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 거미인형 정체가 뭘까 (36)
2.(외동인 분들 주목)케바케일것 같은데 대체로 어떤 애들이 자존감이 더 높을까? (10)
3.다들 큰 병같은거 있으면 말해바 (54)
4.맨날 블라인드 처리된 아이유어쩌구쩌구 (3)
5.부정적인 감정들 때 소리지르고 가는 스레 (11)
6.어이없어;; (4)
7.당근 이사람 차단해야하는건가?아님 원래 이래? (11)
8.아는 지인이 (1)
9.진짜 가족복만 타고나도 인생의 반은 성공한 거 같음 (14)
10.너희는 반톡에 있는 반애들 다 친추해?? (19)
11.색깔별 반지 의미 (12)
12.호텔 알바 해본 사람 있어? (3)
13.중고판매 해본 사람들아 개봉품인데 미사용이면 얼마 까야함? (2)
14.네일샵갈건뎅 (2)
15.아우우 졸려 (1)
16.우리 오빠 진짜... (4)
17.. (3)
18.강아지 손 훈련에 대한 질문 있어!!ㅜㅜ (4)
19.강아지 옷 수선 (2)
20.경제관념을 도와주세요 (1)
큰 병 맞는 거 같은데...
나는 진짜 큰병 아닌데 허리랑 발목(아킬레스건)이 안 좋아 여기서 관리 더 잘 안 하면 수술해야한뎅 발목은 그냥 최대한 쓰지말라더라ㅠㅠ 계단 내릴때 조심하구
난 큰 건 없고 그냥 자잘자잘한 거만 몇 개 있는 것 같음. 천식, 비염, 알레르기, 기립성 저혈압, 약간의 디스크 (제대로 터진 건 아니고 엄밀히 따지면 전조가 보이는 정도?) 수족냉증/다한증(엄밀히 따지면 병?은 아니긴 하겠지만...) 이런 느낌...? 큰 병에 걸린 적은 없어서 건강한 것 같으면서도 안 건강한 묘한 느낌.
비염은 없는데 아토피 심해서 나도 알로에 식물 키우고 그거 잘라서 등에 발르고 다녔엉 그리고 알레르기는
체리 고양이 먼지 복숭아 생밤 생고구마 대추 사과 등 상태 안좋을 때 과일같은거 먹으면 두드러기 올라올 때도 있어
기능성 위장장애 ... 위 관련 질환인데 위 내시경에서는 아무이상 없고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속쓰림 소화불량 증상이 특별한 이유없이 반복되면 판정.. 어렸을때 판정받고 지금까지 앓고 지내온거라 아무렇지는 않은데 가끔 좀 슬퍼져.. 나같은 경우에는 스트레스받거나 감정이 영 안좋으면 증상이 나타나는 병..
수족냉증이랑 다한증…… 큰 병은 아니지만 겨울엔 진짜 지옥임 수면양말같은 건 꿈도 못꿔 땀 나면 더 차가워져서
아.. ㅇㄱㄹㅇ 심지어 손은 겨울철에 땀이 나는 만큼 건조해져서 수습이 안됨 종이같은 거에 손가락 베이기 십상이고ㅠㅠ 건조해서 핸드크림 바르면 땀나고 ㅠㅠㅠ
혹시... 너 레더 여름에 버스 안에 있는 봉이나 손잡이 못잡아...? 내가 그렇거든 잡으면 땀이 물처럼 주르르륵 거려서.......
와 진짜 힘들겠다 나는 심한 편은 아닌데 햇빛 알레르기ㅋㅋㅋㅋㅋ 여름에 밖에 걸어다니면 금방 얼굴 울그락 불그락 올라옴 그래서 체육도 심하게 못행
다한증-그나마 평범한 생활질환
기립성 저혈압-얘도 생활질환인듯
연중무휴 걸려있는 감기와 비염(스트레스 성인지 스트레스 높아질 때 마다 콧물 오지게 나와)
갑각류 알레르기(최애음식 새우튀김ㄴㅇㄱ)
최고등급 판정 받은 고양이 알레르기(고영 2마리와 함께 악깡버 실천 중&최고등급 두 칸 아래있던 강아지 알레르기는 덤)
접촉성 피부염(어릴 땐 이거 때문에 장갑끼고 다녔다. 근데 초등학교 들어갈 때 쯤 다한증 생겨서 이것도 악깡버 실천 중. 다행히 피부에 직접 닿거나, 불결한 옷을 입고있는 게 아닌 이상 부어오르거나 간지럽진 않아. 다만 예민할 때 기침하면 기도가 부어버리는 대참사가 난다. 연중무휴 달라붙어서 사라질 생각을 않는 감기와 절찬 콜라보 중.)
+이건 딱히 신경쓰이진 않는 집안내력인데, 우리집 대대로 폐가 약하대. 그리고 뇌에 혈관도 약해. 둘 다 유전이라함. 이정도면 스펙적으로 시한부 로판 여주 취직가능할듯. 근데하고싶지는 않아. 아픈건 딱 질색임
가능한데 약 먹어야할게 너무 많고 간이 약을 못 버텨서 지금 조금 쉬는 중이야.. 덕분에 체육은 바로 킵~.... 운ㄴ동 조하아하는듀ㅠㅠㅠㅠ
흠... 유딩 때부터 우울증..?? 어렸을 때는 우울감을 자주 느꼈는데 이제는 그냥 일상이야 나랑 한 몸이 된 지 6년째
뭐... 큰 병은 아니지만 학교 계단에서 넘어졌는데 왼쪽 다리 힘줄을 다쳤었음 뼈에 멍 들었었고... 지금은 뼈에 멍 든 건 나았지만 힘줄은 조심 안 하면 그냥 만성이 된다고 그러셨는데 요즘 좀 느껴져 ㅠ 치료 받고 약 먹으면 나은 듯하다가도 일상생활 하다 보면 불쑥불쑥 아픔 처음엔 그냥 좀 아프다 말겠지~ 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록 욱씬거리고 아프길래 병원 가려 했더니 이 사정 저 사정 때문에 두 달이 지나서 병원 감 다니다 보니 좀 낫는 건가 싶었는데 학교 책상 다리에 그 부분 정확히 또 박음; 이젠 지쳐서 병원도 안 간다 왼쪽 다리가 수시로 아파서 제대로 뛰어다니지도 못하고 뭐 어쩌겠어...
헐 맞아 보통은 손잡이에 물기+손자국 그대로 남아서 누가 볼까봐 막 지우고ㅠ 심하면 그냥 손잡이에서 손이 주르륵 미끄러져ㅋㅋㅋ 그리고 난 누구랑 악수하는 것도 엄청 곤란해.. 손 잡았는데 축축하고 차가우면 상대방도 기분 이상할 거 같고… 울 언니는 실수로 내 손 건드렸다가 시체손같다면서 기겁한 적도 있음ㅠㅋㅋㅋ
궤양성대장염 이병을 처음 알때 장이 이미 다망가져서 하혈만 했음 병에 심각성을 몰라서 방치하다가 작은병원에서 큰병원으로 이동 (워낙 병이 나든 아프든 병원을 안가는 스타일이였음)
대장전체 장을 전부 절제 하는수술을 해야할 상황까지 갔다가
겨우 약발 주사발이 맞아서 살아남
이병을 앓은지 15년이 넘어가지만 아직 주변에 화장실 없는 동네등 못다님
큰 병 아니고 특이한 그런거 잇음
하지불안증후군이라고..어릴 때부터 있었음 우리나라 3퍼가 있다는데 진짜 거슬릴 때 많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20대분들 한달에 외박 얼마나 하세요?
못생겼는데 지들이 잘생기고 이쁜줄 아는 사람들이 젤 싫어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엥 뒷담판 없어짐??
편의점 도시락/라면/끼니해결할거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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