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
2.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야..? (14)
3.. (8)
4.축 (11)
5.. (8)
6.내 가치관에 문제가 있는걸까? (7)
7.그냥 이유없이 죽고싶어지는데 뭐야 (2)
8.. (1)
9.내 친구 성관계 했다가 성병 걸렸었대 (6)
10.알바 하는게 좀 무섭다 (2)
11.헷...펑 (1)
12.성병 검사 결과 확인 할까 말까 (9)
13.. (1)
14.한번만 들어와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자 (2)
15.하루하루 목적없이 쳇바퀴 굴러가는 햄스터같해 (1)
16.이런 말 해도 되나 모르겠는데 (14)
17.이거 내가 예민한 거냐 (3)
18.물욕이 너무 심해 고칠 방법이 없을까? (5)
19.직설적인 친구한테 똑같이 직설적으로 말해주면 돼? (4)
20.죽고싶다 (2)
1
이름없음
2021/12/02 12:59:58
ID : SJXs3CmMlDy
0
작년부터 같이 지내던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랑 올해도 같은 반이라서 계속 밥 같이 먹고 놀고 있거든??ㅠㅠ 얘가 A라고 할게. 근데 작년에 있던 다른 애도 작년만 같이 다니다가 올해에는 최근에는 안 다니는 애가 있어. 얘를 B라고 할게. 내가 B랑도 친했는데 B는 다른 애랑 친구 사귀고 걔랑 먹고 있어. 근데 걔가 자꾸 A랑만 먹고 싶은 건지 나만 있을 때는 같이 먹자고 안 하더라 (B는 다른 반임). B가 다니는 애도 나는 모르는데 A랑은 아는 애고... 근데 오늘 같이 급식 먹는데 B가 나도 있는데 A랑만 대화하면서 내 앞에서 시험 끝나고 놀자고 대놓고 약속 잡는데 좀 섭섭하더라ㅠ 이거 내가 예민한건가?? 전부터 그러기는 했는데 나만 빼놓고 얘기하니까 좀 그러구ㅠ 그렇다고 A랑은 잘 놀고 있기는 하고... 나 진짜 모르겠다ㅠ
2
이름없음
2021/12/02 15:28:18
ID : 3zVcNvA6o0t
0
내 경험상 모든 인간관계는 다 그런 싸함에서 시작됨. 난 정말 나이가 들어서도 사소한 일로 싸우는 이유도 이런 경험들이 쌓여서라고 생각해. 빼박 그 친구가 속으로 다른 애랑 다닐 생각 갖고 있는 거고 너가 예민한 거 절대 아니야...학생일 때 느낄 수 있는 감정이고 괜히 혼자 나쁜 생각하는 거 같아서 죄책감으로 느낄 수도 있음. 관계는 정말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거니까 너도 다른 애들한테 말 걸거나 걔한테 장난식으로 말해 봐. 그리고 감정이나 상황을 너무 구분 짓지 않았으면 좋겠어... 이런 상황 저런 상황있고 그 친구가 꼭 널 싫어하거나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어. 그 친구가 단순히 친구를 많이 만들고 싶어서 그러다가 나중에 상황이 안 좋게 흘러가는 경우도 있음. 리회는 한 번이라 생각하고 너가 판단해서 현명한 선택하고 후회하질 않길 바랄게.
3
이름없음
2021/12/02 17:43:38
ID : pbyFa4FfO6Z
0
나 같아도 엄청 신경쓰이고 한 두번도 별로 기분 좋진 않은데 계속 그러면 완전 기분 나쁠 것 같음 A가 좋으면 따로 만나서 놀고 할 수는 있지만... 그럼 따로 말하던지 내가 무슨 병풍도 아니고ㅠㅠ 자연스럽게 끼기도 애매..
레스 작성
3레스.
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3
0
14레스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야..?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2
0
8레스.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2
0
11레스축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2
0
8레스.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2
0
7레스내 가치관에 문제가 있는걸까?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2
0
2레스그냥 이유없이 죽고싶어지는데 뭐야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2
0
1레스.
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2
0
6레스내 친구 성관계 했다가 성병 걸렸었대
2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2
0
2레스알바 하는게 좀 무섭다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2
0
1레스헷...펑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2
0
9레스성병 검사 결과 확인 할까 말까
1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2
1
1레스.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2
0
2레스한번만 들어와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자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2
0
1레스하루하루 목적없이 쳇바퀴 굴러가는 햄스터같해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2
0
14레스이런 말 해도 되나 모르겠는데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2
0
3레스» 이거 내가 예민한 거냐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2
0
5레스물욕이 너무 심해 고칠 방법이 없을까?
2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2
0
4레스직설적인 친구한테 똑같이 직설적으로 말해주면 돼?
1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2
0
2레스죽고싶다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