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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너희 부모님은 (5)
5.ㅡ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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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그냥 너무 힘들어서 그랬어 미안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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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하여튼 한국 존나 각박해 (2)
10.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되겠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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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하고 싶은일을 하려면 부모 돈 받으면 안된다는 말 (3)
13.넷상친구한테 베라 깊티 보내줬었는데 (8)
14.친언니가 성추행한 꿈...(심각한 고민이야 ㅜㅜㅜ) (7)
15.. (2)
16.우리 아빠 분노조절장애가 의심돼. (2)
17.어쩌다가 엄마랑 아빠 이혼사를 듣게 됐는데 (1)
18.변비때문에...너무 우울해..... (18)
19.20살 두렵다 (1)
20.이번에 졸업인데 .. (3)
1
이름없음
2022/02/02 00:15:26
ID : TTVgnVe442L
0
그게 전형적인 아빠 잘못으로 헤어진거라 마음이 너무 복잡해
어릴땐 그냥 엄마가 나 버린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던거잖아
엄마도 살고 싶어서 어쩔 수 없이 나랑 동생 버려두고 집에서 나간거래
뉴스에 아내랑 아이 버려두고 놀러다니는 남편 얘기 나오면 그게 우리아빠는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맨날 생각했는데 진짜 눈물밖에 안 나와 근데 어릴때부터 항상 아빠가 하고 싶은 거 원하는 거 다 해줬고 지금도 그렇고 항상 우리 아빠가~ 달고 다녀서 별명이 파파걸일 정도로 아빠 좋아하는데 동생은 그러고도 아빠랑 놀러갈거냐고 해
그냥 안 들었으면 더 좋았을걸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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