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좋아하는 mbti 있어? (47)
2.이런곳에서 그냥 심심풀이로 촉으로 봐주는 그런거 하면 촉이라서 상관이 없나 ? (2)
3.타로 카드 추천해줄 사람 (3)
4.적중율 99%의 사주 봐준다. (148)
5.질문주면 짧게 맞춰볼게 !! (16)
6.심심해서 타로 봐주러 왔어.. (19)
7.타로봐줄게) (60)
8.심심할 때 타로 봐줌 /1일 1명씩 (372)
9.여기 생각보다 잘 맞아서 공유할겡!! 운세 보고 싶은 사람 봐봐 (2)
10.촉 연습. 느껴지는대로 대답해드림 (45)
11.나에대해 느껴지는거 말해줄래 (4)
12.영감이나 직감 또는 초능력 있니? (8)
13.나는 내일 정신과에 간다 (4)
14.격암유록 제 50편 해석 (3)
15.난 그냥 감이 정말 좋은 사람일 뿐인데 점 봐줘도 되나? (13)
16.5년간 혼수상태였던 전 연인이 깨어났는데, 지금 나는 연애중이다. (6)
17.근데 나는 직감이 어릴 때 좋았었거든? (2)
18.상상 친구 만드는 법 알려줘 (4)
19.이세상에 대한 비밀을 알려줄게 (48)
20.직감 꽤 좋은 편이라 궁금한거 있음 물어봐! 봐줄게 (98)
1
◆qnWpgo45aoF
2021/11/25 18:17:16
ID : a8mE7bwq42L
6
양방향 다 보고, 카드는 팩폭 잘 때리는 구미베어.
기본적으로 3카드로 봐주는데 기분 내킬때 원카드로만 보기도 하고 쓰리카드보다 더 자세하게 봐주기도 함.
기본 예의는 지켜줬으면 좋겠어! 타로 결과만 보고 씹어버리거나, 재촉하거나, 그런것들. 그리고 다른 곳에서도 봤던 질문 그대로 들고오지 말아줘!
+)
오랜만이야!
한동안 타로를 안 봤는데 내가 휴가를 얻어서~ 바빠지기 전까지 [하루에 한명씩] 봐줄까 싶어
일단은 임시운행 ㅎㅎ 이라서 [레스로 한 명 받는다는 거 올라오면 그 뒤로 한명]!! 늦은 사람은 안타깝지만 자동 스루
그 다음날 또 한명 받기 전까지 타로 답 해주고 새로 한명 받고 이런 식일 것 같아
<규칙> (현생/넷생/덕질 다 가능)
1. 받을때 이외에 신청된 건 얄짤 없이 안 받음!
2. 선착순이라 급해서 나나! 먼저 하고 질문 나중에 적어도 괜찮음
3. 짬짬이 봐주는 거라 좀 느릴 수도 있는데, 다음 오픈 전까지는 받았던 사람들 다 하고 오픈하니까 좀 걸려도 기다려줘. 마찬가지로 닫혀있는 시간이 길 때도 있을 것 같아
4. 질문 적을 때는 단순하게 적지 말고 구체적인 질문 있으면 적어줘. 질문이 단순할 수록 답변도 단순해지고, 질문이 구체적일 수록 답변도 구체적이야.
5. 질문은 하나씩. 안되더라도, 최소한 하나의 맥락으로!
6. 복채는 후기 남겨주기! 당장 확인이 불가능한 거면 그냥 덕담정도만 적어주고 나중에라도 피드백 주면 좋겠어
7. 타로는 언제나 재미로, 조언으로만 참고하기!
* 건강운은 안 봄. 의사한테 가! 개인적인 선호로 시기 질문(언제 될까 등)도 안 받아!
계속 타로보다보니 좀 심플하고.. 뭐랄까 상냥하게 이것저것 설명해주는 것보다는 핵심만 콕콕 찝어서 말해주는 스타일이 됐는데 불편하면 신청 ㄴㄴ 난 이렇게 진행하는 게 편해서 이렇게 진행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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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22/01/23 21:56:17
ID : a8mE7bwq42L
0
202는 내가 접는다
203
이름없음
2022/01/23 22:00:44
ID : zPbg3V81io7
0
올해 수능을 치게될 것 같은데 탐구 과목을 하나 바꿀까 생각중인데 괜찮은 선택일까 궁금해. 3년정도 공부를 해왔는데 아무리 해도 나랑 안맞는 다는 느낌을 버릴 수가 없어서ㅠㅠ
204
이름없음
2022/01/23 22:00:46
ID : rAnSHA3V9ip
0
헉 지금 내 상황이랑 되게 잘 맞아서 놀랐어
주변에서 선배들이 다들 이건 꼭 해놔야한다 하는것들 다 챙기려고해서 압박감이 많이 들었었거든 그래서 플래너도 계획만 왕창 세워놓고 지키지는 않아서 스트레스만 받았었고...
레주 말대로 부담감 안가지도록 계획도 내가 할 수 있을 만큼만 세워야겠다
타로 봐줘서 고마워!!
205
이름없음
2022/01/23 22:02:41
ID : cpO1bcrgjck
0
조심스러워 안해도 돼!! 타로 봐준것만으로도 너무 고마운걸!! 애인 관계로 갈 호감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 ?? 지금 상태로 만족이면 노력해도 달라지는 게 없을까🥺🥺..?! 친구이상 애인미만이면 이성적 호감 자체는 있다는 게 맞지..?! 질문 많아서 미안해ㅠㅜㅠㅠ
206
이름없음
2022/01/23 22:04:38
ID : a8mE7bwq42L
0
그게 내가 조심스러웠던 이유는.... 흔히 말하는 어장에 가까운 상황이 아닐까 싶어서. 상대방이 연애할 생각은 없고 지금 이 썸인듯 아닌듯 하는 상황을 좋아하는 것 같아
207
이름없음
2022/01/23 22:05:52
ID : cpO1bcrgjck
0
헉 조심스러워안해도 돼!! 타로봐준 것만으로도 너무 고마운걸🥰🥰 친구이상애인미만의 관계라면 이성적 호감의 여지는 있으나 관계발전을 상대쪽에서 꺼린다는 얘기 맞지??? 상대쪽에서 이 관계에 만족한다면, 더 발전된 관계로 가는 방법은 없는 거려나😢😢
질문이 너무 많네ㅜㅜㅠ
208
이름없음
2022/01/23 22:07:47
ID : a8mE7bwq42L
0
일단 바꾸면 3년의 시간을 버리고 다른 탐구를 올해 수능에 맞춰서 해야하니까 그 부분이 아슬아슬하고, 안 바꾸면 네가 저어어얼대 만족 못 할 것 같아. 공부하는 내내 얘는 내 길이 아닌 것 같고 시험을 쳐도 잘 봐도 아리송 불안하고 못보면 그럼 그렇지 싶은 그런 상황. 솔직히 말하면 둘 중에 뭐가 더 좋다는 아니지만, 더 안 좋은 결과를 피하자면 바꾸는 게 좋아보임. 대신 바꿨을 때 진도 빼는 거랑 멘탈 관리 잘 하는 게 중요
209
이름없음
2022/01/23 22:10:37
ID : zPbg3V81io7
0
그렇구나! 답변해줘서 고마워ㅠㅠ 사실 원래는 엄청 좋아하던 과목이였는데 이것저것 상황에 얽메여서 갈팡질팡 하다가 온거라,, 그냥 도전해봐야겠네!
혹시 실례가 아니라면 올해 내 합격운은 어떤지 알 수 있을까?? 학업운도 괜찮구!
210
이름없음
2022/01/23 22:11:44
ID : a8mE7bwq42L
0
응 호감은 있는데 연애할 생각은 없다 이런 느낌? 근데 이런 상황에서 관계발전을 위해서 노력하려고 하는 것보다는 고백하는 쪽이 더 좋긴 해
이미 여기서 더 발전할 관계는 없고 고백이 아예 나쁜 방향으로 흘러가진 않을 것 같아서.... 나쁜 방향으로 흘러가진 않는다는 건 안 받아줄 가능성이 높지만, 받아줄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긴 있고 + 안 받아준다고 해도 이걸로 쫑난다기보다는 차라리 관계나 마음이 깔끔해질 수 있다 이런 뜻
211
이름없음
2022/01/23 22:13:45
ID : a8mE7bwq42L
0
학업운은 레더가 좀 벅차하고... 음.... 합격운은 붙긴 붙을 것 같은데 재수의 길이 좀 더 커보여
예를들어 납치당했다거나 아니면 수시나 정시로 합격은 하는데 재수를 할 생각이라거나...
212
이름없음
2022/01/23 22:16:20
ID : zPbg3V81io7
0
벌써 삼수째라ㅠㅠㅠ흐규규규귝 그만큼 내가 더 노력을 해야한다는 식으로 받아들이고 더 열심히 해야겠네,, 쉽지가 않구만,,,
213
이름없음
2022/01/23 22:17:19
ID : zPbg3V81io7
0
진짜진짜 마지막으로,,하나만 더 물어봐도 괜찮을까?? 내가 의대 치대 한의대처럼 의사쪽을 생각하고 있는데 나랑 잘 맞는 선택인지 궁금해 정말 하고싶은데 자꾸 수능을 치니까 스스로가 흔들려서,,,핑
214
이름없음
2022/01/23 22:20:58
ID : a8mE7bwq42L
0
의사쪽에 대해서 만족도는 높은데.... 확실히 하고 가야할 게 '의사' 라는 길 자체에 대해서는 되게 원하고 되면 만족해할 것 같은데, 원하는 '의대'가 전망이 썩 좋아보이진 않음. 그니까 일단 입시라는 벽 자체에서 레더가 대학 수준에 대해서 바라는 대학 네임하고 현실하고 와리가리하면서 타협을 해야할지 더 가야할지 판단을 못 하고 대입운은 어떨지 전혀 알 수가 없는 상태.
215
이름없음
2022/01/23 22:30:27
ID : zPbg3V81io7
0
와,,,작년에 내가 했던 생각이랑 너무 비슷해서 놀랐다 같은 의대여도 네임벨류를 포기를 못해서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높여보자 하다가 이렇게 됐거든. 되게 가고싶고 가서 거기서 꿈꾸는 미래는 확실해서 다행이라고 봐야하나,,,
정말 역시 어느정도는 그냥 자존심을 버리고 과만 보면서 달려보는게 맞는 것같네 노력하면 잘 되겠지?? 흐규규귝ㄱ 진짜 고마워!!!! 곧 설인데 새해복 많이받아!
216
이름없음
2022/01/23 22:32:00
ID : 7go2NyZcspa
0
저요..?? 되나요?
217
이름없음
2022/01/23 22:33:59
ID : cpO1bcrgjck
0
헐 엄청난 도움이 됐어 진짜 고마워 고백 생각하던 이유도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어서기도 했거든..!!!!
218
이름없음
2022/01/23 22:37:16
ID : 7go2NyZcspa
0
일단 열려있다고 되어있으니까 적을게... 나 취미로 타로를 보는 타린이인데 요즘 카드를 봐도 리딩이 제대로 안되고 뭔가 여기서 더 깊게 알고(읽고)싶은데 막히니까 짜증도 나고.. 하여튼 그래서 질문은 새로운 카드를 하나 사서 배워보고 싶은데 사람 심리를 그렇게 잘 읽는다는 심볼론에 꽂혔거든? 근데 지금 타로쪽에 더 돈 안쓰고 싶기도 하고 어렵단 얘기도 많아서 머리론 안사고싶은데 자꾸 마음이 가네 사면 후회할까? 잘 갖고 놀 수 있으려나
219
이름없음
2022/01/23 22:43:19
ID : a8mE7bwq42L
0
사도 후회하고 안 사도 후회함... 일단 사면 그 카드 장벽이 높아서 시작부터 어려워가지고 그것때문에 싫고 안 사면 타로 자체에 흥미가 떨어진 상태라 아 그걸 샀어야 타로에 재미를 붙였으려나 하고 후회함 그런 느낌
지금 바로 결정하지 말고 며칠 기다려봤다가 그때도 사고 싶으면 사는 게 나을듯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경험 조언인데 나도 똑같았음..... 나는 처음에 재미붙였다가 중간에 시들해졌을 때는 아예 타로 접고 잊고 살았어
근데 어느순간 다시 생각나서 다시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너무 재밌고 너무 잘 됐어 얘기 들어보니까 다들 초반에 그런 시기 한번쯤 있는 듯 ㅋㅋㅋㅋㅋ
220
이름없음
2022/01/23 22:47:51
ID : 7go2NyZcspa
0
오우.. 감사감샄ㅋㅋ 이건 거의 타로 이제그만 접고싶으면 안사도 되는 부분이구나? 흠 일단 참을 수 있는만큼은 참아봐야 겠다.. 일단 고마워 잘 참고할게!
221
이름없음
2022/01/28 16:23:28
ID : rhurapSHB9i
0
후기 가져왔어!!! 일단 그 친구랑 같은 반이야!! 중학교 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도 만났고 나름 괜찮은 것 같아!! 고마워:)
222
이름없음
2022/02/01 23:24:41
ID : a8mE7bwq42L
0
새해복 많이 받아
내일까지 쭉 열어두고 시간 날대마다 틈틈이 봐줄게
223
이름없음
2022/02/01 23:24:52
ID : a8mE7bwq42L
0
피드백 고마워!! 반 배정 축하해~
224
이름없음
2022/02/01 23:26:42
ID : dRu8nPjAo6k
0
안녕 ! 혹시 지금 선착순 마감됐을까?
225
이름없음
2022/02/01 23:27:27
ID : a8mE7bwq42L
0
아냐 오늘 내일은 하루동안 선착순 없이 쭉 열어둘 거야~
226
이름없음
2022/02/01 23:32:24
ID : dRu8nPjAo6k
0
고마워! 그럼 나도 신청할게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아 !!
어떻게 질문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음,,
전에 만났던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나는 그 사람을 굉장히 고마워하고 잊을 수 없는 사람인데 현재 그 사람은 내 생각이나 나에 대한 마음이 어떤지 궁금해서 물어봐도 돼?
헤어진지는 1년 반 정도 됐고 난 헤어지고나서 다른사람을 만나서 연애하다 헤어졌어
어떻게 구체적이어야할지 모르겠지만 혹시 몰라서 !
나는 그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다면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이야
227
이름없음
2022/02/01 23:39:46
ID : a8mE7bwq42L
0
이전에는 그래도 어느정도 맞고 같은 길을 가는 파트너였다고 생각한 느낌이 있는데, 점점 갈수록 레더의 마음을 확신할 수가 없고 연애가 모두 다 두루뭉실하게 잘 모르겠고 안개 낀 것 같은 느낌을 받았나봐. 그래서 지금은 아픈 상처로 남아있는 듯.
228
이름없음
2022/02/01 23:45:25
ID : 1g6rzgksmNu
0
레주 새해 복 많이 받고 올해도 건강하길 바라!
질문은,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의 이상형이 궁금해 !
229
이름없음
2022/02/01 23:46:21
ID : q2Mi6Zcljs5
0
나도 궁금한게 있는데 다른데서 묻기에는 좀 부끄럽고 염치 없다 해야하나 그런 질문이라서 익명이니까 조심스럽게 물어볼게!
내가 이성에게 인기가 많은지 궁금해.
만약 인기가 많다면 어느정도인지, 내 무엇을 보고 좋아하는건지 그게 궁금해 ㅠㅠ
230
이름없음
2022/02/02 00:16:12
ID : e5cJQts8nTV
0
새해 복 많이 받아 레주야
올해 고딩되고 졸업하기 전에 친해지고 싶었고 마지막에야 겨우 친해졌던 친구가 있는데 얘가 어디 고등학교 붙었는지도 모르고 나중에 한번이라도 마주쳤으면 좋겠어
얘랑 같은 학교 붙었을 가능성이 있는지랑 없으면 나중에 또 만날수 있을지 물어봐도 될까? 그리고 얘는 날 어떻게 생각했는지도 궁금해
231
이름없음
2022/02/02 00:17:23
ID : a8mE7bwq42L
0
세심하고 꼼꼼한, 그래서 주위를 잘 보는 사람. 그리고 결과를 가만히 기다리기만 하지 않는? 뭐랄까 전체적으로 똑부러지고 자기 할 일 잘 하고 주도적, 결단력 있는 그런 사람인 것 같아
232
이름없음
2022/02/02 00:26:00
ID : a8mE7bwq42L
0
좀 호불호가 갈리는 타입이라고 해야하나? 당연한 말일 수도 있겠지만... 보통은 그냥 평범한정도거나 아니면 비호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는데, 그 점을 매력포인트로 보는 사람도 있다고... 이런식으로밖에 말 못하겠다 ㅠㅠ 음..예를 들자면 민초처럼.... 비유하자면 민초 중립이나 싫어하는 사람 < 이게 레더의 디폴트상태인데 이제 여기서 민초를 좋아하는 사람도 많은 것처럼 그 부분에서 되려 좋아하는 사람이 있음
그 부분이 대체로는 너무 이것저것 다 포용해주려고 한다든지, 아니면 한 번 정한 건 꼭 그렇게 해야하는 부분이라든가 그런 거.
비호감인 사람한테는 그게 너무 산만하고 이것저것 다 하려고 하다 오히려 실속이 없어진다든지, 아니면 너무 고집이 세고 보수적이라고 느껴지지만 이제 호감인 사람한테는 되게 배려심 많고, 추진력이나 열정이 많다 이런 식으로 매력 포인트가 되는 거
233
이름없음
2022/02/02 00:30:37
ID : a8mE7bwq42L
0
일단 같은 학교 붙었을 가능성은 없는 것 같아 ㅠㅠ
이후에 다시 만날 가능성은... 음.. 우연히 만나거나 소식이 닿거나 하기에는 힘들 것 같고 만나고 싶다면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편이 오히려 더 만날 기회가 생길 듯 싶어. 그런데 사실 해석은 이제 각자 갈 길 가는 거에 가까워서... 기대하기는 많이 어렵다.
그리고 그 친구는 레더가 조금 부담스러웠던 것 같애......... 혹시 친해지려고 너무 다가가거나 이것저것 하자고 제안을 많이 하거나 그랬어? 레더가 친해지고 싶어서 다가간 게 부담이 됐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234
이름없음
2022/02/02 00:33:25
ID : e5cJQts8nTV
0
오히려 그 친구가 먼저 다가와줬는데 내가 표현을 못해서 후회가 되는거도 있거든 근데 다시만날 가능성 없는건 맞는거 같아 고마워
235
이름없음
2022/02/02 00:39:16
ID : dRu8nPjAo6k
0
고마워 !! 마음아프네
그래도 재미와 조언으로 보라고 했으니까 참고할게!!
이렇게나마 알아서 좋다 고마워!!!
236
이름없음
2022/02/02 00:42:09
ID : cpO1bcrgjck
0
짝남의 속마음, 현재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가 궁금해!!!
237
이름없음
2022/02/02 00:50:43
ID : jg3RCrwGq4Z
0
방송쪽이 꿈이라 이번에 기획사 오디션을 보려고 하는데 합격운이 있는지 궁금해 ㅎ.ㅎ
238
이름없음
2022/02/02 00:58:45
ID : irtcnxDusjc
0
나는 언제쯤 연애운이 들어오는지 궁금해 올해 20살인데 아직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본적이 없어서..
239
이름없음
2022/02/02 01:05:17
ID : 6o1yFa1hgjh
0
나 올해 반배정 친한 친구랑 붙을 수 있을까…? 예고라서 미술반이 딱 두 반 있는데 타지역이어서 친구도 별로 없거든…ㅠㅠ 붙을 수 있을까…??
240
이름없음
2022/02/02 01:16:11
ID : ikq59eIGspc
0
얘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봐줘
작년 3월에 처음 만났고 2학기부터 친해졌어. 원래 나랑 다른 애 3명이랑 걔랑 친했는데 갑자기 활발해지더니 친구 많은 애랑 친해져서 지금은 친구가 되게 많아. 평소에 나한테 먼저 연락하지도 않는데 내가 연락을 안 하면 어쩌다 한 번은 먼저 연락을 주긴 해. 만나서 논 적은 한 번도 없고 단답이나 읽씹도 가끔 해서 난 얘가 날 싫어하거나 안 좋아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럼 연락할 이유가 없는 것 같고. 어떨 땐 날 친구로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서 연락이라도 끊을까 했는데 그래도 될지 모르겠어서 타로 결과 보고 좀 더 고민해보려고...
241
이름없음
2022/02/02 11:17:30
ID : u8lyGq3O3Cq
0
.
242
이름없음
2022/02/02 13:36:09
ID : q2Mi6Zcljs5
0
헐 완전 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고집 세고 실속 없다는 말도 좀 자주 들었는데 ㅋㅋㅋㅋㅋ 소름돋았어 고마워 ㅋㅋㅋ ♥♥
243
이름없음
2022/02/02 13:51:57
ID : 2Gq447tfU0m
0
이번년도 학업운이 궁금해!
244
이름없음
2022/02/02 14:22:40
ID : 9ApdVbBe1A6
0
이번년도 연애운 알 수 있을까? 짝남과 잘 될 수 있을 지, 그 친구 속마음이 어떨지 궁금해!
245
이름없음
2022/02/02 15:48:32
ID : 0lcre3U5hs3
0
.
246
이름없음
2022/02/02 16:10:39
ID : pe1wk60snPa
0
이번년도 연애운을 알 수 있을까?내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 될 수 있는지 아니면 새로운 사람이 생길지 궁금해!
247
이름없음
2022/02/02 18:49:53
ID : a8mE7bwq42L
0
일단 지금까지 신청자들 쭉 본 담에 다시 열어둘게
248
이름없음
2022/02/02 18:53:28
ID : a8mE7bwq42L
0
연애적으로는 준비가 안 됐지만 굉장히 사이가 좋고, 소중한 관계라고 생각하고 있어
그리고 호감은 있지만 단순히 친구쪽으로 보인다
249
이름없음
2022/02/02 18:54:31
ID : a8mE7bwq42L
0
아구 이번엔 좀 어려울 것 같다 ㅠㅠ
250
이름없음
2022/02/02 18:54:40
ID : a8mE7bwq42L
0
난 시기운 안 봐
251
이름없음
2022/02/02 18:58:05
ID : a8mE7bwq42L
0
이제는 친한 친구 사이보다는 그냥 좀 형식적인 사이가 된 것 같아.
252
이름없음
2022/02/02 19:03:03
ID : a8mE7bwq42L
0
으음 으음 애매한데.... 일단 같은 반 되기는 좀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은데... 일단 반 배정 자체는 같은 반은 힘들 것 같고.
이건 여담인데, 사실 반 배정이 갈려도 큰 문제가 없을 수 있는데 레더가 그 애랑 붙으려는 마음이 너무 크다보니 반배정이 갈리는 게 너무 큰 문제가 되어버리는 것 같아. 약간... 레더가 그 애한테 너무 매달린다고 해야하나? 그만큼 좋아하는 친구인 건 알겠지만 폭을 좀 넓혀보는 게 좋을 것 같아. 그게 레더한테도 그 친구한테도, 이 관계에도 좋겠어
253
이름없음
2022/02/02 19:05:39
ID : a8mE7bwq42L
0
열심히만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 결과가 아주 좋게 나왔는데, 이게 단순히 '결과가 좋다' 가 아니고 '과정이 좋기 때문에 결과가 좋게 나온다' 거든. 레더가 학업 과정을 잘 챙긴다면 결과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거야.
254
이름없음
2022/02/02 19:08:42
ID : a8mE7bwq42L
0
피드백 고마워!
내가 피드백이나 후기에 대해서는 답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답 남기는 게 좀 어색하네 ㅋㅋㅋㅋ
그래도 잘 맞다고 해줘서 고맙고 뿌듯하고, 만약 잘 안 된다고 나왔어도 그냥 조언과 재미로!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
255
이름없음
2022/02/02 19:11:16
ID : a8mE7bwq42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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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과 급작스럽게 친해지는 계기가 생길 것 같아. 그걸로 사이는 부쩍 가까워지겠지만 그게 연애적인 발전은 아닐 것 같고.
음... 그리고 속마음은.... 음 솔직히 속마음이랄게 없어서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냥 겉으로 드러나는 그대로고 특별한 생각이나 마음은 없는 것 같은데. 일단 연애할 생각은 없어보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거나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지금으로도 만족해서 굳이 연애가 고파서 막 해야겠다 생각하는 타입은 아니라서 그런 것 같아. 그러다보니 그냥... 속마음이랄게 없고.
256
이름없음
2022/02/02 19:17:29
ID : a8mE7bwq42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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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더가 좋아한다는 티 많이 냈어? 이 사람도 은근히 눈치채고 있는 것 같아. 근데 지금 좋아하는 사람 있다고 그랬으니 알면서 그냥 모르는척 하려고 하는 느낌.
먼 미래에는 그래도 좀 관계에 진전이 있어 보인다.
257
이름없음
2022/02/02 19:19:26
ID : a8mE7bwq42L
0
오... 연애운 자체는 되게 좋은데 내 생각엔 새로운 사람이 들어올 것 같아.
258
이름없음
2022/02/02 19:22:30
ID : zPbg3V81io7
0
오랜만에 연 거보고 다시 와봤는데 일단 탐구는 안바꾸기로 해따,,, 수능 다시치는 건 이젠 거의 확실시됐어ㅠㅠ
혹시 하나 더 물어봐도 괜찮을까??
259
이름없음
2022/02/02 19:24:19
ID : 9ApdVbBe1A6
0
ㅋㅋㅋㅋ 역시 속마음 자체가 없어 보였어.. 타로 봐줘서 너무 고마워!! ㅎㅎ
그럼 혹시 그 친구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 수 있을까? 정말 친한 친구로만 생각하는지, 아니면 이성적인 호감이 조금이라도 있는지 궁금해!
260
이름없음
2022/02/02 19:28:38
ID : a8mE7bwq42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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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랭
261
이름없음
2022/02/02 19:28:51
ID : g5dRA59bh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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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지금 질문해도 되면 해줘..!
올해 대학에 입학하는데 학교에서 대면/비대면 선택을 하라고 하더라구
근데 내가 지금 치과를 다니고 있어서 비대면을 해야하긴 하는데 대면을 하면 한달마다 내려와야한대
근데 동기들이 대부분 대면을 한다고 해서ㅠㅜ
대면, 비대면 중 뭐가 더 나을까
262
이름없음
2022/02/02 19:39:02
ID : cpO1bcrgjck
0
헐 미쳤다 마자ㅜㅜㅜㅠ짝남이 날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는 건 맞는데 연애감정 아닌게 문제... 오래보고싶고 소중한 인연,,,! 혹시 짝남이랑 연애감정으로 발전하려면 발전하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263
이름없음
2022/02/02 20:27:06
ID : tjs7bBhBt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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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읽씹/안읽씹을 되게 자주 하는 편이야
지금도 읽씹 3시간째...허헣 바빠서 그런거라고 자기합리화 하는 중인데 읽씹당했을 때 내가 연락을 하나 더 넣는 게 좋을지, 아니면 그냥 기다리는 게 나을지 궁금해...!
그리고 지금 남친이 애정표현도 줄었는데, 애정이 줄은걸까 편해진걸까...?
264
이름없음
2022/02/02 20:30:15
ID : a8mE7bwq42L
0
이성적인 호감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그니까 잠재되어 있다고 해야하나? 마음은 있는데 그게 무슨 이유때문인지 묶여서 진전이 없어서 나타나지 않고 있는 상태. 이걸 뭐라고 해야하냐.... 예를 들어 이성적인 호감의 시작이 50이라고 치면, 분명 50 60 이상으로 쭉 진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데, 지금은 20 30 이정도에서 계속 묶여서 머무르고 있음.
흠 아까 리딩에서 급작스럽게 친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했으니, 지금은 아니어도 그렇게 친해지고 난 이후를 잘 해보면 가능성 있을 수도.
265
이름없음
2022/02/02 20:33:27
ID : a8mE7bwq42L
0
대면을 하면 한달마다 가야한다는 게 뭔 소린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비대면을 하면 학업적으로도 대인관계적으로도 진전이 없다는 느낌. 변화도 없고.
대면을 하면 일이 너무 많아서 정신없어서 힘들 수도 있지만 그래도 설렘은 느낄 수 있을 것 같네
결국 몸은 편할지 모르겠지만 우울+무기력이 있음 vs 바쁘고 힘들긴 하지만 이래저래 긍정적인 느낌을 받음 인데, 선택은 레더 몫이지만 후자가 낫지 싶음
266
이름없음
2022/02/02 20:36:48
ID : a8mE7bwq42L
0
일단 연애감정으로 발전하는 것 자체가 좀 힘들어보이기는 한데... 섣불리 행동했다간 오히려 후회만 남을 수 있음.
음... 뭔가 적극적인 활동을 함께 해보는 건 어떨까? 놀러가는 약속을 많이 잡는다든지, 약속도 정적인 활동(그냥 카페가기, 영화보기 이런 거) 말고 좀 색다른 걸 계획해보는 것도 좋고...
267
이름없음
2022/02/02 20:42:18
ID : a8mE7bwq42L
0
마냥 기다리기보다는 연락을 넣어보는 게 더 좋을 것 같은데, 이거 조절도 되게 중요해보임. 예를 들어 연락 간격이라든지. 너무 다다다다 연락 넣거나, 읽씹할 때마다 재촉하듯 연락한다거나, 혹은 한~~~참 있다가 넣거나 그러는것보다는 완급조절이 중요할듯. 상황 봐가면서 조절해봐
애정표현에 대해서는 애정이 줄은 건 아닌데 그냥 좀 막연해진 느낌? 그러다보니 수동적이게 된 것도 있고.
막연해졌다는 게 무슨 뜻이냐면.. 음... 이전에는 너의 이런 부분도 좋고 저런 부분도 좋고, 이런 식이었다면 지금은 응~ 그냥 네가 좋지 뭐~ 이런 느낌으로.
268
이름없음
2022/02/02 20:46:28
ID : tjs7bBhBtil
0
퇴근할 시간 맞춰서 연락 넣어볼게...! 그럼 애정표현은 줄었지만 마음이 뜬 건 아니라는거지???
269
이름없음
2022/02/02 20:49:14
ID : eMp88ruq2JW
0
나 계속 일이 잘리기만하는데 지금 직장은 안잘리겠지...????
270
이름없음
2022/02/02 20:49:53
ID : a8mE7bwq42L
0
마음이 뜬 건 아닌데 두루뭉실해진 애정을 형태를 잡아줄 필요는 있어보임
계속 두루뭉실 막연하기만 했다가는 마음 뜨기 쉬울 것 같아서
271
이름없음
2022/02/02 21:19:48
ID : a8mE7bwq42L
0
이건 걍 물어보는건데 어디 소개받아서 간 일자리야?
레더가 일할 때 어리버리만 안 하면 안 잘릴 것 같아
272
이름없음
2022/02/02 21:23:15
ID : QsnWjba3wpT
0
나나ㅏㅏ! 지금은 시간이 없는데 내일 아침 쯤 써 둬도 될까..?
273
이름없음
2022/02/02 21:30:30
ID : a8mE7bwq42L
0
어.. 음 내가 내일을 타로를 볼지 모르겠다
274
이름없음
2022/02/02 21:32:01
ID : 6Y07dXvBcIF
0
흐어어엉 혹시 어떻게 해야할 지 대충 예시같은 거 알려줄 수 있어?? 너무 어렵다ㅠㅠㅠㅠㅠ
275
이름없음
2022/02/02 21:35:17
ID : cpO1bcrgjck
0
헐ㅠㅠㅠㅠ색다른 옷을 입거나 색다르고 적극적인 활동이면 활동적인 사격 배드민턴 이런 느낌의 활동들도 포함돼??? 🥺🥺🥺
276
이름없음
2022/02/02 21:41:15
ID : a8mE7bwq42L
0
응응 옷도 스타일 너무 꾸준한 거 말고 적당히 바꿔가보는 게 좋고(그렇다고 만날때마다 휙휙 바꾸진 말고)
배드민턴 사격 이런 것도 좋지 그렇다고 영화보기 카페가기 아예 하지 말라는 게 아니구... 너무 평범한 활동들만 하지 말고 적절히 잘 섞어서~ 가끔 공부도 같이 해도 괜찮고
277
이름없음
2022/02/02 21:43:43
ID : a8mE7bwq42L
0
으음 일단 시간 같이 보내는 게 좋지
근데 무작정 같이 있는 시간이 길다기보다는 같이 있는 시간과 개인의 시간을 확실히 분리해서 존중하는 게 제일 좋음
같이 있는 시간에는 애정표현 많이 해주고. 개인 시간에는 적당히 데면데면해주고. 지금은 약간 그 두개의 선이 명확하지가 않은 것 같음
278
이름없음
2022/02/02 21:46:31
ID : 6o1yFa1hgjh
0
고마워!! 안 그래도 집착하는 성격때문에 쬐끔 그랬는데 이참에 폭 넓게 행동해야겠당 ㅋㅋㅋ
279
이름없음
2022/02/02 21:49:34
ID : 6Y07dXvBcIF
0
지금 장거리라서 더 그런가봐... 곧 만나게 되면 나라도 애정표현 많이 해봐야겠어 고마워ㅎㅎ
280
이름없음
2022/02/02 21:58:35
ID : cpO1bcrgjck
0
알겠어!!! 고마워❤❤
그렇게 해볼게ㅎㅎ
281
이름없음
2022/02/02 22:00:44
ID : g5dRA59bhbD
0
으음 고마워!! 학교생활하다가 후기 알려주러 올겡
282
이름없음
2022/02/02 22:15:57
ID : ikq59eIGspc
0
아... 걔가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283
이름없음
2022/02/02 22:18:16
ID : a8mE7bwq42L
0
응
284
이름없음
2022/02/02 22:22:38
ID : ikq59eIGspc
0
관계가 좀 개선될 가능성은 없겠지? 고마워.
285
이름없음
2022/02/03 01:18:20
ID : 2Gq447tfU0m
0
고마워!! 열심히 공부해서 꼭 좋은 후기 가져올게
286
이름없음
2022/02/11 23:53:00
ID : a8mE7bwq42L
0
잠깐만 받을게
287
이름없음
2022/02/11 23:54:32
ID : hbDAnRCi8qj
0
회사다니면서 이직준비할까
퇴사하고 깔끔하게 준비할까
288
이름없음
2022/02/11 23:58:26
ID : a8mE7bwq42L
0
후자
회사 다니면서 이직 준비하면 너무 스트레스 많이 받을 것 같음 후자가 좀 더 깔끔한 느낌이 있음
근데 사실 둘 중 뭘 선택해도 다른 회사 붙을 때까지 힘든 건 매한가지
289
이름없음
2022/02/12 00:02:16
ID : hbDAnRCi8qj
0
땡큐 후자이길 바랐어 사실
힘들어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도전한다🙂
290
이름없음
2022/04/01 23:23:44
ID : a8mE7bwq42L
0
간만에~ 두명?
291
이름없음
2022/04/01 23:27:31
ID : 2L87gjh85TW
0
요즘 친해지고 싶은 선배가 있는데, 바빠서 자주 연락하기도 좀 그렇고 한 번 연락하면 답장도 엄청 느리게 와. 근데 내가 생각하기에는 멋진 사람이고 내가 하는 거랑 비슷한 고민을 해본 사람이고 어느 정도 공감대가 있는 사람이라 대화하는게 좋아. 한편으로는 내가 선배를 좋아하나 오해를 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 선배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연락을 하는게 좋을지 아닐지, 아니면 선배랑의 관계 흐름이 어떻게 될지가 궁금해.
292
이름없음
2022/04/01 23:28:23
ID : 1Cjbhhs09z8
0
다음달에 시험을 보는데 결과가 궁금해
사실 준비하면서도 많이 막막하고 성과가 안보이는 느낌을 받았어 주변 사람들이랑 비교되기도 하고 이제는 그 시험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갑갑할 지경이야 이제 마지막으로 보고 다시는 안볼 예정인데 치기전에 마음 가짐이라도 다시 가지고 싶다 하
자꾸 안될것 같고 막막하고 내가 하는 뭐든 다 안될것 같아서 포기하고 싶어
293
이름없음
2022/04/01 23:31:24
ID : jwIK2HzXtiq
0
세명은 어떠신가~?
294
이름없음
2022/04/01 23:32:06
ID : a8mE7bwq42L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재치있었으니까 허락
295
이름없음
2022/04/01 23:39:50
ID : vzSHvg3O3vh
0
앗 그럼 저 올해 연애운좀...
솔로입니다만.. 간절합니다😘🙏
296
이름없음
2022/04/01 23:46:03
ID : a8mE7bwq42L
0
일단 그 선배는 레더에 대한 인식이 최근에 바뀐 것 같아. 좀 더 정확히 말하면, 레더가 걱정하는 그대로야. 얘가 나한테 관심이 있나? 아닌가? 하고 고민하시는 듯 해. 네 마음도 잘 모르겠고 어떻게 대응해야할 지도 모르겠고. 연락은 해도 괜찮은데, 다만 목적이 분명하게 두고 연락하는 게 좋아 보여. 앞으로의 관계는 레더가 상처받는 일이 좀 있을 것 같다.
297
이름없음
2022/04/01 23:51:35
ID : a8mE7bwq42L
0
시험의 결과에 대해 말하자면 결과가 좋지 않을 것 같아. 지금 소극적이라서 시험 준비도 진도가 안 나가고, 이걸 준비해서 좀 나아가야 하는데 현실에선 길이 막힌듯이 정체되어있고 마음은 너무 힘들고 그런 것 같아.
어떻게 하면 좋을지도 같이 봤는데, 일단 자신감을 가지라고 하네. 네가 못하더라도 못하는대로 그냥 자신감을 가져. 솔직히 그러면 먹고 들어갈 수 있는 부분도 지금 너무 움츠러들어서 되려 안 되는 것 같아. 오히려 자신감을 가지면 일을 조금씩 조금씩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당장 시험 자체에 대해 생각하거나 지금까지 이걸 했으니 이만큼은 해야하는데, 하지 말고, 지금 아예 처음 시작해보는 거라는 느낌으로 준비해봐.
물론 이후에 시험 준비를 해나가는 건 또 다른 문제이긴 하지만, 자신감만 충분히 가지면 레더가 원하는대로 마음을 다시 가질 수 있을 것 같아.
298
이름없음
2022/04/01 23:53:23
ID : a8mE7bwq42L
0
특별히 좋아하는 상대가 있는 거야?
299
이름없음
2022/04/01 23:58:30
ID : 2L87gjh85TW
0
질문이 있어! 그 선배는 내가 좋아하는 상황인 경우 싫어할까?
300
이름없음
2022/04/02 00:02:13
ID : vzSHvg3O3v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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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 연하인데 걔도 내가 좋대
중딩때부터 좋아해줬는데 그땐 내가 싫었거든 고딩되고( 현고3) 진짜 존잘남됬더라구 1년후에 고백한다고 하는데 난 넘 평범이라 걱정된당ㅠ
++걔가 진심인지도 궁금해 더이상 상처받기싫어성ㅠ0ㅠ
301
이름없음
2022/04/02 00:07:47
ID : 1Cjbhhs09z8
0
오 알겠어 그냥 못먹어도 고 이 마음으로 해볼게
사쉴은 나도 너무 지쳐서 반포기 상태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도 타로연습중이야~ 타로 봐줄게!
타로연습중인데 타로봐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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