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지 큰것같진 않긴한데 뇌전증이랑 포진

큰 병 맞는 거 같은데... 나는 진짜 큰병 아닌데 허리랑 발목(아킬레스건)이 안 좋아 여기서 관리 더 잘 안 하면 수술해야한뎅 발목은 그냥 최대한 쓰지말라더라ㅠㅠ 계단 내릴때 조심하구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병 같은건 없는데 다만 잘 못 걷는다는 점은 있음

아킬레스건 파열돼서 발목 안 좋음 + 기면증 다른것도 많은데 이게 제일 커ㅋㅋㅋㅋ

심각까진 아닌데... 부정맥이랑 천식

나도 별 심각하진 않지만… 그 신장쪽에 뭔 병있음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

천식 비염 아토피 기흉

비염이랑 병은 아닌데 평발

큰 건 아니지만 완치는 안 되는 병이라 빈혈이랑 저혈압

무릎 관절 한짝이 인공관절이야

학교가기 ㅈㄴ 싫은 병..완전 불치병이다 누가 좀 낫게해줘

큰병이라면 큰병이고 작은병이라면 작은병인 비염, 아토피, 알레르기는 항시 달고살고있고... 역시 가장 큰병하면 게으름이 맞겠지?...

뇌전증 22 진료비 쓸데없이 비싸고 잘하는 의사가 없음

난 큰 건 없고 그냥 자잘자잘한 거만 몇 개 있는 것 같음. 천식, 비염, 알레르기, 기립성 저혈압, 약간의 디스크 (제대로 터진 건 아니고 엄밀히 따지면 전조가 보이는 정도?) 수족냉증/다한증(엄밀히 따지면 병?은 아니긴 하겠지만...) 이런 느낌...? 큰 병에 걸린 적은 없어서 건강한 것 같으면서도 안 건강한 묘한 느낌.

월요병 불치병이고 후유증으로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도 아픔

기립성 저혈압, 척추층만증, 비염, 수족냉증, 스마트폰 중독

>>8 뭐야 내가쓴줄ㅋㅋㅋ

>>12 비염은 없는데 아토피 심해서 나도 알로에 식물 키우고 그거 잘라서 등에 발르고 다녔엉 그리고 알레르기는 체리 고양이 먼지 복숭아 생밤 생고구마 대추 사과 등 상태 안좋을 때 과일같은거 먹으면 두드러기 올라올 때도 있어

기능성 위장장애 ... 위 관련 질환인데 위 내시경에서는 아무이상 없고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속쓰림 소화불량 증상이 특별한 이유없이 반복되면 판정.. 어렸을때 판정받고 지금까지 앓고 지내온거라 아무렇지는 않은데 가끔 좀 슬퍼져.. 나같은 경우에는 스트레스받거나 감정이 영 안좋으면 증상이 나타나는 병..

수족냉증이랑 다한증…… 큰 병은 아니지만 겨울엔 진짜 지옥임 수면양말같은 건 꿈도 못꿔 땀 나면 더 차가워져서

>>21 아.. ㅇㄱㄹㅇ 심지어 손은 겨울철에 땀이 나는 만큼 건조해져서 수습이 안됨 종이같은 거에 손가락 베이기 십상이고ㅠㅠ 건조해서 핸드크림 바르면 땀나고 ㅠㅠㅠ

>>22 아 핸드크림 못바르는 거 ㄹㅇ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맨날 손등에만 바르고ㅠㅠ

>>23 혹시... 너 레더 여름에 버스 안에 있는 봉이나 손잡이 못잡아...? 내가 그렇거든 잡으면 땀이 물처럼 주르르륵 거려서.......

>>25 와 진짜 힘들겠다 나는 심한 편은 아닌데 햇빛 알레르기ㅋㅋㅋㅋㅋ 여름에 밖에 걸어다니면 금방 얼굴 울그락 불그락 올라옴 그래서 체육도 심하게 못행

다한증-그나마 평범한 생활질환 기립성 저혈압-얘도 생활질환인듯 연중무휴 걸려있는 감기와 비염(스트레스 성인지 스트레스 높아질 때 마다 콧물 오지게 나와) 갑각류 알레르기(최애음식 새우튀김ㄴㅇㄱ) 최고등급 판정 받은 고양이 알레르기(고영 2마리와 함께 악깡버 실천 중&최고등급 두 칸 아래있던 강아지 알레르기는 덤) 접촉성 피부염(어릴 땐 이거 때문에 장갑끼고 다녔다. 근데 초등학교 들어갈 때 쯤 다한증 생겨서 이것도 악깡버 실천 중. 다행히 피부에 직접 닿거나, 불결한 옷을 입고있는 게 아닌 이상 부어오르거나 간지럽진 않아. 다만 예민할 때 기침하면 기도가 부어버리는 대참사가 난다. 연중무휴 달라붙어서 사라질 생각을 않는 감기와 절찬 콜라보 중.) +이건 딱히 신경쓰이진 않는 집안내력인데, 우리집 대대로 폐가 약하대. 그리고 뇌에 혈관도 약해. 둘 다 유전이라함. 이정도면 스펙적으로 시한부 로판 여주 취직가능할듯. 근데하고싶지는 않아. 아픈건 딱 질색임

>>24 이거는 치료 불가능해?

큰병이랄것까진 아니지만 뇌전증 다한증 정신질환 만성기관지염 편두통 디스크증상 방광염

>>29 가능한데 약 먹어야할게 너무 많고 간이 약을 못 버텨서 지금 조금 쉬는 중이야.. 덕분에 체육은 바로 킵~.... 운ㄴ동 조하아하는듀ㅠㅠㅠㅠ

병은 아닌데 한쪽 눈물샘이 없어

>>34 정확힌 없는것만 못해 제대로 기능을 못함 근데 살면서 아무 불편 없음

>>30 받고 난 조울증 + 공황 자살기도 하고 며칠덩안 의식 못 차렸음ㅁㅁㅁ...맨날 자해하는 중

>>35 오 .... 신기하다 그럼 혹시 눈물샘이 없는 쪽에서는 눈물이 안 훌러 ??

>>37 ㅇㅇ 근데 잘 안울어거 그것도 몰랐어 고2때인가 엄마가 말해줘서 알았다 ㅋㅋ

흠... 유딩 때부터 우울증..?? 어렸을 때는 우울감을 자주 느꼈는데 이제는 그냥 일상이야 나랑 한 몸이 된 지 6년째

나는 저혈당 있어... 심각한건 아닌데 약 안먹으면 씨게와 죽을까겁나서 약 잘 챙겨먹음...

심장이 약함 과민성대장증후군 만성위염 과민성방광증후군 저혈압

뭐... 큰 병은 아니지만 학교 계단에서 넘어졌는데 왼쪽 다리 힘줄을 다쳤었음 뼈에 멍 들었었고... 지금은 뼈에 멍 든 건 나았지만 힘줄은 조심 안 하면 그냥 만성이 된다고 그러셨는데 요즘 좀 느껴져 ㅠ 치료 받고 약 먹으면 나은 듯하다가도 일상생활 하다 보면 불쑥불쑥 아픔 처음엔 그냥 좀 아프다 말겠지~ 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록 욱씬거리고 아프길래 병원 가려 했더니 이 사정 저 사정 때문에 두 달이 지나서 병원 감 다니다 보니 좀 낫는 건가 싶었는데 학교 책상 다리에 그 부분 정확히 또 박음; 이젠 지쳐서 병원도 안 간다 왼쪽 다리가 수시로 아파서 제대로 뛰어다니지도 못하고 뭐 어쩌겠어...

누구한테 말은못하는데 기면증. 아마 정신못차리고 다니는 ㅇㅐ로 보일거야

난 빈맥이랑 기립성 저혈압. 사실상 큰 병은 아님

나눈 움...손목이 뻐근해 .

>>25 헐 맞아 보통은 손잡이에 물기+손자국 그대로 남아서 누가 볼까봐 막 지우고ㅠ 심하면 그냥 손잡이에서 손이 주르륵 미끄러져ㅋㅋㅋ 그리고 난 누구랑 악수하는 것도 엄청 곤란해.. 손 잡았는데 축축하고 차가우면 상대방도 기분 이상할 거 같고… 울 언니는 실수로 내 손 건드렸다가 시체손같다면서 기겁한 적도 있음ㅠㅋㅋㅋ

>>46 그거 신경 안써주면 손목터널증후군 생길 수도 있어.. 조심해

수학킬러 풀면 다 풀어놓고 맨 마지막에 틀리는 병^^

>>44 헐 스레딕에 나 말고 기면증 환자가 또 있넹

궤양성대장염 이병을 처음 알때 장이 이미 다망가져서 하혈만 했음 병에 심각성을 몰라서 방치하다가 작은병원에서 큰병원으로 이동 (워낙 병이 나든 아프든 병원을 안가는 스타일이였음) 대장전체 장을 전부 절제 하는수술을 해야할 상황까지 갔다가 겨우 약발 주사발이 맞아서 살아남 이병을 앓은지 15년이 넘어가지만 아직 주변에 화장실 없는 동네등 못다님

>>51 헐 엄청 불편하겠다...

큰 병 아니고 특이한 그런거 잇음 하지불안증후군이라고..어릴 때부터 있었음 우리나라 3퍼가 있다는데 진짜 거슬릴 때 많음

아토피랑 비염, 꽃가루 알레르기-이건 약빨로 살고있음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게 젤 짜증남...그냥 놀러가거나, 새로운 곳 갈때마다 배 아프고, 고속도로 탈 때 휴게소 필수임... 지금 없고 큰것도 아닌데 혀짧아서 어릴때 시술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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