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
2.내가 4월달까지 공장알바를 할생각이야 (3)
3.만일 크게 아프다는 판정을 받았다면 (7)
4.이거 진짜 맞는 행동이지? (2)
5.지금까지의 나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 (34)
6.같은 반 애 하나가 너무 신경쓰여.. (3)
7.이거 우울증이야? (1)
8.편의점 단골 중에 반말까는 손놈 있으면 어떨 것 같아? (12)
9.악몽꿨어 (1)
10.성인 돼도 달라질 건 없겠지? (9)
11.. (3)
12.펑 (4)
13.유통기한 지난 약 먹었거든 (3)
14.나 불효자야? (4)
15.친구한테 질투심 (4)
16.중 2고 친구 생선 다이소에서 사도 될까..? (20)
17.진짜 믿을 사람 하나 없구나 (2)
18.소외감 느낌 (1)
19.. (1)
20.수능 2주도 안남기고 번아웃, 무기력 (8)
1
이름없음
2021/11/08 00:36:23
ID : 2MlwpRyE2r8
0
아빠가 심장이 조금 안 좋으셔서 술을 많이 줄이셨거든 그래서 많이 나아지셨어
근데 요즘에 좀 자주 드셨는지 어제 심장이 아프셨나봐 난 방에서 문 닫고 유튜브 보고 있었는데 엄마가 어떻게 119 부를까? 이 한 마디는 들었어
그래서 어떻게 하지 잠깐 생각하다가 그냥 유튜브 계속 봤거든 난 심각하시면 119 부르셨을 거고 아니면 괜찮으신 거고 라고 생각했어 내가 도와드릴 방법이 없잖아.. 막 부축하고 그럴 상황이었으면 엄마가 빨리 나와보라고 하셨을 거고..
나중에 엄마가 방문 열고 아빠가 아프신데 넌 어떻게 방에서 그러고 있냐고 그러시더라 동생 우는 소리도 들리고 그랬어
난 근데 그 상황에서 내가 화가 나서 좀 차분해지고 나서 방문 열고 나갔더니 엄마아빠 주무시길래 그냥 다시 폰하다가 잤어
내가 문제고 쓰레기인 거야?
2
이름없음
2021/11/08 00:42:07
ID : Rva4FbeK46j
0
스레주한텐 미안한 말이지만
도와줄 생각보다 아버지 걱정하는 마음이 들었으면 나갔을거야.
일반적으로 그런 마음 없더라도 눈치껏 나가야하는거라고 생각하고...
아빠한테 별로 애정이 없거나 가족이랑 사이가 멀다면 조금 이해할 수 있을거 같다.
3
이름없음
2021/11/08 01:44:48
ID : sqjfTTWi4Lb
0
나도 우리 엄마 공황 발작 일어났을 때 암것도 안하고 걍 있었어 어차피 내가 도와줄 수 있는 건 없으니까...? 근데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까 그때 괜찮냐고 한마디라도 해줄걸 후회스럽더라구 그냥 지금부터라도 잘 해드리면 될 것 같아!
4
이름없음
2021/11/08 01:47:50
ID : 7e5go2E8i3w
0
행동으로 해결하는것보단 마음으로 걱정해주길 원하신건데 그러지 않았으니깐
많이 서운하셨겠지
누가 너 아파서 앓고 있는데 티비 보면서 깔깔 거리고 있음 괜히 신경 쓰이지 않겠니
레스 작성
3레스.
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8
0
3레스내가 4월달까지 공장알바를 할생각이야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8
0
7레스만일 크게 아프다는 판정을 받았다면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8
0
2레스이거 진짜 맞는 행동이지?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8
0
34레스지금까지의 나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8
0
3레스같은 반 애 하나가 너무 신경쓰여..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8
0
1레스이거 우울증이야?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8
0
12레스편의점 단골 중에 반말까는 손놈 있으면 어떨 것 같아?
1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8
0
1레스악몽꿨어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8
0
9레스성인 돼도 달라질 건 없겠지?
1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8
2
3레스.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8
0
4레스펑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8
0
3레스유통기한 지난 약 먹었거든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8
0
4레스» 나 불효자야?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8
0
4레스친구한테 질투심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8
0
20레스중 2고 친구 생선 다이소에서 사도 될까..?
2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8
0
2레스진짜 믿을 사람 하나 없구나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7
0
1레스소외감 느낌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7
0
1레스.
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7
0
8레스수능 2주도 안남기고 번아웃, 무기력
1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