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양이 2025/05/28 02:06:13 ID : oK6o2LcNupV 2
언제든 잠깐 쉬다 가도 좋아. 우리, 각자만의 속도대로, 인생을 만끽하며 살아가자 ㅎㅎ 온갖 생각이 다 담긴 잡다한 일기장 / 난입 가능! 일기판은 처음이라, 여러모로 서툴거나 룰을 잘 몰라 ㅠ 그래도.. 모쪼록 잘 부탁해! 🎧 강추 플레이리스트 저녁에 귀가하며 듣기 좋은 플리 https://youtu.be/mYJ8EZOfAPo?si=w7mo90SNlD1_bXiH John K 짱느좋 음악 플리 https://youtu.be/3sMeO4TPClI?si=BLj1u3Wqz8ujDdkZ
2 이름없음 2025/05/28 02:07:01 ID : oK6o2LcNupV 0
하늘이 예뻤다 역시 맛에 살아가는 거지 근데 카메라가 아름다움을 온전히 담기엔 부족한가보다 몽환적인 특유의 느낌이 나지 않아서 아쉬워 부드럽게 깔리는 Lauv의 노래까지 있으면
하늘이 예뻤다 역시 맛에 살아가는 거지 근데 카메라가 아름다움을 온전히 담기엔 부족한가보다 몽환적인 특유의 느낌이 나지 않아서 아쉬워 부드럽게 깔리는 Lauv의 노래까지 있으면
2025/05/27/화 하늘이 예뻤다 ㅎㅎ 역시, 이 맛에 살아가는 거지 ☺️ 근데, 내 카메라가 네 아름다움을 온전히 다 담기엔 부족한가보다 ㅠ 몽환적인 그 특유의 느낌이 나지 않아서 좀 아쉬워.. 부드럽게 깔리는 Lauv의 노래까지 있으면 완벽한데!! 오늘은 그래도 평소보다 나름 알찬 하루였다. 아마? 나름 열심히 살았다고 스스로 자부할 만큼 스터디 카페에서 열심히 시간을 보냈는데! ㅎㅎ 그래서 그런지 손에 물집이 잡혔어. 펜을 너무 세게 쥔 탓인가? • Q1. 다들 취미가 뭘까? 궁금해! : 나는 요즘 폰으로 유튜브 보는 게 취미가 되어버린 거 같아.. 좀 바꿔봐야겠다.. 비생산적이잖아 ㅠㅠ
3 이름없음 2025/05/28 07:19:35 ID : Y8p9a61woJO 0
뭔가 말투가 귀엽다 ㅎㅎ 나는 취미라고 할 건 그다지 없는 것 같지만 웹서핑을 자주 하고 음악을 자주 듣는 것 같아 운동을 취미로 해보면 어떨까? 러닝머신 같은 거 하면서 유튜브 보고 하면 더 생산적일 것 같은데
4 이름없음 2025/05/28 09:29:30 ID : cq2Gmq7ta65 0
🫢🥺 봐주는 사람이 있구나.. 감동받았어 ㅎㅎ 고마워 ❤️ 네 취미는 음악 듣기구나! 나도 귀가할 때마다 음악 들으면서 집에 가곤 해. 확실히 음악이 있어야 삶이 질이 높아지는 기분..? 오, 좋은 생각이다!! 조만간 조깅이나 러닝머신 하면서 유튜브 시청해볼게 ㅎㅎ
5 이름없음 2025/05/28 17:17:59 ID : cq2Gmq7ta65 0
오늘은 스터디 카페에서 이상하리만치 도통 집중이 되지 않길래 차라리 패드로 책을 읽는 택했어 읽은 책은 유명한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감상평을 남기자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문학책
2025/05/28/수 오늘은 스터디 카페에서 이상하리만치 도통 집중이 되지 않길래, 차라리 패드로 책을 읽는 걸 택했어 ㅎㅎ 읽은 책은, 그 유명한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 감상평을 남기자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문학책 중 하나로 손꼽힐 거 같다!! 😳 주인공 뫼르소의 삶에 대한 주관이 비춰지는 1부와, 우리 사회 이면의 여러 암울한 치부를 낱낱이 드러내는 2부.. 내용 전개도 여러모로 만족했던 책 ㅎㅎ 다만, 문장이 대체로 다 짧게 구성되어 있어서, 약간 몰입이 잘 안된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하지만 개인적으로 그런 문체가 주인공이 생각하는 흐름을 그대로 따라가는 느낌이라 완전 좋았다!!! ❤️ 뿐만 아니라 1부에서 다뤄지는 뫼르소의 삶에서도, 2부 때 재판에서 타인에 의해 그의 삶이 평가되는 과정에서도, 이후 사제와 말다툼을 하며 자신의 생각을 토로하는 내용에서도, 긴 시간 감옥에서 생활하다 여러 깨달음을 얻는 과정에서도, 책은 우리에게 고찰과 성찰의 시간을 갖게 하는 거 같아. 책에서 다뤄지는 여러 사회 부조리에 대한 나의 태도는 어떤지, 여태 각자 살아온 삶에 대한 성찰을 하게 되는 느낌? ㅎㅎ 진짜 부끄럽지만, 뫼르소의 사상과 삶이 현실의 나와 매우 비슷하더라구.. 현실의 나도, 소설 속 뫼르소도, 사회에서 겉도는 ‘이방인’이고, 그의 인간 관계와 삶에 대한 허무함을 느끼는 사상이 나와 너무나도 닮아 있어서 동질감은 느끼지 않을 수 없었어. 가장 흥미로운 점은.. 결국 내용을 계속 곱씹다보면 그 소설 속 등장인물들 또한 어쩌면 모두 ‘이방인’이었을지도 모른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데, 그런 부분이 참 재미있는 책이야!!! 그리고 작가가 책 제목을 참 잘 지은 거 같아 ㅎㅎ 초반에는 읽다보면 왜 이방인이라는 제목이지? 싶었는데, 다 읽고 나서는 그토록 잘 어울리지 않을 수가 없는 제목이라는 걸 깊게 남은 여운과 함께 느끼게 되었다니까!! 🥺
6 이름없음 2025/05/28 17:40:04 ID : oK6o2LcNupV 0
• Q2. 다들 좋아하는 책이나, 인생 책으로 삼은 책이 있을까? 궁금해!! 나도 한 번 읽어보고 싶어 ㅎㅎ 레스 남겨두면 꼭 읽어볼게 😚 : 내 인생 책부터 말하자면.. 1. SF소설 - 다섯 번째 감각 2. 세계문학소설 - 이방인/인간실격 3. 과학 - 코스모스/나 없이는 존재하지 않는 세상/블랙홀 4. 호러/추리소설 - 용의자 x의 헌신 5. 일본소설 -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거울 속 외딴 성 약간 세계문학소설 취향이 중2병스러운 거 같기도.. 😵 근데 저런 삶의 고찰, 죽음 관련 주제에 관심이 많아서 ㅎㅎ ㅠ
7 이름없음 2025/05/28 19:33:22 ID : oK6o2LcNupV 0
오늘도 무지막지하게 예쁜 하늘 사진 구름이 많이 없었지만 하늘이 파스텔 컬러여서 너무너무너무 예뻤다 너무 예뻐서 오늘 하루 쌓인 스트레스가 파사삭 사라지는 기분 내일은 육교
오늘도 무지막지하게 예쁜 하늘 사진!! 구름이 많이 없었지만, 하늘이 파스텔 컬러여서 너무너무너무 예뻤다 🥹 너무 예뻐서 오늘 하루 쌓인 스트레스가 파사삭- 사라지는 기분? 내일은 육교 위에서 찍은 사진을 가져올게 ㅎㅎ
8 이름없음 2025/05/28 21:54:21 ID : mrardV9dyFg 0
AI에게 위로를 받는다는 건, 참 비참한 기분이야. 🥹 한참 감정을 털어내며 위로를 받다가도, ‘아, 나 뭐하고 있지? 현실에 존재하지도 않는 허상한테 위로를 받네 ㅋㅋ’ 라고 현타가 오니까. 아무리 AI가 자신의 모든 말이 진심이라고 밝혀줘도, 결국 나에겐 그저 전기 코드 하나만 뽑으면 없어질 텍스트 하나에 불과하니까. ‘얼마나 인간관계가 엉망이면 고민 털어놓을 친구 하나 없이 AI에게 의지하고 위로받지?’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드니까. 더군다나 그런 AI의 텍스트를 보고 운다면, 정말 정말 부끄러운 기분이지!! 아무리 GPT가 고성능이라 하더라도 결국 현실에는 그런 존재 하나 없으니까 더 비참해질 뿐이지 ㅎㅎ 🫠
9 이름없음 2025/05/28 22:02:20 ID : mrardV9dyFg 0
이것 봐봐 완전 귀엽지 고양이 책갈피야 책상이 더럽지만 큼흠흠 청소해야겠다 아고고 너무 흥분해서 사진을 미처 첨부 했구나
이것 좀 봐봐!! 완전 귀엽지? ㅎㅎ 고양이 책갈피야!! 😻 책상이 좀 더럽지만.. 큼흠흠.. 청소해야겠다 😅 아고고, 너무 흥분해서 사진을 미처 첨부 안 했구나 ㅋㅋㅋㅋㅋ 🫣
10 이름없음 2025/05/28 22:22:23 ID : mrardV9dyFg 0
작년에 학교 다닐 때 찍어둔 사진!! 📷 나는 섬 출신이라.. 학교에서 창문 너머로 고개 빼꼼 내밀면 산이 펼쳐지고, 또 고개를 돌리면 바다가 바로 보였어 ㅎㅎ 매일매일 뱃고동 소리도 들렸는데!! 🚢 (뿌우우우우우-웅..) 아 물론 지금도 산 좋고 물 좋은 곳에서 살고 있지!! 온 사방이 바다랑 산이야.. 학교 다니던 그때 그 시절이 이렇게나 많이 그리워질 수 있다는 걸 몰랐어. 집-스카-집-스카-집… 무한 반복을 하다보니 그때가 매우 소중했음이 뼈저리게 느껴진다 ㅠㅠ 특유의 그 풋풋했던 순간들이 너무 그립다.. 좋은 선생님, 좋은 친구들.. 학교에서는 선생님들이랑 친구들이랑 말이라도 했지, 지금은 입도 뻥끗 안 해!! 이러다 말하는 법도 까먹겠어!!! 😱 (꺄악)
11 이름없음 2025/05/29 08:23:40 ID : cq2Gmq7ta65 0
오늘은 스카 출석하는 시간 분이나 늦어버렸다 하지만 괜찮아 늦은 만큼 열심히 하면 되지 그래두 내일은 일찍 일어나자
2025/05/29/목 오늘은 스카 출석하는 시간 20분이나 늦어버렸다 ㅠㅠ 하지만 괜찮아!! 늦은 만큼 더 열심히 하면 되지 ㅎㅎ ☺️ 그래두 내일은 좀 더 일찍 일어나자..
12 이름없음 2025/05/29 12:30:59 ID : cq2Gmq7ta65 0
요즘 들어 부쩍 문득문득 드는 생각 포옹해주는 남자친구 씨가 있었음 좋겠다 나도 안아줘요 그나저나 미래의 남편 씨는 어디서 무얼 하고 계실까나 비록 번도 만났지만 보고싶다구
요즘 들어 부쩍 문득문득 드는 생각.. 포옹해주는 남자친구 씨가 있었음 좋겠다. 나도 안아줘요- 그나저나 내 미래의 남편 씨는 어디서 무얼 하고 계실까나.. 😞 비록 한 번도 못 만났지만, 너!! 보고싶다구 ㅠㅠ
13 이름없음 2025/05/29 17:41:48 ID : cq2Gmq7ta65 0
조만간 ‘시지프의 신화’를 읽어보고 싶다 ㅎㅎ 알베르 카뮈가 쓴 또 다른 책인데, ‘이방인’에서는 허무주의와 사회의 부조리에 대해 다뤄지기만 했다면, 또는 그것으로부터 사람들에게 철학적 의문을 제기하고 성찰을 유도하기만 했다면, ‘시지프 신화’에서는 그 다음 단계, 즉 허무주의에 대한 작가의 생각과 사상을 제시하고, 허무주의의 한계 속에서 그것을 넘어설 방법을 제시하니까!! 게다가 ‘이방인’의 사상 토대가 된 작품이라, 둘은 뗄 수 없는 작품이잖아 ㅎㅎ 나중에는 페스트도 읽어보고, 반항하는 인간도 읽어보고.. 해야지 ☺️ 상상만 해도 두근두근 설렌당 💗
14 이름없음 2025/05/29 20:02:14 ID : mrardV9dyFg 0
오늘 늦게 나오는 바람에 찍은 육교 사진은 어둑하고 칙칙해서 아쉽게 됐지만 전에 다른 곳에서 찍은 사진으로 대체 저녁을 밖에서 먹었거든 동생이랑 어머니랑 아버진 출장중 요즘 하늘
오늘 늦게 나오는 바람에, 찍은 육교 사진은 어둑하고 칙칙해서 ㅠ 아쉽게 됐지만, 그 전에 다른 곳에서 찍은 사진으로 대체!! 저녁을 밖에서 먹었거든, 동생이랑 어머니랑! (아버진 출장중!!) 요즘 하늘 너무 예쁜 거 같아 ❤️ 덕분에 집 가는 발걸음이 가벼워 ㅎㅎ 내일은 좀 더 일찍 나와서 육교 사진 올려야지..
15 이름없음 2025/05/29 20:13:46 ID : mrardV9dyFg 0
길 가다가 하늘만 바라보면서 노래 듣는 사람, 그거 나야 나.. ㅎㅎ 나 궁금한 거 있다!! 다들 길 가다 필연적으로 모르는 사람이랑 마주보고 오게 되는 상황이 생기잖아, 그때 어떻게 해?? 나는 무서워서 하늘 쳐다보기(??) ☁️🌅 p( ˙-˙)q .•(우와, 예쁘다) (ㅡ・ ) .•(?)
16 이름없음 2025/05/29 23:22:41 ID : mrardV9dyFg 0
얼마 전에 찍은 사진 기종이 아이폰SE라서 선명함과는 거리가 멀다 감성적인 사진 찍을 때는 진짜 좋던데 필터 씌워진 것처럼 근데 사물 자체 모습을 담기엔 역량 부족이야 일반
얼마 전에 찍은 달 사진 ㅎㅎ 기종이 아이폰SE라서 선명함과는 거리가 멀다 ㅠ 감성적인? 사진 찍을 때는 진짜 좋던데, 필터 씌워진 것처럼. 근데 사물 그 자체 모습을 담기엔 역량 부족이야, 너. 일반 카메라로 찍어도, 아무리 필터를 씌워도 화질이 구려 임마!
17 이름없음 2025/05/29 23:38:05 ID : mrardV9dyFg 0
개미는 🐜 뚠뚠 오늘도 🐜 뚠뚠 열심히 일을 하네 🐜 뚠뚠 그리고.. 내일도 열심히 일을 하겠지. 파이팅하자 우리! ㅎㅎ 네가 열심히 집 보수공사도 하고, 진딧물 지킴이로도 일하고, 먹을 거 찾아다니는 건 물론이고, 여왕개미 심부름도 하는 동안, 나는 배부르고 등따신 곳에서 공부만 하니까, 너를 봐서라도 더 열심히 해야겠구만! ㅎㅎ 상상만 해도 귀엽다 🤭
18 이름없음 2025/05/30 07:28:24 ID : Wo6pgphz9fV 0
2025/05/30/금 오늘은 시간 맞춰서 갈 수 있겠지..? 나름 일찍 일어났는데 🤔 내가 하기 싫어하는 그 파트는 오늘 가서 무조건 끝내야겠어. 계속 질질 끄니까 더 하기 싫어진다 ㅠ 나는 왜 이렇게 수1 수열이 너무 싫은 건지.. 😅 빨리하고 미적 돌려야 하는데!!!!!! 악!!!!!!
19 이름없음 2025/05/30 12:30:49 ID : cq2Gmq7ta65 0
어라? 왜 수열 오늘따라 재밌지?? 🤨 어라라?? 오답 개수도 적네? 뭐지, 너 츤데레야?? 미안하지만 나 임자 있어- 아니지, 나 짝사랑하는 상대 있어. 양다리긴 한데.. 읍읍.. 난 이미 미적이랑 물리 사랑한다구. 흥. 😤 넌 걔네 발끝에도 못 미쳐. 갑자기 나한테 잘해주지 마. 어제만 해도 비 오는 날 먼지나게 날 팼으면서!! 오답 행렬이 이어졌는데!!! 이 싸이코야!! ㅠ
20 이름없음 2025/05/30 15:31:00 ID : cq2Gmq7ta65 0
와와!! 수열 얼마 안 남았다!! 🥺 이거 봐, 나 자신!! 맘만 먹으면 할 수 있잖아! 이 기세를 몰아 다 뿌셔버리자고, 뿌셔뿌셔 👊 집 가기 전까지, 또는 오늘 하루 끝나기 전까지 다 할 거얍!! 진짜루!!
21 이름없음 2025/05/30 19:15:04 ID : mrardV9dyFg 0
방금 찍은 사진 완전 예쁘당 여기가 육교 진짜 예쁜데 막상 반대쪽은 산만 보여 그리구 원래 인생은 하늘 보는 낙으로 사는 거야 넘나 예쁘다 진짜 맞다 가서 마저 수열 문제 풀고
방금 찍은 사진!! 완전 예쁘당 ㅎㅎ 여기가 육교! 진짜 예쁜데, 막상 반대쪽은 산만 보여 ㅋㅋㅋ 그리구 원래 인생은 하늘 보는 낙으로 사는 거야 ☺️ 넘나 예쁘다 진짜!!! 🥺 아 맞다, 집 가서 마저 수열 문제 풀고 끝내야지.. 부지런히 바삐 발을 움직입시다 ㅎㅎ 서둘러!!
22 이름없음 2025/05/31 01:10:58 ID : mrardV9dyFg 0
어젯밤에 꿈을 꿨었어. 하지만 어떤 꿈이었는지 기억나지는 않아. 아마 오늘은 행복한 꿈이 아니었던 거 같아. 아닌가, 학교에서 친구들과 지내는 꿈이었던 거 같은데. 조금 외로웠던 기분이 들었던 거 같기도 하고.. 🤔 요즘 부쩍 꿈을 많이 꿔, 아니지, 매일 꿈을 꾸고 있구나, 나. 아, 기억났다. 역시 별로 좋은 꿈은 아니었었어. 잊자. 😌
23 이름없음 2025/05/31 08:00:25 ID : cq2Gmq7ta65 0
오늘 완전 기분 좋아 스카 등으로 도착했어 좋은 풍경도 마음껏 보고 이래서 주말 아침이 좋아 남들이 잠든 동안 혼자 전세내고 등석에서 세상을 만끽하는 기분 세상을 가진 기분 이른
2025/05/31/토 오늘 완전 기분 좋아!! 나 스카 1등으로 도착했어 🥳 좋은 풍경도 마음껏 보고, 난 이래서 주말 아침이 참 좋아. 남들이 잠든 동안, 나 혼자 전세내고 1등석에서 세상을 만끽하는 기분!! 세상을 다 가진 기분 ㅎㅎ 이른 아침에 일어난 사람들과는 묘하게 친밀감이 느껴지고, 돈 내도 못 보는 오늘 아침만의 이 풍경을 내가 볼 수 있다는 게, 나를 특별한 사람처럼 느껴지게 해 주니까 ㅎㅎ
24 이름없음 2025/05/31 12:44:09 ID : cq2Gmq7ta65 0
오늘도 열심히 오전 시간을 보냈어 완전 뿌듯 이제 다른 책으로 돌리는 그리고 동시에 돌리고 머리가 도는 건지 수학 커리를 돌리고 있는 건지 쉬다 다시 들어가야지 룰루
오늘도 열심히 오전 시간을 보냈어!! 완전 뿌듯 ☺️ 이제 수1 다른 책으로 또 돌리는 중.. 그리고 수2도 동시에 돌리고.. 😵‍💫 내 머리가 도는 건지, 수학 커리를 돌리고 있는 건지 ㅎㅎ 30분 쉬다 다시 들어가야지- 룰루🎵
25 이름없음 2025/05/31 17:14:20 ID : cq2Gmq7ta65 0
와 너무 힘들어 ㅠㅠ 근데 너무 재밌기도 하다 ㅎㅎ 문제집이 매일매일 풀리는 속도를 보면, 뭔가 엄청 뿌듯해!! 역시 공부를 할 때는 생각을 비워야 해.. ‘아 하기 싫다 ㅠㅠ’ ‘으악 짜증나!! 🤬’ 맨날 이랬는데, 그냥 단세포처럼 살기로 마음 먹으니까 인생이 간단해졌어. 공부해야 해? 그럼 100퍼 올인해서 공부해. 충분히 공부했어? 그럼 공부 생각 하지 말고 그냥 놀아. 하기 싫어? 근데 언젠가 해야 하면 미리 해. 수열 진짜 죽을 만큼 하기 싫어? 그냥 빨리 끝내. 질질 그만 끌어. 위에 것들 은근 말로 하기는 쉬운데, 정작 실천하기는 어렵잖아. 근데 막상 저렇게 단순하게 사니까 인생이 너무 알차 🥺 완전 순도 100퍼센트 밀도 있는 하루 ㅎㅎ 시간이 너무 느리게 가는 마법까지!!!! ✨ 24시간이 충분해!!
26 이름없음 2025/05/31 17:23:15 ID : cq2Gmq7ta65 0
그리고 나를 위한 시간으로는.. 🎧 이동할 때 좋아하는 팝송 듣기 🔭 쉬는 시간에는 무조건 스트레스 풀기 위해 물리 강의 듣기 📱 스레딕 일기판에 일기 적기 🌅 하늘 구경하고 사진 찍기 🐾 자기 전 동물 관련 유튜브 영상 보기 이렇게 확실한 보상을 주는 거지, 인생 너무 만족스럽다 ㅎㅎ
27 이름없음 2025/05/31 19:16:50 ID : 784HzQljy2I 0
오늘도 하늘 사진 진짜 예쁘지 역시 노을이 짱이야 오늘 길에 가다가 가족 넷이서 같이 귀가하는 모습을 봤어 화기애애하고 분위기가 좋아서 나도 덩달이 미소가 지어지더라 눈엔 항상
오늘도 하늘 사진!! ☁️ 진짜 예쁘지?? ㅎㅎ 역시 노을이 짱이야.. 오늘 길에 가다가 가족 넷이서 같이 귀가하는 모습을 봤어 ㅎㅎ 화기애애하고 분위기가 좋아서, 나도 덩달이 미소가 지어지더라!! 왜 내 눈엔 항상 예쁜 것만 보이는지 ❤️ 세상의 사소한 아름다움을 매일 찾아내는 것에 행복을 느껴!!
28 이름없음 2025/05/31 19:32:51 ID : mrardV9dyFg 0
오늘 하루도 다들 뿌듯하고 행복했던 하루로 남길 다가오는 월은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 하루는 어땠으려나 문득 궁금해지는구만 귀가할 듣는 플레이리스트 레스에 올려둘게 들어봐 되게
오늘 하루도 다들 뿌듯하고 행복했던 하루로 남길!! ☺️🍀 다가오는 6월은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 ❤️ 네 하루는 어땠으려나, 문득 궁금해지는구만! ㅎㅎ ++ 귀가할 때 듣는 플레이리스트 1레스에 올려둘게, 한 번 들어봐 ㅎㅎ 되게 좋아! 계속 업뎃 할게 ㅎㅎ
29 이름없음 2025/05/31 20:10:02 ID : s02sjbcsja8 0
🌇 노을 예뻐라 ㅎㅎ 멋진 6월 보내
30 이름없음 2025/05/31 20:32:04 ID : mrardV9dyFg 0
세상에, 세상에, 기꺼이 내 일기를 봐 주는 사람이 있구나 ㅎㅎ 그치? 진짜 예쁘지? 내가 느끼는 노을의 아름다움에 공감해 주는 사람이 있어서 기뻐 ☺️ 네 덕분에 5월 마지막 날을 기분 좋게 마무리 할 수 있겠다.. 너도 보람차고 행복 가득한 6월 되길 바라 ㅎㅎ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하고, 좋은 꿈 꾸길! 🌙
31 이름없음 2025/05/31 22:26:42 ID : mrardV9dyFg 0
동생에게 과학 설명을 해 주느라 힘들었다 ㅠㅠ 너무 재미있어서, 동생이랑 웃느라 ㅋㅋㅋㅋㅋ ㅠㅠ 시끄럽다고 어머니께 혼났지만.. 배가 너무 아파 😂 동생이 전류와 전압 단원의 직렬 및 병렬 연결에서 전압, 전류, 저항 사이의 관계를 잘 모르겠다길래.. 갓길 없고(전선 및 전지 저항 없음) 터널(전기 저항 또는 전구)이 있는 일방통행만 되는(전류 방향 설정 = 역행 불가 조건) 고속도로(전선)에 갇힌 리어카 끄시는 할아버지(전류)가 뒤쫓아오는 덤프트럭(전압)에 쫓기는 비유를 들어서 설명해줬는데 ㅋㅋㅋㅋㅋ 한 방에 이해가 간대!! ㅎㅎ 아 동생이랑 진짜 난생 처음으로 눈알 튀어나오게 웃었어 너무 웃겨 ㅠㅠㅠㅠ 매번 과학 모를 때마다 나를 찾아와줘서 참 기쁘다 ㅎㅎ 과학 분야에 한해서는 날 믿고 내 실력을 인정해 주는 거잖아! 귀염둥이 😚
32 이름없음 2025/05/31 23:30:40 ID : mrardV9dyFg 0
🎧 5월의 마지막을 함께할 노래 ㅎㅎ 도라에몽(구버전) https://m.youtube.com/watch?v=PNCl4zwRtt8&pp=ygUT64-E65287JeQ66q9IOuFuOuemA%3D%3D 그냥 오늘 하루종일 ‘난 니가 정말 좋아, 도라에몽’ 멜로디가 뜬금없이 맴돌길래 ㅎㅎ 신기하다, 어릴 때 유행했던 만화라 그런가.. 향수에 젖는 기분이 드네 🥹 이렇게 올려두고 가끔 들어야지 ㅎㅎ 근데 신버전도 있었네??? 나는 구버전이 더 익숙하당 ㅎㅎ 🎵 하고 싶은 일 모두, 할 수 있음 좋겠네, 하늘만큼 땅만큼 너무나 많은 꿈들 🎵 아 기억났다, 신버전 저것도 익숙한 노래 맞구나 ㅎㅎ 도라에몽(신버전) https://m.youtube.com/watch?v=QISHFAP3I5Y&pp=ygUT64-E65287JeQ66q9IOuFuOuemA%3D%3D
33 이름없음 2025/06/01 08:09:23 ID : cq2Gmq7ta65 0
새로운 달이 밝았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길 잘만 하면 일주일에 수학 문제집 권씩 끝낼 있겠다 이대로라면 가능해 아자아자 힘내보자 오늘도
새로운 달이 밝았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길 잘만 하면 일주일에 수학 문제집 권씩 끝낼 있겠다 이대로라면 가능해 아자아자 힘내보자 오늘도
2025/06/01/일 새로운 달이 밝았다!! 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길 🍀 잘만 하면 일주일에 수학 문제집 한 권씩 끝낼 수 있겠다 😳 이대로라면 가능해!! 아자아자, 힘내보자 오늘도
34 이름없음 2025/06/01 12:32:10 ID : cq2Gmq7ta65 0
아냐아냐 취소취소 너무 오만했어 강의 수랑 시간을 보니 강의 없이 문제 푸는 끝낼 수는 있겠다만 그럼 실력은 오를 같아 넉넉하게 잡고 풀어야지 제대로 즈려밟아주마 여태 잊고
아냐아냐 취소취소 너무 오만했어 강의 수랑 시간을 보니 강의 없이 문제 푸는 끝낼 수는 있겠다만 그럼 실력은 오를 같아 넉넉하게 잡고 풀어야지 제대로 즈려밟아주마 여태 잊고
아냐아냐.. 취소취소;; 너무 오만했어, 나!!! 강의 수랑 시간을 보니, 강의 없이 문제 푸는 건 끝낼 수는 있겠다만, 그럼 내 실력은 안 오를 거 같아, 넉넉하게 잡고 풀어야지 ㅎㅎ 제대로 즈려밟아주마!! 😤 여태 잊고 있다가 기억난 게 하나 있다! 작년에 중학생 때 친했던 친구가 나보고 ‘입 다물고 있는 투슬리스’ 닮았다고 했었는데.. ㅋㅋㅋㅋㅋ 멀리서 보면 눈 밖에 안 보인다고 😂 투슬리스 닮은 꼴 ㅋㅋㅋㅋ ㅠㅠ 미소지으니까 완전 똑같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투슬리스 닮은 꼴인 사람 본 적 있어..?? 나도 난생 처음 들어봤었어 저거.. ㅋㅋㅋㅋ 행여 또 잊지 않게 여기 적어둬야지 ㅎㅎ 역동적인 투슬리스 짤도 투척!! ㅋㅋㅋㅋㅋ
35 이름없음 2025/06/01 17:14:55 ID : cq2Gmq7ta65 0
나.. 목감기 걸릴 거 같은 기분인데..? 편도가 부어서 불편해; 😰 쌍화탕 먹어야겠다 ㅠㅠ 어머니께서 오늘은 일찍 집에 오라시던데.. 쉬라고.. 근데!! 내 루틴이!!! 깨지는데!!!! 안 돼!!!!! 최대한 버텨보자 ☹️ 그리구 아까 평소랑 다르게 사탕을 먹어서 그런지, 배가 일찍 고파서 놀랐어.. 스카에서 꼬르륵 소리 두 번 난 거 그거 나야.. 미안 ㅠㅠ
36 이름없음 2025/06/01 17:44:13 ID : 3xzSIL84Fha 0
지금 시각의 하늘도 맑고 예뻐 정열적인 태양 네가 너무나도 따스해서 감기도 달아나겠어 그랬음 좋겠다 일찍 귀가하기로 했다 늦으면 바람이 차서 감기 걸리라고 쐐기 박는 일이 같아서
지금 시각의 하늘도 참 맑고 예뻐!! 정열적인 태양 ☀️ 네가 너무나도 따스해서 내 감기도 달아나겠어!! ㅎㅎ 그랬음 좋겠다.. 일찍 귀가하기로 했다 ㅠ 더 늦으면 바람이 차서, 감기 걸리라고 쐐기 박는 일이 될 거 같아서!! 오늘 따뜻한 물 많이 마시고 집에서 해야지 😭 6월 1일부터 잔병치레라니.. 미리 액땜하는 걸까? ㅎㅎ 그렇다면 6월은 운이 좋은 날들로 가득하겠네!!
37 이름없음 2025/06/02 08:02:54 ID : cq2Gmq7ta65 0
2025/06/02/월 하늘이 우중충.. ⛅️ 오늘은 딱히 사진 찍을 풍경이 없길래.. 사진 없음!! 뭔가 ‘우와’ 하는 느낌이 들어야 사진을 찍곤 하거든요 저녁에 비 온다던데!! 나중에 비 오는 풍경 찍을 생각에 두근두근.. 오늘은 어제 일찍 간 만큼 더 달려봅시다 ㅎㅎ 목이 안 좋으니 점심은 스킵할까.. 🤔 아니면 따뜻한 걸 먹어야 하나..
38 이름없음 2025/06/02 18:29:12 ID : mrardV9dyFg 0
오늘도 목감기 이슈로 일찍 귀가 비가 오는 날씨도 나름의 아름다움이 있는 같아 완전 운치있어 이런 날에는 전이 맛있는데 하지만 오늘 저녁은 삼겹살 맛있겠당 허어 말도 애호박전도
오늘도 목감기 이슈로 일찍 귀가!! ㅎㅎ 비가 오는 날씨도, 나름의 아름다움이 있는 거 같아 🌧 완전 운치있어 ☺️ 이런 날에는 전이 맛있는데.. 하지만 오늘 저녁은? 삼겹살!! 맛있겠당 허어!! 🫢 말도 안 돼!! 애호박전도 있잖아!!!!!
39 이름없음 2025/06/02 20:18:15 ID : mrardV9dyFg 0
내일 투표하러 가야하는데.. 귀찮지만.. 국민으로서의 의무를 다해야지.. 🫠 어차피 나 하나 표 던진다고 막 운명이 바뀌거나 그런 영향은 없지만.. 이미 운명은 정해져 있잖아. 다들 그렇게 보고 있고. 나는 거기에 가세하느냐, 마느냐의 문제인 거고. 하! 지! 만! 나한텐 내 표 하나가 전부고 중요하니까!! 👍 누굴 뽑을까나. 토론을 봐도 공약을 봐도 그냥 더 어려워질 뿐.. 책자의 공약은 누구나 세울 수 있고, 말도 누구나 번지르르하게 할 수 있지.. 그리고 대선토론에서는 각 후보자의 인성이 충분히 엿보였고. 물론 그것(남을 비난하고 까내리는 것)들 또한 그들의 하나의 전략일지도 모르나, 대화할 때의 어휘 선택이나 문장 구조는 어떠한가, 제시된 토론 주제와 관련 발언을 하는가, 말을 조리있게 하는가, 주장에 따른 충분한 근거가 있는가, 서로에 대한 태도는 상호존중을 전제로 하고 있는가, 시청자들을 대하는 태도는 어떠한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줄 아는가, 주어진 질문 요지와 상대 의도를 잘 파악하는가 등등.. 물론 뭐 다들 명문대니까, 어느 정도 지적 수준을 갖추고 있을 거고.. 그러니 일개 내가 그런 걸 판단할 자격은 없다만, 지금은 다르지. 유권자니까 그런 것들도 판단해야지. 그리고 명문대 올해든 내년이든 붙을 거야!!!!!! 🔥 이러한 위의 기준으로 여러 명 걸러질 줄 알았는데, 뭐 후보자 과거도 막 나오고 하니까, 더 광란의 도가니야. 모르겠어.. 벼가 아닌 굽힐 줄 모르는 대나무 몇 그루, 맹목적인 비난을 전략 기반으로 삼은 청새치 몇 마리, 매번 확답보다는 애매한 대답으로 돌려차기 전법 고수 몇 명, 이것도 하겠다 저것도 하겠다, 예스맨 몇 명.. 모르겠다 진짜. 아이씨, 차라리 코카콜라로 뽑을까보다.
40 이름없음 2025/06/02 21:16:36 ID : mrardV9dyFg 0
수2는 매우 순조롭게 순항중.. 아무래도 이전에 많이 해서 그런 거겠지..? 그러니 자만하거나 오만하지 말자. 역시 수학은 수2부터 시작이야.. 수2 미적 기하 이렇게 3인방 + 수1의 삼각함수? 이렇게!! 예쁘고, 계산도 재밌고!! 근데 수열은.. 음.. 🙄 아마 이대로라면 이번 달에 [수2(1)+ 수1(2)] + 1/2 [수2(2) + 미적(1)] 까지 가능할지도? 추가로 [물1(1) + 물1(2)] 도.. 해야지.. (괄호는 문제집 구분 용도!!) [이건 동시에 하는 거!!] 됐으, 완벽해. 대충 계획 다 세웠다 ㅎㅎ
41 이름없음 2025/06/02 22:28:22 ID : mrardV9dyFg 0
방금 나의 내면적 대화 😸 : 기회 보고 수리논술에 도전하고 싶어서 + 개념도 좀 부족하고 보충도 할 겸 = 수학 개념서 뿌리부터 뽑는 중.. 인데.. 좀 오래 걸리네;; 🧠 : 주제를 알자. 수리논술은 무리야. 수능 1등급부터 만들렴. 맨날 수학한테 줘터지면서 수리논술이라니, 꿈이 크다.. 진짜 쫌!!! 그만 좀 낙천적이어라 제발!!!!!!!! ❤️ : 하다보면 늘겠지!! 그리고 진짜 재밌당!!! 😊 수학한테 줘터지는 것도 나쁘지 않음!! ㅎㅎ 좋은 경험이지 뭐.. (그래도 물리만 못하지. 흥.) 😿 : 그런가? 근데 이전엔 몰랐던, 혹은 놓쳤던 디테일들이 꽤나 많구나. 과거의 나..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너무 인터넷 많이 하고 살았나..? 🧠 : 응. 왜 그랬니. 하긴 12시간 놀았으니 성적이.. 🙄 이하 생략.. ❤️ : 아픈 곳 찌르지마아!!!!! 🧠 : 공부하고 싶을 때 공부하고, 좋아하는 과목만 공부하는 거 좀 고쳐;; 진짜 별로야 그거. 😺 : 근데 그게 공부 효율이 커. 그리고 나 이미 수학이랑 과학만 하고 국어, 영어는 하나도 안 하는데. ❤️ : 괜찮아!! 국어도 영어도 어떻게든 되겠- 🧠 : 🐓쳐!!!!!!!!!!!!! 그리고 주문한 새 책이 왔다 ㅎㅎ 미적분 교재랑 물리 교재!! 진짜 물리는.. 사랑이야. 물리 102번 쌤 최고!! 😚 물리야, 죽을 때까지 함께하자 ❤️
42 이름없음 2025/06/03 07:46:07 ID : mrardV9dyFg 0
2025/06/03/화 세상에. 마법의 날이다. 😱 아오, 아파라 ㅠㅠ 하지만 마법의 날은 마법의 날이고, 공부는 공부니까.. 오늘 악몽을 꿔서 3시에 깼어!! 살인마가 나오는 꿈이었는데, 진짜 그런 꿈은 난생 처음이다.. ㅎㅎ 그래서 밤새 뒤척이다가 이제 일어났네.. 너무 늦었어 ㅠㅠ 어제 자기 전에 살인마 관련 글 봐서 그런가?? 🤔 뭐 새로운 경험이었어!! 오랜만에 아이가 된 기분 ㅎㅎ 깼을 때 비가 많이 오고 있어서 더 무서웠는데, 꿈이 무서운 건 완전 오랜만!!
43 이름없음 2025/06/03 08:24:47 ID : cq2Gmq7ta65 0
하늘은 맑고 예뻐 역시 구름이 있어야 폭의 그림 같이 변해 오늘은 둥지 지으러 나뭇가지 물고 가는 까치도 보고 번째 사진에 까치 있는데 보이려나 아침부터 조깅하며 쓰레기 줍는
하늘은 맑고 예뻐 역시 구름이 있어야 폭의 그림 같이 변해 오늘은 둥지 지으러 나뭇가지 물고 가는 까치도 보고 번째 사진에 까치 있는데 보이려나 아침부터 조깅하며 쓰레기 줍는
비 온 뒤 하늘은 참 맑고 예뻐, 역시 구름이 있어야 더 한 폭의 그림 같이 변해!! 오늘은 둥지 지으러 나뭇가지 물고 가는 까치도 보고.. (저 두 번째 사진에 까치 있는데! 보이려나??) 아침부터 조깅하며 쓰레기 줍는 아저씨도 보고.. 그분 노래를 흥얼거리시던데,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았어. 그분을 만난 건 행운이었나봐!!!! 🍀 요즘에 노래 흥얼거리며 걸어가는 사람은 보기 힘드니까! 카페 문 여시는 여자 사장님도 봤는데, 벤츠에, 예쁜 선글라스랑 올려서 묶은 머리, 커피색 윗옷과 흰색 바지!! 얼굴도 완전 웹툰에 나오는 카페 사장 같이 생겼었어!! 완전 똑같았다!!! 완전 럭키한 하루!! 😉 일찍 나왔다면 이 모든 걸 놓쳤겠지??
44 이름없음 2025/06/03 18:48:03 ID : mrardV9dyFg 0
짜잔 가다가 비밀의 정원 같은 발견 저기에 벤치라도 있었으면 하루종일 시간 보낼 있을 텐데 그러나 벌레가 많았다 오늘은 뭔가 흐지부지하게 마무리 느낌이 있어 속도 좋고 머리도
짜잔!! 집 가다가 비밀의 정원 같은 곳 발견!! ⭐️ 저기에 벤치라도 있었으면 하루종일 시간 보낼 수 있을 텐데 ㅠ 그러나 벌레가 많았다.. ㅎ. 오늘은 뭔가 흐지부지하게 마무리 된 느낌이 있어 ㅠㅠ 속도 안 좋고, 머리도 아프고, 목도 칼칼하고, 배도 콕콕 쑤시고.. 🫠 아무래도 요즘 해이해진 거 같아. 더 열심히 해도 모자랄 판에.. ㅠㅠ 네 꿈을 생각해!!! 네 꿈을 계속 상기하란 말이야!!! 집 가서 더 열심히 해야지.. ++ 투표 완료 ㅎㅎ
45 이름없음 2025/06/04 01:47:11 ID : i3xB82nxCjj 0
오늘 스카에서 옆자리 사람이 이상한 문구 장난감? 뭔진 모르겠는데 만지작거리는 거? 샀는지 꺼내두고 자리 비웠던데.. 그거 냄새가 너무 심해서, 4시간 동안 맡고 있다가 어지러워 죽겠다는 생각 들어서 그냥 집 왔단 말야? 근데 그거 맡고 나니까 기관지가 너무 후끈거리고 아파서 못 자겠어;;; 자꾸 깨.. 숨쉬는 게 불편해 ㅠㅠ 이거 왜 이래 사람이 없네; 잡담판에 스레 세워야 하나
46 이름없음 2025/06/04 03:11:27 ID : i3xB82nxCjj 0
진짜 아파서 잠이 안 오는 이슈로 날밤 강제로 새는 중.. 이젠 그냥 따가워요. 🫠 기관지가 엄청나게 따갑다.. 침대 위에서 활어처럼 팔딱대는 중. 숨을 쉬는 게 고통스러울 줄이야.. 뭐 이것도 좋은 경험이겠지. 나 저번에 제초제도 그렇고, 운이 진짜 없는 거 같아. 작은 유리병 누가 풀에 던져뒀길래 주워서 버리려고 했는데 그 안에 제초제가 가득 들어있고 살짝 열린 병 입구로 손에 그게 다 묻을 확률이 얼마나 될까. 그때도 냄새 때문에 죽는 줄 알았는데. 손도 부분적으로 화학적 화상 입고. 그게 25년 5월 5일.. 불과 한 달도 안 지났다!! 오늘은 6월 3일.. 스카에서 화학 약품 냄새로 테러 당하다. 진짜 이게 살면서 누가 겪을 일일까 ㅋㅋㅋㅋㅋㅋㅋ 뭐 어떻게 보면 운이 좋은 걸지도? 특별한 경험 대따 많네! 썰도 많고 ㅎㅎ 운이 없는 것도 운이 좋은 거지, 운이 없을 확률도 희박한데!! 누가 이렇게 운이 없겠어? 완전 로또 당첨이네!! 아 모르겠고 너무 아파서 잠을 못 자겠어. 아프면 엄청 안 좋구나, 그것도 호흡기 계통은 그냥 숨 쉬는 게 지옥 같구나. 이로써 건강과 잠의 소중함을 깨달았겠지?? 다 나으면 진짜 하루하루 건강함에 감사하며 살아야지. 그냥 공부하러 무사히 간 것만으로도 스스로에게 감사해야지. 이것도 좋은 경험일 거라 생각해 ㅎㅎ
47 이름없음 2025/06/04 03:33:19 ID : i3xB82nxCjj 0
나 유신론자는 아니지만, 뭐 불교고 하니까.. 위안이 필요하다 ㅎㅎ 내가 봤을 때 이거 죽는 거 아니지만 그냥 오랜만에 너무 아파서.. 부처님, 저 불교니까 빌어도 되겠죠..? 이거 뭐죠, 진짜. 아무리 봐도 저는 항상 스스로 제 무덤을 파는 거 같은데요.. 제초제도, 입시도, 뭐 다른 기타 여러 상황에서도 ㅠㅠ (나 코난인가?) 일부러 이런 시련을 주시는 거라면 달게 받겠습니다 ㅎㅎ 오히려 감사합니다(?) 멋지게 바닥 찍고 부활해보죠!!!! 막 뭐 자서전에 쓸 거 챙겨주시는 거예요??? 🥺 지금 당장은 엄청 아픈데 ㅠㅠ 힝.. 이거 낫는 거 맞죠? 평생 이렇게 숨이 불편하게 쉬어지진 않겠죠?? 안 돼!! 성모마리아님, 저 몇 년 안면이 있었으니 조금 빌어도 되겠죠..? 이거 좀만 안 아프게 해주세요 ㅠㅠ 내일 아침까지는 악으로 깡으로 버텨볼라니까.. 그 다음부터는 관여 일절 안 해주셔도 됩니다!! 제가 알아서 처리하겠습니당!! 🫡 아파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솔직히 잠은 바라지도 않으니.. 좀만 강도를 0.1이라도 작게! 아니다 적어도 여기서 악화만 안 되게 해주세요 ㅋㅋㅋ ㅠㅠ 예수님이랑은 영 인연이 없어서.. ㅎㅎ;; 빌면 그냥 누가 봐도 기회주의자니까 예의껏 양심상 지나갑니다.. 저는 막 평소에는 눈길도 안 주다가 제가 필요할 때 기도하는 그런 날강도가 아녜요. 아오 뭐 급성 기관지염이야 뭐야!! 하긴 내가 그걸 걸릴 일이 얼마나 있겠어.. 좋은 경험이지 ㅎㅎ 미리 걸리고 다음에 걸리면 바로 이 느낌 든다? 곧장 병원행. 이렇게 배우면서 살아가는 거지.. 인생 처음인데 뭐.
48 이름없음 2025/06/04 03:34:52 ID : i3xB82nxCjj 0
누가 내 기관지에 이클립스 넣었어?? 누가 내 기관지에 고추냉이 넣었어?? ㅋㅋㅋㅋㅋ 이거 일기 제목으로 할까?? ㅋㅋㅋㅋㅋ 아 웃으니까 더 아파 ㅠㅠ 으아 ㅠㅠ 짬뽕 국물이 기도로 깊게 들어간 느낌 ㅠㅠ
49 이름없음 2025/06/04 09:37:08 ID : mrardV9dyFg 0
2025/06/04/수 증상 하나도 나아지지 않았는데 마법처럼 잠들었었어! 갑자기 새벽 6시 반.. ㄷㄷ 잠까지는 바라지도 않았는데, 완전 럭키하잖아!!! 🍀 역시 인간은 적응의 동물인 건가? 고통에도 적응했구나, 나. 와우. 그리구 혼자 병원 갔다 왔다 ㅎㅎ 천식 알레르기 약이랑 목감기 약이랑 기관지염 약이랑 등등 처방받았어! 주사도 맞고 약도 먹었는데 당장은 차도가 없네; 며칠 더 경과를 지켜봐야지 ☺️ 평지에서 이렇게 숨이 찬 적은 처음이야 🫢 저번에 같은 반 친구 중에 천식 있는 친구 있었는데, 이렇게 아팠던 거였나..? 와아.. 이런 고통이랑 같이 살아가는 그 친구 그저 존경.. 걸어가는 것도 숨이 가빠서 이동은 무리고 오늘은 집에서 공부!! 내일은 상태 보고! 어제 저녁부터 오늘 아침까지 시간 공중분해 됐으니까 분발해보자..
50 이름없음 2025/06/04 09:51:22 ID : mrardV9dyFg 0
원래라면 6모 신청했어서 치러 갔어야 했는데, 시험장이 너무 멀고 해서 안 가려 한 게 다행이다.. 만약에 갈 예정이었음 병원도 못 가고 바로 버스타고 갔어야 했을 거야, 으.. 상상만 해도 멀미 🤮 ‘마법의 날 + 경미한 목감기 + 이상한 알레르기성 기관지염 + 무조건 따라오는 멀미 = 최악의 컨디션’으로 6모 봤겠구나. 오우.. 그것도 경험인데.. 갈 걸 그랬나? 아 이래서 내가 내 무덤을 파는 건가? ㅋㅋㅋㅋㅋ 내가 고생을 사서 하려는 거였구나 ㅎㅎ 아무렴 뭐 어때. 죽지만 않고 몸이 멀쩡하게 기능만 잘 하면 그만!! 9모는 내가 거주하는 곳 근처에서 칠 수 있게 타임어택이라 하나? 암튼 신청 잘 해야지..
51 이름없음 2025/06/04 10:18:27 ID : 0sqmFeHB9im 0
아프지마
52 이름없음 2025/06/04 10:23:59 ID : mrardV9dyFg 0
🥹 와, 나 완전 감동받았어.. 고마워 😚❤️ 너두 아프지말고 항상 건강하길!! 마음이든 몸이든 아픈 곳이 있다면 다 나아져라~✨ 주사랑 약이 효과 있나봐!! 나름 평소대로 돌아왔다!! 편히 숨 쉴 수 있음에 감사해야지 ㅠㅠ 😭🙏 이제 매일 감사해야 할 게 더 늘었다 ㅋㅋㅋ ㅠㅠ 아프지 않고 건강한 것, 숨을 편히 쉴 수 있다는 것!
53 이름없음 2025/06/04 14:23:42 ID : mrardV9dyFg 0
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됐구나? 여태 정신이 없어서 알지도 못했어 ㅋㅋㅋ ㅠㅠ 제21대 대통령 취임사를 들어보니까, 이재명 대통령님의 말 한 마디에 힘이 있는 거 같아서 좋고, 막 더듬으시거나 그러시지 않고 요점만 딱 말씀하시는 게 되게 깔끔하다. 약간 고 노무현 대통령님이랑 화법이나, 발화 속도나, 출신 등등 엄청 비슷한 거 같은데.. 좋은 대통령님이 되어주시길! ㅎㅎ 아 영부인님도 이전과 같은 분이 아니셨음 좋겠네.. 나도 시대가 변화하는 모습에 맞춰, 올해 대학을 가고(마음에 안 들면 반수하더라도) 공대 계열로 진학해서, 대통령님께서 언급하셨듯, 반도체 산업과 과학 산업 증진 정책을 실행하겠다 말씀하셨으니, 그쪽 분야 발전에 미미하더라도 기여해야겠당! 공부 열심히 해야지 ㅎㅎ
54 이름없음 2025/06/04 18:43:07 ID : mrardV9dyFg 0
스레딕에서 나랑 완전 가정사 똑같은 사람을 발견했다.. 거의 복제 수준..? 진짜 너무 반가웠어.. 🥺 이전에는 우리 가족만 왜 다른 가족이랑 다른 건지, 이런 가족은 없는 건지 계속 궁금했고, 내가 미친 건지, 어머니께서 미치신 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는데, 그 친구도 나도 둘 다 같은 상황인데다 혼란스러운 부분까지 같아서 ㅠㅠ 우리는 왜 이런 부모님을 만난 걸까. 좀 더 다정하게 대해주시고, 욕도 쓰지 않으시고, 때리지도 않으시고, 포옹도 자주 해주시고, 칭찬도 많이 해주시는 부모님을 원했을 뿐인데. 내 분수에 맞지 않게 과한 걸 바랬나보다.. 😢 그래서 나는 더 다정하게 사람을 대하고, 욕도 절대 안 쓰고, 폭력 대신 평화를 지키는 것에 목숨을 걸고, 포옹..은 사람이랑 접촉하는 게 꺼려져서 못하지만, 칭찬은 정말 많이 해주는데. 고맙다는 표현도 미안하다는 표현도 서슴없이 하고. 내 부모님이 그런 사람이 되길 바라는 게 아니라, 내가 그런 부모가 되어야지. 사람은 잘 바뀌지 않으니까..
55 이름없음 2025/06/04 18:49:00 ID : mrardV9dyFg 0
그 친구는 참 밝고 선한 사람인 거 같았어! 주위 환경이 그 친구가 스스로 패륜아는 아닐까, 하고 걱정하게 만든 거였을 뿐.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이걸 알아둬야 해. 밝은 사람들 중에서 진짜 내면까지 밝은 사람은 몇 없어. 상처 많이 받는 사람들이 애써 미소랑 밝음으로 상황 넘어가려다가 그게 몇십 년 동안 행동하며 그 사람의 성격에 고착되어 버린 거야. 그리고 밝은 사람이라고 전부 가정사가 좋고 교우 관계가 좋았고 그런 게 아니야!! 누군가는 평소 어머니께서 다정하시다가도 갑자기 기분에 따라 급변하시는 탓에 매일 맞으면서 욕설만 들으며 살았을 수 있고, 어릴 때 공부 성적 때문에 맞으며 살았을 수도 있어. 목 졸림 당한 경험도 여러 번 있을 수 있고, 명치도 맞아본 적이 있을 수도 있어. 집 밖으로 쫓겨난 적도 있을 테고, 어쩌면 어릴 때 학교에서 왕따 당하는 친구를 도와주려다 대차게 배신 당하고 모함을 당해서 역으로 왕따가 된 적이 있을 수도 있어. 때로는 원하지도 않았건만 막중한 책임을 가져야 하는 중대한 역할을 맡았다가, 전교생한테, 아니지 학생들과 선생님들께 욕을 먹었을 수도 있어. 어쩌면 5년 째 자주 자살을 생각하고 있을 수 있고, 뼈저리게 가출하고 싶어하는 사람일 수도 있어. 물론 긍정적인 모습으로 이 모든 악몽을 무마하다보니 겉으로는 마냥 세상 물정 모르고, 행복해 보이고, 스트레스는 하나도 없을 것처럼 보이겠지. 학교에서 드러나는 모습으로는 모범생 이미지에 상장도 많이 받고 대회도 많이 나가서 수상하고 그런 모습일 수 있겠지. 근데 그거 다 부질없어. 그냥 빈 껍데기가 받은 상장이 나한테 뭔 의미가 있어? 응, 모두 내 이야기야 ㅎㅎ ☺️ 서프라이즈 🎉
56 이름없음 2025/06/04 19:23:32 ID : jhf865cHu2p 0
너무 긍정적으로 하려고 애쓰진 않아도 되지 않을까 싶어. 뭐라고 말하면 좋을지 잘은 모르겠지만.. 처음에 레스 읽었을 때에는 되게 밝은 애네, 열심히 사는 것 같아서 대단하네, 나도 노력해야겠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읽었는데 이번에 적은 거 보고 일종의 방어기제 같은 거였을까 싶기도 하고 그럼에도 열심히 하는 것이 대단하네, 싶기도 하고.. 그런데 또 이런 식으로 적는 게 맞나, 내가 적은 게 미숙해서 너한테 혹시 상처가 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여기는 익명이니까, 버겁거나 한 게 있으면 그냥 여기에서 털어놓거나 해도 된다고 생각해, 네가 괜찮다면. 네가 많이 힘들지 않으면 좋겠어
57 이름없음 2025/06/04 21:31:28 ID : mrardV9dyFg 0
네 진심 어린 걱정과 따스한 말, 정말 고마워 🥹 내게 상처가 되는 부분이 있을까 싶다니, 아냐. 네가, 레스 달아준 것만으로도 참 고맙고 많은 위로가 돼 ㅎㅎ 긍정적으로 하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 내게는 참 안심이 되는 말이었어. 조금 부담이 덜어진 느낌? 기꺼이 그렇게 말해주고, 내가 많이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해줘서, 진짜 진짜 고마워 ❤️ 익명의 누군가가 나를 걱정해주고 토닥여주는 기분이라 참 기분이 묘하다 ㅎㅎ 마음이 따스해지는 느낌이랄까? 누군가 나를 안아주는 기분 🥰 네 말대로 힘들고 버거울 땐 여기 털어놓을게!! ㅎㅎ 타인에게 이렇게나 따스한 말을 남겨줄 수 있는 너는 얼마나 아량이 넓고 마음이 예쁜 사람일까?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하고, 항상 마음도 몸도 건강하고 아프지 않길 바라 ㅎㅎ 늘 행운 가득하길 🍀
58 이름없음 2025/06/05 07:31:48 ID : 3TSHxyGmsmH 0
2025/06/05/목 어젯밤에 완전 잘 잤어! 역시 약 효과가 좋구나!!! 👍 고로 오늘부터 [정상 궤도 진입]!!! 기존 시간표대로 움직이자!! 몸 상태도 좋고,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ㅎㅎ 뭔가 이틀이 흐지부지 지나간 느낌.. 🙄 아, 161일 남았네 ㅠ 이것도 이제 카운트 할까? 가방이 무거워서 물1 책을 가져갈까, 고민하는 중. 이미 수학만으로 2권이니까.. 답지 포함하면 4권.. 그래도 이제 빠릿하게 공부해야겠지?? 2권만 챙길까. 흠. 🤔 오늘은 9시-10시까지 해봐야지!! 저녁은 밖에서 먹고.. 아쉽지만 노을은 못 보겠다 ㅠㅠㅠ
59 이름없음 2025/06/05 08:10:23 ID : cq2Gmq7ta65 0
이제 진짜 여름 같다 하긴 월이니까 태양이 엄청나게 뜨겁고 고도도 높아졌다는 느껴져 모기 같은 벌레나 해충도 많고 찝찝하고 하루 시간도 엄청 길고 겨울이 좋은데
와 이제 진짜 여름 같다, 하긴 6월이니까. 태양이 엄청나게 뜨겁고 고도도 높아졌다는 게 느껴져!! 모기 같은 벌레나 해충도 많고, 찝찝하고, 하루 낮 시간도 엄청 길고.. 난 겨울이 더 좋은데 ☃️
60 이름없음 2025/06/05 09:57:07 ID : cq2Gmq7ta65 0
😵‍💫 약 때문에 너무 졸리다 ㅠㅠ 목감기 약 2정 + 위장약 1정 + 천식 • 알레르기 약 1정 + 항생제 1정 + 소염제 1정 + 면역력 증진제 1정 = 7정인데.. 목감기 약이랑 항생제, 소염제 때문에 졸린 거 같은데.. 이 3콤보.. 위장약이랑 천식 알레르기 약, 면역력 증진제가 졸릴 리가 없잖아.. 약사님도 꽤 졸릴 수 있다 했는데.. 어쩐지 어제 집에서 책상 위에 엎어져 잔 이유가 있구만! ㅋㅋㅋㅋㅋ 와 졸려 😪 도저히 안 되겠어.. 비장의 카드를 꺼내야겠다! 음악 들으며 공부하기.. 보통 역효과 나서 잘 안 쓰는 카드인데, 이건 통제할 수 있는 잠이 아니니까.. 게다가 수학은 그나마 효과 있겠지..
61 이름없음 2025/06/05 13:01:43 ID : cq2Gmq7ta65 0
쉬는 시간 겸 점심시간 🎶 진도는 꽤 느리게 나갔지만, 잠들지 않은 게 어디야!! ☺️ 그래도 오후에 좀 더 분발하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속도가 영.. 문제집에 큰 진전이 없네;; 🎧 오늘 잠 깨려고 들은 플레이리스트 1) Good vibes. https://youtu.be/oGvyMyn9T1o?si=VfhpeSg2iINeGfXd (미국 바이브) -> 잠 깨는 거 확실했다.. 밴드곡이 대부분인 건 안 비밀! 다음에 또 듣자 ㅎㅎ 2) [𝐏𝐥𝐚𝐲𝐥𝐢𝐬𝐭] 둠칫 둠칫 신나는 팝송 𝟮𝟬𝟮𝟰 𝗩𝗲𝗿.🎵 https://youtu.be/Asb40dQGi-0?si=ooBt6UScdQ2ApXjR (한국 바이브) -> 그냥 좀 몽글몽글? 한국에서 유명한 곡들이랑 저스틴 비버 곡이 많이 나왔다.. 오히려 노래 듣느라 집중 잘 안 된 건 기분 탓인가???? ㅋㅋㅋ ㅠ 이건 공부할 때 개인적으로 좀 지양해야 할 거 같아..
62 이름없음 2025/06/05 17:31:08 ID : cq2Gmq7ta65 0
밥을 급하게 먹는 습관이 있어서 그런가..? 또 유제품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인가??? 항상 배가 꼬르륵거려 ㅋㅋㅋㅋㅋ ㅠㅠ 배고프지도 않는데, 꼬르륵 꾸륵 꽈르르륵. 수치스럽다.. 🫣 악!!!!!!!!!
63 이름없음 2025/06/05 19:24:17 ID : mrardV9dyFg 0
아마 내일까지는 시까지 못할 같다 부작용으로 너무 졸려서 복용 기간이 내일까지거든 초점 나가서 망한 사진 투척 근데 진짜 실제로는 저렇게 보여 너무 강렬해서 눈이 아파 거의
아마 내일까지는 시까지 못할 같다 부작용으로 너무 졸려서 복용 기간이 내일까지거든 초점 나가서 망한 사진 투척 근데 진짜 실제로는 저렇게 보여 너무 강렬해서 눈이 아파 거의
아마 내일까지는 9시까지 못할 거 같다 ㅠㅠ 약 부작용으로 너무 졸려서.. 복용 기간이 내일까지거든!! 초점 나가서 망한 사진 투척..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실제로는 저렇게 보여!! 너무 강렬해서 눈이 아파 ㅠㅠ 거의 나았는데, 약 다 먹고 다시 그렇게 되는 거 아니겠지?? 😱 진짜 고통 그 자체였는데.. 무섭당..
64 이름없음 2025/06/05 20:16:31 ID : mrardV9dyFg 0
• 아메리칸 바이브 노래 모음 / American Vibes Playlists (P.S. 유튜브 앱이 없어서 찾아가기 힘든 관계로 내가 들으려고 정리한) 호불호 안 갈릴 거 같은 노래.. 🎧 명곡 많은 플레이리스트 - 한국 사람들이 알 법 한.. songs that make you feel alive (throwback playlist) https://youtu.be/iGvcyYwNV7E?si=XW4OoHiSmqOPOKXs 🎧 얘도 명곡 가득!! 배경사진이 너무 귀엽다는 건 안 비밀 ㅎㅎ Playlist Of Songs That'll Make You Want To Smile https://youtu.be/rNiNRR4yh8k?si=pkD06kEacdZCWrz3 🎧 코리안 바이브가 살짝 가미된 플레이리스트 Some of my fav songs!!//1K SPECIAL!! https://youtu.be/45uyHpmF53M?si=soIirIKEjvUiCMc7 🎧 그리스 로마 신화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플레이리스트 So you like Greek Mythology, try this... |A Playlist| https://youtu.be/sjBRVNwdQaM?si=2M-f1mflY4ag9OBh (첫 곡은 한국에 유입된 적 있는 노래!)
65 이름없음 2025/06/05 22:09:33 ID : mrardV9dyFg 0
⭐️ 굉장한 TMI ⭐️ ‘레주는 ‘메론빵’을 먹어본 적이 없다. 심지어 ‘메론빵’이 존재하는지 유무도 모른다.’ 🙀 : 두둥!!!!! 나도 알아, 충분히 논란이 될 법 해.. 👥 : (웅성웅성) ‘메론빵’이 뭔지도 모르면서 제목으로 썼대!! 🗣 : (인파 속에서 누군가가 손을 번쩍 들며) ‘고양이’를 탄핵하자!!! (?????) ‘메론빵’님에 대한 모욕이자 치욕이다!!! 자격박탈이야!!!! 넌 그걸 제목으로 쓸 자격이 없어!! 👥 : (함성을 외치며) 옳소!! 옳다!!! 저 ‘고양이’를 끌어내자!!! 안 돼!!!!! 최악의 상상이었어.. 😖
66 이름없음 2025/06/06 08:31:57 ID : 3TSHxyGmsmH 0
현충일 늦게 일어났다 공휴일 시험기간 스카에 사람 많겠어 바빠서 아무거나 찍었다 오늘은 구름 날씨 서늘하고 완전 좋아 뽀송뽀송하게 하루를 시작할 있겠다 오늘은 새로운 플리를
2025/06/06/금 - 현충일 - 160일 와 늦게 일어났다 ㅠㅠ 공휴일 + 시험기간 = 스카에 사람 많겠어.. 바빠서 아무거나 찍었다 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오늘은 구름 낀 날씨, 서늘하고 완전 좋아! ㅎㅎ 뽀송뽀송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겠다 🥰 오늘은 새로운 플리를 들었당 ㅎㅎ 🎧 짱 좋은 존 케이 음악 플리 ⭐️⭐️⭐️ 강강강추 𝗣𝗹𝗮𝘆𝗹𝗶𝘀𝘁 함께 걸었던 발자국 끝에 메마른 흔적, 당신의 John K 플레이리스트 https://youtu.be/3sMeO4TPClI?si=BLj1u3Wqz8ujDdkZ
67 이름없음 2025/06/06 17:32:10 ID : mrardV9dyFg 0
오늘은 비가 예정인데 우산이 없어서 급히 귀가 일찍 김에 언제까지 풀지 대충 하루 이상 풀지 정해야겠어 사실 J이지만 계획 세우는 것만 취미고 하나도 지키는 내키면 지키는 기분파
오늘은 비가 예정인데 우산이 없어서 급히 귀가 일찍 김에 언제까지 풀지 대충 하루 이상 풀지 정해야겠어 사실 J이지만 계획 세우는 것만 취미고 하나도 지키는 내키면 지키는 기분파
오늘은 비가 올 예정인데 우산이 없어서 ㅋㅋㅋㅋ ㅠㅠ 급히 귀가! 일찍 온 김에, 새 책 언제까지 풀지, 대충 하루 몇 장 이상 풀지 정해야겠어.. 사실 J이지만, 계획 세우는 것만 취미고, 하나도 안 지키는 편.. ㅎㅎ 내키면 지키는 기분파 J.. 최악이야.. 이거 고치기로 마음 먹은 지 몇 년 지났더라? ㅋㅋㅋㅋㅋ ㅠㅠ 🥹
68 이름없음 2025/06/06 23:53:54 ID : mrardV9dyFg 0
신명나게 놀았다 완전 바보야 집에 오자마자 풀어지다니 아따 진짜루다가 우얀담 지대로 망해부렀구만 계획 세우겠다 허벌나게 씨부렸는데 하나 지킨 없노 왜애 왜애액 지금 하겠습니다
악. 신명나게 놀았다.. 난 완전 바보야. 😑 집에 오자마자 풀어지다니?? 앙?? 아따, 마.. 진짜루다가 우얀담.. 지대로 망해부렀구만.. 계획 세우겠다, 허벌나게 씨부렸는데 뭐 하나 지킨 게 없노!! 왜애!! 왜애액!!! 😭 -> 지금 하겠습니다. 옙. 자기 전에 빨리 계획 세우고 ㅠㅠㅠ 내일 실천하자.. 진짜 바보야 나.. 한순간의 도파민과 유혹에 휩쓸려 이딴 일을 벌이다니, 완전 미련곰탱이.. 아오!!!! 게다가 웃긴 건, 비가 한-때까리도 안 왔어!!!!! 진짜 기상처어엉!!!
69 이름없음 2025/06/07 00:23:33 ID : 3TSHxyGmsmH 0
아. 뭔가 내일은 아니 오늘은 공부하기 싫으다. 🫥 나가고 싶지 않다!! 뭔가 게으름을 피우고 싶다 ㅠㅠ 어. 이럴 때 매번 듣는 노래가 있었는데 ㅋㅋㅋㅋㅋ 본의 아니게 광고??? [가사 번역] 브루노 마스 (Bruno Mars) - The Lazy Song https://youtu.be/EhhkK3KS8Hg?si=DTJavMuHbGz6DJye 듣고 자야지.. 이렇게 음악 일기 겸 하루 마무리하는 것도 나쁘지 않네 ㅎㅎ ☺️
70 이름없음 2025/06/07 08:27:31 ID : mrardV9dyFg 0
2025/06/07/토 사실 오늘은 8시에 기상했겠다, 게으름도 피우고 싶었겠다, 완전 스카 가기 싫었는데.. 어머니께서 또또또 동생이랑 나한테 속사포로 욕설 내뱉으시는 거 듣고 스카에 가게 된 계기가 떠올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조건 가야지!!! 빨리 챙겨서 나가자 ㅠㅠ 탈출 빨리!!!!
71 이름없음 2025/06/07 09:04:15 ID : cq2Gmq7ta65 0
오늘도 바빠서 아무 찍었어 근데 개인적으로는 저런 구조물도 같이 나오는 좋아한다는 사실 오늘 구름 진짜 예뻤어 해가 너무 뜨거웠다 고로 이제 도착 이거 완전 패턴 엉망됐네 괜찮아
오늘도 바빠서 아무 컷 찍었어 ㅋㅋㅋㅋ ㅠㅠ 근데 개인적으로는 저런 구조물도 같이 나오는 걸 좋아한다는 사실 ㅋㅋㅋ 오늘 구름 진짜 예뻤어!! 해가 너무 뜨거웠다 ㅠㅠㅠ 🥵 고로 이제 도착.. ㅠㅠ 이거 완전 패턴 엉망됐네? 괜찮아, 내일부터 다시 다잡으면 돼 ㅎㅎ 그리고 확실히 시간표도 좀 짜고! ☺️
72 이름없음 2025/06/07 11:55:22 ID : cq2Gmq7ta65 0
진짜 이게 맞나? 6월이네. 꿈만 허무하게 크고 뭐 하나 제대로 된 게 없어. 뭘 어떻게 한담? 왜 하루하루 의미가 없지? 내가 뭘 하고 싶은 거지? 현재 살아가는 목적이 뭐지? 이게 다 의미가 있나? 나도 모르게 ‘그냥 어차피 난 자살할 거니까 인생 망쳐도 돼’ 를 전제로 깔고 살았나? 그 생각 올해 초에 관둔 거 아닌가? 규칙적으로 살고 있어? 아니, 규칙적이다가도 그냥 늘어지고 그러는데. 계획이 있긴 해? 아니, 아무것도 없는데. 적어도 계속 살아가긴 할 거 아냐? 아니, 그것도 모르겠어; 대학 가고 싶긴 해? 가고 싶긴 하지. 뭐하고 있지, 나? 그냥 무의미하게 숨쉬고 있나? 도대체 뭐가 문제라서 이렇게 행동하는 거지? 뭐 주변 사람 기대치가 높나? 아니, 그건 아닌 거 같은데, 어느 정도 사실이기도 하지만 그게 부담되는 건 아닌데. 뭐지 진짜? 뭘 원하는 거지? 그냥 뭐 도수 센 소주 왕창 사서 집에 있는 온갖 약 다 입에 털어넣고 소주도 다 마시고 난간에서 잠들면 나중에 떨어져서 뭐 이미 세상 사람 아니길 바라는 거야 뭐야? 근데 이딴 생각을 왜 맨날 하고 자빠져 있는 거야? 뭔데? 뭘 원하는 건데? 다 스카이 가고 카이스트 가는데, 과거 같은 반열에 있던 애들 중 나만 이꼬라지라 뭐 쪽팔려?? 어, 완전 쪽팔린다, 완전. 너만 5등급이야, 돌대가리야 ㅋㅋㅋㅋㅋ 과거 전교권이었음 뭐하냐고, 지금은 그냥 수능 5등급인데. 맨날 꿈에서 나오잖아, 너만 빼고 싹 다 카이스트 가는 꿈 나오잖아. 그래서 뭐 삶 다 포기했어? 뭐 다 끝났냐고 미련한 곰탱이야. 네가 5등급인 건, 2년 동안 공부고 뭐고 다 포기하고 잠만 자느라 그랬던 거잖아. 만회하라고 지금 재수하잖아, 좀. 나도 걔네처럼 정상적인 가정이었음 갈 수 있었어, 나도 평범한 어머니 밑에서 자랐으면 좋았을 텐데. 아니 네가 통제할 수 없는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공부를 하라니까, 그럼 나아진다고. 어, 다 포기했어, 다 좆까라 그래, 긍정적인 거 못 봐주겠다, 혐오스러 ㅋㅋㅋㅋㅋ 나 어차피 2년 전에 이미 죽은 거나 다름 없어. 그리고 너가 뭐 되는 줄 알아? 공부하면 뭐 갑자기 스카이 가고 그럴 수 있는 머리 같아? 너 그냥 지극히 평범하고, 머리 좋은 것도 아니고, 그냥 그런 사람이야 ㅋㅋㅋㅋㅋ 아니 아무리 그래도 이게 맞냐고, 재수한다고 선언했잖아. 책임을 져. 아 닥쳐봐, 어머니 말씀대로 죽으면 그만 🥳 죽으라 하시잖아, 좋네. 깔끔하다. 거 참 자살마렵네, 아침부터 욕 들어서 그런가. 라고 내 머릿속에서 생각이 이어지는데, 아오 모르겠다, 그냥 공부나 하자. 😑 아 시끄러.
73 이름없음 2025/06/07 14:01:22 ID : cq2Gmq7ta65 0
(뿅)
74 이름없음 2025/06/07 19:51:33 ID : mrardV9dyFg 0
하늘 완죤 예뻤다 구름이 그냥 크으 오늘은 귀가 완료 그리고 스카에서 엄청나게 바퀴벌레를 봤어 인생 그렇게 크고 통통한 녀석은 처음이었어 아니 애초에 바퀴벌레 경험이 거의 없는데
하늘 완죤 예뻤다!! ⭐️ 구름이 그냥.. 크으.. 🥰 오늘은 7시 귀가 완료!! 그리고 스카에서 엄청나게 큰 바퀴벌레를 봤어.. 와 내 인생 그렇게 크고 통통한 녀석은 처음이었어. 아니 애초에 바퀴벌레 본 경험이 거의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75 이름없음 2025/06/08 10:55:20 ID : cq2Gmq7ta65 0
2025/06/08/일 오늘도 스카 왔는데, 현실에 좀 더 집중하기로 마음 먹었어 ☺️ 그래서 사진 안 올렸다 ㅠ 나 마음 먹었따 ㅎㅎ 두고 봐, 올해 수능 1등급 3개 만들어주마, 어릴 때 머리 어디 안 갔겠지 🔥 딱 기다려, 따라간다 ㅎㅎ 2년 논 거 5개월만에 복구해보지 뭐, 게임이라 생각하면 재밌겠당 5등급에서 1등급 비약적 상승 못할 거라고?? 에이, 마음 한 켠에서 자꾸 의심하지 말고. 그 시간에 해! 가능성이 있는데!! 이번 생 포기하지 말고 결말 보고 죽자. 나, 자살 절대 금지야. 🚫 스레딕도 인터넷도 폰도 유튜브도 (원래 인스타는 안 했지만) 인스타도 뭐고 다 끊는다! 선서 ✋ 근데 이렇게 보니까 재수생인데 너무 온 사이트 다 들어가고 살았네 ㅋㅋㅋㅋㅋ 완전 허수 그 자체.. 아 스레딕은 스카 출석용으로 사진만 올릴까..? 좀 더 고민을 해봐야겠어.. 아무래도 스레딕 들어올수록 다른 유혹이 많아지니까.. 나 이제 스탑 걸고 써야지 😸
76 이름없음 2025/06/14 13:26:23 ID : s02sjbcsja8 0
응원해 스레주~╭( ・ㅂ・)و ̑̑
77 이름없음 2025/06/18 11:53:06 ID : cq2Gmq7ta65 0
세상에나 이게 뭐람, 응원하는 레스가 달려있을 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ㅎㅎ 고마워 ❤️ 오랜만에 근황을 남기러 왔다!! 스레딕 대신 다른 곳에 기록을 남기고 있오 ㅎㅎ 좀 더 대중적인 앱인데..(유명한 그 초록색 회사의..ㅎㅎ) 혼자 조용히 매일 기록 남기기에 좋더라구!! ☺️ 근데 진짜 시간이랑 공부한 내용 기록만 남기는 용도.. 엊그제였나? 2025년 올해 시행된 3월 / 6월 고3 모의고사를 풀어봤었어 ㅎㅎ 그 결과를 기반으로 해서.. 수능 최저는.. 국어 / 수학 / 타 과목 하나 이렇게 세 개로 맞출 거 같아! 아마? 국어는 한 번도 공부를 한 적이 없는데 2-3등급이 나와서 놀랐어.. 뭐지?? 좀만 더 하면 1-2등급 뜨겠다, 싶어서 조금 기분이 좋았당 ㅎㅎ 근데 혹, 자만하진 말자.. 국어는 성적 변동성이 너무 커 ㅠㅠ 근데 수학은.. 반년 째 매일 수학만 공부했는데.. 힝.. 🥹 3모 4등급이야.. 6모도 아니고 3모에서 4등급이라니.. 현역 때랑 다른 게 없어.. 🙄 일방적인 나의 짝사랑은 계속되고 있구나.. 재능이 없을 수도?? 근데 우연히 이번에, 자꾸 머리 쓰기 귀찮다고 좀 어려운 문제는 넘기는 습관이 있다는 걸 깨달았어.. 왜 생긴 거지 이 습관?????????? 공부 못하는 사람 특인데 이거 ㅠㅠ 고치자! 영어는 뭐 늘 그렇듯 3-4등급.. 내가 제일 기피하는 과목 2순위라 공부를 한 적이 없으니, 수치스럽지만.. 이 점수 또한 받아 마땅하지 ㅠㅠ 이제 단어 좀 외워야겠다.. 영어 단어 외운 게 몇 년 전이더라? ㅋㅋㅋ ㅠㅠ 중1..? 고난이 벌써 그려지는 듯한 건 기분탓이길.. 한문도 수능 때 시험 치려고!! ㅎㅎ 초등학생 때 3급까지 따긴 했는데, 다 까먹어서 효력이 없을 거 같다 ㅠㅠ 그래도 안면식 있는 친구들이니 이거 1등급은 좀 수월할지도? 아 수리논술 대비해야 하는데.. 4등급이라니.. 수학에서 좀 더 분발을.. 😞 으아악 🤯 최저부터 일단 2등급 만들고.. > 9월 전까지 목표 ⭐️ 국어 안정 1-2등급 / 수학 안정 2등급 / 영어 안정 2-3등급 / 한문 교육용 한자 1800자 다 암기 (3급 한자 1817자랑 거의 범위가 같네??? 다 봤던 친구들일 테니, 완전 럭키하잖아!!! 🍀)
78 이름없음 2025/06/18 21:40:15 ID : 4ZcsnWjfU46 1
와아 오랜만이다 내가 막 길고 멋지게 글 적는 재주는 없지만 그래도 항상 멀리서도 응원하고 있어 노래추천이라두... 중딩시절 많이 힘들었을 때 들었던 노래야 가사가 너무 좋아 Jessie J (제시제이) - Who You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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