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슬픈일과 기쁜일이 너무 많이 겹쳐. (28)
2.솔직히 아무리해도 성적이 안오르면 디지는게 맞지않냐 (11)
3.누가 맞는 건지 의견 좀… (7)
4.. (10)
5.나좀 도와줘 (4)
6.부모님 이혼하셨는데 전혀 안슬퍼 (8)
7.아빠가 진심으로 너무 싫은데 어떡하지 (13)
8.아 영어 죽고싶다 진짜 (1)
9.진짜 죽고 싶다 (2)
10.우리 반 확진자 알려고 하는 친구 (21)
11.아빠한테 애증을 느끼는데 이거때문에 멀어질까 무서운 모순을 느껴. (7)
12.부모님(특히 아빠) 건강때문에 요즘 너무 심란해 (7)
13.. (8)
14.. (4)
15.인터넷에 내가 어릴때 친척들로부터 받은돈 수백만원 애미년이 다 가져갓다고 (1)
16.내가 겪은 또라이인데 이 새끼 머임 ??. TX (1)
17.도와줘ㅜㅜㅜㅠㅠ 춤이 너무 좋아서 그쪽으로 가고 싶은데 (3)
18.아 갑자기 너무 확 울컥한다 (3)
19.이혼이라는 거 흔하잖아. 근데 왜이리 힘든거야? (2)
20.옷사려고 쇼핑앱 볼때마다 현타옴... (2)
1
이름없음
2021/12/13 15:14:25
ID : Ve0rhzbu1eH
0
정확히는 아빠에 대해 알게 될수록 점점점 싫어지고 있어. 처음에는 이것땜에 많이 울었는데 지금은 거의 체념 상태라... 나 졸업하기 전까지는 아빠가 바뀌거나 내가 바뀌면 좋겠는데... 사람은 죽을병이 다가오지 않는 이상 쉽게 안 변한다는 말 듣고 이것도 포기했어. 나 진짜 너무 힘들어. 이것때문에 고민하는 것도 내가 처량해보여.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어....
2
이름없음
2021/12/13 15:15:21
ID : unDz84JPbbj
0
그럼 아빠 지원 포기하고 집 나가
3
이름없음
2021/12/13 15:18:42
ID : Ve0rhzbu1eH
0
내가 초딩때까지만 해도 폰이 없어서 아빠 폰으로 게임하고 놀았거든? 그러다가 실수로 어떤 앱에 들어갔는데... 소개팅 앱이었어! 심지어 소개팅 앱이 세 개나 있었어. 와... 진짜 처음 알게 됐을 때는 정말 뒷통수 맞은 느낌??? 이라고 해야되나 아빠한테 환멸이 느껴지구... 훔쳐보면 안 되는 건 아는데... 대화 내용들, 댓글 내용들 보니까 와 나이까지 속였더라?? 심지어 어떤 여자한테 돈까지 빌려줬어. 돌려받았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그 후로 그 여자 튄 것 같아.
4
이름없음
2021/12/13 15:19:10
ID : Ve0rhzbu1eH
0
내가 미성년자라 독립할 수가 없어..
5
이름없음
2021/12/13 15:20:10
ID : Ve0rhzbu1eH
0
글구 아빤 나랑 안 살아. 회사가 멀어서 숙소 쓰시거든...
6
이름없음
2021/12/13 15:20:13
ID : unDz84JPbbj
0
그럼 참고 살다 성인 되면 나가
7
이름없음
2021/12/13 15:21:12
ID : unDz84JPbbj
0
잘됬네 그럼 돈만 받아먹고 문자로 기분 맞춰주고 살든가
성인돼서 지원도 포기하고 연 끊던가
솔직히 되게 간단한 문제임
8
이름없음
2021/12/13 15:22:16
ID : Ve0rhzbu1eH
0
그럴까...ㅠㅠㅠㅠ 그러기엔 엄마한테 너무 죄송한데... 그래도 그러는 게 좋겠다.. 다른 글 보니까 성인되면 부모랑 연 끊는다는 사람들도 있더라고
9
이름없음
2021/12/13 15:22:40
ID : Ve0rhzbu1eH
0
아니 나는 근데 아빠를 싫어하기가 싫어
10
이름없음
2021/12/13 15:23:32
ID : Ve0rhzbu1eH
0
미안 어휘가 딸려서;; ㅠㅠ 나는 아빠랑 잘 해보고 싶은데 아빠가 내가 말걸 때마다 무시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는 상황이야
11
이름없음
2021/12/13 15:25:15
ID : Ve0rhzbu1eH
0
이미 아빠 외도 사실도 다 알고, 엄마한테 무슨 짓거리를 했는지도 다 아는 상황에서 아빠와의 사이가 완전히 예전 같을 수는 없겠지만 아빠가 내 말만이라도 좀 들어줬음 좋겠는데... 절대 듣질 않아.
12
이름없음
2021/12/13 15:26:46
ID : Ve0rhzbu1eH
0
일단 아빠가 다른 여자 만난다는 사실을 엄마한테 알리는 게 좋을까...??
13
이름없음
2021/12/15 16:22:01
ID : dWlu781cpTX
0
알리는게 좋을것 같은데..지금 학교 다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28레스슬픈일과 기쁜일이 너무 많이 겹쳐.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3
1
11레스솔직히 아무리해도 성적이 안오르면 디지는게 맞지않냐
1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3
0
7레스누가 맞는 건지 의견 좀…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3
0
10레스.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3
0
4레스나좀 도와줘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3
0
8레스부모님 이혼하셨는데 전혀 안슬퍼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3
0
13레스» 아빠가 진심으로 너무 싫은데 어떡하지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3
0
1레스아 영어 죽고싶다 진짜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3
0
2레스진짜 죽고 싶다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3
0
21레스우리 반 확진자 알려고 하는 친구
1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3
0
7레스아빠한테 애증을 느끼는데 이거때문에 멀어질까 무서운 모순을 느껴.
1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3
0
7레스부모님(특히 아빠) 건강때문에 요즘 너무 심란해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3
0
8레스.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3
0
4레스.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2
0
1레스인터넷에 내가 어릴때 친척들로부터 받은돈 수백만원 애미년이 다 가져갓다고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2
0
1레스내가 겪은 또라이인데 이 새끼 머임 ??. TX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2
0
3레스도와줘ㅜㅜㅜㅠㅠ 춤이 너무 좋아서 그쪽으로 가고 싶은데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2
0
3레스아 갑자기 너무 확 울컥한다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2
0
2레스이혼이라는 거 흔하잖아. 근데 왜이리 힘든거야?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2
0
2레스옷사려고 쇼핑앱 볼때마다 현타옴...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