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글 최대한 짧게 쓸게, 연애 관련 상담이야 (4)
2.내가 예민한걸까? 친구사이는 원래 이래? (12)
3.ㅍ (7)
4.가족들이랑 계속 고양이때매 싸워 (14)
5.생일날 만날 사람이 없으면 어떡하지… (3)
6.우울한 고민.. (2)
7.시발 (4)
8.제발 부탁인데 '왜' 라고 안 물었으면 좋겠다. (5)
9.나 괴담 보고 무서워서 잠을 못잤어 (5)
10.나랑 안놀아주는 친구.. 왜일까 (8)
11.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걸까? (2)
12.나 친구 없다? (5)
13.자동결제인가? (5)
14.나 이거 심적으로 문제 있는지 봐 줄 사람.. (12)
15.내가 의지박약일까 아님 환경이 만든 패배자일까 (2)
16.강박장애 치료 (4)
17.사랑받고싶은데 내가 자존감이 너무 낮아 (3)
18.수능도 얼마 안 남았는데 공부를 해도 한 것 같지가 않아... (2)
19.아프다는데 꾸역꾸역 학교를 보내려는 이유가 뭐야 (5)
20.고3인데 어릴 때부터 부모님한테 학대 당한 거 속마음 털어놨는데 (5)
1
이름없음
2021/10/26 03:25:39
ID : eNvCnXteK40
0
먼저 나는 성적으로 좀 특이한 성향을 가진 사람이고 내 고민의 주인공인 남자애도 이쪽이야
처음에 친구로 지내다가 성향 얘기가 나오면서 스킨십도 잦아지고 관계도 가지고 좋아한다 보고싶다 이런 말도 주고받는 사이가 됐어
둘 다 전 애인에게 심하게 데였고 나는 그것 때문인 지는 모르겠는데 감정을 소모하고 싶지 않거든 근데 상황도 상황이고 내가 약간 금사빠 기질이 있어서 자꾸 쟤한테 끌리는 게 왠지 모르게 죄책감도 들고 ( 나같은 게 널 좋아해도 되나 이런 거..) 이러면 안 될 것 같은거야...
이대로 섹파로 남기엔 이미 감정이 생긴 것 같고 관계를 발전 시키기엔 지금 이어지고 있는 관계조차 무너질까봐 무서워
고백을 하기도 애매하고 좋아한다고 진심이라고 하면 들어주려나...
너희라면 어떻게 할 것 같아?
2
이름없음
2021/10/26 11:12:57
ID : tuq0skreY7e
0
음 나도 친구였는데 둘다 성향자여서 이러쿵저러쿵하다 결국 사귐...ㅋㅋㅋ 조금 상황 보다가 계속 마음 있으면 한번 고백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3
이름없음
2021/10/27 03:13:18
ID : eNvCnXteK40
0
오늘 걔가 선 그은 것 같ㅌ아... 누가 자길 엄청 좋아한다 해도 못 받아줄 것 같다 하더라...
4
이름없음
2021/10/27 08:14:58
ID : Y8lDBAmJPfX
0
아...슬프네ㅠㅠ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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