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교에서 꼽받는중이야 (4)
2.자꾸 안 좋은 생각이 든다. (1)
3.고3인데 진짜 좆같다 (1)
4.너에게 쓰는 편지 (4)
5.수능날 존경하는 선생님께 연락 드려도 될까? (5)
6.나만 요즘 이렇게 힘든가 (2)
7.시발 수학 때문에 죽고 싶을 때가 (1)
8.어떻게 해야 친구 사귈 수 있을까 (5)
9.인생 개망한 듯 (4)
10.온라인 성폭력 신고... (3)
11.3040이 1020 취향이면 어떻게 보여? (7)
12.엄마랑 아빠 (8)
13.이혼의 책임은 나에게 있나요? (3)
14.나같은 사람 있어? (7)
15.실력은 있는데 멘탈 때문에 실전에서 망하는 타입 (3)
16.나 스무 살인데 왜이리 멍청하냐 (10)
17.친구가 다 의미없게 느껴져 (1)
18.안 친한 남자애한테 페메 보내도 될까? (3)
19.펑 (2)
20.묘하다 (8)
1
이름없음
2021/10/11 12:19:47
ID : 3SILgmFeLgm
0
그게 나야~~ 내가 문창과 준비하면서 실기보는데 과외쌤 말대로 절대 글을 못쓴다거나 기본기가 없는 건 아님에도 긴장 때문에 실전에서 망하는 타입임...차라리 실력문제면 아 그냥 내가 못하는구나 하고 넘어가지 집에서 쌤이랑 같이 모의실기 볼땐 잘하는데 꼭 실기장만 가면 망해ㅠㅠ 아마 애들 기에 위축되거나 낯선환경 때문인 것 같은데 이런 건 대체 어떻게 해야되냐고 아무리 긴장 안하고 싶어도 몸이 저절로 힘들면서 스트레스받아
청심환, 단거, 일찍자기 다 소용없었어
2
이름없음
2021/10/11 12:20:31
ID : PdBcK7zbwq0
0
연습이라고 세뇌하기
연습인데ㅋ 틀리던 말던 걍 대충해야지 이렇게 생각하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3
이름없음
2021/10/11 14:04:54
ID : Cqqi8lA4ZdC
0
그게 나야~ 공부를 열심히 해도 긴장을 해서 시험 잘 볼 수 있는 것도 반 토막내고 그래서 나는 걍 포기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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