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년전에 어떤 애를 왕따시켰던 내가 너무 역겨워 (17)
2.우울한 상황 회피 (8)
3.동생이 말을 심하게 하는 편인데 방법이 없을까? (37)
4.혼날때 도대체 어떻게 말해야됭? (4)
5.. (1)
6.싫어하는애 인스타 차단했는데 (3)
7.19살 무기력증 (8)
8.햄스터 죽이는 꿈 꿔 악몽 (4)
9.학교에서 급식 혼자 (12)
10.엄마의 성씨를 따르는 것을 어떻게 생각해? (8)
11.결석… (12)
12.카톡 배경음악 (4)
13.진짜 못해먹겠어 (5)
14.조금 멀어진 친구 있는데 다가가고 싶어 (1)
15.앜 진짜 하지불안때매 (2)
16.편의점 알바 폐기 질문ㅠㅠ 급해~~ (3)
17.나 학원 끊을건데 도와주라 어캐 말하지 (2)
18.죽고싶다. (1)
19.꿈이 없어 (2)
20.그냥 빨리 독립해야겠다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5)
1
이름없음
2021/10/31 17:59:30
ID : jzdWqkoK6i2
0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학생입니다.
성씨와 이름을 바꾸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요.
저는 특이한 성씨가 나와있는 여러 글이나 영상에서도 제 성씨를 볼 수 없을 정도로 특이한 성씨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이한 성씨를 가지고 학교를 다니면서 여러 불편한 점들이 많아 성씨를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김**' 이런식으로 표현된 글에도 저는 특이한 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를 아는 사람이라면 알 수 밖에 없어 난처한 상황을 여러번 겪었고 이에 개인정보가 보호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성씨가 특이해 여러번 놀림을 당한 적이 있고, 이러한 기억 때문에 처음 본 사람들이 제 이름에 주목을 하는 것이 부담스러웠고 이러한 상황은 제게 스트레스가 되었습니다.
저는 사정 상 올해 졸업을 해 내년에 대학에 입학 할 예정입니다.
대학과 사회 생활을 하는 동안 이러한 상황이 계속 될 것 같아 두렵습니다.
부의 성이 아닌 모의 성을 따르고 이름을 개명할 생각이 있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저는 아빠와 엄마, 오빠와 함께 살고 있는 평범한 가정 입니다.
아버지와 사이가 나쁜 것도 아니고요...
2
이름없음
2021/10/31 18:56:10
ID : DwFbhe46qjd
0
성인 되고 통장 만들고 이것저것 하고 나서 바꾸면 너무 과정이 복잡해지기 때문에 바꾸려면 지금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3
이름없음
2021/10/31 19:57:36
ID : jzdWqkoK6i2
0
성씨랑 개명 한다고 하면 부모님이랑 사이가 너무 나빠질 것 같아서 고민도 돼요..ㅜㅜ
4
이름없음
2021/10/31 20:17:00
ID : qi8i9xRDByZ
0
그냥 하세요 내가 이름때문에 솔직히 인생에 현타를 많이 느끼고 한번 바꾼 후의ㅡ인생을 살아보고싶다. 그리고 만약에 만류하신 이유를 내가 느끼게 되면 다시 부모님뜻대로 원래의 이름으로 돌아오겠다 이케 파분하고 진지하게 말해
5
이름없음
2021/10/31 20:18:00
ID : 6Y9zdTTO6Y9
0
이름은 사람들이 너무 놀려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말씀 드리면 바꾸게 해줄거 같긴한데... 이혼, 재혼, 입양 등의 사정이 없으면 성씨 변경은 어려워...
6
이름없음
2021/10/31 21:25:25
ID : O8qpbwnDy3U
0
성이 뭔가요??
7
이름없음
2021/10/31 21:37:52
ID : nQnDxVe4ZfP
0
성씨가 뭐야?? 팽씨 뭐 이런 진짜 희귀한거 아니면 걍있어도 될거같은뎅,, 만약 그런거면 이러이러한걸로 너무 스트레스받는다 이런식으로 말해보자
8
이름없음
2021/11/01 04:24:30
ID : SL81dA2E4Ny
0
난 이해해 나도 성씨로 놀림 많이 받아서 엄마 성씨로 바꾸고 싶었음 근데 찾아보니까 너무 어려워서 그냥 살고있어
근데 사람들 특히 나이있으신 분들은 이혼하거나 가정문제 있는 줄 알기는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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