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거 뭔 소리임? (6)
2.남자애들 보면서 느낀건데 (4)
3.나 일주일만에 4센치큼 (36)
4.나랑 영어로 대화할 사람 (33)
5.계속 조퇴/지각하는 애 보면 무슨 생각 들어? (34)
6.어쩔티비 진짜 요즘애들 씀? (78)
7.난 꿈 있는 학생들이 부러운게 (6)
8.이런거 정말 몰라서 그러는걸까? (21)
9.나 트위터 팠는데 트친어케 친해져? (2)
10.자존감 높아지는 방법? 뭐뭐 있다고 생각해? (4)
11.아시발 내앞 사람 존나 정신 사나워ㅋㅋㅋ (1)
12.5레스마다 질문하고 나머지는 답하는 스레 (31)
13.아니 신발사이즈 어떻게 사? (6)
14.옛날에 안 좋아하다가 좋아하게 된 음식 (29)
15.저녁 메뉴 골라 줘 (6)
16.무단지각 4번 자살하고싶다 (24)
17.오늘 나 1지망 대학 1차합격 결과 떠 ♥얘드라 나 최종합격했어♥ (119)
18.지하철에서 구걸하는 사람 (3)
19.가장 좋아하는 라면 적고가자 (176)
20.흉악 범죄자들 보고 언론에선 악마라고 표현하는데 (3)
10대 때 꿈 가져서 열심히 목표에 맞춰 노력하는 순수한 열정은 진짜 부러움
그 때만 느낄 수 있는 순수한 열정이라고 해야되나... 암튼 노인네가 보기엔 되게 부럽다고
노인네...ㅋㅋㅋ큐ㅠㅠ 레주 몇살인데 아니 딱히 듣진 않아도 그렇겐 안 늙었을거야 박막례 할머니 봐봐 손주분이 도와주신것도 있지만 30대 40대 심지어 70대마저도 인생 2막의 시작이 될 수도 있어
10대때 꿈 가진 그 주인공이 나야...ㅋㅋㅋ
무턱대고 앞뒤 안보고 가진 꿈이라 가끔 후회 막심했던 날도 많았어
특성화고엘 들어갔거든... 하지만 멀쩡히 수시로 대학 붙고 마음의 여유가 생겼어
난 디자이너가 되고싶어! 내가 만든 캐릭터 영상 광고 등등 주위의 모든 물건이 내가 만든것으로 가득 채워진다면 어떨까... 좋아하는 음악만 들어도 아이디어를 멈출 수가 없어서 고민이야
하지만 돈이 없어서 내가 원하는 것을 당장 할 수 없는게 가장 슬퍼... 열심히 알바해서 컴퓨터 좋은거로 맞추고 최신장비 애프터이펙트 깔아서 나의 작품을 전세계에 공개하고 싶은걸
그래서 지금은 당장 할 수 있는 그림연습을 하는 중이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두 분인데...ㅋㅋ 류우세- 님이나 람다람님같이 화려한 영상미의 기본이 되는건 역시 그림 실력이겠지!
레주도 언젠간 그 날이 올거야!
나도 너무 힘들때 '그 언젠가가 언젠데?!' 라는 생각투성이었어
하지만 이 말을 하면 할수록 그 언젠가가 더 늦어지기만 할 뿐인걸
10대땐 공무원이든 뭐든 맘만 먹으면 다 할수있을거 같은 마음이였는데 막상 사회전선에 뛰어드니 열정 다 사라지고 노력도 안하게됬음,..
난 중3인데 나도 다른 친구들에 비하면 진로를 되게 일찍 잡은 편이야! 근데 이쪽에서는 엄청 늦게 시작한 축이라...ㅋㅋㅋㅋㅋㅋ 가끔은 더 빨리 시작할걸 하고 후회도 되는데 동시에 다른 애들처럼 지금을 조금 더 즐기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ㅎㅎ 뭐가 됐든 나 자신에게 가장 적절한 때가 오지 않을까 싶어. 억지로 너무 서둘러서 시작하거나 때가 됐는데도 차일피일 미루기만 한다면 좋은 삶이라고 하기엔 어렵겠지만, 아직 덜 된 준비가 다 되기를 기다리면서 조급함을 느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늦게 시작했다고 순수한 열정 없이 살아가야 하는 건 아니니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나 스쿨밴드가 평생로망이자소원인대
올리브영 알바면접후기
월급 루팡하는 사람들 모여서 잡담하자
이거 봤어? 외국인이 우리나라 치매노인들 돈 꿀꺽하는거
너네 주변에도 AI 채팅 이렇게 쓰는 사람 있냐
6레스이거 뭔 소리임?
157 Hit
잡담
이름없음
21.11.06
0
4레스남자애들 보면서 느낀건데
160 Hit
잡담
이름없음
21.11.05
0
36레스나 일주일만에 4센치큼
377 Hit
잡담
이름없음
21.11.05
2
33레스나랑 영어로 대화할 사람
432 Hit
잡담
이름없음
21.11.05
0
34레스계속 조퇴/지각하는 애 보면 무슨 생각 들어?
308 Hit
잡담
이름없음
21.11.05
0
78레스어쩔티비 진짜 요즘애들 씀?
1032 Hit
잡담
이름없음
21.11.05
1
6레스» 난 꿈 있는 학생들이 부러운게
213 Hit
잡담
이름없음
21.11.05
2
21레스이런거 정말 몰라서 그러는걸까?
122 Hit
잡담
이름없음
21.11.05
0
2레스나 트위터 팠는데 트친어케 친해져?
729 Hit
잡담
이름없음
21.11.05
0
4레스자존감 높아지는 방법? 뭐뭐 있다고 생각해?
52 Hit
잡담
이름없음
21.11.05
0
1레스아시발 내앞 사람 존나 정신 사나워ㅋㅋㅋ
63 Hit
잡담
이름없음
21.11.05
0
31레스5레스마다 질문하고 나머지는 답하는 스레
158 Hit
잡담
이름없음
21.11.05
0
6레스아니 신발사이즈 어떻게 사?
72 Hit
잡담
이름없음
21.11.05
0
29레스옛날에 안 좋아하다가 좋아하게 된 음식
198 Hit
잡담
이름없음
21.11.05
1
6레스저녁 메뉴 골라 줘
68 Hit
잡담
이름없음
21.11.05
0
24레스무단지각 4번 자살하고싶다
456 Hit
잡담
이름없음
21.11.05
0
119레스오늘 나 1지망 대학 1차합격 결과 떠 ♥얘드라 나 최종합격했어♥
1082 Hit
잡담
이름없음
21.11.05
20
3레스지하철에서 구걸하는 사람
86 Hit
잡담
이름없음
21.11.05
0
176레스가장 좋아하는 라면 적고가자
1314 Hit
잡담
이름없음
21.11.05
0
3레스흉악 범죄자들 보고 언론에선 악마라고 표현하는데
107 Hit
잡담
이름없음
21.11.0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