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러니? 물론 요즘 시대에 딱딱 이거다 이거 이거 하고 완벽하게 진로 정해서 하는 사람 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 도 있겠지 하소연할 생각도 없고 이런데 나 어떡해...? 라고 고민상담 하는거 아니야. 그냥 인원조사? 몇명 있는지 알고 싶고 가볍게 수다떨고 싶어서 그래. 스레 제목에 성인이라고 쓰긴 했는데 사실 중고딩 들이든 별로 상관없어 그냥 자기진로 못정한 사람 들이면 다 환영이야

나!!!근데 조금씩 정하는중..

>>2 오 ! 대충 뭘로 정했어?

>>3 마케팅쪽으로 지원해볼까 싶어서 컴활하고 포토샵 자격증 준비중!!

>>4 멋있다! 잘됐으면 좋겠네!!

>>6 성인이야? 아님 중고딩?

>>8 대1인데 원하는 대학의 원하는 과를 왓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서,,

스레주는? 무슨 과야?

난 곧 고3되는 고2!내 친구들은 거의 다 미술쪽으로 가 우리반학생들도 다 자기진로정해서 어느쪽 대학 학과갈건지 얘기하고 선택과목 신청하던데 나만 방황중이야...선택과목도 뭘 신청해야할지 모르겠고 딱히 잘하는것도 없어서 걍 이냥저냥 살아가고있어...고1때는 아무생각 없었는데 이제 고3이니까 슬슬 진로고민중ㅠㅠ

>>9 아 그마음 알지 ㅠㅠ >>10 서양화과 졸업했어! >>11 심란하겠다...ㅠㅠ

>>12 서양화..?? 그거 전공이면 진짜 진로 정하기 어렵겠다…… 내가 미술은 전혀 모르는데 시각디자인이랑은 많이 다른 거 맞지?

>>13 사실 말만 서양화과지 거의 모든걸 다뤄 설치 미술 영상 정통회회 사진까지!

나도 방황중 한길만 보고 달려왔는데 인류를 위해서 다른 사람을 위해서 주변 사람들을 위해서였지 나를 위해서였던 적이 없단걸 깨달아서

>>14 와.. 진짜 다양하게 배우네 특히 사진같은 거 재밌어보인다 스레주는 지금 전공이랑 다른 걸 하고싶은 거야? 아님 전공이랑 관련된 거 중에 뭘 해야할지 그런 게 고민이야??

>>16 둘다 . 왜냐하면 나 사진으로 졸업했지만 서양미술사 이런거 좋아해서. 모르겠다....

사진으로 서양 미술의 역사를 새롭게 표현해 보는 건 어때? 직업은 아니지만... 사진 전공에 미술사 좋아한다니 재밌을 것 같아서

>>18 우와 내가 졸업작품 할 때 저렇게 했어도 재밌었을것 같다! 고마워

많지 않을까 … 살면서 느끼는 건데 진로라는 게 정해진 게 없음 그냥 살면서 계속해서 이런걸 해볼까 아님 저런걸 해볼까 이 직업을 가지고 계속 갈까 아니면 옮길까를 끊임없이 고민하면서 살아감… 나이가 들어도 어려도 그건 같음

>>20 그치 사실 그렇긴 하지 하 마음 같아서는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고싶다..ㅋㅋㅋㅋ

나ㅇㅇ 전공이 회계라 이걸로 해야할거같은데 이걸로 먹고 살려니 답은 안 보이고 그래 미래를 모르겠다! 분개를 마스터하고 나온 상고 출신 고딩들, 자격증을 주렁주렁 달아도 중소기업에서조차 받아주질 않아서 문과망 문과망을 외치는 나같은 4년제 상경계생들, 왜 굳이 회계를 하려는건지 이해가 안 가지만 여튼 회계로 넘어오려는 각종 공대생, 인문계생, 예체능계, 국가교육을 받아 재취업을 노리는 경력단절자들... 경쟁자들이 너무 많다 아니 근데 진짜 이걸 왜 하지 그럴듯해보이는 것들 중 가장 만만해서 그런가 쓰고 보니 하소연같기도 하네 가벼운 기분으로 쓴건데🤔

스물다섯 여전히 하고 싶은 거 없이 대충 돈만 벌며 사는 중

>>22 요즘 세금 이랑 이런 거 때문에 잘나감 그 분야

>>24 세금일을 하려면 세무사사무실로 내려가야하는데 그 지옥탕에 다시 가긴 싫은걸

하고싶은건 없고 하기싫은건 많고...ㅠㅠ

4년제 상경계 다니는 나... 매우 방황중 ㅠㅠㅠㅠㅠ 고딩 때 그렇게 가고 싶어하던 학교랑 과를 왔는데... 내가 진짜 정말 하고 싶은게 맞나 싶고 그래 ㅋㅋㅋ ㅠㅠㅠ 무역 전공에 경영 복전 하는데 취업은 잘 된다고 해도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건가??

29살, 지금 다니는 회사 때려치고 뭐 할까 고민중

난 고딩때 진로 정하고 대학도 관련학과나오고 관련 회사에서 일하는중. 3년차. 진로 고민한적없음. 고민 안한 이유가 취업 잘되는쪽이라 그렇기도 하고 내 적성에 완전 잘맞는것도 있고...

나 디자인관데 고민중이야 과랑 나랑 너무 안맞음

27 데스 트라이앵글 문사철 왔다 ㅎㅎ이나이까지 백수로 부모 등골 빼먹는중

>>32 와 동지다... 나는 26살, 목표가 없어서 되는 대로 면접 보고 다닌다. 이번 달엔 갚을 돈이 부족해서 단기랑 장기 닥치는 대로 다 지원 중. 진짜 한 곳에 제대로 정착하고 싶다.

>>32 나도 문사철....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싶은 건 있지만 돈 없으면 하기 힘든 거라서...

>>21 스레주 서양 미술사 좋아하면 그 미술관 같은 곳에서 설명하는 사람? 그걸로 일해보는 건 어때?

>>35 ㅇㅇ 안그래도 요즘 큐레이터쪽으로 생각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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