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거절을 잘 못해서 고민이야 (6)
2.나 어떻게 해야 되는지 도와줘 (4)
3.개학이 다가오는 게 너무 무서워 (10)
4.태성적으로 타고난 사람들 (6)
5.. (1)
6.나 내일 6시에 무조건 일어나야되는데 (8)
7.남친이랑 헤어질때 어떻게 말해야해? (5)
8.왜 이렇게 외롭지 (1)
9.나 엠자이마 너무 심해 (2)
10.나 진짜 손절치고 싶은 친구 있어 (7)
11.학생회 지원할때 지원한 부서가 무슨 부서인지 (4)
12.사소한 말에 신경안쓰고 싶어 (3)
13.. (8)
14.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대 (2)
15.나 유튭할껀데 일베가입한적 있어 (22)
16.이건 내가 너무 찌질한거야? (3)
17.나 이 쓰레기 같은 성격 (3)
18.살면서 가장 위로 받은말 (2)
19.야..! 나진심 어떡하지 너네라면 어칼거야 (5)
20.. (3)
1
이름없음
2021/08/16 22:28:15
ID : bzTXxRyFbh8
0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셔서 아빠랑 살고 있고 오빠는 엄마랑 살아
근데 오늘 오빠한테 페메로 외할아버지 돌아가셨다고 왔더라
안읽씹 중이긴 한데 솔직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나 내일 면접있어서 안울려고 하는데 눈물이 나네ㅎㅎ
엄마랑 아빠는 엄마 잘못도 있고 외가에서 아빠한테 좀 심하게 대한 것도 있어서 이혼하신건데 할아버지는 그래도 정상이셨던 것 같은데 장례식장에 가야할지 말지 좀 고민이 된다 아빠는 모르시는 것 같은데 내가 장례식장에 가야하나...? 가서 외가쪽 사람 마주치는 것도 싫은데 어떻게 해야하지
2
이름없음
2021/08/16 22:50:34
ID : h81dCqlwnA3
0
일단 내일 면접보고.. 가긴해야할듯 ..좀 끝자락에 잠깐 다녀와 예의상 가는게 맞고.. 안가면 레주가 후회할거야 진심
레스 작성
6레스거절을 잘 못해서 고민이야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7
0
4레스나 어떻게 해야 되는지 도와줘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7
0
10레스개학이 다가오는 게 너무 무서워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7
0
6레스태성적으로 타고난 사람들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7
0
1레스.
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7
0
8레스나 내일 6시에 무조건 일어나야되는데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7
0
5레스남친이랑 헤어질때 어떻게 말해야해?
1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7
0
1레스왜 이렇게 외롭지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7
0
2레스나 엠자이마 너무 심해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6
0
7레스나 진짜 손절치고 싶은 친구 있어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6
0
4레스학생회 지원할때 지원한 부서가 무슨 부서인지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6
0
3레스사소한 말에 신경안쓰고 싶어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6
0
8레스.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6
0
2레스»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대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6
0
22레스나 유튭할껀데 일베가입한적 있어
3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6
0
3레스이건 내가 너무 찌질한거야?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6
0
3레스나 이 쓰레기 같은 성격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6
0
2레스살면서 가장 위로 받은말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6
0
5레스야..! 나진심 어떡하지 너네라면 어칼거야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6
0
3레스.
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