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부자인 내가 부자인 애들이랑 다니면서 느낀것들 (34)
2.얘들아 제발 살려줘 제발 제발ㄹ (62)
3.2016년쯤 같은 비행기 탔던 아이돌 생각난다 (9)
4.낼모레 대학 면접인데 (3)
5.학교폭력 예방교육 어떻게 생각해? (23)
6.러시아 vs 우크라이나 (핵전쟁의 가능성) (71)
7.마스크만 쓰면 눈 시린 사람 있어? (6)
8.진ㅁ자 덧없다.. (12)
9.와 나만 수학여행 불참이다 (16)
10.야행성 머저리 스레주와 밤이 되면 떠오르는 등신같은 추억담 (23)
11.나만의 아지트 만들기! (8)
12.지금 자고 일가기...밤새고 일가기 (2)
13.쉬워보이는 여자 (6)
14.너넨 개비싼거 사고싶어 미치겠을땐 어떻게해 (11)
15.지하주차장 냄새 (1)
16.보통 수능 선물 언제 줘?? (2)
17.아 ㅅㅂ 아파트 지혼자 쓰나 (43)
18.. (2)
19.서로 자기 이름 뜻 말하고 가는 스레 (164)
20.질문받아 통합스레 (169)
서로 커라. 이름이 이래서 그런지 몰라도 내 눈앞에서 힘든 사람 보이면 가만히 있질 못하겠음;
진흙탕(하찮은 곳)에서 황제(고귀한 몸)가 태어나다
*뒤에서 앞으로 해석해야함...한자 감도 안올듯. 일단 외국인이냐고 오해하는건 맞음
지혜 지 나타날 현
뜻을 물어본 적은 없는데 한자가 너무 적나라해서 그냥 대충 지혜롭게 살라는 뜻으로 이해함
해가 든다
어릴때 내이름 죽도록 싫었는데 이름이 너무 튀어서
외우기도 힘들고 소개도 어렵고…
근데 나 낳고 우리집 힘든게 없어져서 이렇게 지었다더라…지금은 이름에 정듬..ㅋㅋ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한번 입은 옷 바로 빤다 vs 안빤다
소심한 나레더 조만간 쩝쩝충 복수를 해야되나 이거...
좀 진입장벽 높고 친해지기 어려운 애들 특징이 뭐야
ai채팅 하는 사람 있음? 너네 누구랑 해??
다이어트 중인데 현타 온다
34레스안부자인 내가 부자인 애들이랑 다니면서 느낀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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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레스얘들아 제발 살려줘 제발 제발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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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레스» 서로 자기 이름 뜻 말하고 가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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