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4919541 ※ 과몰입 멈춰!!! ※ - MBTI : INFJ - 일상+게임+감상평+잡담+아무튼 생각이 떠오르는 대로 레스 발사함 - 난입 OK https://youtu.be/Qf6m2sJd4Gg => 내가 제일 좋아하는 브금 연주한 것 중에 제일 좋아하는 영상 9번째 판이자 (신)판이지만 곧 낡아서 (구)판이 되는 舊판

골뱅이는 요새 밀리고 데레고 잘 안해서 뺐다 그치만 탈덕은 아니고 휴덕...이라고 하기에도 그냥 잔잔하게 계속 내 마음속에 있는 느낌 그냥... 하나에 빠지면 다른거에까지 에너지를 못 쏟아서 그래

제목에 이모티콘 붙일걸 그랬나 뭔가 갑자기 딲똒콲처럼 되버린것 같음 딲똒콲을 싫어하는게 아닌데 뭔가 거리감 들것 같아서? 그렇다고 🏵🌹🥀🌸💮❤🧡💙아무생각 대잔치 >.<💖💗❣💞💜💚🌸💐🌷⚘🌺 할 성격은 안됨 그리고 마땅히 어울릴만한 붙일만한 이모티콘이... 없는듯

귀여운 곰돌이 이모티콘이 있길래 그걸 붙였다 그나저나 이모티콘 별게 다 있네 ㅋㅋㅋㅋㅋ 삐삐도 있더라

아니 다같이 글램핑 가기로한 팟이 있는데 일단 숙소? 예약한다고 각자 10만원씩 내기로 했거든... 근데 전에 잠옷 같이 맞추자고 말이 나왔어서 저 모은 돈으로 잠옷을 사는지 아님 따로 또 보내야될지 사이즈는 어케 되는건지 싶어서 잠옷 사냐고 물어봤는데 갑자기 싫으면 하지말고라는 말이 나오는거지 정신이 아득해지네 내가 싫은 듯이 말을 했나... <ㅇ>

그냥 돈 따로 또 보내는지 궁금해서 말했다고 하면 되겠지? 음... 너무 그 뭐냐... 의미를 두려고 하지 말아야 되는데 자꾸 안되네 그냥 별 생각 없이 말한거겠지...

아 ㅋㅋㅋㅋㅋ 스레딕 로그인 풀려서 로그인 하는데 아이디가 아니라 메일 주소 써놓고 존재하지 않는 아이디라고 뜨는거 보고 정지 먹은 줄 알고 마상 얻을 뻔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비밀번호 잘못쳐서 4분동안 로그인도 못했어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뭐 적으려고 했는지 까먹었다... 라고 일기에 적기

근데 미안 근데만 쓰고 거침없이 하이킥 보다 쓰려는거 까먹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ㅁㅈ 제목에 달아놓은 곰돌이 인형 이모티콘 너무 귀여운거 같애 완전 폭신포근해보인다

Screenshot_20211210-205513_F-Stop.jpg오늘자 동생이랑 카톡 ㅋㅋㅋㅋㅋㅋㅋ 가린건 동생이름인데 일하다 웃겼음

>>10 상황설명 동생한테 내 벅스 아이디 빌려줘서 같이 쓰는데 이게 동시에 두 기종에서 못 써서 내가 노래듣고 있으니까 동생이 자기 쓴다고 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응애.

시빌워를 이제 보는데...(딴 시리즈는 다 봤지만 이걸 못 봤음) 인명피해가 나는걸 왜 어벤져스 탓을 하는 거임? 근본적인 원인을 일으킨 악당이 나쁜 건데 그걸 니들이 인명피해가 안 나게 지켰어야했는데 못지켰으니 니들탓임 ㅋㅋ ezr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 아오 과몰입을 그만해야되는데 이런거 보면 너무 빡쳐서 못 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 뭐냐 그럴 수 있지... 인명피해난 사람들 중에 자기 가족이나 친구가 있었다면 당연히 왜 못지켜줬냐고 그런 생각이 들 수도 있지... 하 근데 그래도 정말... 해치기는 쉬운데 지키기는 정말 어렵다고 생각함.......... 에이씨 과몰입 그만해야되는데 진정하고 마저 보기나 해야겠음

아 수정하면 갱신이 되는 거였어? 과몰입 그만하려고 1레스에 적어놨는데 그냥 머쓱해짐 ㅎ;;

크로키 나름 재밌는거 같다... 계속 다른 자세를 그릴 수 있다는 점이 재밌는듯? 나 요새 집중력이 더 망해서 자꾸 그리다가 지겨워져서 새 캔버스 열어서 끄적거리다 아까 그리던거 그리고 ㅋㅋ 자꾸 그러거든 나만 그런가... 한 그림을 진득하게 완성하는게 어렵네

시빌워 이제 다 봤음 어제 보다가 너무 시간이 늦어서 끄고 잤거든 ㅋㅋㅋ... 아니 근데... 캡아를 좋아하지만 이건 쉴드 못 쳐주겠다 아이언맨이 나도 니 친구였다고 할때 내가 더 마음이 짠함... 여기에 나오는 악역이 왜 젤 최악이라고 하는지 알것같음 이때까지 함께 싸워가면서 단단해진 동료애를 단숨에 산산조각 내버리고 다시 붙기도 어렵게 만들었잖아... 진심 지능적인듯. 로키마냥 지존캡숑 짱쎈 외계생명체로 어벤져스를 박살내버리겠어 킥킥하면 얘네가 더 똘똘 뭉쳐서 이 위기를 이겨내게 할텐데 신뢰를 금가게 할 만한 부분을 찾아내서 비틀어 깨버리고 다시 붙이기 힘들게 만들어버리는게... 존나 똑똑하네... 하... 캡아의 사정도 어느정도 이해하지만 내 친구임!하고 버키 쉴드 치는건 나도 쉴드 못 쳐주겠음 아놔 방패를 들고 다닌다고 그걸 쉴드쳐주네 ㅋㅋㅋㅋ 근데 난 그런데도 캡아가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블랙펜서도 대단하다... 아버지를 죽인 놈이 바로 눈앞에 있는데 복수로 불타서 어벤져스를 박살낸 애랑 그거때매 또 복수에 불타서 서로 싸우고 있는 둘 보면서 나는 저렇게 안 될거임 하고 캡아랑 버키를 도와주게 된다는 게... 하 ㅋㅋ 하... 재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블랙펜서 자꾸 사람들이 고양이 이미지 붙여서 걍... 좀 뭔가 귀여움 고양이과는 맞긴한데... 무기도 발톱이 샥 나오는거니까 뭔가 다른애들에 비해 하찮아보이긴 한다... 그래도 전신이 비브라늄?이였던거 같은데 세긴 센거 맞는데... 하찮아보인다... 근데 마블 시리즈를 너무 본 지 오래됐기도 하고 그래서 약간 세세한건 잘 모르겠다... 그리고 난 솔직히 마블보다 엑스맨 더 좋아해서 ㅋㅋㅋ 근데 마블로 합쳐지고 다 망쳐놨어 다시 생각해도 빡친다 다크 피닉스만 봐도 열받아서 죽을거 같음 ㅅㅂ 지들 시리즈는 잘 만들어놨는데 엑스맨은 왜 그렇게 해놨냐 개빡침

오늘... 많은 일들이 있었다... ㅋㅋ 하... 기계가 안되서 오늘 하루 다 망친듯 진짜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으면 웃음이 나오는데 오늘은 정신병이 와서 진심 걍 창문에서 뛰어내리고 싶은 생각만 함 그래봤자 2층이고 창문 존내 좁고 낮아서 내려기지도 못하지만... 뭔가 그냥 바닥에 눕고싶었음 아 암튼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다

막상 적으려니까 그냥 낡고 지친 나의 모습만 떠오름 하 근데 내가 진짜 예민한 사람인가봐 어떤 사람이 진짜 무슨 ㅅㅂ 거의 1~3분에 한번씩 한숨쉬는데 그 소리가 진짜 거슬려 미치겠음 이게 근데 한 두번이 아니야 고삼때는 어떤 애가 자꾸 헛기침하는데 그 소리가 너무 거슬려서 스트레스 받아서 줫나 신경 날카로워지고 대학교땐 어떤 교수님 톤이 거슬려서 또 예민해지고 그랬음 힘들다 이런 기질이 있는 사람이 있다고 어디서 봤는데 아오 그게 나네? ㅋㅋ

아니 근데 왤케 한숨을 자꾸 쉬는거임 으아 모르겠다 쓰려니까 갑자기 생각이 휘몰아쳐서 못 쓰겠음 그냥 요즘이 자꾸 드는 생각인데 배려를 어디까지 해줘야될자 모르겠네... 예전엔 그래도 괜찮았던거 같은데 자꾸만 깎이고 깎이는 와중에 배려한답시고 내 스스로를 또 내가 깎아내다보니까 너무 지쳐서 자꾸 그러는듯 근데 또 배려 안 하면 나는 이기적이고 나쁜 쌍년이 되니까 ㅅㅂ 아 편하게 걍 태생이 쌩 양아치에 싸가지 없는 쓰레기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근데 지금도 뭐 싸가지 없긴 함 사회성도 없음 있는게 없음... 인간적으로 사회성 없는 영혼은 독립생활하는 생물로 태어나게 해줘야 되는 것 아님? 사회성 좋은 애들끼리 인간으로 태어나서 하하호호 살게 하지 왜 나같은 사회성 뒤진 애를 사회적 동물로 태어나게 해서 고통받게 하는 것이지? 어 갑자기 신이라는 존재를 믿는 이유를 알것도 같다 이렇게 뭐냐 자신이 선택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원망할 대상이 없는데 어떤 절대적 존재가 그걸 택해서 내가 이 꼬라지라고 생각하면 이제 원망의 대상이 있으니까 그 존재를 원망하면서 기분이 풀리지 않을까 싶은? 그치만 난 신은 없다고 생각해 그치만 종교의 자유는 존중해 사이비 십새끼들만 빼면

아직도 계속 여전히 꾸준하게 생각하는 건데 신은 인간이 만든거라고 생각함 그치만 그게 더 간지 나잖아 나약한 존재가 의지하기 위해 만들어 낸 절대적 존재라고 생각하면... 정말 짜릿해진다 예전에 대학교때 일 생각나네... 아마 돌이켜 보니 사이비인거 같았는데 ㅋㅋㅋㅋ 자세한건 기억이 안 나고 어떤 언니가 밥 사준대서 같이 갔다가 갑자기 너는 신을 어케 생각하냐 이런 말을 했던거 같은데 그때가 한참 저런 철학적인 생각에 빠져있었고 그런 말을 어디다 하고 싶었는데 마침 그런 질문을 하니 평상시에 생각했던 신이라는 존재에 대한 철학적인 나의 생각 어쩌구를 말했는데 그 언니가 약간 당황?벙찐 얼굴된거 ㅋㅋㅋ 그러고 연락이 없었지... 아마 내 쓰레기 같은 사회성탓도 좀 있을거 같기도 한데 암튼 다시 생각해도 어이없네

아 근데 내 레스 꽉 채운거 읽다보면 생각의 흐름이 존나 자연스럽게 바뀌니까 걍 웃기네 진짜 의식의 흐름대로 적는 듯 중간에 생각한다고 잠깐 타자질 안 할때도 있는데 그래도 저 꼴인거 보면 좀 웃기네

매일매일이 너무 힘드네... 어케 자살하면 최대한 덜 민폐일까까지 생각했다 그만둠 아무리 생각해도 민폐가 안될 수가 없어서... 집이든 어디든 사람이 죽으면 거기는 흉흉하다고 여길꺼고 땅값도 내려가니까... 그렇다고 강에 빠지면 퉁퉁 불은 시신을 봐야됨... 살아도 민폐일거 같은데 헛참 생각해보니 그러네 그리고 굳이 시신을 보게 하고 싶지도 않음...

근데 별로 죽고 싶다보단 안 죽어서 살고 있으니까... 죽음에 대해서는 별 생각없음 늙는게 더 무섭다 늙으면서 몸이 예전같지 않고 좋아하는 걸 즐기기도 힘들테고 젊은 세대를 따라가는 것도 한계가 있을테니까... 그 무능력함을 느끼고 있다는 사실이 죽는것보다 끔찍한듯 그래서 난 한 70까지만 살고 싶었는데 연금 나오는 나이가 생각보다 많더라 ㅋㅋ 하... 인생이 요지경이다

그리고... 싫어하는 것과 싫어하는 사람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랑 좋아하는 것과 좋아하는 사람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는 그 깊이가 다른 것 같아 전자는 걍 개빡치는 정도고 눈에 안 보이면 괜찮은데 후자는 눈에 보이든 안 보이든 계속적으로 스트레스 받는데다 내가 뭔가 잘 하고 있나 계속 조바심도 나고... 너무 좋아하니까 그만큼 드는 찌끄래기같은 추악한 감정이 괴롭게 하는듯 그리고 그런 감정이 드는 나 자신이 한심해져서 자꾸 나를 갉아먹는 것 같다...

어쩌면 내 친화력이 등신인게 많이 사귀면 그만한 사람들이 멀어지면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런것 아닐까 하는 자기 합리화까지 들고 만다... 근데 그건 아닌듯 난... 내가 여유가 있고 내가 그러고 싶을때만 어울리려고 하는 이기적인 사람이니까... 자주 오면 귀찮으면서 또 안오면 상처는 왜 받는건지 그러면서 먼저 다가가지도 않고 등신 그냥 업보 쳐맞는거임 ㅋㅋ...

그냥... 여러가지 부정적인게 쌓여서 쌓여서 지금 다 무너진거 같음 힘든 티 내는 내가 진짜 역겨운데 티내고 싶고 그럴때마다 한심하고 근데 알아줬음 좋겠고 근데 힘들다 말은 안 하고 부담주기 싫어서 그냥 내가 나쁜 사람 이기적인 사람이 되기 싫은 약은 사람이고... 이런 생각이 드는게 ㄹㅇ 이기적인거 같음 하 시발 그냥 남 눈치 좆도 안 보고 썅마이웨이 싸가지 말아먹은 사람이였으면 좋을텐데 이렇게 어중간한 사람으로...

완다비전... 존나 재밌다 하... 완다한테 당장 비전을 쥐어주지않으면 세상을 부셔버리겠다

7079e2a58a4385eedd93e5d82d533ad0아 ㅋㅋㅋ 침착맨에서 MBTI 빙고 하는거 보다 웃겨서 나도 찾아서 했는데 재밌네 ㅋㅋㅋㅋ 어케 열정이 불탈 수가 있지 난 한번도 그렇게 막 열정적으로 해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음

아니 뭔가 어릴 때는 약간 중이병에 싸가지가 탑재되지 못해서 ㅋㅋㅋ 약간 공감 못하고 싸늘하고 암튼 그랬는데 크면서 좀... 감정과 싸가지가 약간 탑재된듯... 그치만 폭발할 정도는 아니고... 암튼 그럼

https://youtu.be/uUoQ6SmZEgk 암튼 내가 본건 이 영상인데 아 존나 웃긴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벤저스부터 다시 보는데 퍼스트 어벤저나 윈터솔저 보다가 보니까... 캡아 액션이 아쉽긴 하네... 그리고 진짜 일반인 중에 강하긴 하지만 호크아이랑 블랙 위도우가 버거워보인다... 난생 첨 보는 외계인들이랑 싸우는 거니까?? 솔직히 막 번개 뿌리는 토르나 다 뿌시는 헐크나 개쩌는 기계슈트 가진 아이언맨에 비해서는... 캡아도 평범해 보이니까... 그래도 어벤저스에서 호크아이 액션은 좋은듯... 왜 활을 쓰지? 하는게 이해가 됨 간지난다 ㄹㅇ...

아 ㅋㅋㅋ 요즘 마블 왤케 재밌냐 ㅋㅋㅋ 이정도는 아니고 나오면 와! 하고 가볍게 보는 정도였는데 근데 캡아가 너무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엔드게임은 좀 당황스럽긴 했는데 이해 못하는건 아니라서... 그치만... 현재에도 인연을 쌓은 사람들도 있을텐데... 흐엉 몰라 잉잉 내 안의 캡아는 영원히 스티븐 로저스라고........

하 근데 나 울트론까지는 나름 기억 나는데 인피니티워?랑 엔드게임? 암튼 후반부는 기억이 잘 안 나네... 그래서 다시 보고 있긴 한데... 하.. 우리 캡틴 ㅠㅠ 나 진짜 바르고 올바른 청년이 좋다... 아이언맨도 나름 정신적으로 성장하긴 했는데 첨에 너무 내가 싫어하는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서... ㅋㅋ... 그래도 싫어하는건 아니고 좀 안타깝다 유머러스하고 가볍게 다니는게 원래 성격이 그런 것도 있겠지만 약간 자기 안의 트라우마라던가 그런걸 숨기는거 같아서...? 약간 로키 분석한 ㅋㅋㅋㅋㅋ 오은영 선생님 영상 있던데 로키가 가볍게 다니는 그런 느낌이랑 비슷한 듯

과몰입 그만하라고 적어놓은거 좃도 의미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누구보다 과몰입 대장이 되었잖어 ㅋㅋㅋㅋㅋ 하 나도 뉴욕 놀러갔다가 외계인이 침공해서 캡아가 구해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이건 너무 나페스인듯

오늘도... 많은 일이 있었다... 피곤하네... 주말동안 좋았던 기분을 하루만에 쓰레기통에 처박아지는 기분이였음... 그리고 ㅎ 화가 진짜 머리 끝까지 나더라 ㅎㅎ... 암튼 그랬다

꼬꼬무 보는데 김대중 전 대통령님이 납치를 당했다는건... 처음 들어서 진짜 놀랐음... 그때가 심각했던건 알고 있는데... 이정도일줄은 몰랐다... 역사공부 좀 해야겠네 ㅋㅋ... 암튼 진짜 너무 놀랬음 이거 사람 새끼들인가?

박정희 전 대통령 둘째딸이 대선 출마해서 박근혜 석방시켜 주겠다 기사 본 날에 이런걸 보니 되게 기분이 이상하네 ㅋㅋㅋㅋㅋㅋ ㅅㅂ 역시... 사람을 타락시키는데에 최고봉이 권력이라더니 맞는 것 같다...

이상한 드라마도 나와서 별 난리를 치더니... 하... 세상이 이렇게 요지경이 될 수가 있나?? 진짜 솔직히 나도 자세히는 생각이 안 나서 너무 부끄러울 지경인데 저것들은 답이 없네 ㄹㅇ 쪽팔려서라도 역사공부 해야겠다

https://youtu.be/MAAJcxwEc2I 크리스마스 갓곡 듣고 가 이별노래지만... 갓.곡.이니까.

이 시국에 놀러가기 ㅋㅋㅋ... 날씨도 춥다는데 음... 모르겠다 근데 생각보다 밖에 사람이 많구나

아오 미친 너무 추워 경남쪽빼고 다 화이트크리스마스라는데... 너무 슬프다 ㅋㅋㅋㅋㅋ 이렇게 추운데 눈이 안 올수가 있냐 시발 ㅠㅠ 물론 눈 오고나면 지저분해지고 교통체증도 있고 빙판길이 되서 미끄럼사고가 날 수도 있지만 크리스마스는 좀 낭만적이게 화이트 크리스마스였으면 좋겠닥오!!!

일기판 잡담스레 읽으면 귀여움 갱신 되어 있을때마다 슬쩍 보고 오는데 뭔가 멧새가 옹기종기 모여서 종알종알 거리는 느낌이지

암튼 난입얘기 하길래 걍 적고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 난입은... 하면 띠용?! 히트수가 폰히트수 인줄 알았더니 진짜 보는 사람이 있었구나 ㄴㅇㄱ 같은 느낌? 뭔가 아무도 안 듣는줄 알고 혼자서 뮤지컬 찍는 것처럼 노래부르면서 춤추고 있는데 박수소리가 나길래 보니까 누가 쳐다보고 있었던 그런 느낌...? 뭔지 알지 ㅋㅋㅋㅋㅋ 좋지만... 너무... 미친 쌉소리를 많이해서 민망해

20211228_202833.jpg생일이라고 엄빠가 이거 사서 해줬어 ㅋㅋㅋㅋㅋ 저 오늘은 너의 날은 뽑아서 다음 생일인 사람한테 쓴대 너무 어이없음

시그널 다시 보고 있음 보면 진짜 고통스러운데... 재밌어 내 인생 드라마... 진짜 첫번째 미제사건부터 너무... 임팩트가 강해서... 맘이 안 좋음... 그나저나 저기서 한 형사가 다음 미제사건은 오대양해야된다 오대양하고 노래를 부르길래 대체 뭔가 싶었는데 꼬꼬무 보고 알았음... 오대양 사건... 시발 진짜 지금봐도 충격적인데 그 당시엔 어땠을까...

사이비는 ㄹㅇ 사회악이다 종교의 자유는 인정하지만 사이비는 종교가 아니므로 인정못함 아님 사이비 교주들 모아놓고 배틀이나 벌여보고 싶네 누가 제일 전지전능한지 함 붙어 보라고 ㅋㅋㅋ 하고 싶다

새해 첫 날부터 배탈이 나는 사람이 있다?! 뿌슝빠슝 새해 첫 날부터 DDONG 얘기를 일기에 적는 멧새가 있다?! 뿌슝빠슝... ㅋㅋㅋㅋㅋ.... HELP...

나만 적지는 않았겠지? 그렇겠지? 아 진짜 왜 갑자기...라고 하기엔 요새 갑자기 신호가 잘 와서 뭐라 할 말이 없구나 그냥 개운하게 내보냈으면 좋았을텐데 딱히 아프진 않은데 배출구가 좀... 생각해보니 금요일에 먹은 마라탕때문에 이런가 싶기도 하고

마라탕 가게들... 위생이 썩 그렇게 좋지 않다고 들은거 같아서... ㅋㅋ 하긴 뭔가 그럴거 같은 느낌은 있긴한데... 마라탕 그래도 끊을 수 없어...

팔콘과 윈터솔저 보는데 별 생각없이 차기 캡틴 아메리카가 어떻게 되는지만 나오는 줄 알았더니... 흑인 차별이나 난민들의 이야기 같은게 나와서 제법 드라마 주제가 묵직하네... 보면서 걍 이해는 하는데 답답해서 힘들다 ㅋㅋㅋㅋㅋ 애초에 캡틴 아메리카라는 나라의 마스코트를 구우우욷이 정해놔야 되나 싶은데 ㅋㅋㅋㅋㅋㅋ

뭔가 좀... 집중해서 잘 안 봐지는 느낌은 있었음 뭔가 너무 많은걸 담으려고 한거 같음 일단 메인은 차기 캡틴 아메리카인거 같긴한데 버키가 옛날 윈터솔저일때의 죄책감을 가지고 있는 그 상황도 있고 존이 차기 캡아가 되서 겪는 열등감이나 그런 것들도 있고 먼지가 됐다가 돌아온 사람들이 난민같이 되어서 버려진 상황에서 정부에게 복수하려는 상황도 있고 흑인 차별도 있고 너어어무 좀... 한 두가지 주제에 집중이 됐으면 더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호크아이 봐야지 키히히! 사실 요새 처음부터 어벤저스부터 정주행 하다가 낮에 엔드게임까지 쭉 봤는데 확실히... 엔드게임은 소름 돋더라... 너무 좋음...

아 시발 어벤저스 뮤지컬이 나오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쪽팔려 진짜 ㅋㅋㅋㅋㅋㅋ 내가 어벤저스 였으면 쪽팔려서 님 어벤저스죠? 하면 아뇨 사람 잘못 보셨네요 하고 도망갔음 근데 호크아이는 왜 이걸 보고 있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막 어벤져스가 제대로 안 지켜서 희생자가 났니 뭐니 하면서 지랄을 하더니... 또 나중에는 뮤지컬을 만드네... 현실고증이 너무 장난 아니라서 어질어질하다

와 결혼식까지 하기로 해놓고 미리 딸한테 말 안하는 건 너무 심했는데? 확실히... 낯선 사람이 갑자기 가족이 된다고 하면 반감이 들 수도 있지 근데 미리 말 해주는거랑 말해주지도 않는 건 엄청난 차이가 있다... 미리 이 사람이 내가 힘들때 도움이 되어주고 나를 즐겁게 해줬다 그래서 결혼하고 싶다 뭐 이렇게 설명을 해줘야지 반감이 들더라도 어느정도 이해를 해주고 그럴텐데 갑자기 결혼한다고 하면... 진짜 황당하고 배신감 들거 같은데... 하... 진짜 과몰입 그만해라고 적어봤자 뭔 소용이 있냐 맨날 그냥 보기만 해도 과몰입해서 내가 대신 화내고 난리 나고 있네 진짜 보다가 멈춰서 이거 적고 있을정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혼까지 했다고? 이런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말을 안해? 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래놓고 어이쿠 드디어 들켰네 ezr 미쳤나봐 진짜 이건 너무 잘못했다 그럴 수는 있지만 역시 미리 말을 해줬어야 한다고 생각함... 씨발!!

요즘... 자몽허니블랙티라는 것에 빠져버렸다... 근데 사실 스벅보다 텐퍼센트에 자몽블랙티가 더 맛있는 듯 거긴 시럽이 아니라 자몽청을 넣어서 자몽맛이 더 나는 느낌? 사실 국물에 절인 배추에도 꽂혔어 마라탕이나 훠궈나 샤브샤브같은데에 푹 익어서 절여진 배추... 왤케 맛있지

안돼!!!! 내가 배추가 너무 맛있다는 얘기하다가 외할머니가 이번에 담그신 김장김치가 너무 맛있다고 찬양의 레스를 엄청 적었는데 뒤로가기 눌러서 다 날라갔어!!!! 제길!!!!

아무튼... 요새 배추와 홍차에 미친거 같애 마라탕집에 파는 삥홍차도 너무 맛있어 원래 실론티를 좋아해서 그런가... 어제 엄마가 밀푀유 나베 밀키트 사와서 해주셨는데 그것도 존맛이였음... 2인분치고 좀 작은 양이긴 했지만 깻잎빼고 다 처먹음... 또 먹고 싶다 맨날맨날 먹고싶다 배추 너무 맛있다... 이 맛을 이제서야 알다니...

나 개쩌는...건 아닌데 암튼 꿈 내용이 간만에 되게 좀 생생해서 여기 적으려고 하루종일 꿈 내용 계속 곱씹었다 ㅋㅋㅋㅋㅋㅋ 잊어버릴까봐

실화니? 쓰다가 뒤로가기 눌러서 다 날렸어 덜 쓰긴 했는데 한 레스에 몰아적고 싶어서 안 보내고 쓰고 있었는데... 솜씻너됨...

흑흑흑 암튼 다시 씀 나는 꿈에서 백수였고... 그래서 내 지인 분이 자기가 했었던인지 하고 있던인지 좋은 곳 있다고 추천해줘서 거길 가보기로 했음 근데 나랑 지인 둘다 강원도 사람 아닌데 왜인지 거긴 강원도였음 ㅋㅋㅋㅋㅋ 암튼 시간 맞춰 가야되는데 난 자꾸 뭐 챙기고 뭔가 하다가 너무 늦어버려서 와 ㅈ땠다;;하면서 어쩌냐고 막 주변에 난리를 쳤는데 다행이도 누가 그쪽 근방에 간다고 태워준다고 해서 겨우겨우 도착함 근데 차라리 늦어서 안 가는게 나았을걸...이라고 꿈에서 생각함 ㅋㅋㅋㅋ 도착하니까 약간 오래된 놀이공원같은 느낌이였고 어디로 가야될지 몰라서 어슬렁거리고 있는데 누가 와서 안내를 받았던거 같아 암튼 뭐 설명?한다고 따라오래서 따라갔는데 야외 무대인데 그... 막 강의실처럼 단상있고 뒤에 스크린 있는 그런거였음 암튼 누가 거기서 열심히 모인 사람들한테 설명을 하는데 그게... 들어보니 사이비 같은거야 시바 ㅋㅋㅋㅋㅋ 게다가 그 설명하는게 막... 기기괴괴에 보면 지방충인가? 알약같이 생긴 벌레알을 먹으면 몸 안에서 벌레가 지방먹고 자라는 그런게 있거든 근데 걔랑 비슷하게 그 벌레가 장안에서 살면서 유해물질을 먹어서 없애주고 여기서 누구 믿으면 이걸 그냥 해준다면서 뭐 이런 얘기를 하면서 사진도 보면 그 큰 벌레 하나가 장 안에 가득찬 엑스레이 사진을 띄워서 보여주고 그러더라고 ㅋㅋ... 근데 나는 어케 알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 벌레를 몸에 심으면 저 사람들이 조종할 수 있는 걸 알고 있었음

넘 길기도 하고 또 날릴까봐 ㅋㅋㅋ 나눠서 쓸래... 암튼 그래서 뭔가... 사명감이 생겼음 암튼 난 여길 꼭 무사히 나가서 여기의 끔찍한 일을 알리고 말겠다고 다짐을 함 그래서 막 사람들 따라 가서 어떤 방에서 같이 있었는데 아마 여기서 나랑 비슷하게 사이비인거 눈치챈? 아님 주변사람들이 당해서 복수하러 온 사람들이 있어서 여길 부수자!하고 계획같은걸 짰던거 같음 암튼 그렇게하다가 다른데로 가야되서? 엘레베이터를 타게 됐거든 근데 원래 엘레베이터는 아래층에서 올라갈때 제일 낮은 층에서부터 멈추잖아? 근데 ㅋㅋㅋㅋ 맨 위로 바로 올라가는거야 ㅋㅋㅋㅋ 알고보니 위층일수록 계급이 높고 엘레베이터도 계급이 높은 곳 먼저 가서 내려주는 시스템이였음 ㅅㅂ ㅋㅋㅋㅋㅋㅋ 암튼 맨 위층이 교주가 있는 곳인데 그... 구해줘에 사이비 교주 역할하신 분처럼 나이 좀 있고 백발이신분이 맨 위층을 누르시고 도착하니까 거기 내리길래 교주인가...?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그 사람이 날 쳐다보면서 젊은 아가씨도 내리셔야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 와 난 다른 층 갈 생각이였는데 깜짝 놀래서 안 내릴 수도 없고... 그래서 같이 내림 근데 뭔가 좀 그런 분위기가 느껴지는 거임 젊은 여성신도를 취하려고 막... 그런거 암튼 그런 이유랑 내가 배낭을 메고 있었는데 거기 막 사이비증거 뭐 이런것도 있어서 존나 긴장했거든... 근데 그거랑 별개로 꼭대기층이 정말 예뻤음... 천장은 기억 안 나는데 벽은 다 통유리고 약간 정말 잘 꾸며놓은 정원처럼 되어있고 게다가 그때 밤이여서 중간중간에 조명도 켜져있어서 더 예뻤음...

뭐야 왤케 길어지지? ㅋㅋㅋ 암튼 예쁘기도 예쁜데 너무 무섭고 여기서 반항하다 계획이 망쳐질 수도 있으니까 그냥 나 하나 희생한다고 치고 참자 하 근데 애라도 생기면 진짜 어쩌지 하면서 온갖 생각 다 하면서 그 사람한테 새로 온 신도 마냥 와 정원이 이쁘네요 하면서 떠벌떠벌하는데 그 사람이 제일 안쪽까지 가더니 누군가한테 나를 넘기고 90도 인사를 하고 가더라고 그래서 아 이 사람이 교주가 아니구나와 동시에 저 사람이 교주구나 해서 봤는데... 왜...왜인지 모르겠는데 김수현씨...였음 (김수현씨 죄송합니다) 근데 분위기가 진짜 딱 할거 같은 분위기였음 가운 입고 있고... 헤드없는 넓직하고 고급진 침대에 와인을 마시며 앉아 계셨거든 ㅋㅋㅋㅋㅋ 하... 깨고 생각해도 어이없는데 꿈에서 나도 너무 당황했음 근데 꿈에선 김수현씨라서 놀란건 아니고 걍... 교주인 줄 안 사람이 아니고 상상과 너무 다른 사람이 교주여서 놀람... 암튼 난 긴장한 상태에서 당황까지 한데다 뭔가 바로... 해야될거 같은 분위기에 최대한 미뤄보려고 진짜 혼자 주절주절 아 뭔가 말하려 했는데 뭐지??하하하하 뭐 이런 개소리들을 하면서 시간 끄니까 얘 진짜 뭐지?하는 표정으로 보더라고... ㄱ- 아 근데 여기가 통유리라고 했잖아 그래서 양 옆으로 쭉 테라스같은게 있었는데 비치체어라고 해야되나? 그게 놓여 있고 야외 수영장이 있는지 뭔지 젊은 애들이 수영복 같은 것만 입고 취한 것처럼 늘어져서 깔깔거리는데 어떤 내 또래정도 되는 여자가 줫나 꼬라보더라고 근데 난 그게 교주의 딸인걸 알고 있었음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그래서 와 딸도 있는데 이러고 싶나 하는 생각하다가 더이상 시간 끌만한 것도 없고 교주는 다가오고 나는 그냥 바들바들 떨면서 계획이 성공하기만을 빌고 있는데 마침 타이밍 좋게 계획 같이 세우던 사람 중에 하나가 너네가 사이비라는 증거를 다 잡았다 그리고 신고했으니까 곧 경찰이 온다 너네 다 디졌다 같은 방송을 함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당연히 막 그 안에 있던 사람들이 도망가려고 난장판이 되고 건물 안도 막 도망가려다 뭐 깨고 불도 나고 암튼 나는 그 난리 틈에 도망 나오고 ㅋㅋㅋ 도망 나오던 중에 동료 하나 만나서 같이 가다가 아까 내가 가려던 층에 내 물건이 있어서 찾으러 가야된다고 갔어 그게 아마 16층이였을거임 이상하게 이건 기억이 잘 나네... 근데 16층에 가니까 불바다인거야... 그래서 동료가 포기하고 가자 했는데 내가 괜찮다고 빨리 가지고 오면 된다고 갔는데 뭔가 게임처럼 내가 가려는 복도로 가게되면 나랑 같은 시간대에서 다른 등장인물의 시점에서 스토리가 진행된다고 진행할거냐고 그런 창이 뜨는거야 진짜 무뜬금으로 ㅋㅋㅋ 근데 난... 그 물건 찾는거보다 내가 이 개고생을 했고 내 이야기도 끝이 보이는거 같고 먼저 끝내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냥 다시 돌아갔음 ㅋㅋㅋ 진짜 무뜬금; 암튼 그렇게 달리면서 보니까 다들 약간 그 벌레때매 세뇌처럼... 당한거 같았음 다들 좀 인위적인 웃음을 짓고 다니는 느낌이였거든... 그거 말고도 거기 안에 약국이 있었는데 거기 약들에도 약간 그런 성분같은게 다 들어있더라고... 아무튼 동료랑 도망 나오면서 사람들도 대피하라고 소리치면서 겨우겨우 나왔음 ㅋㅋㅋㅋㅋ 둘이서 무사히 나와서 다행이다 하면서 신호등 호다닥 건너다 멀어지면서 끝난듯? 근데 이상하게 도시는 또 영국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기네... 딱히 긴 내용은 아니였던거 같은데 ㅋㅋㅋ 아 생각해보니 엘레베이터 타기전에 교주님이 날 찾는다고 하면서 엘레베이터를 타라고 한거 같음... 그리고 김수현씨는 별그대때같은 머리스타일이였어... 아니 근데 왜... 느닷없이 김수현씨지??? 당황스럽다...

내 생각에는... 뭔가 내 꿈이 무의식적으로 끔찍하게 나쁜 방향으로 내가 갈 수 없게 하려고 하는 거 같은데 그래서 뭔가... 늙고 그런 교주면 너무 끔찍해서 그나마... 예전에 좋아했던 연애인 얼굴로 나온건가...? 아님 말고 아 꿈 쓰느라 기력 다 썼어 너무 졸려 죽을거 같아

아무튼 한줄요약하면 개꿈이다 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생생하게 남아 있어서 깨니까 기분이 영... 썩... 뭔가 찝찝

하!!!!!!!!!!!!!! 호크아이 다 봤어... 이제 뭐 보지 마블은 스파이더맨이랑 최근에 나온거 빼고 다 본듯... 디플에 빨리 넣어주면 좋겠다 ㅠㅠㅠ.... 아니 근데 왜 아무도 호크아이 마지막편 쿠키영상이 어벤져스 뮤지컬 풀영상이라고 말 안해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다

허어... 혀 닦다가 구토를 완전 지대로 함 더러운 얘기 ㅈㅅ... 아니 근데 보통은 그냥 구엑!하고 뱉는 느낌이였는데 오늘은 위장이 쥐어짜일정도로 심하게 해서 깜짝 놀람 간만에 배에 근육 땡길만큼 심하게 토를 해보네... 근데 다행인게 저녁에 먹은 모든 걸 보진 않았고 양치하기 좀 전에 먹은 아이스크림만 뱉었음 시발 내 아까운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근데 너무 내가 자세하게 말했나? 혹시 야식을 먹고 있던 중이면 미안하다...

아 맞아 또 혀 닦으면 또 그럴까봐 입 좀 헹구려고 리스테린 뚜껑 열었는데 주둥이 쪽에 곰팡이 피어있길래 조용히 다시 뚜껑 닫았음 그냥 조심하면서 혀 다시 닦았다... 혀 클리너도 있었던거 같긴한데 어딜 갔는지 안 보이더라...

>>56 아니 이거 다시 보니까 틀렸네 ㅋㅋㅋㅋㅋㅋ 블립 이후에 돌아온 사람들 챙기느라 원래 살아남았던 사람들을 내팽겨쳐서 생긴 단체구나... ㄹㅇ 드라마 대충 봤네 ㅋㅋㅋㅋㅋㅋㅋ

IMG_20171106_183844.jpgIMG_20171106_183844.jpg한달에 한번씩 이러고 지랄하고 있음 근데 지금이 바로 그 한달에 한번씩 지랄하는 날

>>78 을 어제 쓰다말고 남겨놔서 그냥 적어놨다... 근데 생리디스크를 쓰고 나서 좀 편안해진듯 굴 낳는 느낌도 없고 줫같은 냄새도 안 나고 밤에 샐까봐 불안해하면서 엉덩이 사이에 휴지 쑤셔넣고 불편하면서 안 자도 되고 막 뒹굴뒹굴 하면서 잘 수 있음... 좀... 공공장소에서 비우는게 불편하긴 한데... 차라리 공공장소에서 불편한게 낫다

뭐가 건들여졌는지는 모르겠는데 갑자기 생각이 너무 많고 꼬여버려서 눈물이 남... 여기다 적기엔 뭔가 생각이 너무 많이 얽혀있어서 여기다 풀어내면서 내 기분도 풀어지게 할 수도 없다...생리라서 좀 툭하고 건들여도 배로 느껴지는 그런 것도 있긴한데... 암튼 모르겠다 갑자기 눈물이 날 정도로 뭔가 답답하고 서러워짐 좋게 말하면 나 자신이 하찮게 느껴지고 나쁘게 말하고 싶지만 딱히 이 기분에 어울리는 단어를 못 찾겠다 잠이 안 와서 그런건지 자꾸 미친 부정적인 생각의 파도가 나한테 물싸대기 때림

근데 휴대폰 키고 뭘 보니까 좀 멀쩡해... 아닌가 쓰면서 뭘 쓸지 생각하다 또 생각이 그 잠깐사이에 저 멀리까지 점핑해서 아닌것 같음 그냥... 잠을 자고 싶다...

아니 근데 상태가 갑자기 엄청 심한데? 전기장판 켜서 더 그럴 수도 있는데 입이 바싹바싹 마르고 몸도 열오르는 기분이라 물 마시고 왔는데 머리도 지끈지끈하고 암튼 상태가 별로인듯 그래서 가습기에 무드등처럼 빛이 나는데 심신을 좀 안정하기 위해 색을 빨강색에서 파랑색으로 바꿔봤음... 근데 너무 밝어

근데 뭔가 마음의 안정은 있는 것 같기도 해 그것보단 그냥 잠을 좀 자고 싶은데... 요새 자꾸 늦게 자서 피곤해 죽겠음 요새 늦게 자서 정신상테가 안 좋을 수도 ㅋㅋㅋㅋㅋ... 암튼 뭔가 파랑색이 아무래도 좀 보고 있으니 기분이 나아지는거 같긴 함... 사실 초록색계열이 젤 나을거 같긴 한데 너무 밝더라

아니 근데 별거 아니긴한데 내가 확실히 생각이 많나봐... 예전에 약간 리더격같은 직책을 맡게 되버린 지인이 있었는데 솔직히 그... 암것도 안 해도 그런 자리라는게 부담감이나 책임감 같은게 약간 있잖아 그래서 그런거 때문에 힘들거나 부담스러워 할거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걸 이 지인과 상황을 아는 다른 지인한테 말했더니 엥 저는 거기까진 생각 안 해 봤는데 해서 엥??? 보통 여기까지 생각을 안 해???하는 생각함

스스로를 챙기고 싶긴한데 그런 생각이 들고 누가 힘들거나 그럴거 같다는 생각이 들거나 그러면 또 아 쉬발 또 신경쓰임 뭐... 그런거 있잖아 뭐 면접 같은걸 봐서 붙었는데 내 옆사람은 떨어졌어 아 그럼 합격해서 기쁘긴한데 옆사람도 나름 엄청 열심히 준비했을거고 그만큼 되게 낙심할텐데 그걸 마냥 옆에서 기쁜 티를 낼 수도 없고 또 위로를 하자니 나는 붙었는데 안 붙은 사람한테 위로하면 좀 기만일거 같고 기분 나쁘게 생각할까봐 그런 말도 못하고 그냥 옆사람의 우울한 얼굴을 안절부절하게 보는 느낌 쓰다보니 느낀건데 그냥 등신아님?

짜증남 이게 다정이라고 할 수 있나? 그냥 멍청한 짓 같이 느껴진다 그냥 단순하기 기쁘면 기쁘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또 그냥 생각없이 와하핳하는 사람보면 또 속으로 너무 대가리꽃밭이라고 깔거 같은데 뭐... 하나만 했으면 좋겠다...

아 뭔가 다정이라는 어감이 안 맞는거 같은데 딱히 생각나는 단어가 없네 아무튼 그래 불순한 의도로 착한 일을 한다면 그건 착한 일이 맞는걸까?? 그럼 사이비에서 신도들 모아서 봉사활동 하고 이런것도 착한 일이 되어버리는데?? ㅅㅂ 인생은 참 복잡하고 모순적이고 마블링같이 뒤섞여있는 것 같다... 근데 어쩌다가 인생까지 나왔네 생각의 흐름이란 무서운 법이야... 이제 좀 뇌가 비었을지 모르겠네 암튼 결론은 나는 잠을 자고 싶다 사실 쓸 동안에 눈감고 누웠으면 잘 수도 있었겠지만 또 생각한테 물싸대기 맞고 못 잤을거 같기도 해

나 뭔가 내가 의도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내 안에 내가 외면? 회피?하고 있던걸 딱 끄집어 내서 그걸 설명한걸 보면 되게... 우울해지는 것 같음 >>80 이게 아마 그래서 그런거 아닐까싶기도 하고 저런데다 여러가지 요소들이 더 해져서 결국 걍 펑 터진듯 어제 너무 MBTI 설명을 찾아봤나 봄...

나 왤케 맥락없이 쓰는 것 같지 저걸 또 풀어쓰려다가 더 난잡해지는 것 같아서 그만뒀다 근데 정말 뭔가 그런게 있어... 금쪽새 볼때도 보다가 뭔가 내 잘못이 아니라 그냥 내 특성이 이래서 이런 행동을 한거였구나 싶은 깨달음을 얻을 때 같은... 뭔가 그럴때 눈물이 나고 우울해짐 내 스스로 외면한걸 깨닫고 직시해서 쓸때도 그런 느낌이 들고 모르겠다 생각이 너무 많아

진짜 왜 이렇게 우울하지 뇌가 우울에 절여지고 있는 것 같아 사실 내 뇌수는 우울인건가 목이 콱 막히는 것 같아 그냥 빨리 잠이나 자야되는데... 잘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고보니 어제 같이 일하는 친구랑 언니랑 새로 온 애랑 같이 저녁 먹으면서 얘기를 했는데 걔가 하루만에 실장의 본질을 꿰뚫어봐서 진짜 셋이 개놀라서 소름 돋는다고 했음... 근데 진짜 어케 하루만에 보지...? 사람을 가려서 사귀어서 그런걸 분석한다던데 뭔가 대단한거 같음 나는 그냥 주변에 관심이 1도 없어서 몰랐는데

뭐 어쩌다가 그 사람한테 나도 짜증 많이 내지 않냐 약간 이런 식으로 말했는데 그것보단 그냥 일 할때 예민해지는 것 같다고 함... 그래서 그냥 신통방통한 무당이 말하는거 듣는거처럼 어.. 그그거 맞는거 같아요 하면서 고개나 끄덕끄덕거리고 있었음 근데 너무 신기하네... MBTI과타쿠 같은 발언이긴 한데 이게 약간 INFJ의 신기?라고 하던 그런건가 싶었음... 근데 왜 나는 몰랐지? 나 사실 INFJ가 아닌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되게 갑자기 하고 싶은게 생겼는데... 모르겠다 하... 모르겠다 모르겠어...

일단은 하고 싶다고 해도 내가 한번에 붙는다는 보장도 없고 지금부터 학원을 다니든 뭐든 준비한다고 해도 얼마나 오래동안 해야 될 지도 모르겠고 막상 된다고 해도 내가 잘 될지도 모르겠고... 아무리 하고싶었다고 해도 직업의 본질이라는 건 경제활동을 해서 살아가기 위한 것인데... 그러지 못하면 뭔가 의미가 있나 싶고... 항상 뭔가 그런거 같다 좋아하는 마음보다 그것때문에 생기는 부정적인 감정이 나를 아무것도 못하게 만드는거 같음

그냥 좋으면 그거만 보고 열정적으로 달려나갈 수 있는 힘이 나도 생겼으면 좋겠어... 불안해서 이것저것 다 재보다가 결국 아무것도 하지도 못하고 시간만 낭비하고 있는 기분 좋게 말하면 신중한거지만... 난 잘 모르겠다 내가 한심해보여

불쑥 불쑥 올라오는 불안을 두더지 게임처럼 뿅망치로 두들겨 팰 수 있으면 좋을텐데~ 나는 뿅망치가 없어서 맨손으로 밖에 못 때리는데 때려봤자 내 손만 아프고 튀어나온 불안은 들어가지도 않고 막을 새도 없이 다른 불안들도 쇽쇽쇽 튀어나오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아 정말 모르겠다!!!

그냥 뻘하게 생각이 들었는데 내가 자꾸 망설이거나 선택을 잘 못하는게 내가 선택했을때 그 선택이 성공적이지 않아서 더 그런 것 같아... 주변 반응?도 별로... 긍정적인 반응이 아니였던거 같고... 뭔가 그런거 있잖아 내가 뭘 선택해서 망했는데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다음에는 이렇게 해보는 건 어때? 이런 거보다 내가 그럴 줄 알았다 그러게 내가 그거 하라고 했지 왜 이걸 해서 어쩌구 하는 반응이 더 많았던거 같음 근데 보통 부모님들이 다 그렇긴 한데... 특히 우리 부모님은 안정적인걸 추구해서 그런가 효율적이거나 딱 안정적인 선택지를 고르라고 하는 느낌? 무조건 해!!는 아닌데 무언의 압박같은... 뭐지 아무튼 갑자기 서러워짐

왜 그 사람들이 행복하고 하하호호하는데 내 우울이 깊어져가는지 알고 싶지 않았는데 깨달아 버리고 말았다... 질투나 시기나 열등감같은 더러운 감정이 솟구쳐서 그런거 같음 내가 너무 겪어보지도 않고선 좋은 부분만 보고 좋은 것만 생각할 수 있는데... 그래도... 나는 갈팡질팡 마음만 있고 막상 아무것도 못하면서 아직도 용기도 못 내고 있는데 그 사람들은 이미 나보다 빠르게 쟁취했다는 점이... 부럽나봐 아무래도 난 내가 질투랑 열등감에서 먼 사람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나봐 ㅅㅂ 정말 쪽팔려서 죽겠다

갈수록 일기가 아니라 그냥 똥만 싸고 있는듯 이름을 아무 생각 푸세식 화장실로 바꿔야 될것같음 이정도면 감정배설 아닌가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라 감정 변기임... 근데 이런데 아니면 딱히 할데도 쓸데도 없다... 이상하게 이런 말을 못 하겠어 다들 그런건가 싶었다가도 다른 애 보면 그런 힘든 거 대화를 엄마랑 맨날 한다는 거 듣고 뭔가 다르구나 싶었음... 나는 딱딱 인간관계 따라 보여지는 이미지를 지키려고 하는 것 같은 느낌이라 근데 다들 그런가? 그래서 내가 보여주지 않은 모습을 아주 사소한거라도 간파해내는 사람이 있으면 엄청... 당황스럽달까 경계가 된다고 해야될까... 암튼 그래 뭔가 그런... 나는 이런 사람이예요를 느끼도록 의도적으로 행동하는 것도 있는듯 아 항상 레스 쓰다보면 의식의 흐름때문에 너무 길어져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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