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Re.걸어서 모솔세계로 (14)
2.ㅍ (1)
3.여자친구가 불안하다는게 이해가 안돼 (12)
4.환승인 줄 알았던 전남친이 알고보니 바람이었다면? (5)
5.친해지자마자 하이파이브 함? (10)
6.비속어 쓰지 말라는 애인 어떻게 생각해? (4)
7.전남자친구 포기하는 법 좀 알려주라 (2)
8.남자 꼬시는 법 좀...ㅎㅎ (3)
9.보통 커플템 언제맞춰?? (4)
10.짝남이랑 내 대화봐봐 어이없고 웃김 (3)
11.고딩인데 아저씨랑 사귀고 싶음 (15)
12.좋아했던 남자애가 오늘 생일이야 조언 부탁해 끝~~ (170)
13.고2인데 중딩때 있었던 좀 맘 아픈썰(인증함) (55)
14.차단 당했는데 오해 풀고싶어 제발 도와주라… (13)
15.너네라면 어쩔래 (5)
16.짝남한테 연락하려는데.. 이쁘니들아 조언 부탁해 (3)
17.짝사랑 때문에 너무 힘들어 위로 좀 해줄래? (2)
18.남자친구랑 장거리인데 (19)
19.외국 애랑 친구 먹었다!!! (341)
20.남자친구 있는 여자를 좋아하게 됐어 (4)
1
이름없음
2021/08/12 23:23:00
ID : gkpRBdPdvbd
0
아버지께서 한국인이구 혼혈이래 국적은 다른 나란데 현재 한국에 살고 있대!!
웃자 행복하게
302
이름없음
2021/08/20 21:45:01
ID : gkpRBdPdvbd
0
그래서 지금 브레이크 밟았다 꽤나 충격을 받아서 웃음 밖에 안 나옴 깔깔
303
이름없음
2021/08/20 21:46:22
ID : tthbwla4IHx
0
담배 피는 것도 개오반데 그와중에 술집도 가면 사람 덜됐다
304
이름없음
2021/08/20 21:46:35
ID : gkpRBdPdvbd
0
아니 근데ㅜ솔직히 별 충격이 안 되는거 같다 지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좀 데여서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
305
이름없음
2021/08/20 21:47:04
ID : gkpRBdPdvbd
0
ㅅㅂ 말이라도 이쁘게 하지 말던가ㅠㅠㅠㅠㅜㅜ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아오 ㅠㅠㅠㅠㅠㅠ
306
이름없음
2021/08/20 21:47:36
ID : tthbwla4IHx
0
말 이쁘게 하면 뭐해 하는 짓이 저런데
307
이름없음
2021/08/20 21:47:40
ID : gkpRBdPdvbd
0
걍 염탐하지 않는 거로…ㅎㅎ~
308
이름없음
2021/08/20 21:48:14
ID : gkpRBdPdvbd
0
나 그래서 지금 굉장히 충격까진 아니고 사실 어느정도 예상했던 부분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사실을 알고 약간 체념한 기분이랄까
309
이름없음
2021/08/20 21:49:07
ID : tthbwla4IHx
0
정신 차리자~~! 마음 접자~~!
310
이름없음
2021/08/20 21:49:16
ID : gkpRBdPdvbd
0
걍 공부나 하자.. 공부 공부..!!!
311
이름없음
2021/08/20 21:49:55
ID : gkpRBdPdvbd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그래야하나 아니 근데 다 감내해도 말 돌리는 건 너무 짜증나 엉엉 지금 연락도 안 되고 뭐 어쩌자ㅡㄴㄴ겨
312
이름없음
2021/08/20 21:52:17
ID : tthbwla4IHx
0
아니 진짜 저런 애랑 연락을 하고 싶어...? 나로썬 이해할 수 없다
313
이름없음
2021/08/20 21:54:53
ID : gkpRBdPdvbd
0
내가 드디어 미쳤나봐ㅎㅎ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4
이름없음
2021/08/20 21:56:03
ID : gkpRBdPdvbd
0
근데 솔직히 말하면 아니다 이건 뭐 미친 놈이지ㅜ그냥
315
이름없음
2021/08/20 21:58:23
ID : gkpRBdPdvbd
0
.
316
이름없음
2021/08/21 01:55:17
ID : 4NzdSNBunwk
0
연락 끊어 그냥,,,;;
317
이름없음
2021/08/21 12:16:34
ID : gkpRBdPdvbd
0
걍 노답인건가 ㅋ;;
318
이름없음
2021/08/21 14:19:59
ID : gkpRBdPdvbd
0
아무말 중이다 그냥 흘러가는 대로 둘 예정
319
이름없음
2021/08/21 14:20:09
ID : gkpRBdPdvbd
0
딱히 노력하지도 않을테도 그냥… 둘려고 함
320
이름없음
2021/08/21 14:47:05
ID : bdBbzPdBdWn
0
어려서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는거야..? 좋아해도 사람이 된 사람을 좋아해. 법적으로 어긋난 행동을 하고 다니는 사람을 무슨 마음으로 좋아하는거야?
321
이름없음
2021/08/21 15:06:28
ID : gkpRBdPdvbd
0
그래서 지금은 그냥 냅두려고 나도 지금 약간 생각의 정리가 필요해서
322
이름없음
2021/08/21 15:06:41
ID : gkpRBdPdvbd
0
나도 모르겠어!!!!!!!!!!!!!! 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23
이름없음
2021/08/21 15:11:38
ID : gkpRBdPdvbd
0
ㅎㅎㅎ… 모르겟ㅅ당 몰,ㄱㅅㅇ틑ㅌ
324
이름없음
2021/08/21 15:26:35
ID : bdBbzPdBdWn
0
정리해 제발.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심각해보여서 하는 말이야. 그 남자애가 하는 짓이 그냥 잘못된게 아니라 법을 어기는 행동이기도 하잖아.
325
이름없음
2021/08/21 15:38:38
ID : gkpRBdPdvbd
0
솔직히 나 정리하기 싫어 며칠 내내 고민하다 이제야 마음 정리하고 잘 지내고 있는데 정리하라니.. 전에 고민하던 시간들도 너무 힘들었는데 그 시간을 또 겪고 싶진 않아. 겪는다고 해도 지금 당장은 더더욱 피하고 싶고 일단.. 너무 힘드니까 좀 쉬고 고민 좀 해볼게 고마워 레더
326
이름없음
2021/08/21 15:40:28
ID : gkpRBdPdvbd
0
정리하더라도 당장은 하고 싶지 않다는 말이야 아예 정리 싫어! 이게 아니고..
327
이름없음
2021/08/21 16:19:04
ID : tfQmpWmGoL8
0
확실히 어린 나이다 보니 그렇게 생각이 들 수도 있고 감정이 맘대로 되는게 아니란건 알아. 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법을 어기고 중3이란 나이에 술 마시고 담배 피는게 정상적인 행동일까? 마음을 당장 접고 싶지 않다해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멀어지는걸 추천해. 그런 미성년자들 중에 제대로 된 사람 한명 못 봤어.
328
이름없음
2021/08/21 18:13:30
ID : gkpRBdPdvbd
0
아 되게 착한 애 같은데…
329
이름없음
2021/08/21 18:33:09
ID : tfQmpWmGoL8
0
애초에 법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면서 sns에 올리는 것부터 착한걸로는 안 보인다. 평소 말투나 성격이 어떻던 사람이 덜된 애한테 마음 주지마. 내가 너무 강하게 말해서 상처 받을 수도 있는데 이렇게 말 안 하면 너 정신 못 차릴 것 같다. 너가 보기에 06에 술담배가 말이 된다고 생각해? sns 올리는 거에서 더 충격 받았네.
330
이름없음
2021/08/21 19:34:38
ID : gkpRBdPdvbd
0
근데 얘 외국인이야…그래서 그런가 솔직히 난 별 타격 없는데… 담배는 냄새 때문에 싫어서 차라리 전자담배를 피라고 위에 말했던 거고, 술은 우리나라에도 판매 금지 법만 있지 마시지 말라는 법은 없으니까 딱히 그런데 문제는 술집에 갔다? 이게 문제긴 하지. 물론 다 법을 위반하는 행위이긴 하나, 얘가 이러는 건 좀 관대해지는 거 같아 나 스스로. 아 9월에 만나기로 했는데 그것도 만나지 말라는 거네 레더말은?
331
이름없음
2021/08/21 19:35:20
ID : gkpRBdPdvbd
0
180만원 니트를 샀다는데 이젠 놀랍지도 않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ㅋ…
332
이름없음
2021/08/21 20:29:36
ID : 6qnRDBwE9ul
0
생각이 정말 많이 어리구나. 외국인이던 아니던 법을 어긴건 바뀌지 않아. 외국애라서 한국에서 담배를 펴도 된다? 술을 먹어도 된다? 그건 말도 안되는 소리지. 판매 금지법이 왜 있겠어? 너도 마시면 안된단걸 알아서 안 마시는거잖아. 판매만 금지지 마시는건 불법이 아니라니 참 어린 생각이네. 술집에 간건 애초에 글러먹은 행동이고. 담배도 전자담배던 그냥 담배던 똑같이 니코틴이야. 06이면 16살밖에 안된 어린 나이인데 술도 마시고 담배도 피고, 참 가관인 사람이네. 현실적으로 좀 생각해봐. 정신 좀 차리고. 그렇게 법 다 어기고 미성년자가 성인인척 하는데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어?
333
이름없음
2021/08/21 20:51:23
ID : gkpRBdPdvbd
0
근데 그렇게 말한다고 듣는 스타일이 아니거든 내가… 쓴소리 할 수록 안 듣는 타입이야ㅜ내가… 그러니까 일단, 나도 잘 모르겠으니까, 그냥 두겠다는거야… 딴 말하네 이럴 수도 있는데 딴말 하는 거 맞고 그만큼 지금 혼란스럽다는거 알아줬으면 좋겠다 일단 생각 정리해서 빨리 올게 레더 레스 달아준 거 너무 고마우
334
이름없음
2021/08/21 20:57:57
ID : 6qnRDBwE9ul
0
아이고 내가 아무리 설명해도 안 듣겠다 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 알아서 한다는데 그냥 둬야지 뭐.
335
이름없음
2021/08/21 21:06:36
ID : gkpRBdPdvbd
0
안 조ㅠ아해도 친구로서는 지내도 되는 거지? 좋아해도 별로 사귈 마음은 없어 좀 힘들 거 같아서..
336
이름없음
2021/08/21 21:15:29
ID : 6qnRDBwE9ul
0
뭘 말해도 안 들을 것 같아서 더 이상 뭐라고 조언해줘야할지 모르겠네.
337
이름없음
2021/08/21 21:18:06
ID : gkpRBdPdvbd
0
그럴 거 같아 그냥 생각 정리 되면 다시 올게
338
이름없음
2021/08/24 20:10:54
ID : fU1Ds7bu4Ml
0
안녕 나 레주. 별 일은 없었는데 그동안 대화하면서 느낀 건 이 아이랑 내가 잘 맞지 않는다는 거야. 얜 친구도 많고 항상 바빠서 날 신경쓸 틈이 없는 거 같아. 그렇다고 내가 친구가 없다는 건 아니고, 여튼 난 얘만 계속 볼 수 있는데 얜 아닌 거 같더라고. 그땐 짝사랑이었던 거 같은데 지금 보면 좀 웃기다 진짜 짝사랑이었을지.ㅋㅋㅋㅋㅋ 그냥 설레던 감정을 착각한거 같기도 해ㅋㅋㅋ 그래서 아마 그냥 친구로 지내지 않을까 싶어. 그리고 돈도 한몫 했고.. 무시하려고 했는데 이 차이는 없앨 수가 없더라고. 우리집도 못 사는 편이 아닌데 걔는 그냥… 이하생략할게. 여튼 응원해준 레더들이랑 걱정과 조언 해준 레더들 모두 고마워. 근데 아직 확실히 맘 정리한 거는 아니라서 다시 맘 변해서 올지도 모르겠어. 아무래도 가장 큰 문제가 연락 문제인데 아마 이 문제는 딱히 고쳐질 거 같진 않아보이거든. 아 뭐 그렇다는 말 하고 싶었고, 너무 많이 차이가 나도 힘드네. 걘 아닐진 몰라도 난 꽤 힘들었거든. 이제 더 조금씩 조금씩 더 정리중이야 간간히 근황 전하러 올게. 말이 너무 두서 없을 수도 있는데 이해해줘 스카라 정신이 몽롱해 😵💫
339
이름없음
2021/08/24 20:22:32
ID : fU1Ds7bu4Ml
0
덧붙여 아 제발 산 옷의 가격은 왜 보내는지 잘 모르겠음… 그건 왜 보내는거야 상대가 박탈감 느낄까봐 돈 자랑 안 한다며 색ㄲ기야… 난 하나도 안 궁금한데 대체… 이 뒤더 이하생략
340
이름없음
2021/09/22 22:19:57
ID : gkpRBdPdvbd
0
다들 궁금하진 않겠지만 음 안녕 난 스레주 뭐 다들 알겠지만 위에 별 지랄지랋을 해놓고 연락을 끊는다해놓고 끊지 못하고 있어 그냥 걔가 톡 보내면 답하고 내가 선톡을 하지는 않는 그런,. 어제는 또 밤에 1시간 반인가 통화했는데 98프로 자기 얘기만 하더라고. 다시 한 번 더 깨닫는 계기가 됐고 만나자길래 그냥 한 번 만나고 연락 서서히 끊으려고 해 이래놓고 또 못 끊을거 같기도 하고 항상 말만 하고 행동으로 실천이 안되니 그게 문제지 최근도 얘 연락이 오면 두근두근 해 그리고 어제 전화하면서 알게된건데 친구로써 지낸다고 해도 나랑 안 맞음을 강렬하게 느껴버렸어,, 아무래 한국 애들이 순수하고 착하다고는 하는데도 만만하게 보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 나에 대해선 궁금한게 없나 싶으면서 아 얘 원래 이랬지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내 얘기하고 싶은데 내 토크 들어올 틈이 없이 자기 얘기만 하더라고 그 얘기중에서도 충격적인 내용이 꽤나 있었는데 별 충격을 이 아이를 통해 다 받은터라 별 감흥도 없었다 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한국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느껴지는 말도 가끔 했는데 기분 나빴다고 말하니까 여러가지 말을 더 했는데 말도 잘해서 내가 설득을 당하고 있더라고 ㅌㅋㅌㅌㅌㅋㅋㅋㅋㅋ 한 달 가까이 되는 시간동안 연락하면서 느낀 건 아, 얘는 나랑 조지게 안 맞구나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 경제적 차이부터 일단 너무 넘사야;;
341
이름없음
2021/09/22 22:22:27
ID : gkpRBdPdvbd
0
우와 거의 한달전에 연락 끊겠다고 했구나 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아직도 얘를 만나는 데에 두려움이 조금 있고 이목이 굉장히 집중될 거 같고 소문이 날 거 같은 정말… 안 튀게 하고 왔으면 좋겠다 싶은 마음,,ㅎㅎ? 어리석었지 정말로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궁금한 거는 없겠지만 혹시라도 궁금한 거 있는 레더들은 질묺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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