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민상담판 잡담스레 1🌼🌼 (466)
2.게임 중독자 팩폭 ㅂㅌ (5)
3.열심히 살기가 너무 싫음 (5)
4.온라인게임 친구 집착증인가 이거? (7)
5.이게 페미야? (12)
6.아버지랑 얘기했는데 이거 내가 예민하냐 (3)
7.말투고민있는데 (4)
8.사는게 버겁다 (2)
9.15년차 전신탈모인,, (102)
10.🗑🗑감정 쓰레기통 스레 6🗑🗑 (478)
11.할머니가 집착해 (10)
12.친구가 외박시키려 한다 (36)
13.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2)
14.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2)
15.대학 동기들이랑 (2)
16.중학생 흡연 관련 고민상담 (6)
17.객관적으로 나 좀 사회성없는거같앗냐 (6)
18.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4)
19.부모님과의 금전적 문제 (2)
20.대학동기 모임 (2)
⠀⠀
⠀⠀ ⠀⠀ ⠀⠀ ⠀⠀ₘₐybₑ ᵢ ₕₐᵥₑ ₜₕₐₜ ₖₑy 🔑
⠀⠀
⠀⠀ ~2021.12.7
⠀⠀
⠀⠀
⛔️아래 내용 필독⛔️
🚪 상담 중 (=신청 불가)
🪟 상담 (=신청 가능)
🪑 부재중
(동접 아닐시에는 신청해도 상담 어려움ㅠ)
⠀⠀
⚠️미성년자는 고민 관련 사주 상담만 가능 (답변 매우 제한적)⚠️
>>794 (1.미성년자 답변제한 이유/ 2. 답변이 애매할 때)
⬆️ 안물안궁이면 안 읽어도 됨 ⬆️
- 상담은 1명 씩만 가능
- 반드시 나를 ⚠️‼️골치아프게 하는 고민‼️⚠️이 있어야할 것
- 신청 양식: [생년월일시/성별]
⠀⠀ *시간 모르면 틀릴 확률이 매우 높다고 보면 됨
(♨️11월의 고민이 아닐 시, 장기적 고민일 시, ♨️ = 시기를 적어줘야함)
(고민 내용은 only just 양식만 댓글 적어주면 사주 보고 내가 물어볼테니까 사주 정리하고 볼 동안 상담할 내용 미리 메모장에 쓰고있으면 👍)
⠀⠀
상담 중 추가 질문 👌 가능
상담 끝나고 🚪상태일 때 추가 질문 🤚불가능
상담 끝난 후 🪟🪑상태일 때 추가 질문 👌 가능
⠀⠀
❓상담하다 레더가 잠들어서/여타 이유로 상담이 끊겼을 경우❓
ㄴ 아묻따 자유롭게 레스 달면 됨 ..
(스레주는 말 하고 상담 끊음 / ex.n분까지 답변 기다리겠다 / )
⠀⠀
⠀
>>793 p.s 추신 (안 읽어도 됨)
⠀⠀
⠀⠀
⠀⠀
아 그래?? 사실 아빠는 내가 선생님이 되길 바라셨긴했는데.. 근데 내가 교육쪽으론 관심이 없어서ㅠ 검찰이 괜찮으면 공무원 준비해도 괜찮겠지..? 합격운이 있을지 모르겠네..
근데 내가 쌍둥인데 태어난 시간이 1분정도밖에 차이 안 나거든! 이게 사주 보는데 문제가 될 수도 있어?
>>907 ㅇㅇ 다들 다른데 나는 2시간 뒤로 봐.. 보통 여름이 좋니 겨울이 좋니 계절말고 시기 생각했을 때
>>909 레더 2022 2023 운 너무 괜찮거든 올해는 내가 환경변화가 많아서 너무 혼란스러웠을 수도 있는데 내년에는 그래도 여름 빼고는 좀 살만할 것 같어.. 내년에는 과시하거나 남 업신 여기는 일만 없게 하고 뭐든지 급하게 하지말고 요거만 좀 조심하면 될 것 같고.. 예체능쪽도 잘맞으니까 1년이나 반년 더 다녀보고 결정해봐도 ㄱㅊ을 것 같아 ㅇㅇ 근데 공무원도 너무 좋음 그리고 공부 많이해야돼 공부 많이할 수록 본인한테 좋음 ㅇㅇ
그렇구나!! 그럼 일단 대학 다니면서 더 생각해봐야겠다ㅠㅠ 내년 내후년 운이 좋다고 했는데 그때 할 만한 게 없네.. 아쉽다
>>911 ㅋㅋ 할게 없어도 레더가 앞으로 살아가는데 원동력이 될 수 있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네 질문 해도 돼 ㅇㅇ
웅웅 내년 내후년도 열심히 살아볼게! 고마웡 추가적으로 궁금한건 나를 편하게 생각하고 친하게 생각하는 친구가 없는 것 같아서.. 중학생 때도 고등학생 때도 같이 다니던 무리에서 홀수든 짝수든 나만 소외되는 느낌이 들었고 오히려 같은 무리가 아닌 애들이 더 날 친하게 대해줬던 것 같아. 대학생이 된 지금도 고등학생 때 친구 3명이랑 같이 놀곤하는데 항상 내가 소외되는 것 같다고 느껴.. 짝수인데도..ㅜ 다같이 만나도 나 빼고 세 명이서만 친하게 지내는 것 같아서 서운해. 그냥 내 성격 문제인걸까? 나름 노력하는데도 친구들을 사귈 때마다 항상 이러니까 내가 문제인건지 인복이 없는건지 궁금해 그리고 이건 연애 관련인데 중학생 때 이후론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없었어서 나중에 연애를 할 수 있을지 궁금해! 연애운도 봐줄 수 있을까..?
>>914 사주가 크지 아무래도.. 내년엔 친구 생길 수도 있다고 봐 내가 아까 내년에 조심하라고 햇던 거 유념하고 말 하기전에 생각 많이 하고 공부도 많이하고 ㅇㅇ 그럼 도움 될 것 같아 항상 말 조심 ㅇㅇ 연애운은 올해가 연애하기 좋았다고 보는디 🤔
>>916 20 21이 젤 적기긴햇어 ㅎ 결혼은 모르겟다만 연애는 머.. 맘만 제대로 먹으면..ㄱㅊ을 것 같은디
웅웅 상담해줘서 너무 고마워!! 피곤할텐데 너무 붙든 것 같다ㅠㅠ 덕분에 걱정하던 게 좀 풀린 것 같아! *^^*
12월 7일까지 볼 건데
12월에도 열린다면 12월 중순 쯤?
근데 열릴 수도 있고.. 안 열릴 수도 있고..
2005 9 30/ 9시41 분이고 여자야!
전남자친구랑 서로 안 좋게 끝나진 않았는데 서로 애매한 관계 유지하다가 차였어 근데 얼마전에 연락와서 시험 끝나고 볼 수 있냐고 했는데 만나고 만약 사귀게 되면 오래갈 수 있을까..?
미치겠어ㅠㅠ 만나야 할지 만나면 안 될지도 너무 고민되고 다시 사귀고 싶고 만나고 싶은데 안 될 것 같아서 며칠동안 계속 이 고민만 했움...ㅠㅠ 도와주라ㅠㅠ
>>930 상대방 사주도 알아야돼 ㅋㅋㅋㅋ 걔 맘을 아는 건데 오케 레더 사주를 보고 알오 ㅠㅠㅋㅋㅋㅋ
>>931 아 진짜?!?! ㅋㅋㅋㅠㅠㅠㅠㅠㅠ 그건 모르겠어 대신 그럼 2022년 학업운 좀 봐주라
>>932 되게 놀고싶을 것 같어.. 공부 할 시간엔 공부 딱딱하고 칼 같이 굴어.. 이왕이면 공부 열심히 하는 동기들이랑 다니는 게 좋고.. 놀고싶을 때마다 내가 지금 놀아도 되는 건지 차분히 앉아서 속으로 생각해보기 ㅇㅇ
신청하고 싶어
전남친한테 어제 연락왔는데 재회할 수 있을까? 8월에 내가 차였어 몇년간 사귀면서 결혼까지 생각했었는데..
>>933 자버려서 이제 봤네 ㅠㅠ 조언 고마워!! 레주도 공부든 일이든 하는 것마다 잘 되길 빌게^^
2003년 11월 8일 새벽 4시 50분. 내년 고3 수험생이야. 내가 대학에 잘 붙을 수 있을까? 제일 걱정되는거야...
031230/여/오전 7시
11월이 지났긴 했는데 창문임티가 달려있어서 와봤어. 고민은 저번주 금요일. 12월 3일부터 시작했어. 한 이 고민때문에 적어도 1년은 골머리가 날 것 같아..
>>934 진로 or 문서 or 어머니 관련 고민
>>935 비추할게유 ㅜㅜ 지금 만나는 남자들한테 기 많이 쓸 필요 없음 2028년쯤 괜찮은 남자 만날 것 같아
>>937 >>794
>>938 부모님, 남자 or 학교
먼저 답하는 사람이 1빠..
>>935
>>939 악 그렇구만...!! 조언 고마워ㅠㅠ 혹시 그러면 2028년 전까진 남자 만나면 안좋은거야??
>>941 그렇지는 않고!! 그냥 레더가 결혼까지 생각했던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상실감이 클 것 같아서 인연이 따로 있을 수도 있다는 걸 전하고싶었어! 2028 전부터 만나다가 그쯤 결혼할 수도 잇는 거구 비추하는 이유는 레더 남자가 아닐 것 같아서 ^ ㅠ 남자친구 사주 알려주면 더 봐줄 순 있어
>>942 아아 그렇구나!! 에고 자세히 알려줘서 고마워..!!! * 일거야 재회하고 싶지만 연이 아니라면 더 연락안할려고..ㅎㅎ
>>943 이분은 빨리 결혼을 해야겟는데..? 22~25 안에는 해야된다고 봐.. 둘 다 사주에 이성운이 너무 없어서 관련된 운(년운이든 세운이든 월운이든)이 들어와줘야 결혼이든 연애든 할 수 있다고 보거든? 근데 레더랑 남자친구분이랑 이성을 만나는 시기가 겹치지않아 2025에 비슷한 운이 들어와있긴한데 나는.. 비추.. 궁합 자체는 너무 좋아 ㅇㅇ 왜 만났는 지 너무 이해 됨
>>944 악 나 이성운 없구나.ㅠㅠㅠ 그래도 남친이랑 궁합은 좋았다니 기쁘다 뭔가 인정받은 기분이네,, 레주 풀이해주느라 너무 고생했어 고마워!! 좋은 밤 보내ㅎㅎ
>>943 레더가 가지고 태어난 남자운 자체는 좋다고 보거든? 근데 지금은 레더 대운(10년간 운) 좋다고 하기는 어려워서.. 그 시기에 결혼하는 건 뜯어말리고싶거든.. ㅠ ̫ㅠ 훨씬 조은 사람 만날 수 있다구 봐..
>>946
>>947 으앗 지금 봤다! 내 운이 30대가 더 좋은거구나... 응응 더 좋은사람 만날 수 있다니 마음 놓이구,, 그래 정말 고마워,,,ㅠㅠㅠㅠ 요즘 전남친하고 연락하면서 되게 뒤숭숭했는데 덕분에 마음이 차분해졌어..! 레주 하는 일 다 잘풀리고 좋은일 많이 생기길 바라!!!
>>938 >>939 부모님 문제야 난 저번주 금요일에 처음으로 두분이 이혼하겠다는 의사를 밝히셨어. 그런데 두분 의견차이로 자꾸 말싸움하고 버럭 소리지르고 무서운데 두 분 의견 다 들어보면 각자의 생각이랄까 너무 달라서 내가 뭘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 현재 아빠는 합의해서 이혼하자는 쪽이고 엄마는 잘잘못따지게 소송이혼하자는 쪽이야. 오늘은 두분다 별말 안 하셨지만 언제 또 터지는 날이 올까봐 무서워. (레스쓰고나서 문 임티 봤네 쏘리ㅠㅠ 이래도 되는지 잘 모르겠어서 다음에 할 때 이 레스보고 규칙에 어긋난다 싶으면 패스해줘ㅜ)
>>952 내가 레스 달앗음 상관 없어 상담 중간에 끊긴 사람은 ㄱㅊ 레더는 어떻게 하고싶은 건데? 레더는 아무것도 안 해도 돼 눈치 볼 필요도 없고 어디서 튀어나온 지 모를 책임감 압박감 따위에 시달리지마 니 생각만해
>>953 이제는 두분 더이상 대립하는 일 없이 원만하게 이혼이 진행되었으면 좋겠어. 어제 엄마가 아빠한테 합의되었으면 하는 점(양육, 돈 등등...)을 이번주 일요일 저녁까지 정리해서 말하기로 했거든? 여태 싸운이유가 엄마는 합의가 안되니까 소송을 걸겠다고 하고 아빠는 아직 합의에 대해서 나눈 대화가 없는데 어이없다 왜 시간 계속 끄냐라고 해서말야. 근데 내 감으론 일요일에 합의 안되고 또 싸울 거 같아.... 그래서 내가 알고 싶은 건 '최소한 앞으로 원만하게 이혼이 진행할 수 있게 내가 할 수 있는 게 무엇일까'야. 아니면 그럴 '가능성'이 무엇인지.. 그 부분이야. 레주말대로 내생각만 하고 싶은데 요즘 머릿속에 몰랐던 사실들이 막 들어오니까 참 그렇게 안되더라고..ㅎㅎ
>>954 나는 사실 다른 것 보다는 레더가 부모님 그렇게 싸우는 모습 안 봤으면 좋겠어.. 듣지도 보지도 못했으면 좋겠어.. 정서적으로 안 좋기도 하고 ㅜㅜ 그거 폭력이야 ㅠ 조부모님 집 가까우면 가있는 건 어때..? ㅠ 아님 레더가 지금 처한 상황에 대해 느끼는 감정을 믿을 만한 어른한테 해본다던가.. ㅠㅠ 암튼 레더가 지금 이 상황에서 격리 돼야 할 것 같아.. 레더가 뭘 해야할 필요도 없고.. 오히려 부모님이 혼란스러운 레더를 신경 써줘야할텐데 레더가 너무 스트레스 받고 있는 것 같아서 맘 아프다 도움을 요청하는 거 그게 우선인 것 같아.. ㅜㅜ
>>955 그렇구나... 맞아. 처음 나한테 두분이 대놓고 싸우는 걸 본지 한 세번째?되는 날 싸운 후 집 분위기가 너무 무섭고 방안에서 혼자 삭이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서 그냥 집앞에 있는 공원에서 산책했어. 방안에서 우는 소리 들릴까봐 스트레스 받고 그냥 나 혼자 있을만한 공간이 필요해서였는데 엄마가 나 나온거 알고 바로 뛰어나와서 나한테 소리지르시더라. 근데 내걱정때문이었던게 너무 잘보여서 더 혼자 있고싶었는데 그냥 다시 집으로 따라들어갔어. 그 다음날에 이모가 자기랑 같이 뭘 먹든 아무말 없이 그냥 곁에서 내 얘기를 들어주든 내가 원할 때 불러주면 오겠다고 하셨어. 레주말대로 의지할만한 어른이 있긴 해. 근데 엄마가 내가 원하면 이모네에서 자도 된다고 하셨지만 또 오래 밖에 있으면 자기는 아빠랑 둘이 집에 있게 되니까 어떤 해코지를 받게 될까봐 무섭다. 그러니까 이 점 참고해라라는 말을 계속 들었거든... 솔직히 두 사람이 격하게 싸우는 거 보고 정말 그럴 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들어서 이모를 보는 건 좋지만 이젠 그냥 자포자기상태라 집에서 하루종인 폰보면서 딴 생각하는 중이야. 양가 조부모님댁은.. 친가쪽은 내가 이혼얘기를 듣기 전에 이미 알고있었는데(그러니까 난 아직 모르고 있던 상황이었어) 거기서 이틀동안 지낸적이 있었어. 근데 아무말 없었어서 뭔가 좀 그래. 그리고 양가쪽은 외할머니가 이혼얘기 들으시고 쓰러지셔서... 그 때문에 그때 외할머니랑 같이 있었던 이모도 알게됐던 거고. 어제(수요일) 내가 엄마아빠 또 큰소리내면서 싸우지 말라고 나 눈물나는 꼴 또 보고싶냐고 버럭 소리를 질렀는데 알겠다고 이제 안그러겠다고 하셔서 그말을 믿는 중이야. 결론적으로 레주의 말에 답하자면.. 나 나가면 집에 아빠랑 있을 엄마가 걱정돼서 같이 있을 거란 말이야. 레주는 답답하게 느낄수도 있지만 어떡해. 불안한걸..
>>956 잘 했어 너무 잘 했어 엄마아빠한테 큰소리로 싸우지말라고 한 거 너무 잘했어 참지마 나는 레더를 답답해하고 있지않아 불안한 게 당연해 레더는 아무잘못 없어 ㅇㅇ 앞으로도 엄마아빠 싸울 때는 그렇게 표현하면 좋을 것 같아 배출 못하고 참아두면 병 되니까 레더 하고싶은대로 해 말려야겠다 싶으면 말리고 만약에 또 이런 상황이 벌어졌고, 부모님이 방에 들어가 있어라 어디 가있어라 이러면 레더가 불안해하고 있는 부분들도 이야기하구 다시는 네 앞에서 조금이라도 폭력적인 모습 보이지 말라고 하면 될 것 같다 나는 집안 상황을 자세히는 모르고 일단 레더를 보호해야된다는 생각이 앞서서 주변 어른들한테 도움을 요청하라고 한 거 였고, 레더를 조금도 답답하다고 여기지않아 부모님한테 말 너무 잘했어 👏👏 너무 현명하고 강해 👍👍 너무 고생햇어 참거나 억누르지않아도 돼 레더가 엄마한테 힘이 돼주면 좋을 것 같아 레더 혼자 중재할 수 있을 것 같지만 감정소비하기 힘들면 이모한테 와서 말려달라고 해도 좋고! 그리고 엄마랑 한 팀이 돼도 좋을 것 같다 ㅇㅇ 친구한테 의지해도 좋으니까 주변에 마땅한 사람 없으면 여기 와서 의지해도 돼 ㅇㅇ 어차피 곧 성인이니까 더 말하자면 내년 운 좋아 이 문제는 내년 1,2월 안에 해결 될 것 같고 2월부턴 어머니랑 둘이 너무 잘 지낼 것 같으니까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다 굳굳!
>>957 정말 정말 고마워. 이혼이라는 게 큰일이니까 섣불리 친구한테 털어놓을 수도 없고 많이 답답했는데 들어줘서 너무 고마워... 레주말대로 부모님한테 그렇게 말할게. 적어도 날 사랑한다는 건 아니까 노력해주실꺼라고 믿어. 레주 말이 너무 따듯해서 괜히 울컥하게 되네. 덕분에 마음이 놓이는 것도 정말 커. 진짜 너무너무 고맙단 말밖에 생각이 안 난다. ㅎㅎ 아 그리고 이 일로 또 힘들어지면 그냥 바로 이모한테 연락하려고! 잘 지낼거라니 너무 좋다. 꼭 그말이 사주라 해서 믿는 게 아니더라도 그렇게 믿고 지낼게. 정말정말 고마워! 그럼 좋은 하루보내~
당하고 집안환경등등
진짜 너무 힘들어서 우울증 최고조 찍었었어서 원래 내가 추구하는 방향과 다르게 살아가는게 아닌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중구난방인데 그냥 이건ㅠ질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적어봤어!!
>>958 응응 레더 마음이 좀 편안해졌다니 나도 감사하다 잘 헤쳐나갔으면 좋겠어 꼭 그럴 거야 잘 가고 앞으로 행복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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