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교에서 꼽받는중이야 (4)
2.자꾸 안 좋은 생각이 든다. (1)
3.고3인데 진짜 좆같다 (1)
4.너에게 쓰는 편지 (4)
5.수능날 존경하는 선생님께 연락 드려도 될까? (5)
6.나만 요즘 이렇게 힘든가 (2)
7.시발 수학 때문에 죽고 싶을 때가 (1)
8.어떻게 해야 친구 사귈 수 있을까 (5)
9.인생 개망한 듯 (4)
10.온라인 성폭력 신고... (3)
11.3040이 1020 취향이면 어떻게 보여? (7)
12.엄마랑 아빠 (8)
13.이혼의 책임은 나에게 있나요? (3)
14.나같은 사람 있어? (7)
15.실력은 있는데 멘탈 때문에 실전에서 망하는 타입 (3)
16.나 스무 살인데 왜이리 멍청하냐 (10)
17.친구가 다 의미없게 느껴져 (1)
18.안 친한 남자애한테 페메 보내도 될까? (3)
19.펑 (2)
20.묘하다 (8)
1
이름없음
2021/10/11 20:37:19
ID : 7s9zdWqmHDu
0
어쩌다 일이 꼬여서.. 같은반 일진 몇명한테 한달째 꼽받고있어
나 안그래도 멘탈약하고 그런데 이런일 생기니까 너무 힘들고 일상생활이 안돼..
중2인데.. 진짜 자퇴하고싶고.. 다 놓고싶다
2
이름없음
2021/10/11 20:48:55
ID : zPjwFeGts5P
0
무슨 일 있었어?
3
이름없음
2021/10/11 21:26:23
ID : e5goY4HyE05
0
헐. 레주야 너도 쎄게 나가.
4
이름없음
2021/10/11 22:34:49
ID : teNur81cq2N
0
미친 짓 한번 하면 절대 못건드림 예를들어 너무 화를 못참을 지경으로 꼽을 받으면 몽둥이로 교실 유리창을 깬다던지 진짜 학교 일진들 별거 아니야 걔네도 고작 10대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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