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거 뭔 소리임? (6)
2.남자애들 보면서 느낀건데 (4)
3.나 일주일만에 4센치큼 (36)
4.나랑 영어로 대화할 사람 (33)
5.계속 조퇴/지각하는 애 보면 무슨 생각 들어? (34)
6.어쩔티비 진짜 요즘애들 씀? (78)
7.난 꿈 있는 학생들이 부러운게 (6)
8.이런거 정말 몰라서 그러는걸까? (21)
9.나 트위터 팠는데 트친어케 친해져? (2)
10.자존감 높아지는 방법? 뭐뭐 있다고 생각해? (4)
11.아시발 내앞 사람 존나 정신 사나워ㅋㅋㅋ (1)
12.5레스마다 질문하고 나머지는 답하는 스레 (31)
13.아니 신발사이즈 어떻게 사? (6)
14.옛날에 안 좋아하다가 좋아하게 된 음식 (29)
15.저녁 메뉴 골라 줘 (6)
16.무단지각 4번 자살하고싶다 (24)
17.오늘 나 1지망 대학 1차합격 결과 떠 ♥얘드라 나 최종합격했어♥ (119)
18.지하철에서 구걸하는 사람 (3)
19.가장 좋아하는 라면 적고가자 (176)
20.흉악 범죄자들 보고 언론에선 악마라고 표현하는데 (3)
아마 중고등학생이면 다 한번씩은 본 적있는 상황일거임
학기초면 모르겠지만 애들 이름, 번호까지 외우고도 남는게 보통인데 이름 모르는거
한 명씩 앞에나가서 발표수업을하고,
발표자를 제외한 나머지 친구들이 피드백을 하는 수업이었는데
발표하는 친구 이름을 김민아 (가명) 이라고하면
그럼 꼭 여기서 같이다니는 친구가
야ㅋㅋ 넌 아직 애 이름도 모르냐~ 하면서 은근 돌려깜
모든 애들한테 이러는건 아니고 조용한 애들만 집어서 저럼
김민아라고 친구들이 알려주면
미 나?? 이름 미나야?? 아님 민 아야? 막 이러는데
내가 다 화나.. 진짜 몰라서 그러는걸까?
병신들.. 지들이 그런애들 이름까지 알 필요는 없다+너는 그정도밖에 안되는 애다 라는 걸 어필하기 위한것같은데 존나 한심해보임 이름 모르는게 자랑이냐? ㅋㅋ 어이없네
입장바꿔 생각하면 속상하잖아 곧 종업하는데
같은반 친구가 자기이름도 모르면... 발표수업을 한두번하는것도 아닌데
그리고 정말 모른다면 나였으면 근처 친구한테 조용히 묻거나
ppt 첫번째 화면 보고 적을거 같거든 (학번 이름 기재하는게 기본임)
미안...진짜 기억 못해... 나는 별명으로 불러서 이름 잘 기억도 못하고 2주만 안봐도 바로 까먹는 대가리라..크험 외우도록 할게.. 꼽주는거 아니구 진짜 나처럼 모르는 애들도 있을거야...!!
증학교때 노는애들이 3년에 걸쳐서 공통적으로 하는 짓거리들 더이상
보고 듣기싫고 수준떨어져서 공부 좀 한다는 학교왔는데도
여전히 이런애들은 있구나...싶음
읽어줘 정말 저렇게 굳이 나머지 애들한까지 다 들릴정도로
쩌렁쩌렁물어? 저건 진짜 기억못하더라도 예의없는 행동임....
근데 진짜 나도 고등학교시절때나 중학교때나 대가리 덜자란 애들이 저런짓 했는데 너무 답답하고 속터져서 눈에는눈 이에는이로 갔음..
노는 애들이 주로 그럼ㅋㅋㅋ 나 중고등학교 3년 연속 같은 반이었던 그쪽 남자애 있었는데 평소에 부를 때는 레스주! 부르면서 친구 옆에 있을 때는 친구야~ ㅇㅈㄹ하더라
저렇게 대놓고 사람 창피주는 짓은 안하는데 진짜로 사람 이름 잘 기억못해… 학교 다닐 때도 나랑 친한 애들 아니면 반에서 이름 모르는 애들 꽤 있었음 주변에 별로 관심없는 사람들이 주로 그런다고 하더라
긍까 평범한 애들은 진짜 몰라도 생각이 있으면 조용히 물어볼 것 같아!
난 못 외운 적은 없었지만 내가 못 외웠어도 그랬을 거고.
이름을 진짜 모르는 거였으면 남들에게 다 들리게 크게 말하진 않지. 난 얼굴, 이름 잘 못 외우고 이름이랑 얼굴을 연결시키는 게 잘 안 되기 때문에 학기 끝날 때까지도 헷갈리지만 다 들리게 물어보진 않아.
앗 쩌렁은 아니고...나 극소심쟁이라 친한친구한테 물어보거나 직접 가서 내가 미안하다고 이름을 잘 기억못한다고 하고 물어봐...! 아니면 막 그냥 다 모르는척하고 한명씩 다 물어봐 예를들면 뭐 청소순번이면 한명씩 이름말해달라해.. 쩌렁은 좀 그렇다.. 나도 가끔 이름이 기억안나면 저기!!이러고 하지.. 아 옛날에 애들이 자기 이름 아냐고 했다가 내가 친구 둘 이름 바꿔불러서 야유를 받았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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