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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1/08/09 13:24:33 ID : dyIE008qlz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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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1/08/09 13:40:29 ID : y3Wpak5VbA5 0
ㅇㅇ 내 주변에도 그런 친구 있었는데 자세교정하고 완전 딴사람 됨
3 이름없음 2021/08/09 13:41:04 ID : RAY3DwHA46i 0
어릴 때부터 계속 그러고 다니다 보니 습관이 되었겠지... 조금만 펴도 우드득 소리가 크게 날 정도면 거북목이랑 등, 어깨가 많이 굽었을 거야. 구글에 굽은등 자가진단이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게 있는데 그걸 해보는 게 어때? 세상에 어떤 누나가 지보다 크다는 이유로 동생한테 굽히고 다니라고 하냐. 누나가 요즘도 그래?
4 이름없음 2021/08/09 13:41:33 ID : y3Wpak5VbA5 0
그나저나 누나라는분 못 됐네
5 이름없음 2021/08/09 13:47:16 ID : dyIE008qlzT 0
하하..
6 이름없음 2021/08/09 13:51:56 ID : dyIE008qlzT 0
고마워. 지금 누나랑 대화 잘 안해
7 이름없음 2021/08/09 13:53:39 ID : dyIE008qlzT 0
그치..
8 이름없음 2021/08/09 13:54:05 ID : dyIE008qlzT 0
나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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