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거절을 잘 못해서 고민이야 (6)
2.나 어떻게 해야 되는지 도와줘 (4)
3.개학이 다가오는 게 너무 무서워 (10)
4.태성적으로 타고난 사람들 (6)
5.. (1)
6.나 내일 6시에 무조건 일어나야되는데 (8)
7.남친이랑 헤어질때 어떻게 말해야해? (5)
8.왜 이렇게 외롭지 (1)
9.나 엠자이마 너무 심해 (2)
10.나 진짜 손절치고 싶은 친구 있어 (7)
11.학생회 지원할때 지원한 부서가 무슨 부서인지 (4)
12.사소한 말에 신경안쓰고 싶어 (3)
13.. (8)
14.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대 (2)
15.나 유튭할껀데 일베가입한적 있어 (22)
16.이건 내가 너무 찌질한거야? (3)
17.나 이 쓰레기 같은 성격 (3)
18.살면서 가장 위로 받은말 (2)
19.야..! 나진심 어떡하지 너네라면 어칼거야 (5)
20.. (3)
1
이름없음
2021/08/16 22:13:35
ID : ZfPijdBbyJR
0
나도 그런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한번쯤은 찾아오더라. 나는 그랬어! 그래서 궁금해 가장 상처받은 말이 있다면 위로받은 말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따뜻한 말들 보고 위로 받고 갔으면 좋겠어!
2
이름없음
2021/08/16 22:14:50
ID : ZfPijdBbyJR
0
초등학교때 지독허게 왕떠를 당했는데. 그걸 우울증 처음 진단받고 센터에서 상담받을때 그거에대해 얘기하고 들었던 말이야
"어른들이 미안해. 어른들이 도와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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