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화처럼말하는거(?)어떻게생각해 (8)
2.난...난 시발 이제 모르겠다... 미술 왜했냐... (5)
3.. (1)
4.코에 나는 개큰 여드름 (1)
5.대학 예비떳다. 이것은 꿈일까? (2)
6.어떻게 살아야 할까 (5)
7.온라인 수업중에 억울한일 (17)
8.학교 가정학습 (2)
9.우리 회사에 나이 먹은 늙은이가 있는데 (1)
10.내가 우울증있는데 (1)
11.엄마가 참 버겁다.. (2)
12.다들 방 청소 어떻게해? (3)
13.혹시 심장질환있는 사람있어? (8)
14.만나기 싫은 친구 좋게 거절하는 법 있을까 (긴글주의) (16)
15.진로가 너무 고민돼고 이도저도 안될것 같아... (6)
16.뒷담까는 버릇 어떻게 고쳐? (9)
17.회피형 인간이 정상인 될수있을까 (3)
18.나 연상인 남자가 싫어 (1)
19.얘들아 사회생활 잘하는 사람 조언좀... (4)
20.와 나 친해지고 싶었던 친구가 있었는데 (1)
1
이름없음
2021/11/05 13:02:51
ID : 9hglA6o1BbC
0
아까 중국어 시간에 있었던일인데 너무 억울하지마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여기에다 조언좀 구하고 싶어
있었던 일을 밑에다가 계속 쓸게
2
이름없음
2021/11/05 13:03:24
ID : 9hglA6o1BbC
0
난 저번주에 결석으로 프린트가 없는 상황이었어
3
이름없음
2021/11/05 13:04:36
ID : 9hglA6o1BbC
0
중국어 시간에는 이상한 룰이 있는데 간단한 테스트 통과 못할시 춤춰야하는 벌칙이 있음
4
이름없음
2021/11/05 13:05:35
ID : 9hglA6o1BbC
0
단어를 알려주고 모둠끼리 소회의실에서 연습하고 테스트하는게 수업 일정인데
5
이름없음
2021/11/05 13:07:30
ID : CnVcJXBs4Ns
0
그래서 지금 춤 추는 중이니..?
6
이름없음
2021/11/05 13:08:04
ID : 9hglA6o1BbC
0
아까 쌤이 프린트 없는 애들 보라고 프린트를 채팅창에다 공유했는데 못받고 결석이었어서 못받고하니까 모둠친구 한테 알려달라 함
7
이름없음
2021/11/05 13:08:24
ID : 9hglA6o1BbC
0
아니ㅋㅋㅋ 춤은 등교때
8
이름없음
2021/11/05 13:09:47
ID : 9hglA6o1BbC
0
친구가 챗으로 사진 보내줘서 그거보고 열심히 외웠지 난 진짜진짜진짜 춤추기 싫어서 번역기 돌리고 친구한테 물어보고 메모장에 발음 메모하고 별 짓을다함
9
이름없음
2021/11/05 13:10:41
ID : 9hglA6o1BbC
0
난 내가 다 외운줄 알았지 그런데 쌤이 보여준 단어가 메모장엔 없는거야
10
이름없음
2021/11/05 13:11:32
ID : 9hglA6o1BbC
0
아무리 봐도 없어서 그 단어는 안 배우지 않았냐 했는데 쌤이 니네 모둠은 연습도 안했냐고 하고 난 벌칙이래
11
이름없음
2021/11/05 13:13:03
ID : 9hglA6o1BbC
0
어이없는게 애들 암 말안할때 내가 연습 주도했고 모르는것도 질문함
12
이름없음
2021/11/05 13:14:06
ID : 9hglA6o1BbC
0
나한테 파일 보낸 친구가 해명해줄려 했는데 그쌤은 나가고
그렇게 수업 끝남
13
이름없음
2021/11/05 13:16:53
ID : 9hglA6o1BbC
0
내가 계속 놀았으면 몰라 번역기 돌리고 발음 쓰고 열심히했는데 채팅 못봐서 그 단어 존재를 모른거 가지고 해명도 못 하고 춤추게 생겼는데 어떻게해야할까?.......
14
이름없음
2021/11/05 13:19:17
ID : 8mFbeGsknBc
0
아아... 어떡해... 등교날 수업 시작할 때 말해보면 되지 않을까...?
15
이름없음
2021/11/05 13:23:55
ID : umq6rvBapO1
0
그럴까... 정상참작해주시겠지? 진짜 억울해서 메모한 시간 캡쳐랑 번역기록도 캡쳐했단말야...
16
이름없음
2021/11/05 13:24:51
ID : 8mFbeGsknBc
0
ㅇㅇ 정상참작 해주시겠지!! 결석했으면 아예 모르는 게 당연한데 레주는 열심히 노력도 했잖아!! 혹시 정상참작 안해주면 내가 위로해 줄게!!
17
이름없음
2021/11/05 13:28:39
ID : umq6rvBapO1
0
위로 고마워ㅠㅠㅠ
레스 작성
8레스만화처럼말하는거(?)어떻게생각해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
5레스난...난 시발 이제 모르겠다... 미술 왜했냐...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
1레스.
18 Hit
고민상담
.
21.11.05
0
1레스코에 나는 개큰 여드름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
2레스대학 예비떳다. 이것은 꿈일까?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
5레스어떻게 살아야 할까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
17레스» 온라인 수업중에 억울한일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
2레스학교 가정학습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
1레스우리 회사에 나이 먹은 늙은이가 있는데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
1레스내가 우울증있는데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
2레스엄마가 참 버겁다..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
3레스다들 방 청소 어떻게해?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
8레스혹시 심장질환있는 사람있어?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
16레스만나기 싫은 친구 좋게 거절하는 법 있을까 (긴글주의)
10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
6레스진로가 너무 고민돼고 이도저도 안될것 같아...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
9레스뒷담까는 버릇 어떻게 고쳐?
1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
3레스회피형 인간이 정상인 될수있을까
15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
1레스나 연상인 남자가 싫어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
4레스얘들아 사회생활 잘하는 사람 조언좀...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
1레스와 나 친해지고 싶었던 친구가 있었는데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