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혁거새가(혁거세인 거 알아 근데 원문에 혁거새라고 적어놨더라) 새냐는 글 보고 충격 먹어서 세움.... 몰랐는데 안다고 하지 말고 그냥 솔직하게 적어봐 어차피 익명이잖아 참고로 가끔 훼이크도 던질 거야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429694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468926 첫번째 주제: 새들은 중력이 없으면 먹이를 삼킬 수 없다 +스레주는 3판째 그 스레주다

>>700 짜고 한다는 거지? 알고 있었다!

헐 몰랐다 배신감 쩔어 뭐하지...가장 큰 대륙은 아시아이다

팔꿈치 안쪽~손목까지의 길이는 발 길이랑 같다

몰랐어ㅋㅋㅋ 신기하다!

알고 있다. 그림 그리다 보니 알게 되더라…

안다 ㅋㅋㅋㅋㅋ 이거 코난에서 봤어

>>713 헐 코난에도 나와? 신기하다

붉은사슴뿔버섯에는 트리코테신이라는 독성분이 있다

이건 알고 있었다! >>717 독버섯 중 거의 최악인데(맨손으로 만지는 것도 안 됨) 어린 영지버섯이었나? 암튼 어떤 어린 약용버섯이랑 헷갈려서 종종 사고가 난대!

오늘 저 버섯 얘기가 많네? 뭔 일 있나?

알고 있었다 >>717 내 기억으론 타커뮤에 누가 손으로 저 버섯 만지는 짤 올렸던데 그 짤이 퍼진듯? 정확히는 잘 몰라

수컷 모기는 피를 못 빤다

나도 알고 있었어! 암컷이 알 낳으려고 피 빠는 거였나?

닭은 선만 그어도 최면에 걸린다

안다! 스펀지에서 봤음 ㅋㅋㅋ

범죄 성공률은 완전한 사이코패스보다 적당한 사이코패스가 더 높다고 함 그리고 사이코패스가 공감 개못하는 거로 알고 잇는 사람 많을텐ㄷㅔ 이사람들이 진짜 무서운게 타인의 감정을 인식하는 능력이 일반인보다 뛰어남 감정 인식 능력이 개 뛰어난데 그냥 지가 무슨 감정을 느끼는지 모르는거임

신기하다.. 적당한 사이코패스라니ㅋㅋㅋ

재판은 식사 시간 이후에 벌어지는 재판이 좀 더 형량이 낮아진다고 한다 우리도 뭔가 부탁할 게 있으면 그 사람이 배부를 때 가보자!

>>735 몰랐어 ㅋㅋㅋㅋㅋㅋ

뭔가 심리적인 요인이 작용할 거 같다

알아 너도 그 책 봤구나?

타조의 귀는 뒷통수에 있다

저번 판에 있었던가 없었던가 암튼 알았다!

일본에서는 컴퓨터로 입력은 할 수 있지만, 그 글자의 뜻과 출처가 정확히 무엇인지 모르는 '유령 문자(한자)'가 있다. 아마 작업자가 한자에 대한 지식이 부족했거나, 아님 작업 도중에 획수 오류가 생겨서 유령 문자들이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 유령 문자의 대부분은 이미 연구를 통해 출처가 밝혀졌으며, 지역이나 사람 이름에만 쓰이는 한자들이 대다수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딱 읽는 법도, 뜻도, 출처도 어디인지 모르는 유령 문자가 딱 하나 있다. 바로 彁이다. 현재까지 彊(굳셀 강), 謌(노래 가), 哥(성 가) 중 하나를 잘못 쓴 게 아닌가하는 설이 있지만, 어디까지나 추측이니 확실하지 않다. 彁가 어디에서 쓰였는지 나오는 출처도 없어서, 아직까지도 彁의 뜻을 밝혀낼 수가 없다. 읽는 방법은 확실하지 않으나, 일본에서는 주로 '가'나 '카'라고 읽는 편이다.

'위 상'과 '아래 하'를 합친 卡 이 한자 '카드 카'라는 한자다

몰랐다 아니 카드도 한자가 있어?

알고 있었다ㅋㅋㅋㅋㅋ 중국어 시간에 배움

안다 위에서 나온 카랑 비슷하게 생긴 니드뮴 카도 있던데ㅋㅋ

몰랐다...충격적 음 월남은 베트남을 뜻한다

이걸 둘이나 모르다니 ㅇㅁㅇ!

그래서 이름이 월남쌈이었구나 몰랐어

소주는 고려시대에 몽골에서 들어온 술이다

소주의 기원 생각보다 더 오래전이네ㅋㄱㄲ

사브레는 프랑스어로 '모래가 깔린'이라는 뜻이다

사브레가 뭔지도 방금 검색해보고 알았음 발음 시부레같애 귀엽다

다운로드이건 알았다! 해태제과 고마워 >>767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이 그 버스안에서 스테파니 씨 보고 싸브레? 하던거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브레 겁나 많이 먹었는데 뜻은 처음 들었다

길에 있는 동그란 화분에 있는 양배추 같이 생긴 건 꽃양배추다

미역은 식물이 아닌데 김은 식물인 거 알고 있었어?

남극이나 북극에서는 너무 추워서 감기도 안 걸린대! 바이러스가 죽어버려서

작년인가 재작년까지만 해도 맞는 말이었지만 코로나 사태 때 칠레의 남극기지에서 연구원들이 코로나에 걸려버리는 바람에 이제는 남극도 바이러스 청정구역이라고는 못함

댐은 영어의 dam으로부터 유래한거고 깡패는 영어의 gang+패거리의 합성어야!

깡패가 갱패였다니 몰랐음

댐은 알고 있었는데 깡패는 몰랐다!

화성에서는 일몰이 파란색이다. 대기중 먼지 입자가 너무 많아서 붉은빛이 전부 산란됨

몰랐는데 일몰이 파란색이면 엄청 신비롭고 이쁠 것 같다 근데 왜 갑자기 다들 스레 규칙 안지키고 5레스 되기도 전에 상식적고 감? +다들이라 적었는데 적고 보니 규칙안맞게 상식 올린게 둘 다 같은 사람이었네 아이디 안봐서 몰랐다

>>782 아 내가 실수로 규칙을 제대로 준수 못했네 미안해 다들

몰랐다 그럴 수도 있지 ㅋㅋㅋ

757_1679_4855.jpg사진은 킬리만자로에 있는 만년설 등반 장면이다 그렇다 저게 마지막이고 다 녹았다

>>785 헐... 몰랐다ㅠㅠ

헐 몰랏다 지구온난화 때문에 녹은건가?

텔레비전 채널을 자주 바꾸면 전기세가 더 든다 (언젠가 tv프로에서 봤어)

몰랐다 이제부터 적당히 돌려야지

텔레비전을 가까이서 보면 눈이 나빠지는게 아니라 이미 나빠졌기 때문에 텔레비전을 가까이 보고 있는거다

오 맞는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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