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4)
2.생리랑 부정출혈 어느쪽인지 모르겠어.. (2)
3.Intp면 답 좀 줘… (7)
4.갈등 있던 친구랑 아무렇지 않게 지낼 수 있을까? (7)
5.진짜 이런화법 미치겠다. (5)
6.. (3)
7.재수중인데 이거 내가 예민한걸까 ?? ㅠㅠ (7)
8.누굴선택해야할까 (1)
9.내가 완벽주의 성향이 강한걸까? (13)
10.고민 (4)
11.학교에 친구가 없어... 혼자 잘 지내는 사람들 있으면 들어와줘 (19)
12.. (10)
13.공부를 아예 포기하고 싶어 (2)
14.열등감인거 아는데 어떡해ㅠㅠ (6)
15.자기 캐 기본설정 잊어버린 앤오 어떤 거 같아? (1)
16.삼재가 있었으면 진작에 말해줘야 되지 않아?.. (2)
17.내가 한 술자리 실수로 친구한테 손절 당했어 (2)
18.고1떄 학교에서 다들 하는 심리검사 같은거 나 조증왔을떄 해서 엄청 안좋게 적었어 (4)
19.고삼 담임 처음 해봐요 도와주세요 (4)
20.누구랑 존나 싸웠는데 이거 내잘못이냐? (7)
1
이름없음
2021/12/29 18:36:14
ID : qmMkoNxQq7t
0
원래는 두루두루 잘 지내고 반 애들이랑도 거의 다 친하고 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점점 멀어지더니 조금 겉돌고있어 특히 반에는 더 친구가 없고. 그래도 중간중간 말 걸어주는 친구들도 있기는 한데 쉬는시간에는 거의 자기들끼리 놀고, 점심시간에도 같이 갈 친구가 없어서 저번주부터 급식도 계속 안먹고있어. 혼자서 지내는건 익숙하지 않아서 최근에 많이 힘들고 자퇴까지 생각해봤는데, 여태 열심히 해놓고 겨우 이런일때문에 관두는건 너무 아까워서 그건 안 될것같아.
다른 학교였으면 이제 곧 반 바뀌니까 나도 걱정 안 할 텐데 우리 학교가 조금 작아서 인원수도 얼마 없거든... 그래서 반이 크게 바뀌지는 않을거야
그리고 혼자 지내면 이상하게 보는 애들이 있을까? 원래 사소한 일에 신경 안썼는데 상황이 이렇게 되니까 나도 위축되고 아무도 뭐라고 안 했는데 혼자 눈치보게 되더라고...
여튼 혼자 지내면서도 힘들어하지 않을 수 있는 팁좀 알려줬으면 좋겠어. 남 눈치 보지 않는법이나 자존감 올리는 방법같은 조언도 좋아!
2
이름없음
2021/12/29 19:12:15
ID : bfWlxwpPg7y
0
나도 혼자지내는 입장으로써 말한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상하게 보는 애들도 있어ㅋㅋ 쟤는 친구가 없냐 개찐따같다고.. 이런 말 들을 때마다 머쓱하지만 그렇다고 피해주는것더 아니니까 상관없지라는 생각으로 무시해. 나도 딱히 친하다할 친구는 없어. 애들도 나한테 말은 걸긴 해. 좀 노는 무리가 자기 드립 받아줄 애 없으면 나한테 말 걸기도 하거든.. 그렇다고 친한건 아냐.
나는 좀 뻔뻔해지는 방법으로 극복했어. 내가 찐따같다고? 나 찐따다 어쩔래 불만있냐????? 이런 식으로.. 똘끼있고 잼민이같긴하지만 그래도 이게 좀 낫더라. 정 외로우면 인터넷, 게임에서 사람과 소통하면서 외로움을 달랬어. 남 눈치 보지않는것도 뻔뻔해지는걸로 극복했고.. 도움 될라나 모르겠네
3
이름없음
2021/12/29 22:02:42
ID : 2mmpV9eNy2F
0
다른 조용한 친구들이랑 다녀! 나도 소심하고 낯많이 가리는 성격이라 처음 전학 갔을 때 진짜 친구가 없고 힘들어서 별별 생각 다 해봤거든? 근데 조용한 친구가 하나 생기는 것만으로도 기쁘고 뭔가... 더 이상 혼자가 아닌 느낌이 든달까? 재미없어보여도 친하게 지내면 혼자 지내는 것보단 나아!
4
이름없음
2021/12/29 22:14:14
ID : WkrcMmLe1yG
0
자기관리 열심히 해서 예쁘장한 찐따로 남기..... 일단 내가 좀 잘나야 자신감이 생기더라고ㅎㅎ
5
이름없음
2021/12/29 23:16:46
ID : p9crhutvyK5
0
자기관리를 하자 그럼 애들이 온다
6
이름없음
2021/12/30 01:41:26
ID : JXumnva07dU
0
아닠ㅋㅋㅋㅋㅋ 좀 멋진 거 같아
7
이름없음
2021/12/30 01:59:11
ID : 2nAZbfWi1g5
0
1학년 때 반장하다가 계속 일이 좀 있으면서 나도 거의 혼자 지내고 있어 ㅜㅜ 원래 다니던 무리에서 떨어지고 한동안 되게 힘들었는데, 일단 지금은 다른 애들이랑 다니긴 하지만.. 엄청 친하진 않아서 조금 겉도는 느낌 ㅠㅜ 근데 그런 거 별로 신경쓰지 않았으면 좋겠어! 혼자 다니면 괜히 남들 시선 더 의식되는 거 같고 그래도 그냥 내 내면을 가꿀 수 있는? 내가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면 약간 긍정적이게 되더라고 ㅋㅋㅋ
8
이름없음
2021/12/30 07:14:45
ID : CklfVanCi03
0
되게 소극적인게 왜 남이 다가와서 말 걸어주기만 바라고
아무도 안 그래주니까 외로움 느끼고 자퇴까지 한다고??
먼저 다가가려는 노력은 1도 안해???
9
이름없음
2021/12/30 07:39:28
ID : qmMkoNxQq7t
0
고마워! 나도 당당해지려고 노력해볼게
10
이름없음
2021/12/30 07:40:11
ID : qmMkoNxQq7t
0
우리 학교 특성상 전부 다 친한 느낌이라 내가 낄 수 있는 곳이 없어ㅎㅎ..
조언은 고마워!
11
이름없음
2021/12/30 07:41:07
ID : qmMkoNxQq7t
0
좋은 방법이다! 자기관리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볼겡
12
이름없음
2021/12/30 07:41:43
ID : qmMkoNxQq7t
0
그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ㅋㅋㅋ 고마워 나도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노력해볼게
13
이름없음
2021/12/30 07:56:37
ID : qmMkoNxQq7t
0
되게 단순한 게 왜 써져있는 글 문맥 파악도 안하는거?? 노력을 했을거라는 생각은 1도 안해???
14
이름없음
2021/12/30 08:08:24
ID : bfWlxwpPg7y
0
걍 무시해 어먹금...
15
이름없음
2021/12/30 09:51:19
ID : vfO1cmq3TWr
0
예전에 친했던애들에게 다가가봐!
16
이름없음
2021/12/30 13:43:07
ID : 9wFeJQso6qm
0
친구 없어도 돼 근데 모둠짜거나 각종 자투리시간에 같이 있을 사람 없는게 진짜 슬프고 눈물날 것 같긴할텐데 친구없는 것도 받아들이고 내 할일에 집중하면 언젠가 사람은 따라오더라
17
이름없음
2023/04/10 18:44:55
ID : tvA0mrbu8mM
0
나도 그래... 참으로 쓸쓸한 일이지 그래서난 연기를 조금씩 넣어 가면서 애들의 인기를 쌓고 있어 포커페이스지만 그래도 그것보단 자신감을 높일수 있을거야 거의 다모르고 애들이 날 모를때만 가능한 일이지만... 도움이 됬으면 좋겠어
18
이름없음
2023/04/10 18:57:52
ID : jwFip9bjy7A
0
나는 중학교 때 여러 친구들에게 데인 경험 땜에 급식실 가는 것도 싫고 그래서 잘 안먹고 그랬어
고닥교 진학 후에는 두루두루 지내고 많이 다가오는 친구들에게 선을 그었어 그냥 인사나 소소한 대화정도만 하고 지냈어 그 이상은 뭔가 어렵더라고 근데 아무래도 그냥 '두루두루 얕고 폭 넓게 친하기'는 애매한 관계라고 할 수 있잖아 그래서인지 점점 시간이 지나니까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건 한계가 있더라고 그래서 좀 많은 친구들과 사귄다는 욕심은 버리고 소수의 친구들에게 마음 열고 다가갔어 그러다 보니 정말 좋은 친구들과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어
너도 너와 비슷한 친구 한두명에게 다가가봐! 많은 친구 이런 건 진짜 욕심일 수도 있어 나도 그래서 중학교 때 그렇게 경험한 거일 수도 있고
노력하는 건 아마 지금도 하고 있겠지만 꾸준히 하다가 보면 마음 열어주는 친구도 있겠지! 노력해봐!
19
이름없음
2023/04/10 19:17:07
ID : 7bzRvjBAkle
0
나도 7레더처럼 반에서 반장인데도 애들이 가까이 오질 않더라..
그래도 4명 무리 만들기는 했는데 학급임원 치고는 친구가 많이 없어 ㅠㅠ
그 감정 너무 공감가... 내가 작년에 그랬거든.... 우선 힘내라는 말 하고싶어 .. 다른 레더들 말처럼 자기관리 열심히 하고
3명 같은 홀수 무리에 말 걸어보는건 어떨까 ?!? 분명 아이들도 너를 좋아해줄거야 ㅎㅎ 너가 절대 어디 모나거나 찐따여서 혼자라고 느끼는 게 아니라,
친구들은 아직 너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것 같아! 친구들에게 먼저 용기내서 다가가는게 중요해! 좀 부끄럽고 다가가기 어렵더라도 너가 용기내는 모습을 보면서
친구들도 점차 마음을 열어줄거야. 쉬는시간에 너에게 말 걸어준 친구에게 가서 간식 주면서 친해져봐, 그러면 자연스럽게 무리에도 낄 수 있어 :)
레주, 응원할게 !!!!!
레스 작성
4레스펑
1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1
0
2레스생리랑 부정출혈 어느쪽인지 모르겠어..
1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1
0
7레스Intp면 답 좀 줘…
6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1
0
7레스갈등 있던 친구랑 아무렇지 않게 지낼 수 있을까?
3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1
0
5레스진짜 이런화법 미치겠다.
3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1
0
3레스.
2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0
0
7레스재수중인데 이거 내가 예민한걸까 ?? ㅠㅠ
1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0
0
1레스누굴선택해야할까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0
0
13레스내가 완벽주의 성향이 강한걸까?
3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0
0
4레스고민
1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0
0
19레스» 학교에 친구가 없어... 혼자 잘 지내는 사람들 있으면 들어와줘
7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0
0
10레스.
1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0
0
2레스공부를 아예 포기하고 싶어
1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0
0
6레스열등감인거 아는데 어떡해ㅠㅠ
1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0
0
1레스자기 캐 기본설정 잊어버린 앤오 어떤 거 같아?
2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0
0
2레스삼재가 있었으면 진작에 말해줘야 되지 않아?..
1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0
0
2레스내가 한 술자리 실수로 친구한테 손절 당했어
3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0
0
4레스고1떄 학교에서 다들 하는 심리검사 같은거 나 조증왔을떄 해서 엄청 안좋게 적었어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0
0
4레스고삼 담임 처음 해봐요 도와주세요
1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0
0
7레스누구랑 존나 싸웠는데 이거 내잘못이냐?
2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