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메론빵 먹고 갈래? (78)
2.🌸 아무 생각 대잔치 舊판 🌸 (827)
3.… (1)
4.. (1)
5.. (1)
6.. (1)
7.ㅜ (1)
8./ (1)
9.・ (1)
10... (1)
11., (1)
12.. (1)
13... (3)
14... (1)
15.1초를 남기고 멈춘 타이머 (682)
16.2025.02.03-2025.06.04 (1000)
17.sns에 올릴만한 일상과 덕질~ LET'S GO~(난입환영 내인생에 불법침입도 환☆영)2 (64)
18.. (6)
19.혼자서 애니 정주행 달리기🏃♀️🏃♀️ (93)
20.생존신고 (4)
1
◆yGnBf85Vgi4
2024/07/03 23:58:01
ID : wMlB81eK43O
1
어느덧 고1
질풍노도의 청소년기 기록
그리고 추악함
덕질
자기합리화
그리고 love ..
아직 정신못차림
난입ㅈㄴ환영 키배신청 환영 씹덕토론환영
욕주의
2
이름없음
2025/05/13 18:26:06
ID : ksjjBs60tvz
0
2025년이되었다.
3
이름없음
2025/05/13 18:26:52
ID : ksjjBs60tvz
0
난2학년이되었다
4
이름없음
2025/05/13 18:27:29
ID : ksjjBs60tvz
0
햄스터가 죽었다
5
이름없음
2025/05/13 18:28:05
ID : ksjjBs60tvz
0
또 여기올줄은 몰랐지만 트위터를 또 금지당했음
6
이름없음
2025/05/13 18:29:47
ID : ksjjBs60tvz
0
정신건강이 악화되어 키배신청은 이제 거절하겠다
7
이름없음
2025/05/13 18:30:37
ID : ksjjBs60tvz
0
인스타에 친구들보라고 웃긴 릴스를 찍어올렸더니 내 다른 릴스댓글에 긁힌 동현이가 페미라고 욕하고갔다
못생겻다는데
니얼굴 ㅋ
8
이름없음
2025/05/13 18:30:44
ID : ksjjBs60tvz
0
배고프당
9
이름없음
2025/05/13 18:31:16
ID : ksjjBs60tvz
0
햄스터는 지난 연휴에 죽었다
10
이름없음
2025/05/13 18:31:44
ID : ksjjBs60tvz
0
맨 먼저 알아차린 건 나였다
햄스터가 옆방에서 찍찍대며 소리지르는 걸 듣고 가족들을 불렀다
11
이름없음
2025/05/13 18:31:55
ID : ksjjBs60tvz
0
하필 내가 화장실 간 사이 죽었다
12
이름없음
2025/05/13 18:32:08
ID : ksjjBs60tvz
0
햄스터 한번 더 쓰다듬고 싶지만 이미 묻었음
13
이름없음
2025/05/13 18:32:34
ID : ksjjBs60tvz
0
내가 사랑하고 입맞춘 눈과 털결은 이제 우리집 앞 화단에서 썩어간다
14
이름없음
2025/05/13 18:32:51
ID : ksjjBs60tvz
0
눈물은 나오지 않았다
15
이름없음
2025/05/13 18:33:18
ID : ksjjBs60tvz
0
울지 않아서 그런가 꿈에도 나오지 않았다
16
이름없음
2025/05/13 18:33:36
ID : ksjjBs60tvz
0
난 항상 꿈에 나왔음 싶은 게 안나온다
17
이름없음
2025/05/13 18:33:58
ID : ksjjBs60tvz
0
T도 최애도 죽은 햄스터도 꿈에 나오지 않아
18
이름없음
2025/05/13 18:34:14
ID : ksjjBs60tvz
0
그래서 내가 꾸는 꿈은 악몽 아니면 기괴한 꿈이다
19
이름없음
2025/05/13 18:34:38
ID : ksjjBs60tvz
0
꿈을 꾸는 날은 점점 적어지고 내용도 악랄해진다
20
이름없음
2025/05/13 18:34:54
ID : ksjjBs60tvz
0
몇 달 전에는 아버지한테 강간당하는 꿈을 꾸었다
21
이름없음
2025/05/13 18:35:02
ID : ksjjBs60tvz
0
구역질나와
22
이름없음
2025/05/13 18:35:23
ID : ksjjBs60tvz
0
라면이 먹고 싶다
23
이름없음
2025/05/13 18:35:45
ID : ksjjBs60tvz
0
그치만 아직 부모님이 결정하시는 음식을 먹어야 해서 라면을 저녁으로 먹을 수 없음
24
이름없음
2025/05/13 18:36:39
ID : ksjjBs60tvz
0
비빔라면이 먹고 싶다
비빔면은 소면이나 쫄면을 안좋아해서 별로
그리고 소스 입자가 거친것도 이에 껴서 별로
25
이름없음
2025/05/13 18:37:48
ID : ksjjBs60tvz
0
이상하게 중세 성 같은 서양의 오래된 건축물에 살고 싶다는 욕망이 커졌다. 전생에 영주를 꿈꾸던 기사였을까?
26
이름없음
2025/05/13 18:37:53
ID : ksjjBs60tvz
0
기사 참 좋지
27
이름없음
2025/05/13 18:38:12
ID : ksjjBs60tvz
0
나는 최근 여성에게 기사도를 실천하고 있다
28
이름없음
2025/05/13 18:38:20
ID : ksjjBs60tvz
0
부치가 된 것이다
29
이름없음
2025/05/13 18:38:24
ID : ksjjBs60tvz
0
구라임
30
이름없음
2025/05/13 18:38:45
ID : ksjjBs60tvz
0
남자도 좋아한다
남자는 그런데 너무 멍청하고 이기적이야
31
이름없음
2025/05/13 18:38:59
ID : ksjjBs60tvz
0
기갈드랙퀸게이가 되고 싶은 날
32
이름없음
2025/05/13 18:39:19
ID : ksjjBs60tvz
0
알러지가 생겼는지 목이 부어서 말이 잘 안나오고 콧물이 넘어온다
33
이름없음
2025/05/13 18:39:33
ID : ksjjBs60tvz
0
목이 간지러워 잘 수 없다
34
이름없음
2025/05/13 18:43:59
ID : ksjjBs60tvz
0
쓰다듬던 털결이 기억나지 않아
내 팔에 기어오르던 간지러운 발톱도
35
이름없음
2025/05/14 12:31:25
ID : 5Ru5O3wla79
0
어제 꿈에 안나온다고 징징거렸더니 동생이 햄스터를 다시 파왔는데 사실 기절한거였고 햄스터는 살아있었다 는 내용의 꿈을 꿈
36
이름없음
2025/05/14 12:31:58
ID : 5Ru5O3wla79
0
보통 좋은 꿈을 꾸고 나면 현실이 아니라도 싱숭생숭했는데
지금은 좀 허무함
37
이름없음
2025/05/14 12:32:15
ID : 5Ru5O3wla79
0
집에 가면 있던 자리는 비어있을거고
38
이름없음
2025/05/14 12:32:24
ID : 5Ru5O3wla79
0
무덤위엔 돌이 있겠지
39
이름없음
2025/05/19 07:59:59
ID : 9heZa04L82l
0
어제는 햄스터가 우리집에 왔던 날이다
40
이름없음
2025/05/19 08:00:02
ID : 9heZa04L82l
0
그렇습니다
41
이름없음
2025/05/19 08:00:16
ID : 9heZa04L82l
0
생일 2주 전에 죽은 것이다
42
이름없음
2025/05/19 23:12:58
ID : ksjjBs60tvz
0
나ㅏㄹ자요
43
이름없음
2025/05/20 21:44:28
ID : ksjjBs60tvz
0
음흠흠.
44
이름없음
2025/05/20 21:44:32
ID : ksjjBs60tvz
0
잘자요
45
이름없음
2025/05/22 12:14:53
ID : 5RCjjtg5bCi
0
인증코드는어케다느거지
46
이름없음
2025/05/22 12:14:59
ID : 5RCjjtg5bCi
0
배고파ㅏ
47
이름없음
2025/05/22 12:15:15
ID : 5RCjjtg5bCi
0
돈마니벌고싶어요
48
이름없음
2025/05/22 22:33:24
ID : s3Co5cNBvAY
0
11시에잘거임
49
이름없음
2025/05/22 22:33:28
ID : s3Co5cNBvAY
0
아아아
50
이름없음
2025/05/22 22:33:41
ID : s3Co5cNBvAY
0
T는 귀엽게도 입이 졸라 싼 놈이다
51
이름없음
2025/05/24 22:23:38
ID : coNBxRu61Cp
0
내일을 일러바친건아니고
52
이름없음
2025/05/25 23:15:17
ID : coNBxRu61Cp
0
지난이년간 우울증이 좀 심해짐?
53
이름없음
2025/05/25 23:15:26
ID : coNBxRu61Cp
0
못생긴편은 아니다 라고 세뇌중이다
54
이름없음
2025/05/26 22:56:17
ID : coNBxRu61Cp
0
그치만 엠지 일베 디씨충들은 덜 예쁜 남미새련을 선호하지
55
이름없음
2025/05/26 22:56:36
ID : coNBxRu61Cp
0
가슴은 보통 물살인녀석의 허벅지살같은 감촉이다
56
이름없음
2025/05/28 00:27:00
ID : coNBxRu61Cp
0
너무슬프다
57
이름없음
2025/05/29 23:34:46
ID : coNBxRu61Cp
0
가족이 날 서럽게만들면 난 기댈곳이없음
58
이름없음
2025/05/29 23:34:55
ID : coNBxRu61Cp
0
원래 가족한테도 안기대긴해
59
이름없음
2025/05/30 23:19:38
ID : coNBxRu61Cp
0
아 교미마렵다
60
이름없음
2025/05/30 23:19:43
ID : coNBxRu61Cp
0
사실안마려움
61
이름없음
2025/06/03 23:40:01
ID : coNBxRu61Cp
0
어제 친구들 한무리에게 절교당함
62
이름없음
2025/06/03 23:40:11
ID : coNBxRu61Cp
0
하필같은반이네 짜증나게
63
이름없음
2025/06/03 23:40:26
ID : coNBxRu61Cp
0
머 나도 잘못없는건 아니다
64
이름없음
2025/06/03 23:40:40
ID : coNBxRu61Cp
0
나렁 안멎고 싫다는데 버티기도 좀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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