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거절을 잘 못해서 고민이야 (6)
2.나 어떻게 해야 되는지 도와줘 (4)
3.개학이 다가오는 게 너무 무서워 (10)
4.태성적으로 타고난 사람들 (6)
5.. (1)
6.나 내일 6시에 무조건 일어나야되는데 (8)
7.남친이랑 헤어질때 어떻게 말해야해? (5)
8.왜 이렇게 외롭지 (1)
9.나 엠자이마 너무 심해 (2)
10.나 진짜 손절치고 싶은 친구 있어 (7)
11.학생회 지원할때 지원한 부서가 무슨 부서인지 (4)
12.사소한 말에 신경안쓰고 싶어 (3)
13.. (8)
14.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대 (2)
15.나 유튭할껀데 일베가입한적 있어 (22)
16.이건 내가 너무 찌질한거야? (3)
17.나 이 쓰레기 같은 성격 (3)
18.살면서 가장 위로 받은말 (2)
19.야..! 나진심 어떡하지 너네라면 어칼거야 (5)
20.. (3)
1
이름없음
2021/08/17 00:55:23
ID : byE5RAZfVbD
0
친구가 없는 것도 아니야. 학교 애들이랑도 친하고 운동, 학원 애들이랑도 다 친해. 깊은 얘기 할 친구도 3-4명 정도 있고 막 원한 관계 이런 것도 없는데 그냥 너무 외로워. 엄마랑 엄청 친했는데 엄마 돌아가시고 부터 그런 것 같아. 다른 고민은 얘기해도 이 얘기는 친한 애들한테 못하겠어. 죽음이란 걸 직접 보니까 내가 지금 달려가도 그 미래에 내가 정말 있을 지도 모르겠고 그냥 다 모르겠어. 마음이 어딘가 비어있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뭐가 문제일까
레스 작성
6레스거절을 잘 못해서 고민이야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7
0
4레스나 어떻게 해야 되는지 도와줘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7
0
10레스개학이 다가오는 게 너무 무서워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7
0
6레스태성적으로 타고난 사람들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7
0
1레스.
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7
0
8레스나 내일 6시에 무조건 일어나야되는데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7
0
5레스남친이랑 헤어질때 어떻게 말해야해?
1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7
0
1레스» 왜 이렇게 외롭지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7
0
2레스나 엠자이마 너무 심해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6
0
7레스나 진짜 손절치고 싶은 친구 있어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6
0
4레스학생회 지원할때 지원한 부서가 무슨 부서인지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6
0
3레스사소한 말에 신경안쓰고 싶어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6
0
8레스.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6
0
2레스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대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6
0
22레스나 유튭할껀데 일베가입한적 있어
3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6
0
3레스이건 내가 너무 찌질한거야?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6
0
3레스나 이 쓰레기 같은 성격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6
0
2레스살면서 가장 위로 받은말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6
0
5레스야..! 나진심 어떡하지 너네라면 어칼거야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6
0
3레스.
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