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무너무...외로워.... (2)
2.내 친구에 대해 우째 생각해? (1)
3.사이 안 좋은 애랑 같은 고등학교 가면 어떡하지... (1)
4.삭제 (1)
5.엄마가 왜케 나 키우는거 억울해하는지 이유를 알았어ㅋㅋ (5)
6.나 진짜 미친사람처럼 보이는데 어떡하지. (3)
7.덕질 얘기 나한테 주저리주저리 하는 애가 있는데 (2)
8.대체 어느 장단에 춤을 추라는 걸까... (5)
9.애를 키우고 싶은데 (20)
10.엄만 나보다 방탄에 관심이 많은듯 (2)
11.워워 시발 제발 새벽에도 조용하라고 (1)
12.원래 누구를 진짜 사랑하면 다 이런 거냐 (3)
13.난 항상 나 포함 친구가 3명인데 왜 그럴까? (3)
14.친구나 사람들 사이에 억지로 껴있는 느낌 들어본적 있어? (12)
15.불면증일때 (5)
16.먹는 걸로 꼽 좀 안 줬으면 좋겠다 (2)
17.졸업사진 보는데 (1)
18.헤어지자 말할건데 (5)
19.지 아픈걸 왜 남한테 분풀이함 (7)
20.엄마랑 싸웠는데 객관적으로 이게 내 잘못임? (9)
1
이름없음
2022/01/08 22:59:47
ID : he7y5cK1wpP
0
엄마는 진짜..ㅋㅋ 지 아프다고 허구헌날 찡찡거리면서 자기 대신 집안일 시키고 근육아프다고 찡찡거려서 마사지해주고 화장지워주고 10분도 안돼는거리 차 태워다 주거나 바래다 줘야하고 아무리 아파도 할 수 있는일도 시켜서 개빡치지만 그래도 해줬는데 시발 한두번이어야지 몇년을 저지랄하는거지? 거의 10년 다 되감 저렇게 민폐끼치면 미안하거나 고맙단 감정 들어야 정상 아니야? 근데 시키면 해주는걸 당연하다 여기지 못해 아픈걸 핑계로 소리지르면서 아빠랑 나 괴롭히더라 정작 엄마한테 내가 아프다는 티 조금만내도 나보고 그거 하나 못이겨서 어떻게 사냐느니 진통제 해로우니까(개소리) 못먹게 하거나 막말하는등 시발 지는 약 잘처먹으면서 내로남불 개짜증나 아프다는 년이 하루종일 쳐 누워서 티비보고 핸드폰이나 보니까 아프지 ㅅㅂ
2
이름없음
2022/01/08 23:01:09
ID : he7y5cK1wpP
0
지 힘든건 알겠는데 남한테 민폐끼치면 되겠냐고 ㅅ발 적어도 미안하거나 고맙단 말 하긴커녕 자기 비웃는거라고 피해망상해서 나가라고 윽박지르고 집안 분위기 싸해지면 원인은 다 엄마임..ㅋㅋㅋ 꽉 죽어버리겠다고 꽥꽥거리면서 아직도 살아서 저지랄하는데 제발 죽어버려 말만 하지말고
3
이름없음
2022/01/08 23:05:06
ID : he7y5cK1wpP
0
수험생때 내가 스카에서 공부하면 전화로 난리쳐서 기껏키워놨더니 딸이란년은 엄마 아픈데 안보살피니 뭐니하면서 집으로 오라면서 공부 졸라방해하고 그러면서 좋은 성적바라고 개 쓰레기같은 인간이 진짜
4
이름없음
2022/01/08 23:07:08
ID : he7y5cK1wpP
0
그러면서 지는 좋은엄마고 딸은 나쁜년이고 주변사람들 다 나쁘고 자기만 옳고 착한사람이라고 착각함~~ㅋㅋㅋ 진짜 죽어버리거나 나가줬으면 좋겠다 어떻게 사람이 저래
5
이름없음
2022/01/08 23:09:49
ID : he7y5cK1wpP
0
죽어버릴정도로 아프면 병원가서 치료좀 받아!!!!!!!!!!!시간없어서 못간다는 핑계는 시발 뭐임 하루종일 방구석에서 누워서 티비 휴대폰 쳐 하면서 나한테 명령질이란 명령은 다하는 년이
6
이름없음
2022/01/08 23:11:24
ID : he7y5cK1wpP
0
내가 뭐 실수하면 사람 병신취급하더니 지가 실수하면 그럴수 있지~하거나 남탓하고 내인생에 엄마만 사라지면 순탄하게 흘러갈거 같다.....ㅋㅋ 화병나서 죽을거같음...나한테 소리지르면 어릴때생각나서 무서워서 덜덜떨리고...지금 그 상태임...헬프....
7
이름없음
2022/01/08 23:16:32
ID : he7y5cK1wpP
0
나랑 아빠한테 하는짓 그대로 사회에서 하면 매장당할텐데 밖에선 착한척하면서 내 뒷담깜 ㅋㅋㅋㅋㅋ시발 내 얘기 하지말라니까 막 하고 낄낄거리고 개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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