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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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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부모님 이혼하셨는데 전혀 안슬퍼 (8)
7.아빠가 진심으로 너무 싫은데 어떡하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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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우리 반 확진자 알려고 하는 친구 (21)
11.아빠한테 애증을 느끼는데 이거때문에 멀어질까 무서운 모순을 느껴. (7)
12.부모님(특히 아빠) 건강때문에 요즘 너무 심란해 (7)
13.. (8)
14.. (4)
15.인터넷에 내가 어릴때 친척들로부터 받은돈 수백만원 애미년이 다 가져갓다고 (1)
16.내가 겪은 또라이인데 이 새끼 머임 ??. TX (1)
17.도와줘ㅜㅜㅜㅠㅠ 춤이 너무 좋아서 그쪽으로 가고 싶은데 (3)
18.아 갑자기 너무 확 울컥한다 (3)
19.이혼이라는 거 흔하잖아. 근데 왜이리 힘든거야? (2)
20.옷사려고 쇼핑앱 볼때마다 현타옴... (2)
1
이름없음
2021/12/12 22:27:54
ID : L862JVdPhfg
0
통역일 맡은 새끼가 내가 말하지 않은 내용을 지멋대로 넣어서 내용 바꿔 통역하고,
내가 그런말 안햇다 햇는데 재통역은 안하고 헛소리로 지가 한게 맞다고 우기고
이런적 잇거든
이 새끼 이러고 자기가 아무잘못 없다고 쳐씨부렷는데 이 새끼 왜 이런거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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