요? 2. 지금 만나는 사람과 계속 만날 수 있을까요? 3. 결혼을 한다면 시기는 어떻게 될까요? 4. 코성형 하는게 좋을까요? 5. 카페를 창업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1. 원하는 대학교에 합격할 수 있을까요? 2. 이번 년이 가기 전에 연애를 할 수 있을까요? 3. 저를 생각하면 어떤 색이 떠오르시나요

1. 그사람이랑 잘될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을까요?? 2. 연애를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3. 연애를 한다면 어떤 느낌의 사람과 하게 될까요??? 3. 좋아하는 사람이 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요?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3레스 그냥 취미일 뿐인데 비싼 돈 들이는거 어떻게 생각해? 36분 전 new 14 Hit
고민상담 2021/09/18 02:21:33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이거 정신병일까? 52분 전 new 5 Hit
고민상담 2021/09/18 03:34:23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아무나 도와줘.... 56분 전 new 5 Hit
고민상담 2021/09/18 03:30:49 이름 : 이름없음
13레스 우리 언니 사회화가 덜 됨... 1시간 전 new 92 Hit
고민상담 2021/09/17 20:03:45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내가 잘못했나 2시간 전 new 18 Hit
고민상담 2021/09/17 20:18:47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연락하고 막 놀고 그런 걸 별로 안 좋아해 2시간 전 new 21 Hit
고민상담 2021/09/17 23:56:45 이름 : 이름없음
15레스 자꾸 말 얹는 동생이 짜증나 조언좀해주라... 2시간 전 new 46 Hit
고민상담 2021/09/17 22:03:49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아빠가 예전처럼 안 보여 3시간 전 new 17 Hit
고민상담 2021/09/18 01:03:19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엄마 없으면 아무것도 못해 3시간 전 new 13 Hit
고민상담 2021/09/17 23:58:05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이거 병 같은거야??? 3시간 전 new 11 Hit
고민상담 2021/09/18 00:46:13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사람들이 날 별로 안좋아하는거같아 3시간 전 new 32 Hit
고민상담 2021/09/17 21:10:02 이름 : 이름없음
13레스 친구 뒷 까는 거 3시간 전 new 27 Hit
고민상담 2021/09/17 23:43:39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엄마가 20살때까지 뷰티 관련해서 아무것도 못하게 해 4시간 전 new 16 Hit
고민상담 2021/09/18 00:15:25 이름 : 이름없음
16레스 좋아하는 애한테 다짜고짜 사랑한다고 했는데 4시간 전 new 22 Hit
고민상담 2021/09/17 23:56:40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행복한 고민 4시간 전 new 29 Hit
고민상담 2021/09/17 18:50:02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