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지금 어장치는 건가 (4)
2.짝사랑 하게 된 걔기가 뭐였어? (12)
3.그냥 친구로써 내가 사는 지역에 자주 놀러온다는 말을 할 수 있어? (7)
4.회사 상사가 좋아졌어 (459)
5.내 첫사랑 이야기 (8)
6.남친이랑 싸웠는데… (2)
7.짝남이너무잘생김 (3)
8.너무 좋아서 패버리고 싶은 감정 뭔지 알아.....? (15)
9.3년 동안 사랑하던 그 남자를 보내주기로 결심하였다 (18)
10.영화같은 연애썰 들어볼사람 (16)
11.요즘 1975 사랑하는 중 ! (32)
12.근데 중고딩 남자애들은 존예 여자애가 잘해주는 거보다 친한 여사친이 좋아? (2)
13.. (2)
14.이새끼 뭐야 (1)
15.짝남이랑 연락하고 싶어 ㅠㅠㅠㅠㅠ (4)
16.썸 망한 건가 (4)
17.짝남이랑 연애 시작했는데 (1)
18.모쏠이라 그냥 일상적인 대화만 했는데도 설렌다 죽을 것 같다 (65)
19.외국인짝남 심리 궁예!!!!! (2)
20.. (1)
1
이름없음
2021/10/26 08:16:33
ID : xO67xVgkpVg
2
21.10.01
별 얘기 안 했는데.. 설레서 죽을 것 같아
이거.. 이거.... '모든 애들한테 다 그래!!', '누구나 하는 기본적인 거야!'
아무리 이렇게 생각하려고 해도 은근히 의미 부여하고.... 아무런 의미도 없는 말인데..!!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 너 왜 말을 그렇게 착하게 하냐고 나 오해하게!!
----
23.01.01.04
레주 복귀!!!!
내일 얘가 술마시쟀는데 어떡해 나 옷 뭐입지
2
이름없음
2021/10/26 10:38:22
ID : utupQrbCnXB
0
.
3
이름없음
2021/10/26 16:56:18
ID : xO67xVgkpVg
0
그래..? ㅠㅠ 우리 같이 힘내보자..
4
이름없음
2021/10/26 22:12:28
ID : 6Zg0pVffdPg
0
ㄴㄷ
5
이름없음
2021/10/26 23:21:32
ID : xO67xVgkpVg
0
하후... 얘 나 볼 때마다 말 거는데 이거 좋은 뜻으로 봐도 돼? ㅠㅠ 그래도 돼??..
처음이라 몰라서 그러는 거니까 너무 아프게 말하지 말아 줘.. 나 김칫국 안 마시려고 진짜 노력 중이거든 나름..
6
이름없음
2021/10/27 01:18:33
ID : xO67xVgkpVg
0
다른 친구한테 내 얘기 자주 하나 봐, 나한테 계속 들려와 이거 설레도 돼? 나 진짜 미쳐버리겠다....
7
이름없음
2021/10/27 11:35:03
ID : xO67xVgkpVg
0
일기 용도로 계속 써야지, 짝사랑을 접거나 운 좋게 정말 성공하거나 둘 중 하나겠지 뭐..
걔 때문에 되는 일이 없어 아무것도 손에 안 잡혀.. 그냥 망했어
하루 종일 멘탈이 탈탈 털린 듯한 느낌으로 살고 있는 중이야 ㅠㅠ
8
이름없음
2021/10/27 14:07:48
ID : 6Zg0pVffdPg
0
응아니야
9
이름없음
2021/10/27 14:08:08
ID : 6Zg0pVffdPg
0
우리같은 사람은 아니라고 계속 부정해야해
10
이름없음
2021/10/27 22:04:59
ID : jipfgoY5Xtd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엉엉
11
이름없음
2021/10/28 09:48:05
ID : xO67xVgkpVg
0
아게써....... 꿈에서 다른 친구랑 사귀는 거 보고 마음 접었었는데 덕분에 깨고 나서도 마음 정리 조금 된 상태였어 ㅋㅋㅋㅠㅠ 최대한 기대하지 않기..! 그래도 학교 가면 나 최대한 노력해 보려고 이번엔 진짜..
12
이름없음
2021/10/28 09:55:03
ID : xO67xVgkpVg
0
나 안되면 걔랑 친구라도 할 거야, 뭐부터 해야 해? 내가 막 말을 잘하고 그러는 성격이 아니라서 ㅠㅠㅠㅠ 철면피 깔고 대화하는 건 너무 무리고 일단 밝은 척하면서 인사부터 해봐야겠다.. 이거 맞나?
13
이름없음
2021/10/28 09:59:24
ID : Pbba4E6Za7c
0
은 너에대해 무슨 얘기하는건데? 지금은 무슨사이야? 만약 지금 좀 안친한친구 느낌이면 그냥 너답게 살기+조금의 용기 이정도면 돼
14
이름없음
2021/10/28 10:04:43
ID : xO67xVgkpVg
0
대화는.. 안 해봤어, 엄청 조금 (한마디, 필요에 의해서) 하긴 했지만 보통 이건 아예 안 했다고 하겠지? 또 막 이렇게 적으니까 자신감 없고 내성적이게 보일지 몰라도 나 꽤나 활발한 성격이야. 말을 재치 있고 조리 있게 잘 해서 리드하는 편이 아닐 뿐이지..! 아니 그래도 친구도 많고 여자애들 앞에서는 말 잘 하는데, 안 친한 or 좋아하는 남자애만 끼면 내가 고장 난 로봇이 돼.. 그래서 나 이번에도 아무 관심 없는 척 활발하게 다가가서 친구부터 시작하는 쪽으로 갈 거야. 맞지? 원래 다 이렇게 하던데, 뭐 아니더라도.. 딱히 이상한 계획은 없으니 일단 해 볼게!
15
이름없음
2021/10/28 10:08:47
ID : xO67xVgkpVg
0
그냥 칭찬들, 최근에 걔랑 좀 같이 할 수 있는 무언가가 생겼거든. 정말 혹시나 만약에 걔가 이걸 보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 때문에 계속 위에서부터 두루뭉술하게 얘기하게 된다.. 지금은 그냥 '아는 반 친구' <- 딱 이 정도고 나는 그래도 쟤랑 '친한 친구' 타이틀은 갖고 싶어. 날 좋아하지 않거나 내 모든 기량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면 마음 깔끔히 접고 친구로만 지낼 자신도 있어.
16
이름없음
2021/10/28 10:10:34
ID : xO67xVgkpVg
0
내가 관심 있는 거니까, 내가 말 걸어야 하는 거 맞지? 말도 안 해봤던 애가 뭐 좀 같이 했다고 갑자기 인사하거나 일상적인 얘기해도 이상하게 보고 그러지 않겠지?
17
이름없음
2021/10/28 10:14:08
ID : xO67xVgkpVg
0
그냥 맨날 좋아하는 애 있어도 숨기기 급급하고 고백은 물론이거니와 말조차 안 해본 게 너무 후회돼, 그래서 그냥 해 보려고! 죽이 되던 밥이 되던 일단 해 보자.
18
이름없음
2021/10/28 10:16:19
ID : Pbba4E6Za7c
0
엥 칭찬?!! 설레발치고 싶은데 레주 연애니까 말을 아낄게ㅋㅋㅋㅋㅋㅋ 응 당연하지 인사부터 해봐
19
이름없음
2021/10/28 10:22:58
ID : xO67xVgkpVg
0
나 네가 설레발치면 정신 제대로 못 차리고 귀 팔랑 팔랑거릴 게 분명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진짜 인사부터 해 봐야지!!!
20
이름없음
2021/10/28 10:27:48
ID : xO67xVgkpVg
0
근데 이게 참.. 내 친구가 지금 그 친구를 좋아하고 있는 상황이야. 근데 저번에도 이런 상황이 똑같이 있었던 적이 있었거든? 그때는 좋아하는 애를 포기하고 친구를 선택했었는데 이번에는 좋아하는 애를 포기하지는 않으려고, 내가 훨씬 전부터 좋아했기도 하고.. 나쁜 게 아니잖아? 그러니까 나도 나대로 해 볼 거야, 친구도 친구가 할 수 있는 거 다 한다고 해도 난 상관없어.
21
이름없음
2021/10/28 10:36:38
ID : xO67xVgkpVg
0
잠깐만 나 지금 봤는데 내 스레에 조회 수가 왜 이렇게 많은 거야..? 내가 뚝딱거리는 모습을 231명이나 봤다니; 아마 다들 내 스레 보면서 가망 없다, 생각했겠지.. 후, 나 진짜 노력해서 성공해 보이겠어.. 반전을 안겨줄게! 원래 모든 것의 시작은 근거가 있는 것이든 아니든 일단 자신감이야!!
22
이름없음
2021/10/28 14:12:12
ID : nXApe41DxRx
0
나도 사실 친해지고 싶은 남자애가 있는데 내가 조용한 편이라;;
23
이름없음
2021/10/28 14:21:44
ID : xO67xVgkpVg
0
.
24
이름없음
2021/10/28 14:26:19
ID : xO67xVgkpVg
0
나랑 같이 도전하자, 나도 지금 일생일대의 도전 중이야.. 말 거는 것도 못 했고, 선톡조차 힘들었는데 나 엄청 어렵게 하고 있는 거거든.. 너도 해! 할 수 있어.
25
이름없음
2021/10/29 01:40:53
ID : xO67xVgkpVg
0
미치겠다. 얘 날 왜 이렇게 자주 부르지? 진짜 ㅠㅠㅠㅠㅠㅠ 김칫국 마시게 된다고.. 우리 학교 가서 보자, 나는 온라인이 더 어색한 것 같아.. 나는 너 때문에 미쳐버리겠는데 넌 아무 생각 없겠지? 괜찮아! 내가 더 노력할게. 나한테 안 좋은 감정만 갖고 있지 않다면 상관없어. 나머지는 내가 다 채울게..
26
이름없음
2021/10/29 01:46:16
ID : xO67xVgkpVg
0
긴장을 안 하는 게 가능할 리가 없잖아.. 네가 있는데 내가 어떻게 긴장을 안 해..!! 너랑 게임하는 내내 미니언도 제대로 못 챙겨 먹고 쿨타임 초기화도 못 시키고 계속 이상한 데 스킬 남발하고.. 심장은 뛰지, 손은 시리지.. 나 죽는 줄 알았어.
27
이름없음
2021/10/29 01:52:29
ID : xO67xVgkpVg
0
1. 너한테 인사하기 (최대한 밝고 해사하게)
2. 집 갈 때 잘 가라고 해주기
3. 카톡 해보기 (용무적인 일이라도 괜찮으니까) [성공]
4. 번호 물어보기 (극악이다.. 난이도 극악이야....)
난 이 4단계 몇 달 시켜도 못 할 것 같은데.. 해야지, 곧 학년도 올라가는데..
28
이름없음
2021/10/29 01:55:09
ID : xO67xVgkpVg
0
그냥 내가 네게 바라는 건 날 싫어하지만 않았으면 좋겠어, 정 네가 내게 호감을 느끼지 못한다면 너랑 친한 친구라도 된다면 정말 기쁠 것 같아. 물론 그전까지 난 사부작사부작 네가 나한테 스며들게 노력할 거야!
29
이름없음
2021/10/29 11:21:29
ID : 6Zg0pVffdPg
0
같은 학교면 인스타 추천에 뜬 척하고 선팔해
30
이름없음
2021/10/29 11:21:41
ID : 6Zg0pVffdPg
0
친하면 해
31
이름없음
2021/10/29 16:15:03
ID : xO67xVgkpVg
0
그건 이미 맞팔이야!
32
이름없음
2021/10/30 01:08:32
ID : SNur9hbCmGo
0
걔 스토리 안 올려? 답장헤
33
이름없음
2021/10/30 10:28:54
ID : xO67xVgkpVg
0
안 올려 ㅠㅠ 스토리, 게시글 아무것도 안 올려..
34
이름없음
2021/10/30 10:39:36
ID : xO67xVgkpVg
0
나 이거 묻을 거야 묻고 일기처럼 쓰려고.. 조회 수도 계속 올라가고 그 친구가 혹시 볼까 봐 불안해 ㅠㅠ
여기서부터 레스 다는 친구들 스탑 걸어줘..!
35
이름없음
2021/10/30 11:13:20
ID : 6Zg0pVffdPg
0
아놔... 그냥 막 올리지 그럼 오프라인에서 친해진,ㄴ 수밖에 없지
반 같은 반이야?
36
이름없음
2021/10/30 15:46:59
ID : xO67xVgkpVg
0
.
37
이름없음
2021/10/30 15:49:55
ID : xO67xVgkpVg
0
걔 되게 착해! 내가 게임하다가 욕먹으니까 끝나고 나서 괜찮아? 애들이 성격이 더럽네 이런 식으로 말해주고 내가 좀 가만히 있었더니 울고 있는 거 아니지?? 괜찮냐면서 위로해 줬어! 근데 나는 멘탈 진짜 강한 편이라서 욕먹은 건 상관없었는데 내가 걔랑 하는 게임 망친 게 좀 슬펐었거든 그래서 나 멘탈 강하다고 정말 괜찮다고 했어! ㅋㅋㅋㅋㅋㅋ
38
이름없음
2021/10/30 15:53:40
ID : xO67xVgkpVg
0
그리고 접속하면 가끔 게임 내에서 할 수 있는 챗이 있거든?? 그게 걔한테 오는데 1ㄷ1 하자고도 하고 스킬도 가르쳐주고 해! 내가 아이언인데 걔는 플래티넘 계정만 3개라서 난 이길 수도, 그런 적도 없지만 그래도 가끔 하자고 하더라. 그 친구가 날 봐주면서 하는 것도 있고 보통 1ㄷ1 이라고 해도 걔가 가르쳐주는 게 더 많아서 덕분에 많이 배웠어!
39
이름없음
2021/10/30 15:58:24
ID : xO67xVgkpVg
0
학교 가고 싶다 ㅠㅠㅠㅠ 가면 걔한테 진짜 활짝 웃으면서 안녕! 인사해 주려고 계획도 다 세워 놨는데... 로나코 너..... 시간도 별로 없단 말이야 ㅠㅠㅠㅠ
40
이름없음
2021/10/31 01:53:17
ID : xO67xVgkpVg
0
카톡.. 진출.... 도대체 어쩌다가 카톡까지..
별 대화는 안 했어. 걔가 선톡한 것도, 내가 선톡한 것도 아니야.
친구가 롤 얘기 나한테 하지 말고 둘이 하라고 단톡 만들고 나갔어..
설레는 거 하나 없는 정말 롤드컵 팬으로서의 대화만 했어! 그래도 기분 좋다. :)
41
이름없음
2021/11/01 23:30:09
ID : xO67xVgkpVg
0
아, 맞다. 저번에 그것도 있었어.
같이 칼바람 나락 플레이하고 있었는데 걔가 잘한다고 칭찬해 주는 거야.
그래서 내가 '너 자꾸 그렇게 띄워주면 나 재능 있다고 기대해 ㅋㅋㅋㅋ' 이런 식으로 말했는데
그 친구가 '재능 있어.' 딱 이렇게 말했어.
객관적으로 봐도 나 진짜 못하는데 쟤가 되게 착해서 날 좋게 보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
그런 말에도 설렜지만, 그래도 나 평정심 유지 중!
42
이름없음
2021/11/01 23:31:12
ID : xO67xVgkpVg
0
아, 미친.. 스탑 안 걸었다.... 미안, 다시 묻어줘 ㅠㅠㅠㅠ
혹시나 하는 것 때문에 계속 불안해하고 긴장해서 이거 페이지에 보이게 하고 싶지 않아..
43
이름없음
2021/11/02 13:49:39
ID : 6Zg0pVffdPg
0
우와
44
이름없음
2021/11/09 18:37:23
ID : xO67xVgkpVg
0
안녕!! 오랜만이네~ 까먹고 한동안 안 왔어 ㅋㅋㅋㅋ 다시 학교를 가기 시작했고.. 이틀째인데 말은 한 번도 못 걸었다 ㅠㅠ
45
이름없음
2021/11/09 18:37:34
ID : xO67xVgkpVg
0
친구가 화장실 같이 가자고 해서 앞문으로 나가던 도중에 그 친구 있길래 인사하려고 했는데 나 보더니 화들짝 놀라서는 뒤돌아 나가길래 첫 번째 기회는 실패였고
46
이름없음
2021/11/09 18:37:43
ID : xO67xVgkpVg
0
그 이후로는 자신감 없어져서 인사는 시도조차 못하고 걔가 떨어뜨린 물병? 하나 주워주는 거랑 그 친구가 주는 자리 번호표 (오늘 자리 바꿨거든) 내가 받아든 거, 그게 끝이야.. 번호표는 받을 생각하고 받은 건 아닌데 내 앞에 누가 내밀길래 누군지도 모르고 걔 손 빤히 쳐다보면서 생각 없이 가만히 있다가 홀린 듯이? 반사적으로? (생각하고 받아든 게 아니라 그냥 누가 뭐 내밀면 멍 때리다가 그냥 손부터 뻗는 그런 거 뭔지 알지?) 손 뻗어서 받아들었어 받고 나서 '아, 이 번호 자리 주인 누구라고?' <- 이 생각 하면서 앞에 봤는데 걔 있더라 존나 당황, 식겁
47
이름없음
2021/11/09 18:38:42
ID : xO67xVgkpVg
0
그전에 걔랑 롤 할 때 내가 너무 과하게 친한 척한 것 같았나, 응원하는 건 좀 오버였나.. 하면서 하루 종일 생각했는데 여전히 잘 모르겠어 포기해야 하나 몇 번씩이나 고민했는데 잘 안되더라 친구는 그냥 들이대라고 하면서 답답해하고 나는 그러지 못하는 내가 답답하고.. 그런 상황의 반복이야, 고3 선배 수능 보는 거 때문에 내일 하루만 가고 또 일주일 넘게 온 글인데 내일도 인사조차 못하면 난 호구다 호구..
48
이름없음
2021/11/12 14:04:45
ID : xO67xVgkpVg
0
좋아하는 사람과는 절대 엮일 수 없는 저주를 받았나?
49
이름없음
2021/11/12 14:05:46
ID : xO67xVgkpVg
0
정말 그런가, 전생에 도대체 무슨 죄를 지은 건지 고민하게 된다.
50
이름없음
2021/11/12 14:06:03
ID : xO67xVgkpVg
0
그리고 나 그냥 갱신할래, 어차피 걔 여기 올 확률도 없는데..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걱정해... 이 습관 버려야지
51
이름없음
2021/11/12 14:14:12
ID : xO67xVgkpVg
0
결국 학교 가는 수요일까지 인사 못했고.. 진짜 접을까 고민하고 있어. 걔 이제 게임도 접속 잘 안 해, 게임을 안 할 리는 없고 나랑 친추한 그 계정이 부계였으니 아마 본계로 게임하고 있지 않을까.. 날 불편해하는 것 같아 피하는 것 같고 왜 그런지 모르겠어 내가 학교에서도, 온라인에서도 너무 어버버 대서 그런가?
52
이름없음
2021/11/12 14:14:18
ID : xO67xVgkpVg
0
게임에서 마지막으로 대화할 때도 꽤나 친구 같고 괜찮았다고 생각했는데, 나 혼자만의 생각이었나 봐.
53
이름없음
2021/11/12 14:18:49
ID : xO67xVgkpVg
0
내가 뭔가 잘못 대한 것 같아, 남사친이 별로 없어서 친구로 대하는 방법도 사실 잘 모르겠고 걔가 날 피하는 이유도 이해가 안 가.
54
이름없음
2021/11/12 15:41:23
ID : xO67xVgkpVg
0
하
55
이름없음
2021/11/12 15:41:39
ID : xO67xVgkpVg
0
접속했네
심장 아
56
이름없음
2021/11/12 15:42:43
ID : xO67xVgkpVg
0
며칠동안 접속 안하다가 게임 끝났는데 갑자기 온라인 떠 있으니까 당황스럽네 아
57
이름없음
2021/12/09 16:49:15
ID : xO67xVgkpVg
0
.
58
이름없음
2023/01/03 04:40:46
ID : xO67xVgkpVg
0
ㅋㅋㅋㅋㅋ 와 이거 21년에 쓴 거였네 지금 23년인데 나 얘랑 잘 되어가고 있다?? 신기하네..
59
이름없음
2023/01/03 08:17:11
ID : Ru9Aqi1irzg
0
1년 1개월 넘었는데 그동안 쌓인 썰이 좀 있겠군 ^^
60
이름없음
2023/01/04 18:46:53
ID : xO67xVgkpVg
0
어 진짜 길고 길어.. 나중에 다 풀어줄게
61
이름없음
2023/01/04 18:48:55
ID : xO67xVgkpVg
0
내일이나 모레 술 같이 마시기로 했는데 어떡해? 나 입을 옷도 없어 주문해야하는데 옷 추천좀해주라 나 미치겠다 진짜 손떨리고
62
이름없음
2023/01/04 18:49:04
ID : xO67xVgkpVg
0
제목에도 있지만 나 모쏠이란말이야
63
이름없음
2023/01/04 18:49:15
ID : xO67xVgkpVg
0
술도 진짜 못마시는데
64
이름없음
2023/01/04 18:49:30
ID : xO67xVgkpVg
0
아 머리는 어떡하지 나 앞머리 기르고 있는 중이라서 개그지같은데 아
65
이름없음
2023/01/04 19:15:21
ID : xO67xVgkpVg
0
옷 뭐입어야하지 아 미치겠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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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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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썸 망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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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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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짝남이랑 연애 시작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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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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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레스» 모쏠이라 그냥 일상적인 대화만 했는데도 설렌다 죽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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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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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외국인짝남 심리 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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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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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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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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